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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7901

    이유용(李裕容)이 갑인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선 매헌(先梅軒)선생 유문(遺文)을 발간해 보내 주어 고맙다고 했다. 문집 가운데 연보에 일부 오류가 있다고  지적했다. 자신의 벽오(碧梧) 선조는 퇴계 선생과 교유가 친밀했으며 퇴계 문하의 제현(諸賢)들과 벽오
    출처 : 유교넷
  • 247902

    조카인 금석기(琴錫基, 본관 奉化, 琴澈洙의 祖父)가 임술년 3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꽃 피는 봄날을 맞은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과 가족은 감기를 앓는다고 했다. 올해 봄에 곡가(穀價)가 안정되지 않아 처음에 일석(一石)에 8, 9원 정도였는데 지금은 7
    출처 : 유교넷
  • 247903

    아우뻘인 이규영(李奎英)이 을축(乙丑)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댁의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다. 사돈어른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염려스럽다고 했다. 사돈 어른의 건강을 돌보는 사형(査兄)을 위로했다. 자신도 여러 가지 일로 골몰하다
    출처 : 유교넷
  • 247904

    금익원(琴翼遠 : 1849 ~ 1916, 본관 奉化, 字 雲路)·금태기(琴泰基 : 1848 ~ 1932, 본관 奉化, 字 景來)·금대기(琴岱基 : 1850 ~ 1916, 본관 奉化, 字 魯瞻, 호 穡圃)·금익봉(琴翼鳳 : 1866 ~ ?, 본관 奉化, 字 鳴汝)이 기
    출처 : 유교넷
  • 247905

    김성교(金性敎) 등 21명이 을사(乙巳)년 5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연로한 분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노선생(老先生)의 언행록(言行錄)은 문하생들이 편집한 것인데 세월이 오래되어 중간(重刊)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문중의 재력으로 이 일을 추진하기 어려우니
    출처 : 유교넷
  • 247906

    이중식(李中植)이 계사년 3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따뜻한 봄을 맞은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산에서 돌아왔으나 집안의 겹 초상이 발생하여 정신이 없으며 전염병마저 번져 우려했지만 조금 진정되었다고 했다. 삼석포(三石包)를 보내주면 우선 일석(一石)
    출처 : 유교넷
  • 247907

    이중술(李中述)이 계묘(癸卯)년 4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가족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로서 어려움이 처해 있고 며느리의 질병이 재발하여 염려스럽다고 했다. 며느리의 병 증세는 복통, 두통과 호흡 곤란이라고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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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08

    박사진(朴泗鎭)이 병인(丙寅)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공부한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내용에 대해 언급했다. 성리학에서 강조하는 알고 있는 지식을  실천하는 부분이 취약한 것이 자신의 약점이라고 했다.  최근 과거 시험 문제는 예전의 것과 비교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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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09

    이원갑이 최근 근황에 대해 계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이원갑
    내종질(內從姪)인 이원갑(李源甲)이 계해(癸亥)년 1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소식이 막혀 그립다고 하며 추운 겨울 날씨 가운데 연로한 이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겨울 방학을 맞은 상대방 아들의 귀가 여부를 묻고 가족들의 근황을 알렸다. 조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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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10

    사촌 동생인 동열(東烈)이 갑인(甲寅)년 5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에 도착하기도 전에 서찰이 먼저 왔다며 이를 반갑게 읽었다고 했다. 평소의 자상한 가르침에 감사하다 하고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당시 추진 중이던 문집 중간(重刊)에 대한 협조를 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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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11

    박연(博淵)이 기유(己酉)년 7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하다가 소식을 접하게 되어 반갑다고 했다. 상대방 후손들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문집 간행이 원만히 이루어져 축하한다고 하며 그간의 노고를 위로했다. 종이가 귀하여 제때에 공급하기 어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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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12

    사돈 사이인 이선필(李璿弼, 본관 全州)이 을사(乙巳)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의 자제가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오르게 되게 되어 기쁘다고 하며 그간의 수고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학질로 고생하는 이들의 건강에 대해서도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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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13

    이승화가 작황에 대해 언급하며 임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이승화
    아우뻘인 이승화(李承和)가 임신(壬申)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이 잦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며 농사 작황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여러 가족 안부에 대해 궁금해 하며 곧 찾아가 뵙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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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14

    금익명(琴翼明 : 1810 ~ 1897, 본관 奉化, 자 德謨, 호 衡捿)이 신묘(辛卯)년 1월에 문촌(文村)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어머니가 질병으로 고생을 하다  세상을 떠나 슬프다며 상주를 위로했다. 근래 묘소 관련  소송이 많이 발생하니 묘소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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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15

    친척 손자인 금석주(琴錫柱 : 1857 ~ 1921, 본관 奉化, 字 景石, 號 雲樵)가 갑진년 3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일기가 고르지 못한 가운데 지내는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지난번에 손자를 얻어 조석으로 기뻤지만 복에 겨워 이 아이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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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16

    아우뻘인 이만호(李晩好)가 정해(丁亥)년 7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름철 많은 비와 개울이 상대방과 자신을 갈라놓은 것 같다고 하며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심신이 쇠약하고 과거 시험 일자가 다가오지만 공부한 진전이 없어 고민스럽다고 했다. 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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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17

    이중무(李中懋)가 을사(乙巳)년 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큰처남의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가족의 아픔을 달랬다. 큰처남이 생전에 여러 가족에게 실천했던 효성과 우애, 우수한 학문 정신을 회고하면서 장지 선정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도 최근에 질부와 큰조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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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18

    이중철(李中喆) 등 19명이 계축(癸丑)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퇴계 이황을 찾아가 배운 제자들의 명단을 기록한 「도산급문제자록(陶山及門諸子錄)」이 이미 선배들에 의해 편집이 되었지만 널리 반포되지 못한 점이 애석하다고 했다. 귀 서원에서 이를 간행하여 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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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19

    아우뻘인 이면우(李冕宙 : 1827 ~ 1910, 본관 全州, 자 允來, 號 桂隱 · 霞溪)가 을유(乙酉)년 10월 24일에 금생원(琴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해 아쉽다고 하며 겨울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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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20

    금용락이 을사조약과 관련하여 193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용락
    재종질 금용락(琴鏞洛 : 1896 ~ 1978, 본관 奉化, 字 致龍)은 承政院 左副承旨를 지냈으며 1905년에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조약을 반대하며 五賊臣의 극형 처분이 필요하다고 했다)이 1931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적인 자세를 강조하고 외세에 대항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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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21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규영(李奎英)이 신미년 1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의 평안을 기원하며 자제의 소식도 궁금하다고 했다. 모녀는 잘 지내며 숙부의 별세 때문에 슬프다고 했다. 자신은 별 탈 없이 지내며 조석(祖石)과 한 말 보리가 가난한 집의 봄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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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22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창노(金昌魯)가 무인년 6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무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겨우 문밖출입을 한다고 했다. 배를 타고 웅장한 도읍을 구경하며 회포를 풀었지만 아이들은 현대식 생활로 분수가 넘쳐 근심스럽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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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23

    문영환이 새 신부에 대해 언급하며 갑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첨하생 문영환
    문영환(文永桓)이 갑신(甲申)년 8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이 돌아오는 편에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며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멀리 떨어져 있어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마음만 간절하다고 했다. 새 신부는 어질고 정숙하여 모든 가족들의 귀여움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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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24

    사돈 사이인 이선필(李璿弼, 본관 全州, 宗親府 主事를 지낸 漢學者)이 경자년 2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추위가 풀리지 않은 시점에서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 하고, 형의 죽음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 못하다고 했다. 강보에 싸인 어린 조카를 보면 눈물만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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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25

    박항진이 가족의 안부를 전하며 신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항진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박항진(朴恒鎭)이 신유년 6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시집간 딸이 자주 신세를 져서 미안하다고 했다. 가을이 되면 딸아이를 데려와서 증세에 맞는 약을 복용시킬 예정이니 보내달라고 했다. 자신은 별 탈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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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26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박항진(朴恒鎭)이 경신년 11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겨울 날씨가 따뜻한 가운데 지내는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경사스러운 일을 축하했다. 자신의 형제는 별다른 일은 없지만 요즈음 근심과 고민이 많다고 했다. 사돈의 자제가 과거에 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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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27

    외조부가 임진년 7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늦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지난번 혼사 때 상대방의 중씨와 당숙을 문촌에서 만났는데 지금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건강치 못하지만 그럭저럭 지낸다고 했다. 갈방의 답사(畓事)는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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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28

    이욱호(李旭鎬)가 계묘년 7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늦더위가 혹심한 가운데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며 자신의 부친은 설사로 몇 개월째 고생하고 있지만 무슨  약을 써야 원기를 회복할지 고민이라고 했다. 돈과 곡식은 빌릴 길이 없어 여덟 식구의 생사를 하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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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29

    사돈 사이인 이선필(李璿弼, 宗親府 主事를 지낸 漢學者)이 기유(己酉)년 2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 하고 상대방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상주로 슬프게 지내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어미를 잃은 어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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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30

    이선필이 가뭄을 언급하며 기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선필
    이선필(李璇必, 본관 全州, 宗親府 主事를 지낸 漢學者)이 기유년 5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뭄이 극심한 가운데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며 자신의 형제는 무탈하다고 했다. 아들은 부지런히 독서는 하지만 재주가 없다고 해다. 그래서 크게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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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31

    사돈 사이인 이선필(李璿弼, 본관 全州, 宗親府 主事를 지낸 漢學者)이 기유(己酉)년 3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멀리 떨어져 있어 그리웠는데 상대방 자제의 내방으로 소식을 듣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로 지내면서 슬픔이 많고 질병도 잦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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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32

    사돈 사이인 이선필(李璿弼, 본관 全州, 宗親府 主事를 지낸 漢學者)이 정유(丁酉)년 11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립다며 가족 안부도 묻고 있다. 질병을 앓던 형수씨의 차도 여부가 궁금하다고 햇다. 사돈댁의 연이은 흉사를 언급하면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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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33

    사돈 사이인 이선필(李璿弼, 본관 全州, 宗親府 主事를 지낸 漢學者)이 정유(丁酉)년 6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돌아가신 조모의 제사에 제수품을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은 가족의 안부가 궁금해 하며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을 염려했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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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34

    사돈 사이인 이선필(李璿弼, 본관 全州, 宗親府 主事를 지낸 漢學者)이 병신(丙申)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건강 상태와 어려움을 묻고 자신은 질병으로 고생하는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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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35

    사돈 사이인 이선필(李璿弼, 본관 全州, 宗親府 主事를 지낸 漢學者)이 갑오년 7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의 설사병이 염려가 되지만 다른 가족이 건강하다니 위로가 된다고 했다. 부친이 월초에 북쪽에 가서 아직 돌아오지 않아 걱정되고 막내아들을 자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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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36

    사돈 사이인 이선필(李璿弼, 본관 全州, 宗親府 主事를 지낸 漢學者)이 기해(己亥)년 1월 8일에 금생원(琴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슬픔을 당한 사돈의 여러 가족을 위로하고 새해를 맞은 가족의 평안을 기원했다.   장지(葬地) 선택 결과가 궁금하다 했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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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37

    이선필이 서찰을 보내 주어 고맙다며 기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복인 이선필
    이선필(李璿弼, 본관 全州, 宗親府 主事를 지낸 漢學者)이 기해(己亥)년 4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양쪽 집안의 연이은 초상 때문에 슬프다고 했다. 상대방의 위로 서찰을 고맙게 생각한다 하고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덕분에 연로한 이들이 어려움 없이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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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38

    사돈 사이인 이선필(李璿弼, 본관 全州, 宗親府 主事를 지낸 漢學者)이 기해(己亥)년 7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막내아우가 돌아온 이후 소식을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즈음에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친척의 근황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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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39

    조카인 금석기(琴錫基, 본관 奉化)가 신유년 12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운 겨울 가운데 가족의 안 부가 궁금하며 자신에게 큰 병은 없지만 계남에서 돌아온 이후부터 관절통으로 고통을 받는다고 했다. 동면(東面)에 있는 토지를 팔려고 하지만 아직 살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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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40

    사돈 사이인 이선필(李璿弼, 본관 全州, 宗親府 主事를 지낸 漢學者)이 무신(戊申)년 11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이 있을 때마다 서찰을 부치려고 했지만 여의치 못했다며 추위가 점점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제들의 학업과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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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41

    사돈 사이인 이선필(李璿弼, 본관 全州, 宗親府 主事를 지낸 漢學者)이 을사(乙巳)년 5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는 가르침을 받았고 이번에는 상대방 자제의 내방을 통해 소식을 접했다고 했다. 최근에 학질로 고생하는 연로한 분들의 건강을 염려했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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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42

    사돈 사이인 이선필(李璿弼, 본관 全州, 宗親府 主事를 지낸 漢學者)이 기유(己酉)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10년 동안 소식을 내왕하지 못해 안타깝다고 했다.  가족 안부와 건강에 대해 묻고 있다. 최근 집안 가족들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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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43

    이승규가 집안의 근황을 알리며 신축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이승규
    사돈 사이인 이승규(李承奎)가 신축(辛丑)년 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이 막혀 매우 우울하던 중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연로한 어른들의 건강에 어려움이 없어 다행이라 하고 자신은 잦은 집안의 불행으로 마음이 슬프다고 했다. 며느리의 제삿날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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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44

    이승규가 상대의 아들에 대해 칭송하며 경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기복인 이승규
    사돈 사이인 이승규(李承奎)가 상중에 있던 경자(庚子)년 2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아들의 내방 때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아 읽었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은 쇠약함이 날로 심해져 어려움을 겪는다고 했다. 상대방 집안의 최근 산소 이장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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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45

    이승규가 택일 날짜를 언급하며 경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기복인 이승규
    아우뻘인 이승규(李承奎)가 경자년 2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 날씨가 점점 화창한 가운데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겨우 지내고 있으며 다른 가족과 친척들도 별일 없어 다행이라고 했다. 지난번에 택일한 날짜가 가장 좋은 길일(吉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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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46

    친척 손자인 금용하(琴鏞夏 : 1860 ~ 1930, 본관 奉化, 자 穉三, 호 鶴山)가 갑자(甲子)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친척 할머니의 부고를 받고 슬픈 마음을 이기지 못한다며 친척 할아버지를 위로했다. 장례 절차와 어려움 여부를 묻고 슬픔에 처한 유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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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47

    친척 조카인 석하(錫河)가 병인(丙寅)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친척 할머니의 부고를 받고 유족을 위로했다. 집안의 연이은 슬픈 소식에 마음이 무척 아프다며 슬픔에 처한 유족을 위로하고 장례 절차와 어려움 여부를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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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48

    친척인 경조(景祖)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기근에 처한 친척에게 양식을 보내면서 우선 이 곡물로 연명하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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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49

    금정래(琴廷來 : 1851 ~ 1913, 본관 奉化, 字 穉鳳)∙금우열(琴祐烈 : 1911 ~ 1984, 본관 奉化, 字 景受) 등 5명이 기유(己酉)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퇴계의 위패를 모시고 그의 정신과 얼을 기리고자 올린 제사에 대해 언급하며 직접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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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950

    사돈 사이인 박항진(朴恒鎭)이 갑자(甲子)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어른이 갑자가 돌아갔다는 부고를 받고 슬픔을 가누지 못한다고 했다. 여러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고 여러 초상 절차에 대해 염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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