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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7501

    조굉규(趙宏奎)·조태원(趙泰元)이 신유(辛酉)년 12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11월에 보낸 서찰을 받았을 것이라면서 안부 인사를 올렸다. 지난번에 부탁했던 문창재(文昌齋)의 기문(記文)을 작성을 거듭 부탁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02

    노한용(盧澣容)이 임오(壬午)년 3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상하게 가르쳐 준 은덕에 감사하다고 했다. 부탁했던 기문(記文)을 작성해 주어 더욱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고 마무리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03

    사돈 사이인 이재희(李在禧)가 임신년 3월에 보낸 간찰이다.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고 자신은 지난번과 다름없이 지낸다고 했다. 이번에 부탁한 묘갈명(墓葛銘)을 상세하게 고찰하여 조상의 덕을 높여주면 큰 영광이라고 했다. 이 글의 주인공은 벽진 이씨로 양산 고을의 청빈한
    출처 : 유교넷
  • 247504

    이원식(李元直)이 임신(壬申)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상한 가르침에 대해 감사하다며 조상의 묘갈명 작성을 부탁한다고 했다. 비석의 규모가 크지 않다면서 이 점을 고려해 달라고 부탁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05

    김동섭(金東燮)이 임오(壬午)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을 전하지 못한 지 1년이 지나 매우 죄송하며 상대방의 건강과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재주가 없고 노둔해 학문의 진전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상대방의 지속적인 가르침이 필요하니 관심
    출처 : 유교넷
  • 247506

    나이가 어린 아우뻘인 이덕호(李悳鎬)가 임오(壬午)년 8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여러 가족의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 의 묘갈명을 작성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학문의 진전을 바란다면서 마무리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07

    남용우(南龍佑)가 병진(丙辰)년 10월에 계우(溪愚)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자신의 문중 정자를 방문했을 때 곁에서 지켜봤다며 이후의 건강과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그동안 지은 시를 보내며 비평해 달라고 했다. 부포로 가는 길에 찾아뵙겠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08

    친척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김세찬(金世儏)이 병오(丙午)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전하며 가족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에 진행된 조상 추모 사업의 추진 성과가 궁금하다고 했다. 조상의 얼을 기리기 위한 상대방의 노고에 찬사를 보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09

    친척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박순국(朴淳局)이 신사(辛巳)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보고 온 이후 그리움이 많다며 건강과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여러 가지 집안일 때문에 학문에 전념할 수 없다고 했다. 이 때문에 학업을 도와 줄 상대방 아들이
    출처 : 유교넷
  • 247510

    최창호(崔暢鎬)가 신사(辛巳)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상한 가르침과 상대방 아들의 학문 지도에 대해서도 고맙다고 했다. 최근에 당한 집안 초상 때문에 마음이 슬프다고 했다. 이후로도 부족한 자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가르쳐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11

    아우인 조굉규(趙宏奎)가 임술(壬戌)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뵙지 못해 죄송스럽고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했다. 가족 안부가 어떠한지를 묻고 최근에 진행되고 있는 조상 추모 사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자 했다. 문집과 묘갈명 작성 과정에서 비롯된 오탈자
    출처 : 유교넷
  • 247512

    박명호(朴明鎬)가 무인(戊寅)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친절한 가르침 덕분에 어려움을 면한다며 상대방의 건강과 학문의 발전을 기원했다. 보내준 10권의 책 가운데 1권도 완독하지 못했다며 친척인 병환(秉煥)의 조상 묘갈명 작성을 부탁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13

    친척 조카인 김장환(金章煥, 본관 義城, 자 持夫)이 신사(辛巳)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고 온 이후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 하고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문중 사업을 위해 분주히 활동하는 것을 위로했다. 이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
    출처 : 유교넷
  • 247514

    사돈 사이인 안승국(安承國, 본관 順興, 자 佐彦, 호 某山)이 상중에 있던 병인(丙寅)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인 자신을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 하고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재주가 없고 둔해 매사에 어려움이 많으니 친절히 지도해 달라고 했다. 질
    출처 : 유교넷
  • 247515

    친척 아우인 김준락(金濬洛, 본관 義城, 자 範卿, 호 爰齊)이 을축(乙丑)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고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과 가족의 안부를 전하고 최근에 발생한 문중 사안은 여러 의견을 존중해서 합리적으로
    출처 : 유교넷
  • 247516

    김홍규(金洪圭, 본관 義城, 자 應天)가 병인(丙寅)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친절하고 자상한 가르침을 받아 다행이라고 했다. 조상의 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정자의 기문(記文)을 작성해 준 은덕을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17

    이병직이 상량문을 지어 달라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이병직
    아우인 이병직(李炳直)이 병자(丙子)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으며 여러 가족의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에게 건물을 짓고 나서 상량문(上樑文)을 지어 달라고 부탁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18

    아우 도만주(都萬周)가 정축(丁丑)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문집을 간행시 서문과 묘갈명을 작성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덕분에 조상의 음덕이 더욱 빛나게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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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19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안상채(安相采 : 본관 順興, 자 世有, 호 南間)가 임술(壬戌)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와 함께 가족의 건강을 골고루 묻고 있다. 자신은 염려 덕분에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했다. 농사일로 분주하며 잦은 병으로 고생이 심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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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20

    지영(志寧)이 상중에 있던 계유(癸酉)년 11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자신은 올해 1월 28일에 부친 초상을 당해 상주로서 슬프게 지낸다고 했다. 돌아가신 큰아버지의 묘갈명을 작성해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21

    아우인 조남규(趙南奎)가 갑술(甲戌)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하고 최근에 출타한 집안 어른들의 건강이 궁금하다고 했다. 부탁한 사안은 어려움 없이 진행된다며 가족의 건강과 생활 소식을 전하고 마무리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22

    사돈 사이며 아우인 이희경(李羲敬 : 1862(철종 13) ~ 1952 , 본관 羽溪, 자 應一, 호 沙庵)이 계유(癸酉)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여행을 하는 가운데 보낸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보내준 시도 잘 받았다고 하면서 자신은 질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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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23

    사돈 사이며 아우인 이희경(李羲敬 : 1862 ~ 1952, 본관 羽溪, 자 應一, 호 沙庵)이 갑술(甲戌)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가 궁금하며 보내준 글과 시는 잘 받았다고 했다. 가족의 건강과 생활에 대해 염려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고생이 많다 하고
    출처 : 유교넷
  • 247524

    손기헌(孫琪憲)이 무인(戊寅)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상대방이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보내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하고 있다. 덕분에 조상의 음덕이 세상에 빛나게 되었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25

    아우인 이가직(李嘉稙, 본관 韓山, 자 降初)이 계유(癸酉)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건강과 일상생활 형편에 대해 염려했다. 자주 인사를 올리지 못해 죄송하며 그리운 마음도 간절하다고 했다. 자신은 집안일로 분주하여 책을 펼쳐 볼 여유도 없다고
    출처 : 유교넷
  • 247526

    아우인 이재희(李在禧)가 갑자(甲子)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여러 가족의 건강과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예천의 최근 소식이 궁금하니 소식을 전해 주면 이내 회답을 보내겠다고 했다. 아이들은 별 다른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보내준
    출처 : 유교넷
  • 247527

    아우인 고언경(高彦經 : 1866 ~ 1952, 본관 開城, 호 면와)이 기묘(己卯)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멀리 학가산을 바라보면 상대방의 얼굴이 떠오른다고 했다. 자주 안부 인사를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아 가르침대로 준수하
    출처 : 유교넷
  • 247528

    아우뻘인 민동혁(閔東爀)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 상대방 집안의 축하할 사안에 대해 언급했다. 자신은 집안일 때문에 직접 찾아가지 못하니 양해해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29

    아우인 은홍기(殷弘基 : 1863 ~ 1944, 본관 幸州, 자 君七)가 기묘(己卯)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아들을 통해 상대방이 자신의 선조 문집 간행에 따른 서문을 부탁한 것을 흔쾌히 허락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문집의 간행 경과를 언급하고 건강
    출처 : 유교넷
  • 247530

    친척이며 가르침을 받은 김용호(金龍鎬, 본관 義城, 자 雲瑞)가 을해년 10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가을에 뵈었을 때 마침 서원의 입제 날이어서 손님들이 많았기 때문에 조용히 회포를 나누지 못해 아쉬웠다고 했다. 이후에도 일이 바빠 서신을 올리지 못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31

    김창진(金昌鎭)이 정묘(丁卯)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주 뵙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자상한 가르침대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했다. 자신은 질병에서 벗어날 길이 없어 괴롭다고 했다. 가을쯤 찾아뵙고자 한다며 평안을 기원하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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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32

    강형수(姜馨秀)가 병자(丙子)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제의 근황과 학업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궁한 사람으로 집안 잡다한 일에 시달려 지낸다고 했다. 이런 가운데 상대방이 자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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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33

    남광진이 자신의 근황을 언급하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남광진
    남광진(南光鎭)이 병자(丙子)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을 묻고 자상하게 가르쳐 준 은덕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최근에는 질병으로 책을 읽지 못해 괴롭다고 했다. 「맹자」를 읽는 중이라면서 이후로도 지속적인 가르침을 부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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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34

    박종노 등 2인이 평소 가르침에 감사하다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박종노·박재노
    박종로(朴鍾魯)·박재로(朴載魯)가 병자(丙子)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보내준 시를 반갑게 읽었다고 했다. 상대방이 최근에 산수를 유람했다는 소식을 듣고 감회가 클 것이라고 했다. 「문인록」의 말미에 자신의 이름이 기록된다면 영광으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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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35

    아우뻘인 이기호(李麒鎬)가 병자(丙子)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며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정자의 기문 작성을 부탁하며 평소 자상한 가르침대로 가정을 이끌어간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36

    친척인 진학(鎭學)·진호(振浩)·성락(成洛)이 병자(丙子)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과 가족의 근황을 염려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주어 조상의 음덕이 빛나게 되었다고 했다. 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37

    김문배(金文培)가 임신(壬申)년 10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을 직접 대면하여 가르침을 받아 감사하다고 했다. 최근의 출타 근황에 대해 자세히 알렸다. 22일에는 재판이 열려 참석을 했다고 알렸다. 23일에는 종회(宗會)에 참석하는 일정을 알리며 조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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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38

    친척이며 아우뻘인 덕원(悳源)이 병자(丙子)년 2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가족의 건강을 염려했다. 부탁한 문집 서문을 작성하여 우편으로 보내달라고 했다. 평안을 기원하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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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39

    류지형이 묘갈명 작성에 감사하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류지형
    류지형(柳志亨)이 병자(丙子)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과 친척의 건강 상태,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준 덕분에 조상의 덕이 온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다고 했다. 이에 대해 문중을 대신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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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40

    아우뻘인 홍종승(洪鍾升)이 병자(丙子)년 9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단풍 들고 국화가 만발한 가을 정취가 무르익는 가운데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찾아뵙고 자상한 가르침을 받고 싶지만 집안일 때문에 여의치 못해 안타깝다고 했다. 손자를 대신 보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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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41

    정인환(鄭寅煥)이 병자(丙子)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며 우편으로 소식을 전하게 된 것을 죄송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학문과 덕행을 온 문중이 칭송을 한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행장을 작성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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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42

    친척 조카인 김진칠(金鎭七 : 본관 義城, 자 斗應)이 정축(丁丑)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2년 동안 연이어 보내온 서찰의 답장이 늦어 죄송하다고 했다. 상대방 조상의 산소 소송이 발생한 것을 염려했다. 이에 대해 직접 도움을 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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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43

    김교하 등 2인이 문집 서문 작성을 부탁하며 계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김교하·김교학
    김교하(金敎河)·김교학(金敎學)이 계유(癸酉)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를 묻고 있다. 상대방은 자신의 돌아가신 부친과 아주 친하게 지냈으며 학문적으로도 많은 교유가 있었다고 했다. 글씨를 쓰는 서체 역시 비슷하다며 부친의 문집 서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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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44

    문용근(文龍根)이 경진(庚辰)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선무(宣武) 2등 공신인 조상의 묘비가 오랜 세월을 지나서 퇴락해졌다고 했다. 이에 상대방이 자기 선조의 묘비명을 새로 작성해 달라고 부탁했다. 평소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학문적 가르침과 감화를 받는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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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45

    아우뻘인 황상욱(黃相旭)이 정축(丁丑)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여러 가족의 건강과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상한 배려와 가르침을 감사하다고 했다. 조상의 문집 간행과 연관하여 오탈자, 묘갈명 가운데 난해한 부분을 두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길 희망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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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46

    송기식이 묘갈명 작성에 감사하다며 193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송기식
    송기식(宋基植 : 1878 ~ 1949, 본관 鎭川, 자 鞏弼, 호 海窓)이 계유(癸酉)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건강을 기원했다. 학문의 진보가 있기를 기원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준 덕분에 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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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47

    장규덕(張奎德)이 기사(己巳)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상하게 가르쳐 주어 감사하다고 하며 가족의 건강을 염려했다. 상대방이 자기 문중과 연관하여 여러 가지로 자문에 응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문중을 위해 노력하는 자신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깨닫게 해 주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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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48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이현찬(李鉉贊)이 기사(己巳)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 남쪽 지방을 유람할 때 만난 이후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했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으며 여러 가족의 건강 등이 염려된다고 했다. 전염병이 만연하는 가운데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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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49

    아우뻘인 정인준(鄭寅準)이 기사(己巳)년 2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를 묻고 여러 가족과 친척의 건강 등에 대해서도 염려했다. 최근에 추진 중인 자기 조상을 추모하는 사업인 건물과 사당 건립에 대해 언급했다. 이러한 행사는 조상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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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50

    안재연(安在璉)이 정축(丁丑)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친절한 가르침을 허락해 준 덕분에 별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상대방의 건강과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문중에서 추진 중인 조상 추모 사업으로 분주하다며 조상의 묘갈명 작성 이후의 교정을 부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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