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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7551

    남광진이 시를 보내주기 바란다며 정축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남광진
    남광진(南光鎭)이 정축(丁丑)년 3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학문과 인품의 빼어남을 자기 문중 사람들이나 유림이 모두 칭송한다고 했다. 그동안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고 가르쳐 준 은덕은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자기 조상을 추모하는 사안을 설명하고
    출처 : 유교넷
  • 247552

    이규수(李奎洙)가 병자년 8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랜 장마 후에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이 큰 사고 없이 지내는 것은 오로지 상대방의 염려 덕분이라고 했다. 집을 세우고 편액을 달아 한미한 가문을 빛내려고 하지만 재력(財力)이 없어 뜻을
    출처 : 유교넷
  • 247553

    아우뻘인 이현찬(李鉉贊)이 신미(辛未)년 7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봉정사에서 만난 이후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무더위 가운데 가족들은 별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했다. 문중 사업을 위해 분주하지만 이내 찾아뵙겠다
    출처 : 유교넷
  • 247554

    김규호(金奎浩)가 무인(戊寅)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멀리 떨어져 살기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리움이 많다고 했다. 자상하게 지도해 준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며 이후 지속적인 가르침을 허락해 달라고 했다. 서찰을 통해 가르침을 베푼 것에 대해 감사하다
    출처 : 유교넷
  • 247555

    안재연(安在璉)이 정축(丁丑)년 1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학문과 인품을 평소에 많은 이들이 흠모한다고 했다. 자기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준 은덕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로써 자기 조상의 덕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56

    아우뻘인 이현찬(李鉉贊)이 임신(壬申)년 9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측 연로한 어른의 부고를 전해 받고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유족들의 건강과 평소 베풀어준 은혜를 감사하다고 했다. 슬픈 일을 당한 이들을 위로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57

    사촌 동생인 김목락(金穆洛 : 1878 ~ 1935 , 본관 義城, 자 文羲)이 갑술(甲戌)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헤어진 이후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가을을 맞은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지난번에 부탁한 용담(蓉潭) 조공(趙公)의 실기(實
    출처 : 유교넷
  • 247558

    친척인 한기(漢紀)가 계유(癸酉)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한 가르침과 배려를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묻고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형편도 궁금하다고 했다. 연로한 분들을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59

    한석리가 조상의 기문을 부탁 하며 무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한석리
    한석리(韓碩履)가 무인(戊寅)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상대방의 덕과 학문이 높아 많은 이들이 존경한다고 했다. 조상을 추모하는 사안을 언급하며 상대방에게 자기 조상의 기문(記文) 작성을 의뢰한다고 했다. 이렇게 해서 조상의 음덕이 온 세상에 드러나게 해
    출처 : 유교넷
  • 247560

    나이가 어린 아우뻘인 이회문(李會文)이 정축(丁丑)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고 평소 자상하고 친절하게 가르쳐 준 은혜를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조상을 추모하고자 노력하는 자신에게 여러 가지 일로 자문해 주어 어려움 없이 매사가 추진되고
    출처 : 유교넷
  • 247561

    아우뻘인 변태균(邊台均, 본관 原州, 자 國衡)이 정축(丁丑)년 12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인품과 학문을 늘 존경한다고 하며 보내준 정자의 기문(記文)은 문장이 탁월하다고 했다. 보내준 시도 품격이나 내용 면에서 우수하다며 칭송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62

    민원식(閔元植, 본관 驪興, 자 善伯)·민영만(閔泳萬)·민영성(閔泳晟)이 을해(乙亥)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간단히 하고 조상의 묘비를 다음 달 6일에 세우려고 하니 부디 참석해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63

    아우뻘인 박해철(朴海徹, 본관 密陽, 자 公堯, 호 蒼樊)이 계유(癸酉)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고생하는 중이며 보내준 조상의 문집 서문은 내용이 매우 우수하고 문장 표현도 아름답다고 했다. 배려에 대해 감사
    출처 : 유교넷
  • 247564

    아우뻘인 황상욱(黃相旭)이 정축(丁丑)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에 즉시 답장을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최근의 여러 가지 유림 활동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자신에게 베풀어준 은덕을 감사하며 조상 문집 간행을 위한 서문을 작성해서 보내 준 것도
    출처 : 유교넷
  • 247565

    박명호(朴明鎬)가 정축(丁丑)년 3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가르쳐 준 은혜가 감사하다고 했다. 선조의 묘갈명도 작성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자신은 나이가 30세가 되었지만 이룬 학문적 성과가 없어 마음이 무겁다고 했다. 이후 지속적인 가르침을 바란다
    출처 : 유교넷
  • 247566

    안종호(安宗鎬, 본관 順興, 자 聖旭)가 정축(丁丑)년 2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월이 빨리 지나간다며 자주 서신을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준 은혜는 하늘과 산만큼 크다고 했다. 족보 편찬을 위한 자료는 수집이 마무리되는 것
    출처 : 유교넷
  • 247567

    김창숙(金暢淑)이 무인(戊寅)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평소 가르쳐 준 은덕을 갚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이로 인해 조상의 덕이 빛나게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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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68

    안승국이 딸의 혼례를 언급하며 기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안승국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안승국(安承國, 본관 順興, 자 佐彦, 호 某山)이 기사(己巳)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소식을 올리지 못해 미안하다며 평소 배려해 준 은혜가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현재 딸아이의 혼례 준비로 분주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69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안승국(安承國)이 기사(己巳)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립다면서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상대방의 염려 덕분에 큰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했다. 평소 질병으로 몸과 마음이 편하지 못해 염려스럽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70

    친척 사이인 김수응(金粹應)이 무인(戊寅)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학문과 덕행을 모든 친척들이 사모한다고 했다. 자신에게 가르쳐준 학문적 은혜는 매우 크다고 했다. 상대방의 학문 연원은 정통 유학의 계통이며 유림들이 모두 칭송한다고 했다. 이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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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71

    김수전 등 3인이 조상의 묘갈명을 부탁하며 경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수전·만종·호일
    김수전(金壽佺)·만중(萬鍾)·호일(浩一)이 경진(庚辰)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학문적 명성을 익히 듣고 있다며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달라고 부탁했다. 여러 가족과 친척의 평안을 기원하며 마무리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72

    채헌기(蔡憲基, 본관 仁川, 자 章叔)가 경진(庚辰)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간절했다며 상대방의 학문과 덕행을 칭송한다고 했다.「석문집(石門集)」의 서문을 작성해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서문은 내용이 우수하며 문장도 아름답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73

    아우뻘인 박병채(朴炳采)가 기묘(己卯)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평소 학문과 덕행을 흠모해 왔다고 했다. 자기 조상의 문집 서문을 작성해 달라고 했다. 평소 배려와 베푼 은혜에 대해 고맙다는 인사도 전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74

    아우뻘인 황상욱(黃相旭)이 기묘(己卯)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을 통해 조상의 묘갈명을 얻어 조상의 덕을 세상에 밝힌다면 더없는 영광이라고 했다. 평소 상대방을 존경하며 그리워했으며 이면적으로 학문적 가르침도 받았다고 했다. 상대방의 명성은 유림 활동을
    출처 : 유교넷
  • 247575

    허만영(許萬永)이 기묘(己卯)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며 평소 후학들에게 자상한 가르침을 베푼 은덕은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질의하고 싶었던 성리학의 수신론에 대해 질의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늘 심신이 불편하다며 가족들은 염려 덕분에 어려
    출처 : 유교넷
  • 247576

    황상박(黃相泊)이 기묘년 9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리가 내리는 가을을 맞은 가족 안부를 묻고 연로한 이들을 모신 근황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조상 문집 간행이 이미 봄에 시작은 했지만 그 동안 가뭄과 여러 가지 집안일 때문에 늦었다고 했다. 지금 올
    출처 : 유교넷
  • 247577

    아우뻘이며 상주인 황상욱(黃相旭)이 기묘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인 자신을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기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주어 그 은혜를 갚을 길이 없다고 했다. 상대방의 학문과 인품은 유림 사회에서 익히 알려진 사실이라고 하며 평안을 기원했
    출처 : 유교넷
  • 247578

    가르침을 받은 홍하륜(洪河淪)이 기묘년 5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어제 우편으로 보내준 조상 문집의 서문을 읽으니 구구절절 진실이 담긴 글이어서 매우 감사하다고 했다. 선인(先人)의 행적이 다시 세상에 빛을 보게 된 것은 모두 상대방의 은덕이라고 하며 가을
    출처 : 유교넷
  • 247579

    황상욱(黃相旭)이 기묘년 4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지만 하늘이 덕과 학문을 두루 갖춘 귀하를 도와줄 것이라고 했다. 자신의 마을에 사는 아무개가 그의 선조 행장을 써 달라면서 자신에게 적임자를 추천해 달라고 했는데 이 일을 수행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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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80

    성낙윤이 기문을 가지고 오라며 기묘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성낙윤
    성낙윤(成洛允)이 기묘년 4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랜만에 만나 뵈었으나 바쁘게 돌아오느라 가르침을 받지 못해 한탄스럽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들은 평안하다 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있다. 내방 일자를 5일로 정했다면서 상대방의 의향을 묻고 있다. 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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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81

    가르침을 받은 안유봉(安有鳳)·유덕(有德)·수용(秀龍)이 경진(庚辰)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1년 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먼 곳에 살기 때문에 외부와의 연락이 원활하지 못하다고 했다. 조상의 행장과 정자의 기문(記文) 작성을 부탁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82

    아우뻘인 황상욱(黃相旭)이 기묘(己卯)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상대방의 학문과 인품을 존경하고 친절한 배려에도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자신은 조상을 추모하는 문중 일로 분주하다고 했다. 조상의 문집을 간행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그 서문을 부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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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83

    가르침을 받은 박상대(朴相大)가 신사(辛巳)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가족의 건강과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과 가족의 안부를 전하고 평소 여러 가지 지도와 배려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근에 부탁한 일은 우편이나 인편을 통해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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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84

    친척 아우인 김목락(金穆洛 : 본관 義城, 자 文羲)이 경진년 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이 반쯤 지났다며 여러 가족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손자들도 무사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적막한 산에서 시련을 겪는다고 했다. 둘째 아들은 밖에 나가 4-5년 동
    출처 : 유교넷
  • 247585

    가르침을 받은 박재구(朴在九)가 경진(庚辰)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하고 자신은 농사일로 분주하다고 했다. 자신의 고조부 묘갈명을 작성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비석보다 글씨가 너무 커서 상대방의 허락도 받지 않고 조절했다며 양해를 구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86

    가르침을 받은 은희경(殷熙敬 : 1892 ~ 1964, 본관 幸州), 병한(炳翰), 윤기(胤基)가 경진(庚辰)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있다. 할아버지가 남긴 글을 모아 [화와공유집(華窩公遺集)] 4권 2책을 간행했다며 이를 보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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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87

    아우뻘인 채헌기(蔡憲基, 본관 仁川, 자 章叔)가 경진(庚辰)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영천으로 출타했다가 귀가하여 형이 부탁한 일을 이룰 수 없어 미안하다며 인편을 통해 자기의 입장을 전하겠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588

    아우뻘인 안교환(安敎煥)이 경자년 2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봄을 맞아 서울과 영남을 왕래하며 경물을 감상하며 쉰 것은 사문(斯文)에 도움이 될 것이라 했다. 녹동(鹿洞)의 공사 일은 처음에는 볼품이 없었지만 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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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89

    안순환(安淳煥)이 8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매번 찾아뵈려고 하였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황송하던 터에 서찰을 받아 감격하고 죄송하다고 했다. 가족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있다. 자신은 본래 어리석지만 상대방의 사랑을 받아 감격스럽다고 했다. 원역(院役)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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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90

    손봉원(孫鳳源)이 기묘년 11월 초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쇠약하고 부족하여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다. 본도(本道) 도지(道誌)를 간행하는 일로 자신에게 찬양문을 써달라고 하지만 무명인(無名人)으로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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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91

    황상욱이 기묘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기강제 황상욱
    황상욱(黃相旭)이 기묘년 11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포항 김안의(金眼醫)는 관영 선산에서 포항으로 와서 김효섭의 눈을 치료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며칠 전에 그를 찾아가 진료를 받으려고 했지만 부재 중이이어서 만나지 못한 채 아들을 통해 서찰을 보내어 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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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92

    송기식(宋基植 : 1878 ~ 1949, 본관 鎭川, 자 鞏弼, 호 海窓)이 경진(庚辰)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평소 가르쳐 주고 일깨워준 은혜가 크다며 조상의 묘갈명 작성의 은혜도 감사히 생각한다고 했다. 묘갈명 가운데 오류로 발견된 일부 문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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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93

    글을 올려 안부가 어떠한지를 묻고자 했지만 이유 없이 서찰을 보내는 것은 너무 당돌한 것 같아 이제 올린다고 했다. 가족의 안부가 어떠한지를 묻고 작년에 자신의 선조 묘갈명(墓碣銘)을 작성해 주어 조상의 행적(行績)이 천고에 빛을 보게 되었다고 했다. 보답을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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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94

    허운(許運)이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의 조상 묘갈명을 외람되게 부탁하여 미안하다고 하며 상대방의 노고를 치하했다. 찾아봐야 할 텐데 바쁜 일로 가지 못하고 약간의 세찬만 보내니 받아 달라고 했다. 문집을 곧 출간해야 하니 원고를 빨리 보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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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95

    허업(許業 : 1864 ~ 1933, 본관 陽川. 자 應受, 호 南谷)이 경진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상대방이 자신의 부친 회갑을 기념하는 축하 시를 보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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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96

    김동섭(金東燮)이 신사(辛巳)년 7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자상한 가르침을 허락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며 현재 농사일로 매우 바쁘다고 했다. 농사철이 되어 책을 읽을 겨를이 없다며 질의하고픈 내용이 많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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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97

    이가식(李嘉植, 본관 韓山, 자 降初)이 계묘년 9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은 팔순(八旬)의 나이가 되면서 귀가 잘 들리지 않고 눈이 어두워 환상이 보이는 지경이라고 했다. 모이기로 한 약속의 실행을 원한다고 하며 말씀하신 조건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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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98

    이선화(李善和)가 신사(辛巳)년 3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해 찾아뵙고 난 이후 문안도 못 올리고 서찰도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평소 그리운 마음만 간절하다고 했다. 부탁을 한 조상의 묘갈명 작성에 따른 보충 사안과 일부 수정할 문구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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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599

    아우인 장병노(蔣柄魯)가 기묘(己卯)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올리고 최근에 책을 읽으며 문집을 필사한 내역을 언급했다. 상대방이 기문(記文)을 작성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필체도 우수하고 내용도 의미심장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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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600

    박순국(朴淳局)이 경진(庚辰)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며 학문과 인품을 존경한다고 했다. 보내준 상량문(上樑文)과 시는 내용상 의미가 깊고 문장 구사력도 훌륭하여 가문을 빛내게 되었다고 하며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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