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8101
을유년에 단계하선생묘지명병서 라는 제목의 입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을유(乙酉)년 12월 10일에 이지석(李志奭)이 단계(丹溪) 하위지(河緯池)의 평생 행적을 기록한 단계하선생묘지명병서(丹溪河先生墓誌銘幷序)이다. 단계 하위지 선생의 충절과 업적을 추모하며 그 정신과 얼을 계승하려는 의지가 수반된 글이다. 선두에 단계 하위지 선대 가계출처 : 유교넷 -
248102
하철민이 대도호부에 1808년에 세금 감면 조치를 올린 입안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하철민유학(幼學) 하철민(河徹岷 : 1504 ~1581, 본관 晉州, 자 就廣, 호 栗亭)이 1808년에 대도호부(大都護府)에 올린 입안(立案)이다. 단계 하위지 선생의 산소를 관리하는 토지에 대한 영구적인 세금 감면 조치를 입안해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8103
권도혁이 하종우에게 1961년에 임천서원제향 일에 만나자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도혁권도혁(權道赫)이 신축(辛丑)년 2월에 하종우(河鍾禹 : 河在弘 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없어 무척 궁금하다고 했다. 봄기운이 점점 화창한데 상중 체후가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노인을 봉양하면서 항상 걱정이 많다고 하며 내달 임천서원출처 : 유교넷 -
248104
하문환댁으로 제수품에 대해 언급하며 191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신해(辛亥)년 8월에 하문환(河文煥 : 1850 ~1928, 본관 晉州, 자 明叔, 호 平菴 忠烈公派 23世, 都事宅)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능침(陵寢)의 제수품은 줄이고, 제사에 올릴 제수품은 작년 그대로 시행한다면 미안하니 일부 제수 품목도 줄여서 올리라고 했출처 : 유교넷 -
248105
덕수가 평촌으로 추모제 행사를 기원하며 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덕수덕수(德秀)가 갑자(甲子)년 12월 27일에 평촌(坪村)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단종을 위해 충절을 바친 하위지(河緯地) 선생의 관직이 회복되고, 사당에 제사를 모실 수 있도록 허락받았다. 이에 문중에서 추진하는 추모제 행사에 질병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해 죄송하다출처 : 유교넷 -
248106
홍원군이 질병이 회복되기를 기원하며 계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생 홍원근홍원근(洪元謹)이 계사(癸巳)년 5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만난 지 오래 되어 그리우며, 연로한 상대방의 건강 상태가 궁금하다고 했다.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다며 상대방의 질병이 심하다는 소식에 놀랐다고 했다. 보리가 잘 자라고 있으며, 동장인 강영감의 별출처 : 유교넷 -
248107
이만철 등 4인이 하생원에게 하위지의 복권을 축하하며 정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이만철∙이만탁∙이중협∙이중교이만철(李晩喆)∙이만탁(李晩鐸)∙이중협(李中協)∙이중교(李中敎)가 정미(丁未)년 1월에 하생원(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온 나라의 여론이 단종을 위해 충절을 바치고 죽은 하위지(河緯地) 선생의 신원 회복을 촉구하는 분위기에 편승하여 관직이 회복된 점을 축하출처 : 유교넷 -
248108
손계 치명이 문집 발문을 보내며 1844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손계 치명유치명(柳致明 : 1777~1861, 본관 全州, 자 誠伯, 호 定齋, 兵曺參判)이 갑진(甲辰)년 4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면서 문집 간행이 신속하게 추진된 점을 축하했다. 문집 발문을 보낸다며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248109
하중환이 하대운에게 우국지사들을 칭송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소제 중환하중환(河中煥 : 1875 ~ 1952, 본관 晉州, 자 羲文, 호 砥峯)이 11월 15일에 단호(丹湖 : 忠烈公派 23世 宗孫, 義禁府 都事) 하대운(河大運)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겨울 추위에 친척들의 건강 상태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약을 복용하출처 : 유교넷 -
248110
김제항 등 9인이 하생원에게 제향의식 거행을 축하하며 정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김제항∙박규민∙홍원화 등 9인김제항(金濟恒)·박규민(朴奎玟)·홍원화(洪遠華) 등 9명이 정미(丁未)년 1월에 하생원(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임금님 은혜가 커서 선선생의 제향을 모시라는 명이 내렸으니 후손들의 영광 일뿐 아니라 사문(斯文)에 큰 영광이라고 했다. 이 고을은 선생의 고향출처 : 유교넷 -
248111
이만창 등 8인이 제향의식 거행을 축하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이만창∙이만현∙이중응 등 8인이만창(李晩昌)·이만현(李晩鉉)·이중응(李中應) 등 8명이 정미(丁未)년 1월 보낸 간찰(簡札)이다. 임금님 은혜가 융성하여 선선생의 제향의식이 거행되니, 상대방 문중의 영광일 뿐만 아니라 모든 유림의 영광이라고 했다. 자신들은 가까운 이웃 마을에 살면서 의당 참여해출처 : 유교넷 -
248112
하경순이 문중으로 족보 발간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1857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경순친척인 하경순(河景舜 : 1795 ~1865, 본관 晉州, 자 윤칙 允則, 호 林窩)이 정사(丁巳)년 9월 3일에 문중(門中)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번 소식을 받았느냐고 묻고 여러 친척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가을 추수가 마무리되었는지 궁금해 했다. 족보출처 : 유교넷 -
248113
하계언이 하대운에게 애국지사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187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숙 계언친척 숙부인 하계언(河啓彦 : 1816 ~1896, 본관 晉州 , 자 啓彦)이 무인(戊寅)년 5월 9일에 숙형 하대운(河大運)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지에 있는 상대방의 노고를 위로하며, 자제들의 학업의 어려움과,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가족의 어려움을 전했다.출처 : 유교넷 -
248114
하상호 등 6인이 월암당우 수건에 대해 189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상호∙하상철∙하대운∙하문환∙하경호∙하경로하상호(河相毫 : 본관 晉州, 자 衡彦)·하상철(河相喆 : 1818 ~1905, 본관 晉州, 자 重吉)·하대운(河大運 : 1841 ~1917, 본관 晉州, 자 叔亨)·하문환(河文煥 : 1850 ~1928, 본관 晉州, 자 明叔, 호 平菴 忠烈公派 23世)·하경우(河景출처 : 유교넷 -
248115
대필이 서오에게 복권을 축하하며 임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 대필친척인 대필(大必)이 임인(壬寅)년 1월에 서오(敍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이 떠나온 후 소식이 묘연하여 우울하다고 했다. 여러 가족의 평안을 묻고, 자신은 객지에서 헛되이 세월을 보내고 있으나 한 번 시작한 일을 그만 둘 수 없어 큰 낭패를 겪는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8116
김흥락이 질병과 학업에 대해 계묘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흥락김흥락(金興洛 : 1827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이 계묘(癸卯)년 1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 소식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으며, 전염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에 대해 염려했다. 자신도 질병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며 자제들의 학업 등에 대출처 : 유교넷 -
248117
하 섭이 숙종에게 청변록 간행 사안으로 발행한 통문에 대해 187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형 섭하섭(河涉 : 1829 ~1895, 본관 晉州, 자 濟賢, 호 北隱)이 무인(戊寅)년 3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편안하게 지낸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보리농사는 어떠하며 벼논에 물은 풍족한 지 궁금하다고 했다. 지난번출처 : 유교넷 -
248118
하경일 등 3인이 숙형에게 산송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187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경일∙경렴∙상흡친척인 하경일(河景一 : 1814 ~1890, 본관 晉州, 자 太初)과 하경렴(河景濂 : 1817 ~1890, 본관 晉州, 자 士淑)이 기묘(己卯)년 2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산송사건은 매우 늦어졌으며, 반드시 곡절이 있을 것이지만 의혹이 있을 수 없다고출처 : 유교넷 -
248119
하경렴 등 3인이 숙형에게 유장의 번복을 위해 필요한 절차들을 적어 197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경렴∙상흡∙석곤친척인 하경렴(河景濂 :1817 ~1890, 본관 晉州, 자 士淑),하상흡(河相翕 :1816 ~1896, 본관 晉州, 자 啓彦),하석곤(河錫崑 : 1838 ~ 1892, 본관 晉州, 자 山伯)이 기묘년 4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위 도내유장(道內儒狀)라고출처 : 유교넷 -
248120
하경로가 땅 매도의 어려움에 대해 언급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경로친척인 하경로(景魯 : 1835 ~1902, 본관 晉州, 자 元建, 호 松原)가 기해(己亥)년 7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리웠는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질병으로 어렵게 지낸다며 강 하류의 목재 품질이 좋다고 했다. 땅을 매출처 : 유교넷 -
248121
하상흡∙하경일이 숙종에게 산송사건의 지연에 대해 187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상흡∙경일친척인 하경일(河景一 : 1814 ~1890, 본관 晉州, 자 太初), 하상흡(河相翕 : 1816 ~1896, 본관 晉州, 자 啓彦)이 기묘년 2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산송사건이 지연되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했다. 산송 사건이 이렇게 커지게 되면 집에 있는출처 : 유교넷 -
248122
하중환이 형에게 문집 간행에 따른 사안을 언급하며 190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제 중환십촌 아우인 하중환(河中煥)이 임인(壬寅)년 11월 27일에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지에 있는 상대방의 노고를 위로하고 건강 등에 대해 염려했다. 최근에 자기 조상의 유묵(遺墨)을 접하게 되어 조상에 대한 그리움과 감회가 솟아난다고 했다. 문집 간행 사안에출처 : 유교넷 -
248123
하중환이 단호에게 산송사건을 확인바라며 1905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소제 중환을사(乙巳) 12월 초6일 하중환(河中煥 : 1875 ~1952, 본관 晉州, 자 羲文, 호 砥峯)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산송사건은 한 가지 사변이 있으니 순흥에 사는 김한여가 자기 선조 문절공 유고 두 책을 가지고 와서 하대운( 河大運:忠烈公派 23世 宗孫,출처 : 유교넷 -
248124
하상익이 맏조카에게 신원 회복 결과를 기다리며 188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중숙 상익숙부인 하상익(河相翼 : 1823 ~1895, 본관 晉州, 자 叔輔)이 기○(己○)년 1월 15일에 맏조카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겨울을 맞아 객지에 있는 조카를 못 본 지 1달 반이 되었는데 1년이나 못 만난 것 같다고 했다. 하위지(河緯地) 선생의 신원 회복출처 : 유교넷 -
248125
하석곤이 숙형에게 산송 사건에 대해 187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석곤친척인 하석곤(河錫崑 : 1838 ~1892, 본관 晉州, 자 山伯)이 무인(戊寅)년 12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산송사건을 가려낼 방법이 궁금하다고 했다. 16일에 징을 치면서 호소한다고 하니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집에 있으나 바늘방석에 앉아 있출처 : 유교넷 -
248126
숙부가 조카에게 산송 사건의 진행 과정을 궁금해 하며 197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가숙숙부가 기묘(己卯)년 1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의 안부를 전혀 알지 못해 우울하다고 했다. 산송 사건의 진행 과정을 궁금해 하며, 일의 성공 여부는 사람에게 달려 있으니 힘써 성취하기 바란다고 했다. 과거가 가까워 오는데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궁금출처 : 유교넷 -
248127
하경순이 문중으로 보소의 상황을 언급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경순보소(譜所)에서 머무는 하경순(河景舜 :1975 ~1865, 본관 晉州, 자 允則, 호 林窩)이 문중으로 급히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군위에서 유숙하고 이튿날 길을 나섰는데 안개가 깊게 끼어 동서를 분간하기 어려웠다고 하면서, 달성을 거쳐 옥야에 이르니 여러출처 : 유교넷 -
248128
하재구가 송파로 선생실기의 발문을 성의껏 짓겠다며 계묘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재구친척인 하재구(河在九)가 계묘(癸卯)년 4월에 송파(松坡)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영감님의 건강이 좋다 하니 가문의 영광이라고 했다. 자신은 쇠약하여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선생의 실기를 읽어보니 선조를 천양하고 후인을 가르쳐주는 일이 이보다 클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248129
하석곤이 숙형에게 산송 사건에 대해 187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석곤친척인 하석곤(河錫崑 : 1838 ~1892, 본관 晉州, 자 山伯)이 무인년 12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문중에 별 탈이 없고, 아이들도 잘 먹고, 열심히 글 읽으며 무병하기를 기원했다. 좌우의 협조로 산송사건이 지리하게 시일을 끌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출처 : 유교넷 -
248130
이면주가 병오년에 망자와의 관계를 밝혀준 것을 감사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면주병오(丙午)년 10월 1일에 이면주(李冕宙)가 여러 사람에게 한꺼번에 감사의 편지를 한 내용이다. 전년에 치른 형의 장례식에 위장(慰狀)도 보내주고 문상도 와 주어서 고맙다는 인사를 한 후 아울러 돌아가신 선생(先生)과의 관계(貫系)를 소상하게 밝혀주어서 원통함이 깨출처 : 유교넷 -
248131
이돈우가 호암에게 문집 발간의 노고를 위로하며 무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돈우이돈우(李敦禹)가 무진(戊辰)년 2월 13일에 호암(濠巖)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했다며 먼저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조상 문집을 발간하기 위해 교정 작업에 열중하느라 노고가 크다며 위로했다. 자신은 잦은 질병과 조상 제사를 모시고 문출처 : 유교넷 -
248132
권정하 등 3인이 창렬원으로 문집 간행을 축하하며 무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권정하∙권낙중∙권사언권정하(權靖夏)·권낙중(權洛中)·권사언(權師彦)이 무진(戊辰)년 11월 23일에 창열원(彰烈院)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단계(丹溪) 하위지(河緯地) 선생의 문집 간행이 완성되어 매우 기쁘며, 이는 유림들의 염원을 반영한 것이며, 이후 그의 정신을 길이 계승해야 한다출처 : 유교넷 -
248133
권대영.권대순이 창원으로 문집 간행 완성을 축하하며 무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대영∙대순권대영(權大永)·권대순(權大淳)이 무진(戊辰)년 12월 2일에 창원(彰院)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단계(丹溪) 하위지(河緯地) 선생의 문집 간행이 완성되어 기쁘다고 했다. 이는 유림들의 염원을 반영한 것이며 이후에도 그의 정신을 길이 계승하게 되었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8134
하대영 등 6인이 송파로 족보 간행에 대해 정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하대영∙하범양∙하범대∙하치일∙하범온∙하선룡친척인 하대영(河大瑛)·하범량(河範良)·하범대(河範大)·하치일(河致一)·하범온(河範溫)·하선용(河宣龍)이 정사(丁巳)년 7월에 송파(松坡)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먼저 장마와 더위가 지나가고 날씨가 서늘해지는 가운데 어른을 모시고 평안 한지 묻고, 자신은 객지에서출처 : 유교넷 -
248135
김흥락이 종산으로 유림들의 모임을 언급하며 189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흥락김흥락(金興洛 : 1827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이 신묘(辛卯)년 1월 5일에 종산(鍾山)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아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며 가족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했다. 평소 가르침에 대해 고맙다면서 유림들의 모임은 문출처 : 유교넷 -
248136
하상조가 송파로 족보편찬 과정을 언급하며 정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 상조족친(族親)인 하상조(河尙朝)가 정사(丁巳)년 5월 26일에 송파(松坡)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건강과 평안 여부를 묻고 족보 편찬 과정에서 단자 수합 사안에 대해 언급했다. 단자가 매우 많다고 하며 모으면 「족보」 7-8권은 족히 될 것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8137
하덕송이 하문환에게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계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 덕홍친척인 하덕홍(河德泓)이 계사(癸巳)년 12월에 하문환(河文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눈이 내린 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내는지 안부를 묻고 평소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귀향하여 지내는 근황이 어떠한 지, 상경할 계획은 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8138
하장환이 하문환댁으로 충렬공 유문 추진에 대해 1915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생 장환친척인 하장환(河章煥 : 1887 ~1926, 본관 晉州, 자 聖文)이 을묘년 11월 28일에 하문환댁(河文煥宅)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충렬공 유문(遺文)은 추진 의도가 정직하고 명쾌하여 일월과 같이 빛나니, 하늘이 도와서 후인을 기다려 만세에 전송하려는 뜻이라출처 : 유교넷 -
248139
하대강이 종중에게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190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생 하대강하대강(河大江)이 신축(辛丑)년 1월 9일에 단지(丹地) 종중(宗中 : 河大運)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아 여러 가족 과 문중 어른들의 건강 등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다면서 집안 여러 가지 형편을 알리고 하위지(河緯地) 선생의출처 : 유교넷 -
248140
하연옥이 종중에게 족전 배정을 언급하며 1885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하연옥친척 하운옥(河運玉)이 을유(乙酉)년 10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연전에 백씨가 별세하고 조카마저 죽어서 호구지책이 어려워 조석을 이어가기 어렵고 흉년까지 들어 근심하고 있는 때에 서찰을 받아 보았으나 선조를 위하는 일로 족전(族錢)을 배정 받았으니출처 : 유교넷 -
248141
하상진 등 3인이 송파로 문집 간행일에 대해 정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상진∙대영∙도석친척인하상진(河尙晉)·하대영(河大瑛)·하도석(河圖奭)이 정사(丁巳)년 5월에 송파(松坡)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을 지나면서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친척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최근에 진행되고 있는 문집 간행 사업출처 : 유교넷 -
248142
하경의 등 4인이 하문환에게 문집을 보낸다며 1914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하경의∙하상원∙하구식∙하진원친척인 하경의(河慶毅)·하상원(河尙源)·하구식(河九植)·하진원(河振源)이 갑인(甲寅)년 2월 15일에 하문환(河文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과 문중 어른들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고, 조상의 문집을 간행하여 보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8143
이상협이 수동으로 길흉사에 자문을 구하며 계사년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이상협이상협(李商協)이 계사(癸巳) 7월 24일에 수동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점점 서늘한 날씨에 가족 건강과 고향 소식은 듣든지 궁금하며. 그저께 겨우 임소에 도착하였으며 어려운 일들이 많다고 했다. 혹시 들을 만한 소식이 있으면 크고 작은 것을 논하지 말고 상세하게출처 : 유교넷 -
248144
이상협이 하문환에게 질병근황에 대해 189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이상협이상협(李商協)이 하문환(河文煥)에게 계사(癸巳)년 9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7월 그믐에 보낸 글의 수납 여부를 묻고 서늘한 가운데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외로운 집에 홀로 앉아 고통이 말할 수 없으며 노친들의 병환 등으로 고민이 많다고출처 : 유교넷 -
248145
치헌이 하문환에게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189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치헌아우뻘인 치헌(致憲)이 계사(癸巳)년 8월에 하문환(河文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며 지난번에 보낸 서찰에 대한 답서도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간략하게 전하고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248146
박원명이 하문환에게 공사에 대한 고민을 언급하며 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박원명박원명(朴源明)이 하문환(河文煥)에게 임○(壬○)년 11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소식을 들을 수 없었다며 추운 날씨 가운데 여러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공무(公務)가 날로 극심하며 공사(公私)에 대한 고민이 크다고 했다. 주지(周紙) 두 축출처 : 유교넷 -
248147
박원명이 하문환에게 흉년으로 어려운 나라를 언급하며 계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박원명계사 5월 21일 기하 박원명(朴源明)이 하문환(河文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소식을 들을 수 없으나 생각하는 마음은 지극할 뿐이라고 했다. 가족과 문중 어른들의 건강을 궁금해 하며, 자신은 공무가 갈수록 극심하여 고민으로 날을 보내며 수 삼년 흉년이 들어출처 : 유교넷 -
248148
이원우가 아들의 회시 합격을 기원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이원우이원우(李源佑)가 갑오(甲午)년 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멀리 떨어져 있어 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고 했다. 따스한 봄날에 객지에서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금번 달 12일에 감영에 도착하였지만 십여 일 동안 달려와 매우 피곤하며 좌석출처 : 유교넷 -
248149
치헌이 하문환에게 객지 생활의 평안을 기원하며 경○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치헌치헌(致憲)이 경○(庚○)년 12월 9일에 하문환(河文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시점에서 생각이 더욱 간절하다고 했다. 객지에서의 생활 형편이 궁금하다며 자신은 어수선한 직무에 시달리고, 해가 저물어감에 따라 더욱 고민이 많다고 했다. 간지출처 : 유교넷 -
248150
하대철이 하문환댁으로 합당하지 못한 경구의 서찰을 돌려보낸다며 1906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대철재종제 하대철(河大澈 : 1866 ~ 1909 , 본관 晉州, 자 道明, 호 藥西)이 병오(丙午)년 12월 22일에 하문환댁(河文煥宅)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건강이 어떤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송파에 머물러 있다가 어제 서울에 와서 다시 열읍(列邑)에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