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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국이 자신의 근황과 가뭄을 걱정하며 무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안승국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안승국(安承國, 본관 順興, 자 佐彦, 호 某山)이 무진년 5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이 나아 평소와 같이 활동한다고 했다. 지난번에 손녀가 딸을 낳았는데 아들을 낳은 것보다는 못하지만 앞으로 아들을 낳을 기회는 있을 것이라며 위로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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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선이 부탁한 시를 보낸다며 무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석선아우뻘인 이석선(李錫先, 본관 鶴城, 자 進叔)이 무술년 10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지 생활에 불편한 점이 없느냐고 묻고 있다. 자신은 좋은 일이 별로 없고 밥만 축내고 있다고 했다. 지난번 작별할 때 시를 지어 달라고 부탁대로 졸렬한 시를 지어 보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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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표가 좋은 규슈가 있으니 문중에 적합한 인물을 소개 해달라며 임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제갈표제갈표(諸葛杓)가 임신년 8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말씀드린 우산 정씨 댁은 입재(立齊) 선생 현손이며 정동은의 둘째 아들의 장녀라고 했다. 이 규수는 문벌, 가세, 인물의 준수함, 규범의 아름다움은 한 고을에서 으뜸이라고 했다. 형의 글을 받아보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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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조가 부친의 묘갈명을 작성해 주어 감사하다며 기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박원조박원조(朴源祖)가 기사(己巳)년 5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에 보고 온 이후 오래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읽었다며 절기 인사와 함께 여러 가족과 친척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있다. 상대방이 후학들을 지도하는 노고를 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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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규가 조상의 묘갈명을 유념하여 지어주어 고맙다며 무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전용규아우뻘인 전용규(田用圭)가 무오년 9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을 맞아 날씨가 점점 서늘해지는 가운데 가족 안부가 어떠한지를 묻고 있다. 자신은 객지에서 어려움 없이 지내지만 주인 김 형이 여름철 지병으로 죽어 탄식이 절로 나온다고 했다. 자기 조상 묘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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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희가 문중 관련 사안인 30원을 보낸다며 정묘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임만희아우뻘인 임만희(林晩熙)가 정묘(丁卯)년 4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여기 가족의 근황을 염려했다. 상주의 건강과 일상생활 형편이 염려스럽다며 문중 관련 부담금 30원을 보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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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배가 최건호씨의 서찰을 군수에게 전해 달라며 계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옥배아우뻘인 김옥배(金玉培)가 계해(癸亥)년 1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감사하다며 새해를 맞은 여러 가족의 평안을 기원했다. 보낸 서찰 가운데 최건호씨의 서찰을 군수에게 전해달라고 했다. 최건호씨는 군수와 친밀한 사이라고 했다. 그래서 군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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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영이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언급하며 임묘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이도영가르침을 받은 이도영(李道榮)이 임묘년 4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름 절기 인사를 하고 가족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있다. 자신의 어버이는 편안하며 집안에 별다른 일은 없지만 공부는 못한 채 매일 농사일에 매달려 지낸다고 했다. 보낸 글은 아름답지만 몇 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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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조가 묘갈명과 문집 서문을 완벽하게 작성해주길 부탁하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죄하생 박승조박승조(朴承祚)가 상중에 있던 신사(辛巳)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잠시 뵌 이후의 안부가 어떤지 묻고 자신은 재주가 부족하고 자질이 둔해 학문의 진보가 없어 염려스럽다고 했다. 작성을 의뢰한 조상의 묘갈명과 문집 서문을 완벽히 마무리해 주길 부탁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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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구가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193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하상구하상구(河相九 : 1881 ~ 1957, 본관 晉州, 자 致鼎)가 신사(辛巳)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살면서도 자주 안부를 전하거나 찾아뵙지 못한 결례를 용서해 달라며 안부를 묻고 있다. 평소 자상한 가르침에 부응하지 못한 자신이 부끄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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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이 주자공비에 대해 언급하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한용친척인 한용(漢鏞)이 신사년 1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한 달 전에 서찰과 물건을 부쳤는데 제대로 받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세모를 맞은 문중 연로한 분들의 건강을 묻고 문중 경비 10원을 더 보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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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동이 병원을 수석으로 추천한 사안에 대해 언급하며 계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태동김태동(金台東)이 계유년 9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병산서원(屛山書院) 원장을 추천한 것은 상대방과 중론을 거쳐 이루어진 것이지만 하상(河上)에서 분란을 일으키는 말이 많다고 했다. 이에 즉시 단자를 올려 분란을 막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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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철이 종기 때문에 고생하는 자신의 근황을 언급하며 무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이중철친척 아우인 이중철(李中轍, 본관 眞城, 자 孟玉, 호 菊塢)이 무진년 2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종기 때문에 고생을 한다고 들었다며 최근의 차도 여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한 해를 보내면서 공부를 포기하고 이제야 붓을 들었지만 글자를 분간할 수 없고 옛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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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위일이 보낸 신사년의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달일이위일(李違一)이 신사(辛巳)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을 비롯한 온 문중의 근황을 자세하게 알렸다. 학문의 발전과 건강을 기원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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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찬이 상주인 자신을 위로하며 글을 보내 주어 감사하다며 경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죄인 전영찬전영찬(全永贊)이 상중에 있던 경진(庚辰)년 8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상주인 자신의 슬픔을 위로하는 글을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 슬픈 가운데 조상이 남긴 글을 모아 읽는 중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여러 가지로 인해 조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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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호가 집안의 경조사에 언급하며 정묘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이인호아우뻘인 이인호(李麟鎬)가 상중에 있던 정묘(丁卯)년 2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겨울에 보고 온 이후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했다. 상대방이 도산서원의 중임을 맡은 이후 역할이 매우 중대하다고 들었다고 했다. 자신은 지난 1월 6일에 어버이 초상을 당해 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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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로가 질병으로 인한 자신의 근황을 언급하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김기로아우뻘인 김기로(金基魯 : 1872 ~ ?, 본관 咸昌, 자 聖得, 호 渭雲, 拓菴 門人)가 신사(辛巳)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작년 여름에 상대방 자제의 내방을 통해 상대방의 소식을 알았다고 했다. 최근에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으며 자신은 질병으로 출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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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철이 근래 형편을 묻고 독서에 열중하라며 병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이중철친척 아우인 이중철(李中轍, 본관 眞城, 자 孟玉, 호 菊塢)이 12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까운 곳에서 20여 일 만에 서찰을 받았다고 했다. 상대방의 근래 형편을 묻고 한 해가 저무는 시점에서 독서에 열중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했다. 상대방은 학문이 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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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병달이 자신의 근황과 기문에 대해 언급하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기복인 채병달채병달(蔡炳達)이 상중에 있던 신사(辛巳)년 5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가 어떤지 묻고 최근에 자신이 과거에 급제했음을 알렸다. 그동안 가르쳐 준 은덕을 감사히 생각한다고 했다. 초상을 당해 마음이 슬프다며 보내준 기문(記文)을 읽어 보니 내용과 체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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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학이 문집의서문과 묘갈명을 작성해주어 감사하다며 계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김교학김교학(金敎學)이 계유(癸酉)년 6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문집의 서문과 묘갈명도 매우 감사하다고 했다. 무더위가 찾아오는 가운데 여러 가족과 친척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우둔하여 상대방의 가르침을 제대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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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가 집안의 소식이 궁금하다며 기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진의친척 조카인 진의(鎭懿, 본관 義城, 자 美卿)가 기사(己巳)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최근 집안 여러 가지 소식이 궁금하다고 했다. 서찰을 대구 남산정 570번지 곽진국 앞으로 부치면 곧 도착하니 서찰을 통해 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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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상이 상대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언급 하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장윤상아우뻘인 장윤상(張允相)이 신사(辛巳)년 11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최근 유림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자신은 6-7명의 벗과 함께 단풍놀이를 즐기며 500 리를 내왕했다고 했다. 상대방이 보내준 조상의 묘갈명과 문집 서문을 찬찬히 읽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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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환이 묘갈명을 받아서 읽으니 기쁘고 감사하다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규환김규환(金奎煥 : 본관 義城, 자 南一, 호 錦酉)이 신사년 12월 30일경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작성해준 조부의 묘갈명을 받아서 읽어보니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했다. 집에 앉아서 받으니 미안하다고 했다. 내년 봄에 방문하겠다고 알려왔지만 1월 10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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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락 등 2인이 묘갈명과 문집서문 작성을 해준 것에 감사하다며 임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정우락·정항락정우락(鄭宇洛 : 본관 東來, 자 應陽)·정항락(鄭恒洛)이 임오(壬午)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을 통해 가르침을 받게 되어 다행이라고 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묘갈명과 문집 서문을 작성해 준 것은 매우 다행스럽다고 했다. 이로써 자신들은 이미 돌아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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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이 가족의 안부와 모계정사에 대해 언급하며 임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한용친척인 족말(族末)한용(漢鏞)이 임오년 8월10일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을 맞은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마을의 명필가 김종대 씨가 쓴 모계정사와 오헌(悟軒)의 액자는 가지고 간 이후 회신(回信)이 없다고 했다. 혹시 중간에 유실된 것이 아닌가 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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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호가 묘갈명 작성 부탁에 대해 임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최창호아우뻘인 최창호(崔暢鎬)가 임오(壬午)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만났다가 헤어진 이후에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했다. 자신은 여러 가지 일로 골몰하여 공부할 겨를이 없다고 했다. 조상의 묘갈명을 상대방의 부친에게 작성해 달라고 부탁을 했다고 하며 베푼 은덕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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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호가 선조 동와선생에 대해 언급하며 임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최창호최창호(崔暢鎬)가 임오(壬午)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친절하게 가르쳐준 은덕을 감사하다며 자신의 선조 동와(東窩)선생의 행적이 세상에 알려지지 못한 것이 후손으로 죄스럽게 생각된다고 했다. 금번에 묘비명을 세우게 되었다며 상대방이 동와 선생의 묘갈명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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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국이 문집과 시문에 대해 언급하며 무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안승국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안승국(安承國 : 본관 順興, 자 佐彦, 호 某山)이 무인년 11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시문(詩文)을 지어 여러 선비의 글과 함께 후세에 전하게 된 것은 상대방의 노고가 아니면 불가능했다고 치하했다. 저번의 기문(記文)은 내년 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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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렬이 혼례일자를 언급하며 신축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첨시생 이종렬이종렬(李鍾烈 : 1907 ~ 1998, 본관 碧珍, 자 建夫, 호毅齊)이 신축(辛丑)년 1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전하고 평소의 가르침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안동읍 이동두(李東斗)댁과 사돈을 맺기로 했음을 알렸다. 혼례 일자 1월 17일이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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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가 가족의 안부를 골고루 물으며 무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무술년 사월에 동생이 보낸 언문 간찰(簡札)이다. 자상한 배려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가족들의 안부를 골고루 묻고 있다. 특히 질병이나 어려움을 당하는 가족에 대해 염려하며 직접 찾아가 돕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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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덕락이 실기의 서문을 작성해 달라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신덕락신덕락(申德洛)이 병자(丙子)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상하게 지도해 준 은혜에 대해 감사하다며 족보는 염려해 준 덕분에 완전히 마무리하게 되었다고 했다. 조상의 행적을 기록한 「실기(實紀)」의 서문을 작성해 달라고 부탁을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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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성이 문집 서문을 작성해주어 감사하다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권영성권영성(權永成, 본관 安東, 자 汝寬)이 병자(丙子)년 8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신의 문중 여러 가지 일에 대해 친절하게 자문해 준 은덕이나 조상의 문집 서문을 작성해 준 은혜에 대해 감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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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가 문집 서문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박치우박치우(朴致禹, 본관 密陽, 자 天必)가 병자(丙子)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뵙고 친절한 가르침을 받았다며 이어 조상의 문집 서문까지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재주가 없어 스승을 만나지 못해 늘 아쉬움이 많았다며 문하생으로 들어가 공부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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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범이 공부에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세시생 여영범여영범(呂永範)이 병자(丙子)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10년 동안 공부했던 것을 하루 동안 모시고 배우는 가운데 모두 이해했다며 가르쳐 준 은혜를 잊지 못한다고 했다. 재주가 없고 공부한 것이 없어 염려스럽다며 이후 서찰을 통해 많은 질의도 하고 가르침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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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섭 등 6인이 조상의 추모행사에 상대의 노고를 치하해 하며 1936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김규섭 등 6인친척 조카인 김규섭(金奎燮 : 1884 ~ 1958, 본관 義城, 자 景年) 등 6명이 병자(丙子)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소식을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조상을 추모하는 행사를 위해 부담할 내용을 감당하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직접 수고하는 상대방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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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로이 상대의 학문을 흠모하며 가르침을 제공해 주길 바란다며 경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김기락아우뻘인 김기로(金基魯 : 1872 ~ ? 본관 咸昌, 자 聖得, 호 渭雲, 拓菴門人)이 경진(庚辰)년 2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고 온 이후 그리운 마음이 많고, 상대방의 학문과 덕행을 평생 흠모하고 배우기를 다짐한다고 했다. 상대방이 유림 사이에 끼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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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목이 보지 못한 아쉬움으로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허목허목(許穆 : 1595 ~ 1682, 본관 陽川, 자 和甫, 호 眉叟)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만나지 못한지 오래 되었다며 서울에서 뵐 기회가 있었지만 자신이 아비의 병환 때문에 여의치 못해 결국 만나지 못했음을 해명했다. 이후에는 서찰을 통해 서로 소식을 전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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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섭이 가르침을 부탁하며 195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장이섭장이섭(張理燮 : 1897 ~ 1987, 본관 安東, 자 漢必, 호 可隱)이 을해(乙亥)년 12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모를 맞아 상대방의 건강과 여러 가족의 평안을 기원했다. 그리고 평소 자신에게 가르쳐 준 은혜를 감사하며 제자로서 받은 은덕에 부응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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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이 문집 간행에 자문해 준 것을 감사하다며 무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김병현김병현(金秉鉉)이 무인(戊寅)년 1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 상태와 가족 안부가 어떤지를 묻고 있다. 자기 문중 여러 일에 대해 자문해 준 것과 조상 문집 간행을 하는 과정에서 자문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늘 직접 찾아가서 예를 올리지 못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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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복성이 스승에게 성리학 이론에 관해 조목별로 질의한 경진년의 품목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우복성우복성(禹復性)이 스승에게 성리학 이론에 관해 조목별로 질의한 내용이다.「주역」의 풀이 과정에서 의심난 것이나 이기이원론(理氣二元論)에 대한 질문이 주를 이룬다. 퇴계의(退溪)의 이기이원론 가운데 이해가 부족했던 이(理)와 기(氣)의 동(動)과 정(靜)에서 비롯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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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 등 6인이 문집 간행에 대해 협력하겠다는 계유년의 통문 / 기록자료>고문서 / 니산정회중 이가직 등 6인이산정(泥山亭, 본관 韓山, 자 降初) 회중(會中) 이가식(李嘉稙) 등 6명이 이미 받은 통문(通文)에 대해 답한 통문이다. 문집 간행 사안에 대해 상호 추진하고 있는 경과를 언급하고 협력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문집 간행 대상자의 언행과 덕망 등에 대해 칭송하며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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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의 사안을 기록한 치부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치부기(置簿記)로서 형식상 매장을 하면서 관련 사안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이다. 무덤의 좌향은 손좌건향(巽坐乾向)이며 문서 상단에 유가족의 생년 간지가 기록되어 있다. 이어 무덤의 깊이와 안장한 일자 등이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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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락이 작성한 기문 시서역춘추부라는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김홍락김홍락(金鴻洛 : 1863 ~ 1943, 본관 義城, 자 羽卿, 모계 某溪)이 22세 때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시문(詩文) 형식으로 작성한 글이다. 「시경」, 「서경」, 「주역」, 「춘추」의 특징과 교훈에 대해 칭송한 「기문시서역춘추부(其文詩書易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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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락이 경전 암송 시험에 합격했음을 증명한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김홍락김홍락(金鴻洛 : 1863 ~ 1943, 본관 義城, 자 羽卿, 모계 某溪)이 32세 때에 시행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경전을 암송한 내용을 토대로 하여 외운 점수를 기록하고 경전 암송 시험에 합격했음을 증명하는 문건이다. 암송의 대상은 사서삼경인 「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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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락이 작성한 군자왈덕부 라는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김홍락김홍락(金鴻洛 : 1863 ~ 1943, 본관 義城, 자 羽卿, 호 某溪)이 32세 때에 시행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시문(詩文) 형식으로 작성한 글이다. 군자와 덕망에 대해 언급한「군자왈덕부(君子曰德賦)」이다. 중국 역대 어진 제왕들의 정치 행적을 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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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락이 중국 시인 소동파를 토대로 논리를 전개한 신권 / 기록자료>고문서 / 김홍락김홍락(金鴻洛 : 1863 ~ 1943, 본관 義城, 자 羽卿, 호 某溪)이 30세 때에 시행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주제에 대한 답변을 논리적으로 정리한 글이다. 중국 시인 소동파(蘇東坡)의 시 한 구절인 법을 아는 데에는 기준이 되는 먹줄이 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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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락이 작성한 원득충효장원부 라는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김홍락김홍락(金鴻洛 : 1863 ~ 1943, 본관 義城, 자 羽卿, 호 某溪)이 32세 때에 시행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시문(詩文) 형식으로 작성한 글이다. 충성과 효도하는 인물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원득충효장원부(願得忠孝壯元賦)」이다. 나라에 충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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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일이라는 제목의 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인일(人日)」이라는 제목의 시이다. 농촌 정서를 바탕으로 하여 평화롭게 지내며 심성을 수양하고 책을 읽는 선비의 모습을 담았다. 인일(人日)이지만 찾아오는 사람이 없고 자신은 유교 경전이나 역사서를 읽으며 역대 인물들의 행적을 보거나 시문을 감상하며 지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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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락이 지은 월영대기라는 제목의 시문 / 기록자료>고문서 / 김홍락김홍락(金鴻洛 : 1863 ~ 1943, 본관 義城, 자 羽卿, 호 某溪)이 지은 「월영대기(月影臺記)」이다. 월계(月溪) 권국자(權國子)가 책을 읽으며 후학을 가르치던 월영대는 권공의 후덕한 인품을 후세에 기리고 그의 학문 정신과 덕망을 전하고자 세운 것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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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기라는 제목의 기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나은기(蘿隱記)」라는 제목의 기문(記文)이다. 노인이 그의 호를 나은(蘿隱)이라고 한 것에 대해 해명하고 그의 덕망을 칭송한 글이다. 나무에 기대어 자라거나 들판에서 자생하는 넝쿨은 특별히 구애되는 것이 없이 제멋대로 자라는 특성을 감안하여 그 노인이 자유롭게 사는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