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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굉규 등 2인이 부탁한 문창재의 기문을 작성해 달라며 신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조굉규·태원조굉규(趙宏奎)·조태원(趙泰元)이 신유(辛酉)년 12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11월에 보낸 서찰을 받았을 것이라면서 안부 인사를 올렸다. 지난번에 부탁했던 문창재(文昌齋)의 기문(記文)을 작성을 거듭 부탁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7502
노한용이 부탁한 기문을 작성해 주어 감사하다며 임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노한용노한용(盧澣容)이 임오(壬午)년 3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상하게 가르쳐 준 은덕에 감사하다고 했다. 부탁했던 기문(記文)을 작성해 주어 더욱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고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247503
이재희가 부탁한 묘갈명에 신경을 써서 작성해 달라며 임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이재희사돈 사이인 이재희(李在禧)가 임신년 3월에 보낸 간찰이다.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고 자신은 지난번과 다름없이 지낸다고 했다. 이번에 부탁한 묘갈명(墓葛銘)을 상세하게 고찰하여 조상의 덕을 높여주면 큰 영광이라고 했다. 이 글의 주인공은 벽진 이씨로 양산 고을의 청빈한출처 : 유교넷 -
247504
이원직이 묘갈명 작성을 부탁하며 임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원직이원식(李元直)이 임신(壬申)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상한 가르침에 대해 감사하다며 조상의 묘갈명 작성을 부탁한다고 했다. 비석의 규모가 크지 않다면서 이 점을 고려해 달라고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247505
김동섭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하며 임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김동섭김동섭(金東燮)이 임오(壬午)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을 전하지 못한 지 1년이 지나 매우 죄송하며 상대방의 건강과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재주가 없고 노둔해 학문의 진전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상대방의 지속적인 가르침이 필요하니 관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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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호가 조상 묘갈명 작성에 감사하다며 임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덕호나이가 어린 아우뻘인 이덕호(李悳鎬)가 임오(壬午)년 8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여러 가족의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 의 묘갈명을 작성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학문의 진전을 바란다면서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247507
남용우가 계우에게 그동안 지은 시를 비평해 달라며 병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남용우남용우(南龍佑)가 병진(丙辰)년 10월에 계우(溪愚)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자신의 문중 정자를 방문했을 때 곁에서 지켜봤다며 이후의 건강과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그동안 지은 시를 보내며 비평해 달라고 했다. 부포로 가는 길에 찾아뵙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7508
김세찬이 조상의 정신 계승을 위해 그간 노고를 치하한다며 병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생 김세찬친척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김세찬(金世儏)이 병오(丙午)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전하며 가족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에 진행된 조상 추모 사업의 추진 성과가 궁금하다고 했다. 조상의 얼을 기리기 위한 상대방의 노고에 찬사를 보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7509
박순국이 가족의 안부를 물고 학문에 대해 언급하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시생 박순국친척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박순국(朴淳局)이 신사(辛巳)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보고 온 이후 그리움이 많다며 건강과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여러 가지 집안일 때문에 학문에 전념할 수 없다고 했다. 이 때문에 학업을 도와 줄 상대방 아들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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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호가 초상으로 인해 슬픈 근황을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최창호최창호(崔暢鎬)가 신사(辛巳)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상한 가르침과 상대방 아들의 학문 지도에 대해서도 고맙다고 했다. 최근에 당한 집안 초상 때문에 마음이 슬프다고 했다. 이후로도 부족한 자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가르쳐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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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굉규가 묘갈명 작성에 대해 언급하며 임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굉규아우인 조굉규(趙宏奎)가 임술(壬戌)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뵙지 못해 죄송스럽고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했다. 가족 안부가 어떠한지를 묻고 최근에 진행되고 있는 조상 추모 사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자 했다. 문집과 묘갈명 작성 과정에서 비롯된 오탈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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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가 묘갈명 작성을 부탁한다며 무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박명호박명호(朴明鎬)가 무인(戊寅)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친절한 가르침 덕분에 어려움을 면한다며 상대방의 건강과 학문의 발전을 기원했다. 보내준 10권의 책 가운데 1권도 완독하지 못했다며 친척인 병환(秉煥)의 조상 묘갈명 작성을 부탁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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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이 안부를 묻고 평안을 기원하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장환친척 조카인 김장환(金章煥, 본관 義城, 자 持夫)이 신사(辛巳)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고 온 이후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 하고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문중 사업을 위해 분주히 활동하는 것을 위로했다. 이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출처 : 유교넷 -
247514
안승국이 어려움에 처한 가족의 형편을 알리며 병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안승국사돈 사이인 안승국(安承國, 본관 順興, 자 佐彦, 호 某山)이 상중에 있던 병인(丙寅)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인 자신을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 하고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재주가 없고 둔해 매사에 어려움이 많으니 친절히 지도해 달라고 했다. 질출처 : 유교넷 -
247515
김준락이 가족의 안부를 묻고 문중 사안에 대해 언급하며 을축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준락친척 아우인 김준락(金濬洛, 본관 義城, 자 範卿, 호 爰齊)이 을축(乙丑)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고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과 가족의 안부를 전하고 최근에 발생한 문중 사안은 여러 의견을 존중해서 합리적으로출처 : 유교넷 -
247516
김홍규가 정자의 기문작성을 해 준 것에 감사해 하며 병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시생 홍규김홍규(金洪圭, 본관 義城, 자 應天)가 병인(丙寅)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친절하고 자상한 가르침을 받아 다행이라고 했다. 조상의 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정자의 기문(記文)을 작성해 준 은덕을 잊을 수 없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7517
이병직이 상량문을 지어 달라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이병직아우인 이병직(李炳直)이 병자(丙子)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으며 여러 가족의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에게 건물을 짓고 나서 상량문(上樑文)을 지어 달라고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247518
도만주구 묘갈명 작성에 감사하다며 정축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도만주아우 도만주(都萬周)가 정축(丁丑)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문집을 간행시 서문과 묘갈명을 작성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덕분에 조상의 음덕이 더욱 빛나게 되었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7519
안상채가 가족의 안부와 자신의 근황을 언급하며 임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안상채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안상채(安相采 : 본관 順興, 자 世有, 호 南間)가 임술(壬戌)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와 함께 가족의 건강을 골고루 묻고 있다. 자신은 염려 덕분에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했다. 농사일로 분주하며 잦은 병으로 고생이 심하다고출처 : 유교넷 -
247520
지영이 부친의 초상을 언급하며 계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고자 지녕지영(志寧)이 상중에 있던 계유(癸酉)년 11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자신은 올해 1월 28일에 부친 초상을 당해 상주로서 슬프게 지낸다고 했다. 돌아가신 큰아버지의 묘갈명을 작성해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7521
조남규가 부탁한 사안에 대해 언급하며 갑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남규아우인 조남규(趙南奎)가 갑술(甲戌)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하고 최근에 출타한 집안 어른들의 건강이 궁금하다고 했다. 부탁한 사안은 어려움 없이 진행된다며 가족의 건강과 생활 소식을 전하고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247522
이희경이 상대 가족의 평안을 기원 하며 193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희경사돈 사이며 아우인 이희경(李羲敬 : 1862(철종 13) ~ 1952 , 본관 羽溪, 자 應一, 호 沙庵)이 계유(癸酉)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여행을 하는 가운데 보낸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보내준 시도 잘 받았다고 하면서 자신은 질병으출처 : 유교넷 -
247523
이희경이 여러 가족의 건강과 생활에 대해 염려하며 1934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희경사돈 사이며 아우인 이희경(李羲敬 : 1862 ~ 1952, 본관 羽溪, 자 應一, 호 沙庵)이 갑술(甲戌)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가 궁금하며 보내준 글과 시는 잘 받았다고 했다. 가족의 건강과 생활에 대해 염려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고생이 많다 하고출처 : 유교넷 -
247524
손기헌이 조상의 묘갈명 작성에 감사해 하며 무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손기헌손기헌(孫琪憲)이 무인(戊寅)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상대방이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보내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하고 있다. 덕분에 조상의 음덕이 세상에 빛나게 되었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7525
이가직이 분주한 집안일로 책을 볼 여유가 없다며 계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가직아우인 이가직(李嘉稙, 본관 韓山, 자 降初)이 계유(癸酉)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건강과 일상생활 형편에 대해 염려했다. 자주 인사를 올리지 못해 죄송하며 그리운 마음도 간절하다고 했다. 자신은 집안일로 분주하여 책을 펼쳐 볼 여유도 없다고출처 : 유교넷 -
247526
이재희가 가족의 안부와 보내준 시에 감사하다며 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재희아우인 이재희(李在禧)가 갑자(甲子)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여러 가족의 건강과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예천의 최근 소식이 궁금하니 소식을 전해 주면 이내 회답을 보내겠다고 했다. 아이들은 별 다른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보내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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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언경이 그리운 마음을 표현 하며 193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고언경아우인 고언경(高彦經 : 1866 ~ 1952, 본관 開城, 호 면와)이 기묘(己卯)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멀리 학가산을 바라보면 상대방의 얼굴이 떠오른다고 했다. 자주 안부 인사를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아 가르침대로 준수하출처 : 유교넷 -
247528
민동혁이 상대 집안의 축하할 사안에 대해 언급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민동혁아우뻘인 민동혁(閔東爀)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 상대방 집안의 축하할 사안에 대해 언급했다. 자신은 집안일 때문에 직접 찾아가지 못하니 양해해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7529
은홍기가 문집 간행의 서문을 허락해주어 감사하다며 193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은홍기아우인 은홍기(殷弘基 : 1863 ~ 1944, 본관 幸州, 자 君七)가 기묘(己卯)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아들을 통해 상대방이 자신의 선조 문집 간행에 따른 서문을 부탁한 것을 흔쾌히 허락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문집의 간행 경과를 언급하고 건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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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가 자신의 아둔함을 깨닫고 후해 한다며 을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시생 용호친척이며 가르침을 받은 김용호(金龍鎬, 본관 義城, 자 雲瑞)가 을해년 10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가을에 뵈었을 때 마침 서원의 입제 날이어서 손님들이 많았기 때문에 조용히 회포를 나누지 못해 아쉬웠다고 했다. 이후에도 일이 바빠 서신을 올리지 못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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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진이 상대의 자상한 가르침과 평안을 언급하며 정묘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김창진김창진(金昌鎭)이 정묘(丁卯)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주 뵙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자상한 가르침대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했다. 자신은 질병에서 벗어날 길이 없어 괴롭다고 했다. 가을쯤 찾아뵙고자 한다며 평안을 기원하고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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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수가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언급하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강형수강형수(姜馨秀)가 병자(丙子)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제의 근황과 학업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궁한 사람으로 집안 잡다한 일에 시달려 지낸다고 했다. 이런 가운데 상대방이 자상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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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진이 자신의 근황을 언급하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남광진남광진(南光鎭)이 병자(丙子)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을 묻고 자상하게 가르쳐 준 은덕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최근에는 질병으로 책을 읽지 못해 괴롭다고 했다. 「맹자」를 읽는 중이라면서 이후로도 지속적인 가르침을 부탁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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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노 등 2인이 평소 가르침에 감사하다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박종노·박재노박종로(朴鍾魯)·박재로(朴載魯)가 병자(丙子)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보내준 시를 반갑게 읽었다고 했다. 상대방이 최근에 산수를 유람했다는 소식을 듣고 감회가 클 것이라고 했다. 「문인록」의 말미에 자신의 이름이 기록된다면 영광으로 여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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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호가 기문 작성을 부탁하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기호아우뻘인 이기호(李麒鎬)가 병자(丙子)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며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정자의 기문 작성을 부탁하며 평소 자상한 가르침대로 가정을 이끌어간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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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 등 3인이 조상의 묘갈명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진학·진호·성락친척인 진학(鎭學)·진호(振浩)·성락(成洛)이 병자(丙子)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과 가족의 근황을 염려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주어 조상의 음덕이 빛나게 되었다고 했다. 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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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배가 종회 참석 등의 일정으로 조만간 만나 뵙겠다고 임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문배김문배(金文培)가 임신(壬申)년 10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을 직접 대면하여 가르침을 받아 감사하다고 했다. 최근의 출타 근황에 대해 자세히 알렸다. 22일에는 재판이 열려 참석을 했다고 알렸다. 23일에는 종회(宗會)에 참석하는 일정을 알리며 조만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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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원이 문집 서문을 보내 달라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덕원친척이며 아우뻘인 덕원(悳源)이 병자(丙子)년 2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가족의 건강을 염려했다. 부탁한 문집 서문을 작성하여 우편으로 보내달라고 했다. 평안을 기원하며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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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형이 묘갈명 작성에 감사하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류지형류지형(柳志亨)이 병자(丙子)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과 친척의 건강 상태,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준 덕분에 조상의 덕이 온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다고 했다. 이에 대해 문중을 대신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출처 : 유교넷 -
247540
홍종승이 가르침을 받고 싶지만 집안일로 여의치 않다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홍종승아우뻘인 홍종승(洪鍾升)이 병자(丙子)년 9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단풍 들고 국화가 만발한 가을 정취가 무르익는 가운데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찾아뵙고 자상한 가르침을 받고 싶지만 집안일 때문에 여의치 못해 안타깝다고 했다. 손자를 대신 보내어출처 : 유교넷 -
247541
정인환이 조상의 행장을 작성해 주어 감사하다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정인환정인환(鄭寅煥)이 병자(丙子)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며 우편으로 소식을 전하게 된 것을 죄송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학문과 덕행을 온 문중이 칭송을 한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행장을 작성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질출처 : 유교넷 -
247542
김진칠이 조상 산소 소송에 대해 도움을 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정축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진칠친척 조카인 김진칠(金鎭七 : 본관 義城, 자 斗應)이 정축(丁丑)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2년 동안 연이어 보내온 서찰의 답장이 늦어 죄송하다고 했다. 상대방 조상의 산소 소송이 발생한 것을 염려했다. 이에 대해 직접 도움을 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7543
김교하 등 2인이 문집 서문 작성을 부탁하며 계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김교하·김교학김교하(金敎河)·김교학(金敎學)이 계유(癸酉)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를 묻고 있다. 상대방은 자신의 돌아가신 부친과 아주 친하게 지냈으며 학문적으로도 많은 교유가 있었다고 했다. 글씨를 쓰는 서체 역시 비슷하다며 부친의 문집 서문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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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근이 새로 묘비명을 작성해 달라며 경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문용근문용근(文龍根)이 경진(庚辰)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선무(宣武) 2등 공신인 조상의 묘비가 오랜 세월을 지나서 퇴락해졌다고 했다. 이에 상대방이 자기 선조의 묘비명을 새로 작성해 달라고 부탁했다. 평소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학문적 가르침과 감화를 받는다고 했출처 : 유교넷 -
247545
황상울이 문집간행의 오탈자와 묘갈명에 대해 언급하며 정축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황상욱아우뻘인 황상욱(黃相旭)이 정축(丁丑)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여러 가족의 건강과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상한 배려와 가르침을 감사하다고 했다. 조상의 문집 간행과 연관하여 오탈자, 묘갈명 가운데 난해한 부분을 두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길 희망한다고출처 : 유교넷 -
247546
송기식이 묘갈명 작성에 감사하다며 193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송기식송기식(宋基植 : 1878 ~ 1949, 본관 鎭川, 자 鞏弼, 호 海窓)이 계유(癸酉)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건강을 기원했다. 학문의 진보가 있기를 기원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준 덕분에 조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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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규덕이 문중을 위해 여러 가지 자문을 주어 감사하다며 기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장규덕장규덕(張奎德)이 기사(己巳)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상하게 가르쳐 주어 감사하다고 하며 가족의 건강을 염려했다. 상대방이 자기 문중과 연관하여 여러 가지로 자문에 응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문중을 위해 노력하는 자신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깨닫게 해 주어 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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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찬이 전염병이 만연한데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기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생 이현찬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이현찬(李鉉贊)이 기사(己巳)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 남쪽 지방을 유람할 때 만난 이후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했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으며 여러 가족의 건강 등이 염려된다고 했다. 전염병이 만연하는 가운데 어려움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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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준이 상향축문을 작성해 주길 바라며 기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인준아우뻘인 정인준(鄭寅準)이 기사(己巳)년 2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를 묻고 여러 가족과 친척의 건강 등에 대해서도 염려했다. 최근에 추진 중인 자기 조상을 추모하는 사업인 건물과 사당 건립에 대해 언급했다. 이러한 행사는 조상의 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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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연이 묘갈명의 교정을 부탁 하며 정축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안재연안재연(安在璉)이 정축(丁丑)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친절한 가르침을 허락해 준 덕분에 별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상대방의 건강과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문중에서 추진 중인 조상 추모 사업으로 분주하다며 조상의 묘갈명 작성 이후의 교정을 부탁한다고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