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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7851

    소상 때의 부조 내역을 기록한 부조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갑신(甲申)년 3월 18일 소상(小祥) 때의 부조 내역을 기록한 부조기(扶助記)이다. 부조한 물품과 부조한 사람, 금액 등을 차례로 기록했다. 부의 품은 명태, 파, 참깨, 담배 등이다.
    출처 : 유교넷
  • 247852

    서면(西面) 문촌(文村) 주민 금문열(琴文烈 : 1863 ~ 1944, 본관 奉化, 자 周現)·금기익(琴基益 : 1871 ~ 1953, 본관 奉化, 자 道謙) 등 6명이 을사(乙巳)년 3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에게 호소하며 올린 소지(所志)이다. 어느 못된 자
    출처 : 유교넷
  • 247853

    서면(西面) 문촌(文村)주민 금문열(琴文烈 : 1863 ~1944, 본관 奉化, 자 周現)·금기익(琴基益) 등이 을사(乙巳)년 3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에게 호소하며 올린 소지(所志)이다. 지난달 어느 불한당이 300년 동안 대대로 전해 오는 자신의 선산(先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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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54

    군수(郡守)가 건양(建陽) 2년(1897년) 9월에 유학(幼學) 금00(琴00)를 추향(秋享) 석전제(釋奠祭) 대축(大祝)으로 임명한다는 관문(關文)이다
    출처 : 유교넷
  • 247855

    선용균(宣用均)이 소화(昭和) 4년(1929년) 10월 22일에 금용락(琴鏞洛 : 1896 ~ 1979, 字 致龍)에게 써 준 수표로서 영수증에 해당한다. 봉화군 내성면 입석리의 금용락이 소유한 가옥 10칸과 산림, 전답을 판 대금 2,600원을 받았음을 증명한다는
    출처 : 유교넷
  • 247856

    금용철(琴鏞徹 : 1865 ~ 1939, 본관 奉化, 字 聲振)이 1914년 1월 15일에 봉화 금씨 문중에 써 준 수표(手票)로서 영수증에 해당한다. 금용철은 조상인 호군공(護軍公)의 묘소를 돌보고 제사를 받들 형편이 못 되니 문중으로부터 30원을 지원받게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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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57

    권화인(權火仁)이 광무(光武) 3년(1899년) 3월 13일에 금호열(琴祜烈)에게 써 준 등본수표(謄本標文)이다. 권화인은 이에 앞서 봉화군 동면 소재 일부 산을 홍재섭(洪在燮)에게 주었는데 금호열이 그 산자락에 며느리의 무덤을 만들 땅을 매매하라는 요구를 인정상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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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58

    우성렬(禹成烈)이 1912년 4월 금호열(琴祜烈 : 1911 ~ 1984, 자 景受)에게 써 준 수표(手票)이다. 우성렬이 소유한 임야 일부를 5냥을 받고 금호열의 개간지로 이용하도록 영영 매매한다는 사실을 증명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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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59

    권무성(權武成)이 1914년 6월 6일에 금호열(琴祜烈 : 1911 ~ 1984, 字 景受)에게 써 준 수표(手票)이다. 금호열이 이미 권씨 종손에게 사 들인 며느리의 묘 근처에 있는 권무성 조상의 묘지를 보호하기 위해 금호열에게 20냥을 주고 산지(山地)를 산다는
    출처 : 유교넷
  • 247860

    권기선(權基善)이 광무(光武) 10년(1906년) 9월 13일에 금호열(琴祜烈)에게 써 준 수표(手票)이다. 금호열은 조상 무덤을 보호하기 위해 권기선 소유의 임야 일부를 전문 10냥을 주고 사들인다는 내용이다. 이어 한 문건은 권화인이 광무(光武) 3년(18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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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61

    금씨(琴氏)의 노비 심이(心伊)가 광무(光武) 4년(1900년) 1월 20일에 작은 댁 노비 수업(守業)에게 써 준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금씨의 노비 심이가 소유한 땅을 노비 수업에게 전문(錢文) 40원을 받고 영영 매매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7862

    금씨(琴氏)의 노비 남대령(南大嶺)이 1874년 11월에 이씨(李氏)의 노비 월득(月得)에게 써 준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금씨 노비 남대령이 소유한 땅을 전문(錢文) 150냥을 받고 이씨의 노비 월득에게 영영 매도한 사실을 증명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7863

    금씨(琴氏)의 노비 흥석(興石)이 광무(光武) 10년(1899년) 12월 12일에 금씨(琴氏)의 노비 수록(守彔)에게 써 준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금씨 노비 흥석이 소유한 땅을 전문(錢文) 70냥을 받고 금씨의 노비 수록에게 영영 매도한 사실을 증명한다는
    출처 : 유교넷
  • 247864

    금씨(琴氏)의 노비 연득(連得)이 광무(光武) 4년(1900년) 2월 2일에 금씨의 노비 수록(守彔)에게 써 준 산문기(山文記)이다. 노비 달명이 소유한 산간 전지를 전문(錢文) 9냥을 받고 노비 수록에게 영영 매도한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7865

    금진기(琴震基 : 1870 ~ 1915, 본관 奉化, 字 寅彦)가 융경(隆慶) 3년(1664년) 8월 10일에 숙부에게 써 준 산문기(山文記)이다. 금진기가 소유한 산간 전지와 과일나무를 숙부 조상의 장지로 영영 양도한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7866

    최학근(崔學根)이 광무(光武) 4년(1900년) 1월 13일에 금씨(琴氏)의 노비 달명(達明)에게 써준 송추문기(松楸文記)이다. 최학근이 소유한 산간 개간지 일부를 금씨의 노비 달명에게 전문 13냥을 받고 장지로 영영 매도한 사실을 증명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7867

    권씨(權氏)의 노비 만금(萬金)이 광무(光武) 9년(1905년) 2월 29일에 권씨(權氏)의 노비 어이(於伊)에게 써 준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노비 만금이 소유한 땅을 전문(錢文) 200냥을 받고 노비 어이에게 영영 매도한 사실을 증명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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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68

    홍씨(洪氏)의 노비 석돌(石乭)이 광무(光武) 3년(1899년) 8월 1일에 금씨(琴氏)의 노비 수업(守業)에게 써 준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노비 석돌이 소유한 땅을 전문(錢文) 250냥을 받고 노비 수업에게 영영 매도한 사실을 증명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7869

    육촌 숙부인 세준(世準)이 함풍(咸豊) 3년(1853년) 1월 17일에 육촌 조카인 징화(徵和)에게 써 준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세준이 소유한 논을 전문(錢文) 56냥을 받고 징화에게 영영 매도한 사실을 증명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7870

    금희열(琴僖烈 : 1853 ~ 1923, 본관 奉化, 자 士光)이 대정(大正) 2년(1913년) 10월 10일에 써 준 계약서(契約書)이다. 금희열이 타인 소유의 땅에 자기 조상의 묘소를 작성했음을 확인하고 다음 달 20일까지 묘를 이장하겠다고 다짐한 사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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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71

    권씨(權氏)의 노비 만금(万金)이 광무(光武) 6년(1902년) 3월 11일에 백성화(白聖和)에게 써 준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노비 만금이 소유한 땅을 전문(錢文) 200냥을 받고 백성화에게 영영 매도한 사실을 증명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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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72

    이씨(李氏)의 노비 원태(元太)가 광서(光緖) 18년(1892년) 1월 29일에 홍씨(洪氏)의 노비 석돌(石乭)에게 써 준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노비 원태가 소유한 땅을 전문(錢文) 210냥을 받고 노비 석돌에게 영영 매도한 사실을 증명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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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73

    이대연(李大淵)이 광서(光緖) 7년(1881년) 4월 30일에 한치양(韓致良)에게 써 준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이대연이 오촌 숙부로부터 산 땅을 전문(錢文) 190냥을 받고 한치양에게 영영 매도한 사실을 증명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7874

    권병삼(權丙三)이 1913년 4월 20일에 선용균(宣用均)에게 써 준 토지매매문기(土地賣買文記)이다. 권병삼이 소유한 여러 필지의 땅을 선용균에게 전문(錢文) 1,550냥을 받고 영영 매도한 사실을 증명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7875

    이윤삼이 토지를 매도한다는 1931년의 토지매매문기 / 기록자료>고문서 / 이연삼 - 이윤삼
    이윤삼(李潤三)이 1931년 1월 27일에 써 준 토지매매문기(土地賣買文記)이다. 이윤삼이 소유한 논 391평과 밭 1,516평을 60원을 받고 영영 매도한 사실을 증명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7876

    우성열(禹成烈)이 1915년 2월 29일에 금상기(琴相基 : 1911 ~ 1985, 본관 奉化, 자 聖洛, 호 石湖, 忠淸道觀察府主事,「石湖大字帖」2권, 「金剛山遊錄記」)에게 써 준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우성열이 소유한 논을 금상기에게 전문(錢文) 120냥
    출처 : 유교넷
  • 247877

    권심목(權心穆)이 1911년 3월 5일에 선용균(宣用均)에게 써 준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권심목이 소유한 논과 산의 과일나무 등을 일체를 선용균에게 전문(錢文) 700원을 받고 영영 매매한 사실을 증명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7878

    묏자리와 관련한 문제에 대한 자손들의 1842년 완의 / 기록자료>고문서 / 금정희·금성범 등10人
    금정희(琴廷凞 : 1782 ~ 1857, 본관 奉化, 字 穉皞)·금성범(琴成範 : 1790 ~ 1863, 본관 奉化) 등 10명이 임인(壬寅)년 10월에 작성한 완의(完議)이다. 금씨 문중 조상의 산소 아래 땅이 협소하다고 하며, 이후 그 땅에 연이어 묘소를 만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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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79

    친척 조카인 금성수(琴性洙 : 1898 ~ 1977, 본관 奉化, 자 啓光, 호 笑溪)가 병술(丙戌)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모가 돌아가신지 만 1주년이 되는 시점에서 슬픔을 겪는 상대방을 위로하였다. 상례의 어려움에 대해 염려하며 절차를 잘 준수하길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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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80

    이기연이 자신의 처지를 이야기 하며 보낸 신사년의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기복인 이기연
    이기연(李起淵)이 신사(辛巳)년 5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의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은 상주로서 어렵게 지낸다고 했다. 특히 사돈의 학문 활동과 교유 활동에 대해 관심을 두고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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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81

    친척 손자인 금학수(琴學洙 : 1886 ~ 1962, 본관 奉化, 字 聖初)가 정묘년 8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장마 이후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어버이 병환 때문에 걱정이 많다고 했다. 일전(日前)에 말씀드린 혼담(婚談)에 대한 상대방의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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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82

    집안의 아랫사람인 금학수(琴學洙)가 무진(戊辰)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문중 협의할 사안을 다루기 위한 모임은 축하할 일이라며 자신도 그 모임에 참석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문중 결의 사안에 협력할 의향이 있다고 밝히며 찬동한다고 했다. 자신의 이름이 빠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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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83

    이윤호가 가족의 근황을 알리며 신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이윤호
    족친(族親)인 이윤호(李胤鎬)가 신유(辛酉)년 7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가족의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에 발생한 집안의 초상을 언급하며 슬프다고 했다. 자신은 정자에서 임시로 머물러 살며 조용히 지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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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84

    친척 손자인 금서현(琴瑞絃)이 10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눈이 내린 후 날씨가 화창한 가운데 지내는 가족과 친척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별 탈은 없으나 어버이 소식을 듣지 못해 답답하다고 했다. 마을에 대사(大事)가 있어 큰 소동을 겪은 후 아직 정리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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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85

    남필우(南泌祐)가 3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당초에 목적은 원만한 화합이었으나 불만을 품은 회원이 있어 알아보니 이 일과는 무관했다고 강조했다. 며칠 전에  영종숙(令從叔)에게 곤욕을 당할 때 효상을 정위원 병조가 참관했으니 탄식이 나온다고 했다. 일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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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86

    친척인 금태주(琴泰柱 : 1675 ~ 1709, 본관 奉化, 字 諧仲)가 경술년 4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호남 지방과 영남 지역으로 떨어져 있어 소식이 궁금하던 터에 먼저 서찰을 보내 주어 고맙다고 했다. 가족의 소식을 알게 되어 위로가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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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87

    아우뻘인 오경희(吳慶喜)가 계축년 1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 평안을 기원하고 자신은 예전과 같이 지내고 보낸 약도(略圖)는 잘 받았다고 했다. 당사자의 모적증명(暮籍証明)에 상대방의 인장 날인이 필요하다고 하며 날인 후 보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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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88

    영석(榮奭)이 임자(壬子)년 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여름에 만난 이후 소식이 없어 궁금했다고 하며,  자신은 작년에 교원 고시에 합격하여 현재 경성고등보통학교에 재작하고 있지만 자주 부모님을 찾아뵙지 못해 송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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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89

    아우뻘인 선용균(宣用均)이 기사(己巳)년 1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은 몇 번 반복해 읽으며 감명을 받았다고 하며 새해 평안을 기원했다. 자신은 최근에 질병을 얻어 심신이 편하지 못하다 하며 장지(葬地)를 마련하고자 토지를 매입하는 일은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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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90

    손자사위인 문봉채(文奉采)가 갑신(甲申)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분주하여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우쳐 달라고 간청했는데 이렇게 하는 것은 마치 구양수를 만나 문학 수업을 받는 것과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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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91

    고종 사촌인 욱호(旭鎬)가 계묘(癸卯)년 10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립다며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로서 감기에 걸려 고생이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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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92

    이항진(李恒鎭)이 경신(庚申)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연로한 분들과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상대방의 배려가 감사하다고 했다. 자제의 학업과 독서 근황 및 연로한 이들의 형편이 궁금하다고 했다. 조상을 추모하는 사안을 언급하며 이를 위해 수고하는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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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93

    김노성이 답하는 서찰이 늦어 죄송하다며 갑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죄하생참최인 김노성
    김노성(金魯聲)이 상중에 있던 갑진(甲辰)년 10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에 만난 이후 소식이 없어 궁금하다고 했다.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자신을 상대방이 아들을 보내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답서가 늦어 죄송하며 돌아가신 부친의 대상(大祥) 날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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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94

    외삼촌인 치장(穉長)이 임오년 2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무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며 자신은 무탈하다고 했다. 아들이 처가에 갔는데 곧 상대방을 방문할 것이라고 했다. 상대방이 너구리 암컷을 잡았다고 들었다며 너구리 꼬리는 약효가 있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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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95

    김준상(金儁相)이 임오년 5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제의 아름다운 자태가 눈에 아른거리지만 만나지 못한 지 보름이 넘었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들은 건강하지 못하다고 했다. 딸아이가 피곤하여 여윈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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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96

    친척 손자인 용은(鏞殷)이 신묘(辛卯)년 1월에 문촌(文村) 부포댁(浮浦宅)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 준 서찰을 받고 많은 위로가 되었다 하고 질병으로 고생하는 상대방 가족의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아들은 질병 치료 중이라며 상대방이 조상 무덤 이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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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97

    처남인 금익황(琴翼璜, 본관 奉化) 이 을유(乙酉)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을 앓던 누이가 죽어 슬프다며 매부의 슬픈 마음을 위로했다. 부부의 의리가 중요하다며 매부의 건강을 염려했다. 상례 절차와 준비 사안 등에 대해 염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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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98

    금호열(琴祜烈 : 1911 ~ 1984, 본관 奉化, 字 景受)이 갑자(甲子)년 12월에 손자인 금용국(琴容國 : 梅軒 琴輔의 12代胄孫)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한양에서 공부하는 상대방을 염려했다. 상대방의 건강을 염려하며 손자의 며느리를 올려 보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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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899

    금호열(琴祜烈 : 1911 ~ 1984 , 본관 奉化, 자 景受)이 손자인 금용국(琴容國) 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습진으로 고생하는 손자에게 이를 치료할 약재로 치료를 소개했다. 질병의 차도를 보아 약재를 쓰도록 권했으며 약재는 달여 복용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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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00

    사돈 사이인 이선필(李璿弼, 본관 全州)이 상중에 있던 경자(庚子)년 2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의  초상과 잦은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안부를 묻고 두 집안의 우의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상대방이 독감으로 고생하는 것을 염려하며 출타 중인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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