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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8051

    하정환이 성주에게 투장에 대해 1834년에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하정환
    주민인 하정환(河廷煥)이 갑오(甲午)년 10월에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이다. 하정환의 조모 묘소 근처에 투장(偸葬)을 하고도 염치를 모르는 권 아무개를 의법 조치하여 엄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출처 : 유교넷
  • 248052

    을미(乙未)년 3월에 올린 소지(所志)이다. 조상 산소 근처에 투장(偸葬)을 하고 무례하게 행동하며 행패를 일삼는 불한당을 의법 조치하여 엄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출처 : 유교넷
  • 248053

    하상흡이 성주에게 투장에 대해 1887년에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하상흡
    서후 송야(松夜)에 사는 하상흡(河相翕 : 1816 ~ 1896, 본관 晉州, 호 啓彦)이 신사(辛巳)년 10월에 억울한 사정을  해당 관청에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서후 창풍산에 조상들의 묘소가 있는데, 근처에 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자가
    출처 : 유교넷
  • 248054

    하경호 등 53이 성주에게 투장에 대해 1895년에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하경호∙하대훈 등 53인
    하경호(河景祜 : 1846 ~ 1918, 본관 晉州, 자 濯汝)·하대운(河大運 : 1841 ~ 1917, 본관 晉州, 자 叔亨) 등 53명이 을미(乙未)년 3월에 억울한 사정을 해당 관청에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단종을 위해 충절을 바친 하위
    출처 : 유교넷
  • 248055

    주민인 유학(幼學) 하상흡(河相翕 : 1816 ~ 1896, 본관 晉州, 호 啓彦)이 갑신(甲申)년 5월에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이다. 소송을 일으키게 한 장본인 이해룡(李海龍)은 김려수(金麗壽)의 증언에서 명확한 죄상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죄에 대해 승
    출처 : 유교넷
  • 248056

    서후 송야(松夜)에 사는 하상흡(河相翕 : 1816 ~ 1896, 본관 晉州, 자 啓彦)이 무자(戊子)년 4월에 억울한 사정을  해당 관청에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작년에 권노관(權魯觀)이 자신의 조상 산소 근처에 투장(偸葬)을 한 뒤 뇌물을
    출처 : 유교넷
  • 248057

    서후 송야(松夜)에 사는 하문환(河文煥 : 1850 ~ 1928, 본관 晉州, 자 明叔, 호 平菴)이 무자(戊子)년 6월에 억울한 사정을 해당 관청에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작년에 권노관(權魯觀)이 자신의 조상 산소 근처에 투장(偸葬)을 한
    출처 : 유교넷
  • 248058

    하대운 등 24인이 성주에게 투장에 대해 1899년에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하대운∙유학 하석강∙하경로 등 24인
    서후 평촌(坪村)에 사는 하대운(河大運 : 1841 ~ 1917, 본관 晉州, 자 叔亨,義禁府 都事)·하석강(河錫岡 : 1840 ~ 1916, 본관 晉州, 자 陵叔, 호 鳳軒)·하경로(河景魯 : 1835 ~ 1902 본관(晉州), 자 元建, 호 松原) 등 24인이 을
    출처 : 유교넷
  • 248059

    서후 송야(松夜)에 사는 하문환(河文煥 : 1850 ~ 1928, 본관 晉州, 자 明叔, 호 平菴 忠烈公派 23世)이 정해(丁亥)년 6월에 억울한 사정을 해당 관청에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불한당인 권상표(權相豹)가 철인(鐵印) 처리가 안 된
    출처 : 유교넷
  • 248060

    서후 송야(松夜)에 사는 하문환(河文煥 : 1850 ~ 1928, 본관 晉州, 자 明叔, 호 平菴 忠烈公派 23世)이 정해(丁亥)년 5월에 억울한 사정을 해당 관청에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권상표(權相豹)가 15년 전의 일을 들추어내어 철인(
    출처 : 유교넷
  • 248061

    하상흡(河相翕)이 정해(丁亥)년 5월에 성주합하(城主閤下)에게 올린 소지(所志)이다. 문서를 날조하여 조상의 명예를 더럽히고 실추시킨 위인의 소행을 의법 조치하여 명백하게 사실을 밝히고 죄인을 엄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출처 : 유교넷
  • 248062

    서후 송야(松夜)에 사는 하상흡(河相翕 : 1816 ~ 1896, 본관 晉州, 자 啓彦)이 정해(丁亥)년 12월에 억울한 사정을 고을 원이나 해당 관청에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권노관(權魯觀)과 권상표(權相豹)가 15년 전의 일을 들추어내어
    출처 : 유교넷
  • 248063

    서후 송야(松夜)에 사는 하상흡(河相翕 : 1816 ~ 1896, 본관 晉州, 자 啓彦)이 무자(戊子)년 1월에 억울한 고을 원이나 해당 관청에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권노관(權魯觀)과 권상표(權相豹)가 15년 전의 일을 들추어내어 공문서를
    출처 : 유교넷
  • 248064

    하경순 등이 진영에게 투장에 대해 1828년에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하경순∙하시림
    유학(幼學) 하경순(河景舜 : 1795 ~ 1865, 본관 晉州, 자 允則, 호 林窩) 등이 경자(庚子)년 7월에 진영(鎭營)에 올린 소지(所志)이다. 조상의 묘소 근처에, 자기 조상을 몰래 매장한 투장(偸葬)사건을 법에 따라 불한당을 색출하고, 불법을 행하고도 반성
    출처 : 유교넷
  • 248065

    하경순 등이 진영에게 투장에 대해 1828년에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하경순∙하시림
    유학(幼學) 하경순(河景舜 : 1795 ~ 1865, 본관 晉州, 자 允則, 호 林窩) 등이 경자(庚子)년 7월에 진영(鎭營)에 올린 소지(所志)이다. 조상의 묘소 근처에 투장(偸葬) 사건에 대해 법으로 불한당을 색출하고 불법을 범하고도 반성할 줄 모른 채 문서까지
    출처 : 유교넷
  • 248066

    주민 하성환(河星煥)이 병오(丙午)년 2월에 성주(城主)에게 올린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같은 마을에 사는 돌이의 세금은 납부했지만, 금계리에 사는 김형호에게 부과된 세금을 시정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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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67

    서내면(西內面) 고방곡(古方谷) 주민들이 을사(乙巳)년 1월에 사또에게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하위지(河緯地)의 무덤 아래에 사는 주민들에게 잡역(雜役) 및 봄, 가을로 보수하는 역(役)이 면제되었는데 최근에  감면 조치가 무시
    출처 : 유교넷
  • 248068

    사선식의(司善食醫) 전양지(田養智)의 아내 하씨(河氏)가 성화(成和) 5년(1469년) 3월에 부윤에게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동생과 삼촌 등이 함께 올린 소지로 명확한 증거물을 제시하며, 물려받은 노비 및 전답이 최근에 불한당
    출처 : 유교넷
  • 248069

    하차현 등 6인이 고성 성주에게 투장에 대해 1828년에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하차현∙재한 등 6인
    하차현(河次顯), 하재한(河載翰) 등 6명이 무자(戊子)년 3월에 고성성주(固城城主)에게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할머니의 묘소 근처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자가 조상의 산소를 투장(偸葬)을 했다고 하니, 성주(城主)가 이 사건의
    출처 : 유교넷
  • 248070

    하재한(河載翰)이 무자(戊子)년 3월에 고성성주(固城城主)에게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할머니 묘소 근처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자가 자기 조상의 산소를 투장(偸葬)을 했다고 하니, 성주(城主)가 이 사건의 전말을 밝혀 그들의 죄를
    출처 : 유교넷
  • 248071

    하차현 등 6인이 고성 성주에게 투장에 대해 1828년에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하차현∙재한 등 6인
    하차현(河次顯)·하재한(河載翰) 등 6명이 무자(戊子)년 7월에 고성성주(固城城主)에게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할머니 묘소 근처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자가 자기 조상의 산소를 투장(偸葬)을 했다고 하니, 성주(城主)가 이 사건의
    출처 : 유교넷
  • 248072

    가정(嘉靖) 15년(1536년) 10월 3일에 안동부(安東府) 하소지(河紹池)의 아들 하귀동(河龜童 : 丹溪 河緯地  嗣子)이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단계 하위지가 조정으로부터 죄를 받을 때 소유한 노비도 관청에 소속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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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73

    안동부 서후면 송야평(松夜 坪) 천방도감( 川防都監) 하씨(河氏)가 정미(丁未)년 5월 13일에 올린 고목(告目)이다. 마을의 제방이 최근에 내린 비로 인해 무너져 논밭이 모래로 뒤덮이고 가옥도 침수되었으니, 제방을 복구할 나무나 돌이 부족하여 즉시 수축하기는 어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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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74

    천방도감(川防 都監) 하씨(河氏)가 기묘(己卯)년 3월에 작성한 고목(告目)으로 도서(書目) 목록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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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75

    집강 허가 투장에 대해 무자년에 보낸 고목 / 기록자료>고문서 / 대구면 집강 허
    무자(戊子)년 3월 24일 집강(執綱) 허(許)의 결재로 발급한 고목(告目)이다. 하제한의 선산에 투장하는 일에 관한 고소문으로 결제 제음에 지형이 확실하고 무덤 주인이 끝내 나타나지 않은 연유로 비록 무덤을 옮긴 후라도 조사를 아니 할 수 없으니 부득이 붙잡아서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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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76

    군수 정 아무개가 하문환에게 1898년에 보낸 고목 / 기록자료>고문서 / 행군수 정
    군수(郡守) 정(鄭)아무개가 무술(戊戌)년 6월에 서선면 송야에 거주하는 하문환(河文煥 : 1850 ~ 1928, 본관 晉州, 자 明叔, 호 平菴)에게 보낸 고목(告目)이다
    출처 : 유교넷
  • 248077

    봉화현감(奉化縣監)이 1489년에 관찰사(觀察使)에게 올린 관문(關文)이다. 하원(河源)의 임기가 만료되어 그의 조상 호적을 대조해서 규정대로 시행했다는 것을 알린 문건이다.
    출처 : 유교넷
  • 248078

    봉화현감(奉化縣監)이 1490년에 관찰사(觀察使)에게 올린 관문(關文)이다. 하원(河源)의 임기가 만료되어 그의 조상 호적을 대조해서 규정대로 시행했다는 것을 알린 문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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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79

    장예원(掌隸院)에서 갑진(甲辰)년 8월 4일에 보낸 전령(傳令)이다. 유학(幼學) 하락서(河洛瑞)가 소송한 사안인 단계 하위지 선생의 제사를 모시기 위해 하상기의 아들 구용(九鎔)을 양자로 맞아 들였으니 종전의 하대운(河大運)이 만든 사판(祀版)과 정려(旌閭)를 철회
    출처 : 유교넷
  • 248080

    풍헌(風憲) 전(全)아무개가 경자(庚子)년 8월에 사또에게 보낸 첩정(牒呈)이다.
    출처 : 유교넷
  • 248081

    하문환(河文煥 : 1850 ~ 1928, 본관 晉州, 자 明叔, 호 平菴)이 기해(己亥)년 2월 22일에 보낸 첩정(牒呈)이다. 안동부 서후면 송야동이, 기해년에 납부할 세금 51냥 1전 4푼을 이미 납부했다고 하면서 재 납부 독촉 사안은 부당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082

    신전동(新田洞)의 동임(洞任)이 무자(戊子)년 3월 24일에 부사(府使)에게 보낸 첩정(牒呈)이다. 진주 하씨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산에 투장(偸葬)을 한 불한당의 소행을 명백하게 밝혀 달라고 청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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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83

    안동부 서후면 송야평천방도감(松夜坪川防都監) 하씨(河氏)가 을유(乙酉)년 8월 17일에 대도호부(大都護府)에 보낸 첩정(牒呈)이다. 수해가 매우 심하여 곡식이 모래에 파묻히고 가옥 손실이 크다며, 인근 지역 주민들을 부역으로 동원해 수해 복구에 협조해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084

    호조(戶曺)에서 1764년에 경상좌도(慶尙左道) 병마절도사(兵馬節道使)에게 발급한 해유(解由)이다
    출처 : 유교넷
  • 248085

    권사복이 갑자년에 작성한 호적등출건기 / 기록자료>고문서 / 권사복
    권사복(權思輻)이 무자(戊子)년 7월 1일에 작성한 호적등출건기(戶籍謄出件記)이다. 하위지(河緯地)의 가족과 소유 노비 현황이 간략히 기록되어 있다. 이 문건은 하위지(河緯地)가 42세 때에 기록된 문건이며, 말미에는 안광직(安光直)이 작성한 호적등출건기발문(戶籍謄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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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86

    도광(道光) 2년(1876년)에 유학(幼學) 하상흡(河相翕 : 忠烈公派 22世)의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적단자(戶籍單子)이다. 하상흡이 61세 때에 기록된 문건으로 부친(하경호), 조부(하석칠), 증조부(하청운), 외조부(이희백), 아내(진성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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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87

    유학(幼學) 하문환(河文煥)의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가 기록된 호적단자 (戶籍單子) 이다. 이 문건은 하문환(河文煥 : 1850 ~ 1928, 본관 晉州, 자 明叔, 호 平菴, 忠烈公派 23世)이 45세 때에 기록된 문건이다.  부친(하상흡), 조부(하경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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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88

    갑자(甲子)년인 1863년에 유학(幼學) 하상흡(河相翕 : 忠烈公派 22世, 河文煥 父)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적단자(戶籍單子) 이다. 호적 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다. 하상흡이 49세 때에 기록된 문건이며 ,부친(하경호), 조부(하석칠),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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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89

    갑자(甲子)년인 1863년에 유학(幼學) 하상흡(河相翕 : 1816 ~1896, 본관 晉州, 자 啓彦)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적단자 (戶籍單子)이다. 하상흡이 49세 때에 기록된 문건이며 부친(하경호), 조부(하석칠), 증조부(하청운), 외조부(이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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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90

    병신(丙申)년에 유학(幼學) 하문환(河文煥 : 1850 ~ 1928, 본관 晉州, 자 明叔, 호 平菴 忠烈公派 23世)의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적단자(戶籍單子)이다. 하문환이 48세 때에 기록된 문건이며, 부친(하상흡), 조부(하경호), 증조부(하석칠
    출처 : 유교넷
  • 248091

    도광(道光) 20년(1894년)에 유학(幼學) 하상흡(河相翕 : 忠烈公派 22世)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적단자(戶籍單子)이다. 하상흡이 79세 때에 기록된 문건이며, 부친(하경호), 조부(하석칠), 증조부(하청운), 외조부(이희백), 아들(하문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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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92

    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갑술(甲戌)년 11월 25일에 작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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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93

    김국모가 하문환에게 1947년에 논을 매매하고 작성한 명문 / 기록자료>고문서 / 전답주 유학 김국모
    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정해(丁亥)년 11월 22일에 작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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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94

    권개가 사위에게 작성한 분재기 / 기록자료>고문서 / 처부 권개
    장인 권개(權玠)가 외손자가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는 것을 보고 기뻐하며 사위에게 재산을 나누어 준 것을 증명하기 위해 작성한 분급문기(分衿文記)이다. 분급한 내역은 밭 1결 188두락, 여종 막절이 낳은 노비 4구(口) 막돌, 막술, 막개, 막내 및 기와집 18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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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95

    생원 금씨가 하소지에게 1447년에 작성한 분급문기 / 기록자료>고문서 / 재주 성균생원 금
    성균(成均) 생원(生員) 금씨(琴氏)가 정통(正通) 12년(1447년) 10월 3일에 사위 하소지(河紹池)가 생원시에 합격하여 가문을 빛냈기 때문에 부친 소유의 여종과 장인 소유의 여종 및 논 4두락을 나누어준 것을 증명하기 위해 작성한 분급문기(分衿文記)이다. 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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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96

    동생(同生) 사남매가 정덕(正德) 14년(1519년) 11월 8일에 재산을 나누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작성한 분재기(分財記)로 성격상 화회문기(和會文記)이다. 이는 연로한 부모의 지시에 의한 것이라고 밝히면서 부모의 노비와 전답을 4남매가 골고루 나눠 갖도록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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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97

    하원의 아내 양녀 감장이 하철민에게 1533년에 작성한 분재기 / 기록자료>고문서 / 재주전력부위하원처양녀감장
    전력부위(展力副尉) 하원(河源 : 1450 ~1518, 본관 晉州, 자 子淸)의 아내 양녀(良女) 감장(甘莊)이 가정(嘉靖) 10년(1533년) 4월 24일에 재산을 나누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작성한 분재기(分財記)이다. 조상 제사를 모시는 자에게 특별히 전답과 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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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098

    하자징 등 5인이 사남매에게 1519년에 작성한 분재기 / 기록자료>고문서 / 하자징 등 5인
    하자징(河自澄)등 5인이 동생(同生) 4남매에게 14년(1519년) 11월 8일에 재산을 나누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작성한 분재기(分財記)로 성격상 화회문기(和會文記)이다. 이는 연로한 부모의 지시에 의한 것이라고 밝히면서 부모의 노비와 전답을 4 남매가 골고루 나눠
    출처 : 유교넷
  • 248099

    하자징(河自澄) 등 5인에게  신사(辛巳)년 2월에 작성한 완문(完文)이다. 단종을 위해 절개를 바친 단계(丹溪) 하위지(河緯地) 선생의 묘소를 돌보고 위패를 모시고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묘소 아래에 사는 주민들에게 잡역(雜役)과 연역(煙役)을 면제해 준다는 사실을
    출처 : 유교넷
  • 248100

    진주 하씨 문중(門中)에서 계미(癸未)년 1월 12일에 작성한 완의(完議)이다. 단종을 위해 충절을 바친 하위지(河緯地)의 충절을 기리고 혼령을 모시는 사당을 건립하기 위해 문중별로 성금을 모아 사당을 건립하기로 한다는 문건이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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