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7951

    나이가 어린 권달연(權達淵)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인을 잃은 상기(祥期)가 다가오는 시점에서 슬픔에 처한 상대를 위로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했다 하고 가족 안부를 전했다.
    출처 : 유교넷
  • 247952

    친척인 이중혁(李中爀)이 을축(乙丑)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어머니의 상기(祥期)를 당해 슬픔에 처해 있는 점을 위로했다. 가족의 건강에 대해 묻고 상례 절차 등에 유의하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953

    생질(甥姪)인 이승린(李承麟)이 갑자(甲子)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외조모의 부고를 받고 놀라움과 슬픔을 주체할 수 없다고 했다. 망자의 평소 언행을 돌아보며 사별해야 하는 아픔을 제문처럼 슬프게 표현했다.
    출처 : 유교넷
  • 247954

    사돈 사이인 이중수(李中洙 : 1863 ~ 1946, 본관 眞城, 자 達源)가 갑자(甲子)년 8월 6일에 금생원(琴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사돈의 초상으로 슬퍼하는 가족을  위로했다. 아내를 잃은 사돈의 슬픔을 달래면서 인생의 길흉화복은 하늘이 정해 준 이
    출처 : 유교넷
  • 247955

    권중해(權重海)가 정묘(丁卯)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친의 탈상(脫喪)을 맞아 슬픔에 처해 있는 것을 위로했다. 효자로서 어버이를 잃고 난 이후 애통한 심정이 많을 것이라며 상례 절차나 준비 등에 어려움이 없는지를 묻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7956

    이승규가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경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이승규
    이승규(李承奎)가 상중에 있던 경자년 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 날씨가 고르지 못한 가운데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며 자신은 날로 쇠약해져 항상 신음하며 지낸다고 했다. 다행히 손자와 손녀 등 다른 가족들이 별일이 없으며 마을도 안정을 되찾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957

    사돈 사이인 이승규(李承奎)가 상중에 있던 경자(庚子)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 보낸 서찰을 받아 고맙다고 했다. 내행 일자가 임박하다 하고 손자들은 건강하게 잘 지낸다고 했다. 서찰을 자주 내왕하지 못해 그립다며 내행에 따른 준비에 대해
    출처 : 유교넷
  • 247958

    내종인 이욱호(李旭鎬)가 임인년 12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해는 저물고 날씨는 추운데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문득 15일의 복제를 마치니 상주로서 애통함을 말할 수 없다고 했다. 겨우 목숨만 부지하고 있다고 했다. 부친께서 감기로 몸이
    출처 : 유교넷
  • 247959

    김병희가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경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 김병희
    이종 사촌인 김병희(金炳禧)가 경술년 6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문촌(文村) 대소가의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비루한 목숨만 살아 있어 장례를 마치니 더욱 애통하다고 했다. 이번에 그쪽으로 간 김생원은 저번에 언급했던 사
    출처 : 유교넷
  • 247960

    이중혁이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무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중혁
    사돈 사이인 이중혁(李中奕)이 무진년 8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형편을 묻고 자신은 병을 앓은 채  갔다가 회복되어 돌아왔다고 했다. 올 때는 몸이 가뿐하여 오랜 병이 몸에서 떠난 것 같다고 했다. 당시 논의되는 사안은 자신 같은 늙은이가 간여할 바가
    출처 : 유교넷
  • 247961

    이석우(李錫㝢)이 임진(壬辰)년 6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공손하게 안부 인사를 올리고 신랑의 생년월일이 기록된 주단(柱單)을 보낸다고 했다. 이어서 신랑 신부의 혼례 일자를 적은 연길(涓吉)을 보내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962

    김노성이 상대의 부인을 잃은 슬픔을 위로하며 을축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노성 - 김노성
    김노성(金魯聲)이 을축(乙丑)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부인을 잃은 슬픔을 위로했다. 망자가 7년 동안 질병으로 자리에 누워 고생했던 점을 회고하고 가족의 슬픔을 위로했다. 자신의 병약한 모습도 언급하며 가족 안부를 전했다.
    출처 : 유교넷
  • 247963

    처남인 이중무(李中懋)가 경○(庚○)년 8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름을 지나 가을에 이르기까지 소식이 막혀 그리움이 많았다 하고, 가족의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지난번에 이주했다고 들었다며 최근의 형편이 궁금하다고 했다. 가을 농사 작황을 묻고 가족의
    출처 : 유교넷
  • 247964

    문영환(文永恒)이 갑신년 7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랜 혼담 끝에 일이 성사되어 반갑다고 했다. 복잡한 혼례식장에서 정담도 나누지 못하고 왔다면서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귀가하니 온 집안에 화기(和氣)가 돌고 늙은 어머니도 기뻐하신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965

    사돈 사이인 김휘태(金輝台)가 임술(壬戌)년 10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두 집안이 혼인을 맺은 것은 퍽 다행한 일이라고 했다. 새 신부의 자태가 곱고 행실이 고와 기쁘다 하고, 조카는 자질이 모자라지만 잘 지도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966

    문영환(文永桓)이 갑신년 9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와 새 신부의 학질 증세 차도를 묻고 있다. 자신은 어머니를 모시고 별일 없이 지낸다고 했다. 한 번 와달라는 부탁을 어길 수 없다고 했다. 일이 바쁘고 의관이 준비되지 않아 약속을 지키지 못해 죄
    출처 : 유교넷
  • 247967

    아우뻘인 이중무(李中懋)가 신축년 6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심한 가뭄에 가족의 평안을 묻고 아매(阿媒)의 팔 통증이 회복되었는지도 궁금하다고 했다. 어머니는 다섯 달째 앓고 있는데 치료를 위해 온갖 약을 복용하고 푸닥거리도 했다고 알렸다. 이제 재력과 인
    출처 : 유교넷
  • 247968

    종이종(從姨從) 김병희(金炳禧)가 정묘년 1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섣달 추위가 혹독한 가운데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삼년상을 모두 마쳤지만 위로하는 예를 갖추지 못했다고 했다. 이 때문에 담제(禫祭)때 조문하려고 했지만 역시 뜻대로
    출처 : 유교넷
  • 247969

    처남인 이중무(李中懋)가 상중에 있던 정해(丁亥)년 1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자주 만나지 못해 안타까우니 자주 내왕해 우의를 돈독히 하자고 했다. 연로한 친척이나 가족들의 건강 등에 대해 묻고 자신은 상주로서 어렵게 지내지만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970

    처남인 이중무(李中懋)가 갑진(甲辰)년 11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소식을 전하지 못한 지 한 달이 넘어 그립다 하고, 겨울을 맞은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집안 가족의 잦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다며 연로한 누이와의 만남이 매우 기뻤
    출처 : 유교넷
  • 247971

    이장호(李長鎬)가 갑자년 3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모친상을 당한 것을 위로했다. 가까운 친척도 없어 초종범절(初終凡節)을 어떻게 마련했는지 염려스러웠다고 했다. 즉시 달려 가 봐야 하지만 자신의 어버이가 많이 편찮아서 잠시도 곁을 떠날 수 없으니
    출처 : 유교넷
  • 247972

    이면우가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1895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면우
    사돈 사이인 이면우(李冕宙 : 1827 ~ 1910, 본관 全州, 字 允來, 號 桂隱·霞溪)가 을미(乙未)년 7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두 집안에서 혼인을 통해 사돈의 인연을 맺어 다행스럽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묻고 질병을 앓는 며느리의 차도 여부도 궁금하
    출처 : 유교넷
  • 247973

    사돈 사이인 이중섭(李中燮)이 상중에 있던 경오(庚午)년 1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 인편을 통해 보낸 서찰에 대한 답신을 보내지 못해 죄송하다며 겨울 절기 인사를 올렸다. 최근에 집안의 연이은 초상으로 분주하며 마음이 슬프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974

    처조카인 이욱호(李旭鎬)가 갑자년 5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고모부가 세상을 떠나 애통함이 심할 것이라고 했다. 먼 길에 장사를 치르고 돌아온 이후 어려움이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병 때문에 장례 날짜도 알지 못했고 늦게 소식을 들어 애통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975

    친척 아우 금기헌(琴基憲 : 1893 ~ ?, 본관 奉化, 자 文甫)이 갑자년 11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을 나간 지 한 해가 채 지나지 않아 문중 어른들이 차례로 별세하여 참담한 형편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했다. 추운 겨울에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
    출처 : 유교넷
  • 247976

    아우뻘인 이중무(李中懋)가 갑오(甲午)년 10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내왕이 없었고 소식마저 끊어져 매우 서운했다며 안부를 묻고 있다. 집안 가족들이 연이어 질병을 앓는 것과 농사 작황도 넉넉하지 못해 걱정스럽다고 했다. 상대방의 남쪽 지방 행차에 몸
    출처 : 유교넷
  • 247977

    처남인 이중무(李中懋)가 기축(己丑)년 1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해 겨울에 만난 이후 새해를 맞았다며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상대방의 출타 이후 근황을 궁금해 하고 자신은 50세를 넘긴 위인으로 늘 병이 몸에서 떠나지 않는다고 했다. 기후가 온전하
    출처 : 유교넷
  • 247978

    이중무가 무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중무
    아우뻘인 이중무(李中懋)가 무자(戊子)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절기 인사와 함께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늘 염려해 준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하며 가족들의 대소사를 언급하며 조만간 상면하여 정회를 나누길 바란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979

     이중무(李中懋)가 12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한 해가 끝나는 추운 계절을 맞아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 하고 자신은 추위 탓에 칩복(蟄伏)해 있다고 했다. 인길의 병 때문에 편한 날이 없고, 형과 온돌방에 앉아 술잔을 기울이면서 회포를 풀고 싶지만 그러지
    출처 : 유교넷
  • 247980

    처남인 이중무(李中懋)가 갑진년 9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국화가 만개한 가을에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병세가 나아진 것 같지만 원래 증세 때문에 정신도 희미해지고 입맛도 없다고 했다. 밤에는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해 고민이라고 했다. 요즈음 대낮에 도
    출처 : 유교넷
  • 247981

    이중무가 자시의 안부를 전하며 보낸 임○년의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기강인 중무
    처남인 이중무(李中懋)가 1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은 근래 삼종(三從) 형의 상을 당하여 애통함이 말할 수 없다고 했다. 향곡(鄕谷)의 포사(包事)로 종을 보내어 받아낸다 하니 무슨 일인지 알 수 없지만 시일이 오래가면 남
    출처 : 유교넷
  • 247982

    문영환이 며느리를 칭찬하며 보낸 갑신년의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문영환
    사돈 사이인 문영환(文永桓)이 갑신(甲申)년 7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만남에서 자상한 가르침을 받고 서찰을 통해 그 가르침을 이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여러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며느리를 맞아 매우 행복하다고 했다. 며느리의 행실을 칭찬하고
    출처 : 유교넷
  • 247983

    이석우(李錫㝢)가 임진(壬辰)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고모가 세상을 떠났다는 부고를 받고 슬픈 심정을 제문처럼 표현했다.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면서 자신에게 베풀었던 고모의 사랑을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984

    김세기(金世基)가 을축(乙丑)년 11월 2일에 금원장(琴院長)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한 상대방 가족을 위로하며, 초상의 진행 결과와 상주들의 건강 등을 근심했다. 자신은 잦은 질병으로 직접 찾아가 조문을 하지 못한 채 서찰만 보내게 되어 매우 송구하다고
    출처 : 유교넷
  • 247985

    이재교(李在敎)가 병인년 11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모친상이 끝나지 않았는데 부친께서 갑자기 별세하여 매우 애통할 것이며 추운 겨울에 몸조심하라고 당부했다. 자신은 어버이 병과 자기 병이 겹쳐 몇 개월이 고비가 될 것 같다고 했다. 염치를 무릅쓰고
    출처 : 유교넷
  • 247986

    손자인 금용국(琴容國, 梅軒 琴輔의 12代胄孫)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과거 공부에 몰두하는 손자에게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일깨워주었다. 지나치게 무리한 공부는 삼가고 충분한 잠을 자고 연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987

    복득(福得)이 기미(己未)년 8월 1일에 향사를 위해 헌관으로 차출된 사람에게 보낸 고목(告目)이다. 본 서원 향사를 8월 17일에 거행하니 헌관(獻官)으로 위촉된 사람은 이틀 전인 8월 15일에 미리 와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7988

    금기익(琴基益 : 1871~1953, 자 道謙, 호 遞雲堂) 등 3명이 무진(戊辰)년 2월 9일에 문중 어른들에게 보낸 통문(通文)이다. 작년 가을에 봉화금씨 문중 「대동보」작성에 대한 협의를 마쳤는데 납곡산의 조상 묘소 합장 사안에 대해 협의를 거쳐 문건을 작성해
    출처 : 유교넷
  • 247989

    병산서원에서 문중 여러 후손에게 알린 글이다. 내용은 서애 류성룡 선생의 행적이 「문인록」 등에서 무고를 입는 현실에 대해 변호를 하며 신원을 호소해야 한다며 이에 대해 후손이나 인근 유림이 협력하고 후원해 달라고 했다. 말미에는 이에 대한 내용을 시로 압축해서 표현
    출처 : 유교넷
  • 247990

    토지의 평수를 기재한 경신년의 간평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경신(庚申)년 8월에 작성한 치부기(置簿記)로서 토지의 평수를 기재한 간평기(看坪記)이다. 토지 평수 기록과 함께 소출 내역과 지출 내역도 기록해 두었다.
    출처 : 유교넷
  • 247991

    토지의 평수를 기록한 신유년의 간평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신유(辛酉)년 8월에 작성한 치부기(置簿記)로서 토지 평수를 기록한 간평기(看坪記)이다. 토지 평수 기록과 함께 소출 내역과 지출 내역도 기록해 두었다.
    출처 : 유교넷
  • 247992

    조상 묘소를 이장하면서 진행 과정을 기록한 분묘개정택일기(墳墓改正擇日記)이다.
    출처 : 유교넷
  • 247993

    영모당의 건축과정을 기록한 택일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조상의 덕을 기리고자 세운 영모당(永慕堂)의 건축 과정을 기록한 택일기이다. 3월 12일에 기초를 다지고, 4월 13일에 주춧돌을 세웠으며 5월 4일에 기둥을 세우고 5월 8일에 상량식을 거행한 것으로 되어있다.
    출처 : 유교넷
  • 247994

    신랑 신부의 혼일 날짜를 정한 택일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신랑과 신부의 사주팔자를 고려하여 혼인 날짜를 정한 택일기(擇日記)이다. 신랑은 기사생(己巳生)이고 신부는 임인생(壬寅生)이며, 혼일 일자를 임진(壬辰)년 11월 12일로 정했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7995

    을미(乙未)년 3월 13일에 조상 묘소를 이장하면서 진행 과정을 기록한 분묘좌향개정택일기(墳墓坐向改正擇日記)이다.
    출처 : 유교넷
  • 247996

    조상의 문집을 간행하고 나서 관련 서원이나 문중에 보낸 내역을 기록한 문집반포기(文集頒布記)이다. 안동 인근 서원, 대표적인 종택, 특정인 등에게 보낸 내역이다.
    출처 : 유교넷
  • 247997

    전임(前任) 홍영년(洪永年)이 정사(丁巳)년 2월 12일에 금용국(琴容國)을 문양서원(文陽書院) 원장(院長)으로 추천한다는 내용의 망기(望記)이다.
    출처 : 유교넷
  • 247998

    병진(丙辰)년 9월 29일에 금호열(琴祜烈 : 1911~1984 , 본관 奉化, 자 景受)을 추원재(追遠齋) 추향(秋享)때 헌관(獻官)으로 추천한다는 내용의 망기(望記)이다.
    출처 : 유교넷
  • 247999

    봉화 금씨 문중 조상인 성재(惺齋) 금난수(琴蘭秀)의 시문을 모은 문집과 시 113수, 잡저 등을 모아 따로 문집 별책을 만들어 성재 금난수의 유림 활동과 별책 수집 과정 등에 대해 서술한 跋文이다.
    출처 : 유교넷
  • 248000

    권상용(權相用 : 1881 ~ 1956, 본관 安東, 자 殷弼, 호 玉田, 「옥전문집(玉田文集)」이 봉화 금씨 문중 조상인 (惺齋) 금난수(琴蘭秀)의 시문을 모은 문집 외에 시 113수를 비롯하여 잡저 등을 모아 따로 문집 별책을 만들며 성재 선생의 유림 활동과 별책
    출처 : 유교넷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