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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8501

    상전 조광득(趙光得)이 기유(己酉)년 8월 25일에 노비 험종(驗宗)에게 준 패지(牌旨)이다. 전답 매매 대금 전문(錢文) 100냥의 지급 사실을 증명한다고 했다. 노비가 주인 댁의 재산을 매수한 경우이다.
    출처 : 유교넷
  • 248502

    서산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가 병자(丙子)년 12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심한 추위에 여러 가족 안부가 묻고 추위가 무서워 칩복하면서 날마다 병과 싸우
    출처 : 유교넷
  • 248503

    대평(大坪) 노인(老人)이 임서방(林書房)에게 준 간찰(簡札)이다. 봄철 절기 인사를 하며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질병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해 염려하고 자신은 노인이기 때문에 출입이 불편하여 집에서 지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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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04

    아들 임정한(林鼎漢 : 1825 ~ 1884, 자 聖元, 호 錦圃, 時漢은 藝名. 應晦의 子. 외조는 咸安 趙鷹圭. 저서 錦圃遺稿)이 기사(己巳)년 10월 20일에 부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친의 건강과 가족의 안부에 대해 묻고 있다. 아들의 혼례 일자가 21
    출처 : 유교넷
  • 248505

    아들 임정한(林鼎漢 : 1825 ~ 1884, 자 聖元, 호 錦圃, 時漢은 藝名. 應晦의 子. 외조는 咸安 趙鷹圭. 저서 錦圃遺稿)이 계미(癸未)년 1월 9일에 부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6일 저녁에 돌아 온 이후 근황에 대해 자세하게 알렸다. 질병으로 어려움을
    출처 : 유교넷
  • 248506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錦圃遺稿 의 墓碣銘을 지음.金鎭華 의 子)가 갑오(甲午)년 3월에 임상인(林喪人)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상주를 위로하면서 장례 준비로 분주
    출처 : 유교넷
  • 248507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의 子)가 갑오(甲午)년 3월에 임극인(林棘人)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상주를 위로하면서 장례 준비로 분주
    출처 : 유교넷
  • 248508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의 子)가 계사(癸巳)년 2월에 금수(錦水)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잦은 병으로 인사를 나누지 못해 미안하다며 부탁한 문중 조
    출처 : 유교넷
  • 248509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의 子)가 을미(乙卯)년 1월에 임위장(林衛將)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떨어져 지내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며 여러 가족 안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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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10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의 子)가 신사(辛巳)년 12월 27일에 임서방(林書房)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겨울 추위 가운데 어려움이 없느냐고 묻고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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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11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의 子)가 병술(丙戌)년 1월 17일에 상주인 임위장(林衛將)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해 슬픔에 처한 상대방을 위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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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12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의 子)가 신묘(辛卯)년 2월 13일에 임위장(林衛將)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슬픔에 처한 상대방을 위로하면서 질병으로 인해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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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13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의 子)가 신묘(辛卯)년 2월 27일에 임위장(林衛將)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해 슬픔에 처한 상대방을 위로하면서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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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14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 을 지음. 金鎭華 의 子)가 계사(癸巳)년 2월 19일에 임위장(林衞將)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며 자신은 질병으로 고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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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15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 의 墓碣銘 을 지음. 金鎭華 의 子)가 임진(壬辰)년 12월에 상주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집안 여러 가족 안부를 물으며, 연로한 어른들의 근황과
    출처 : 유교넷
  • 248516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 의 子) 계사(癸巳)년 7월 3일에 임위장(林衞將)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상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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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17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의 子)가 병술(丙戌)년 2월에 임위장(林衞將)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겨울 추위 가운데 어려움이 없었느냐고 묻고 가족들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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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18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의 子)가 갑신(甲申)년 12월 12일에 임위장(林衞將)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으로 마음이 아픈 상대방을 위로했다.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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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19

    김흥락(金興洛 : 1827 ~1899, 본관 義,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의 子)가 정해(丁亥)년 12월 15일에 금수(錦水)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보내 준 소식을 전해 듣고 매우 반가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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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20

    이중식(李中軾, 본관 眞城)이 병자(丙子)년 윤달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분수에 넘치는 은수(恩數)를 입어 감격스럽다고 했다. 자신의 처(妻)는 출산한 지 한 달이 넘었는데 노산(老産)으로 걱정이 되며 오른 쪽에 종기가 생겨 고생 중이니 종기를 치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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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21

    이휘정(李彙廷)에 을축(乙丑)년 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석진이를 통해 부친의 출타 소식을 전해 들었다며 언제쯤 돌아오시는지 알려 달라고 했다. 윤달에 빌린 빚은 땅을 팔아 본전을 보내고 이자 돈은 차후에 보낼 것이니 염려하지 말라고 했다. 우선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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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22

    이중돈(李中敦, 본관 眞城)이 경진(庚辰)년 11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막연하고 집안의 슬픈 일 때문에 그리운 마음만 간절했다고 하였다. 자신은 백모상을 당하여 애통하기 그지없으며 아이들 문제로 괴로움을 겪는다고 했다. 아직 안경이 도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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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23

    이중식(李中軾 : 1820 ~ , 본관 眞城)이 경진(庚辰)년11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큰 집의 이장(移葬) 행사에 참석했다가 집에 돌아오니 온 가족이 피부병을 앓고 있어 고민이라고 했다. 세 살 된막내딸은 엊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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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24

    이만선(李晩選, 본관 眞城)이 경진(庚辰)년 11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름에 작별한 이후 소식을 들을 수 없었는데 반가운 서찰을 받으니 위로가 된다고 했다. 상대방의 병이 심각하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염려스럽다고 했다. 자신은 계남의 초상 때문에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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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25

    재하가 회혼의 경사를 축하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재하
    인척(姻戚)인 재하(在夏)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회혼(回婚)의 경사는 인간 세상에 드물게 있는 일인데 그때에 달려가서 참석치 못하여 부끄럽다고 했다. 인편에 지난 번 빌린 책을 정밀하게 보고 돌려보낸다고 했다. 형께서 혹 겨를이 있으면 제가 있는 곳을 한 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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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26

    이중건(李中建)이 경진(庚辰)년 11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서 슬픔에 처한 자신의 형편을 알리고 어려움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건강상 어려움을 겪는 가족의 형편을 알리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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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27

    이중건(李中建)이 경진(庚辰)년 10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겨울 추위가 다가오는 가운데 연로한 분들의 건강이 염려스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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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28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의 子)가 갑오(甲午)년 12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가 궁금하다며 돌아가신 분의 상기(喪期)가 다가오는 시점에서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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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29

    이중철이 가족의 질병에 대해 경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이중철
    이중철(李中轍)이 경진(庚辰)년 11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서의 형편을 언급하며, 겨울 추위가 매서운데 영감님의 건강 상태가 염려스럽다고 했다. 여름철에 겪었던 질병이 지금은 완쾌되었겠지만 걱정이 된다고 했다. 자신은 노친(老親)의 병 치료에 여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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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30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의 子)가 을미(乙卯)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많은 관심을 보여준 것에 대해 고맙다며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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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31

    군사 조련의 어려움에 대해 언급한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송아
    신축(申丑)년 2월 13일 송아(松衙)에서 금수(錦水)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식구들이 편안하여 안심이라며 토목(土木) 공사에 정신을 쏟을 것이라고 했다. 자신은 군사를 조련하는 일로 밤에 잠을 자지 못하고 밥맛을 잃은 지가 10여 일이나 된다고 했다. 40 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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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32

    임인(壬寅)년 그믐밤에 금계(金溪)에서 임서방(林書房)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식구들이 모두 평안하고 마을이 청정(淸淨)하여 위로가 된다고 했다. 곧 집 공사를 시작하려고 하지만 마마병이 돌아 걱정이라고 했다. 「천기대요(天機大要)」에 보면 내년에 집을 지으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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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33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휘정(彙廷)이 기해(己亥)년 7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을 비롯한 여러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아버지께서 봉정에 다녀오신 후로 피로가 풀리지 않았으며 자신의 병도 날로 심각하여 고민이라고 했다. 아들이 내달 초4일에 서울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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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34

    금계(金溪)에서 신축(辛丑)년 10월 16일에 임서방(林書房)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찰을 받고 편안하다니 위로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현기증이 낫지 않아 고민이라고 했다. 관직을 돌려주고 보름 후에 길을 떠날 계획이나 추운 겨울이 염려가 된다고 했다.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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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35

    금계(金溪)에서 3월 17일 임서방(林書房)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수서(手書)를 받아보니 객지에서 편히 지낸다 하여 위로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아직 별 탈이 없지만 각처의 영송(迎送)관계로 요란한 날을 보낸다고 했다. 신행(新行)은 10일에 끝나고 16일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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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36

    원주 관청에서 5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단양 사람을 만나서 들었는데 중로(中路)에서 병을 얻어 신음하였다 하니 오래 칩거한 나머지 피로가 쌓여 그렇게 되었겠지만 염려스럽다고 했다. 자신은 오랫동안 곁에서 의논할 사람이 없어 막연하니 날마다 아들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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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37

    북곽(北郭) 나그네가 신축(辛丑)년 7월 12일에 임서방(林書房)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며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상대방 자제의 먼 여행길 여독이 심할 것이라며 문서 송부에 대해 언급하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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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38

    진화가 질병을 염려하며 기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숙 진화
    친척 종숙인 진화가 기해(己亥)년 3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신을 받았는데 두루 편안하다니 무척 위로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한 달이 넘도록 병마에 시달리다가 어제 저녁부터 차도가 있어 그믐 안으로 발행할 계획이지만 관직의 거취가 쉽지 않아 고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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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39

    서산의 숙부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 을 지음. 金鎭華 의 子)가 신묘(辛卯)년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7월에 보내준 서찰은 무척 감사하다며, 자신은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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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40

    서산의 숙부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 의 子)가 계미(癸未)년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한 해가 저물어 가는데 그립던 터에 서신을 받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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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41

    서산의 숙부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 의 子)가 계사(癸巳)년 3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따스한 봄날에 집안이 모두 평안하다니 다행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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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42

    갑진(甲辰)년과 을사(乙巳)년의 농경지 현황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이다. 내임(內臨)의 면적은 총 59부(負) 5속(束)이며 외임(外臨)은 38속(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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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43

    타작 현황을 기록한 병진년의 타작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병진(丙辰)년 10월의 타작 현황을 기록한 타작기(打作記)로 문서 분류상 치부기(置簿記)에 속한다. 임동과 임하 등지의 경작지에서 소출한 곡물의 타작 내역을 기록했다. 여러 지역에 걸친 상당한 양의 타작 기록을 보아 당시 임씨 경제력이 컸음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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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44

    을유(乙酉)년 12월에 돈을 빌려준 내역을 기록한 방채기(放債記)로 문서 분류상 치부기(置簿記)에 속한다. 상단에 빌려 준 액수, 이어 채무자와 차용 일자를 기록해 두었다. 여러 지역에 걸친 금전 교류가 이루어졌고 대출 금액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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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45

    경술(庚戌)년 12월 19일에 돈을 빌려준 내역을 기록한 방채기(放債記)로 문서 분류상 치부기(置簿記)에 속한다. 상단에 채무자, 이어 빌려 준 액수, 차용 일자를 기록해 두었다. 여러 지역에 걸친 금전 교류가 이루어졌고 대출 금액도 다양하다. 연체 금액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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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46

    무신(戊申)년 12월 19일에 돈을 빌려준 액수와 이자 내역을 정리한 치부기(置簿記)이다. 상단에 원금을 기록하고 이어 채무자, 이자와 원급을 합산한 금액을 기록했다. 연말에 이르러 원금과 이자를 계산해서 상환 조치하기 위해 마련한 문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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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47

    병진(丙辰)년 4월에 곡물을 판매한 내역을 기록한 발매기(發賣記)로서 문서 분류상 치부기(置簿記)에 속한다. 곡물, 잡곡, 과일도 일부 포함된 내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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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48

    장례를 치르면서 사항을 기록한 치부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장례를 치르면서 관련 사항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로서 문서 분류상 치부기(置簿記)에 속한다. 10월 9일 안장의 기록으로 유족의 생년 간지와 안장 절차에 따른 시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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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49

    이장을 하면서 사항을 기록한 치부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이장을 하면서 관련 사항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로서 문서 분류상 치부기(置簿記)에 속한다. 3월 20일의 기록으로 상단에 유족의 생년 간지를 기록했다. 이어 입관하기까지의 절차에 따른 시간을 기록했다.
    출처 : 유교넷
  • 248550

    유학(幼學) 임정한(林鼎漢 : 1825 ~ 1884, 본관 醴泉, 자 聖元, 호 錦圃, 應晦의 子. 외조는 咸安 趙鷹圭. 저서 錦圃遺稿)이 50세 되던 해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卷)으로 유비가 제갈공명을 세 번이나 찾아가자 제갈공명이 출사를 했다는 배경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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