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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8551

    유학(幼學) 임정한(林鼎漢 : 1825 ~ 1884, 본관 醴泉, 자 聖元, 호 錦圃, 應晦의 子. 외조는 咸安 趙鷹圭. 저서 錦圃遺稿)이 50세 되던 해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卷)으로 함께 부름을 받은 30명과 서쪽으로 왕명을 받아 떠나 나라를 위해
    출처 : 유교넷
  • 248552

    유학(幼學) 임정한(林鼎漢 : 1825 ~ 1884, 본관 醴泉, 자 聖元, 호 錦圃, 應晦의 子. 외조는 咸安 趙鷹圭. 저서 錦圃遺稿))이 50세 되던 해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卷)으로 중국 한나라가 400년을 유지하면서 장량의 계책을 사용했다는 의미
    출처 : 유교넷
  • 248553

    김소락(金紹洛, 본관 義城)이 신유(辛酉)년 9월에 임정한(林鼎漢 : 1825 ~ 1884)의 문학과 철학 및 사상을 담은 「금포유고」의 서문인 「금포유고서(錦圃遺稿序)」 이다. 금포의 자연친화적인 사상과 가족과 친척을 아끼며 향리를 사랑했던 금포 임정한의 행적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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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54

    임석한(林錫漢, 본관 醴泉)이 기해(己亥)년 1월 18일에 조중철(趙仲哲)의 어진 행적과 선행과 효행을 기록한 「조중철사적기(趙仲哲事蹟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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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55

    금수서숙(錦水書塾)을 다시 지으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은 「금수서숙중건기(錦水書塾重建記)」 이다. 금수 마을은 갈암 이현일(李玄逸) 선생이 안동 고을 가운데서도 살기 좋은 곳이고 칭송한 곳이라고 하며 이 마을의 임세명(林世明) 형제의 학문이 출중했던 점과 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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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56

    이중철이 퇴계의 시를 보고 보낸 기문 / 기록자료>고문서 / 십이대손 중철
    이중철(李中轍, 본관 眞城 )은 임정한(林鼎漢 : 1825 ~ 1884)과 친분이 두텁다고 하며 예천 임씨 가문에 소장하고 있는 퇴계의 시를 첩(帖)으로 만든 것을 보고 이를 치하하며 써 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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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57

    이중철이 지은 차헌수운이라는 제목의 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이중철
    이중철(李中轍, 본관 眞城 )이 예천 임씨 문중 연로한 분의 잔치를 축하하며 당사자가 오래 살고 자손들이 번성하며 번영하기를 기원하며 지은 시로 제목은 「차헌수운(次獻壽韻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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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58

    류지호가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보낸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세산노인 류지호
    세산노인(洗山老人) 류지호(柳止鎬, 본관 全州)가 죽은 이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봄꽃이 시들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망자의 70 평생을 회고하며 슬픔을 문학적으로 승화시켜 표현했다. 여러 수의 시에서 망자의 지난 시절 아름다운 언행을 회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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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59

    서산 늙은이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의 子)가 죽은 이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가 집안과 조상 대대로 인연을 맺었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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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60

    서산 늙은이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의 子)가 죽은 이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의 효성과 우애롭고 다정했던 면모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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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61

    류정호(柳正鎬 : 1820 ~ , 본관 全州)가 죽은 이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의 90 평생을 회고하며 추모했다. 망자가 유교적 인품과 교양을 갖춘 선비로서 후세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다고 했다. 생전에 실천했던 효성과 우애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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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62

    조선 전체 행정 구역상 거리를 기록한 「노정표(路程票)」이다. 해당 지역과 권역별 거리를 기록하고 말미에는 소유한 무기류 명목을 기록했다. 의병 활동과 연관된 문건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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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63

    규한이 삼종형을 위해 병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제 규한
    팔촌 아우 규한(奎漢)이 병술(丙戌)년 12월에 팔촌형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형이 죽은 것이 어제 같은데 이미 탈상을 맞게 되었다면서 사별의 아픔을 표현하고 평소 자신에게 베풀었던 은혜를 회고했다. 망자를 잃은 이후 온 가족이나 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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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64

    규환이 삼종형을 위해 을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제 규한
    팔촌 아우 규한(奎漢)이 을유(乙酉)년 10월에 팔촌형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우수한 가문의 정신을 이은 선비였던 점을 강조하고 자신이 출타 중이어서 임종을 지켜보지 못해 내내 죄송하다고 했다. 망자의 어진 행적과 평소 조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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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65

    강대건이 사장 임위장을 위해 1902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강대건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강대건(姜大建)이 임인(壬寅)년 2월 19일에 사장(査丈) 임위장(林衛將)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영남 명문가의 후손으로 태어나 조상 대대로 전해오는 유교적인 전통과 학문 정신을 계승했던 인물이라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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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66

    이광수가 사장 임위장을 위해 1926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이광수
    사돈 사이인 이광수(李光壽)가 병인(丙寅)년 10월에 사장(査丈) 임위장(林衛將)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어려서부터 성품이 곱고 단정한 인물로서 효성과 우애가 독실했던 점을 회고했다. 망자가 유교적 교양을 익히고 유림들과의 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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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67

    박은서가 사장 임위장을 위해 1904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박은서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박은서(朴殷緖)가 갑진(甲辰)년 2월 13일에 사장(査丈) 임위장(林衛將)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영남 명문가에서 태어나 조상들의 가르침을 이어 단정한 선비로 성장하여 효성과 우애 정신이 투철했다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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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68

    전기오가 사장 임위장을 위해 1903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생 전기오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전기오(田基五)가 계묘(癸卯)년 2월 13일에 임위장(林衛將)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명문가의 후손으로 태어나 유교적 교양을 익히고 문학에도 빼어난 재주를 지녔던 인물이라고 했다. 자손들을 어질게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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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69

    임광록 등 3인이 임위장을 위해 1926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동생 임춘흥·임광록·임주손
    아우 임춘흥(林春興)·임광록(林光祿)·임주손(林周孫)이 병인(丙寅)년 10월 6일에 임위장(林衛將)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유교적 인품을 지니고 문학에 우수한 재능을 지닌 인물이었다고 했다. 단아한 성품과 어진 행적으로 후인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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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70

    박은서가 임위장을 위해 1902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박은서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박은서(朴銀緖)가 임인(壬寅)년 2월 19일에 사장(査丈) 임위장(林衛將)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명문가 후손으로 자라나서 조상들의 유업을 잇고 어진 덕행을 실천했던 점을 강조했다. 생전에 자신을 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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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71

    홍시섭이 임위장을 위해 1926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시생 홍시섭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홍시섭(洪時燮)이 병인(丙寅)년 6월 24일에 사장(査丈) 임위장(林衛將)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74년 생애를 회고하면서 망자가 베풀었던 은혜와 사랑은 갚을 수 없이 큰 것이었다고 했다. 망자의 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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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72

    종숙부(從叔父)가 병인(丙寅)년 4월 21일에 종질(從姪)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집안의 연로한 이들이 연이어 세상을 떠나게 되어 매우 슬프다며 망자를 잃은 가족과 친척들은 의지할 대상을 잃었다고 했다. 망자의 효성이 극진하고 우애가 독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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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73

    임동환이 임공을 위해 을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족형 동한
    친척 형인 임동한(林東漢)이 을유(乙酉)년 10월 13일에 임공(林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망자를 잃은 여러 가족과 친척들의 슬픔을 함께 표현했다. 망자를 잃은 유족들은 의지할 바를 잃고 슬퍼한다고 하며 망자가 지녔던 덕행과 어진 인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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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74

    죽은자를 위해 갑오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갑오(甲午)년 1월 2일에 죽은 이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 함께 지냈던 36년간의 생애를 돌아 보면서 망자의 어질고 단정한 선비 형상을 회고했다. 망자가 유교적인 학문과 가문의 우수한 정신을 계승했던 점을 강조하면서 사별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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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75

    병운이 재종조를 위해 병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손 병운
    친척 손자인 병운(秉運)이 병신(丙申)년 1월 2일에 재종조(再從祖)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70 평생 동안 실천했던 효성과 우애를 돌아보면서 자손들에게 좋은 가르침을 제공했던 면모를 회고했다. 생전에 망자가 자신을 다정하고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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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76

    김진성이 임정한을 위해 지은 뇌문 / 기록자료>고문서 / 성산거사 김진성
    성산거사(星山居士) 김진성(金鎭城 : 본관 義城)이 임정한(林鼎漢)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 형식의 뇌문(誄文)이다. 망자가 명문 예천 임씨의 후손으로 태어나 갈암 이현일의 가르침을 직접 받은 인물이었던 점을 강조하였다. 망자가 지녔던 학문과 효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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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77

    신세묵이 순흥 안씨를 위해 정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신세묵
    생질(外甥) 신세묵(辛世默)이 정유(丁酉)년 1월 12일에 장모 순흥 안씨(順興安氏)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순흥 안씨 가문에서 유교적 예법과 여성의 덕목을 배워 어진 어머니로서 자녀 교육에 충실했던 분이라고 했다. 평소 자애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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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78

    형인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이 갑○(甲○)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 대해 염려하고 질병 치료 방안을 알려주며 가족의 건강이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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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79

    형인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이 갑신(甲申)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 가난, 기근으로 힘든 지경에 이른 가족의 형편을 염려했다. 가족을 돌보며 수고하는 동생의 수고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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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80

    형인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이 3월 13일에 신야(新野)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이가 가지고 간 서신의 수령 여부를 궁금해 하며 선산(先山)에 다녀올 일시에 대해 묻고 있다. 빚과 세금 독촉을 당해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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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81

    아우인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生員, 僉樞, 有文集)이 기사(己巳)년 6월 23일에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열흘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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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82

    아우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이 병술(丙戌)년 7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장마가 멈추지 않은 시기에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고 했다. 20일이 넘게 장마가 계속되어 곡식의 성장에 문제가 발생되고 논에는 병충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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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83

    형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이 계미(癸未) 5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교정(校正)을 끝낸 시백(施伯)의 귀가 여부를 묻고 조카들은 무사히 도착했다고 했다. 태랑(泰郎)이 묘 터를 구하던 일은 뜻대로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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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84

    아우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을해(乙亥)년 3월 6일에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카가 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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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85

    아우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임자(壬子)년 7월 22일에 황생원(黃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손자 편에 안부를 전해 주어 반갑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이 깊어 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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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86

    아우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계사(癸巳)년 4월 11일에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문집 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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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87

    아우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무자(戊子)년 10월 1일에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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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88

    아우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기사(己巳)년 2월 20일에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간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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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89

    아우인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임진(壬辰)년 1월 6일에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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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90

    아우인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계사(癸巳)년 윤(閏)3월 말에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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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91

    형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이 윤 9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광택을 통해 안부를 알게 되어 위로가 된다고 했다. 질부(姪婦)의 묘 터를 잡았는가에 대해 염려했다. 자신의 생각으로 묘 터 잡는 일을 늦추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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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92

    아우인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정해(丁亥)년 9월 4일에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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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93

    함안(咸安) 문중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선조가 세운 자미정(紫微亭)이 화재를 입어 소실되었고, 문중과 유림들의 힘을 모아 중건했다고 하며 간행 추진 중인 문집에 누락된 자미정의 상량문을 수록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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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94

    이철호가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숙 철호
    숙부 이철호(李哲浩 : 1901 ~ 1985, 본관 載寧, 자 明女, 石溪 時明 先生의 11대손)가 1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촌 형의 죽음 소식을 듣고 슬픈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고 했다. 유족을 위로하면서 매사에 신중하여 어려움에 이르지 않도록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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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95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상섭(金相燮)이 신묘(辛卯)년 10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과 친척의 안부가 궁금하다며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근황에 대해 염려했다. 자신과 가족 안부를 전하며 평소 자상하게 가르쳐 준 은덕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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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96

    친척 이문호(李文浩 : 1893 ~ 1976, 본관 載寧, 자 泰元, 存齋 徽逸 先生의 10대손)가 갑술(甲戌)년 3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며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문중 일로 분주한 상대방을 위로하며 평소 다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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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97

    언문 간찰(簡札)이다. 사돈의 의리를 맺은 것이 기쁘다며 새 신랑, 새 신부의 아름다운 행실을 칭송하고 장래의 행복을 기원했다. 연로한 이들의 건강과 평안을 빌며 두 집안의 번영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8598

    언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건강을 묻고 자식들을 알뜰하게 키워 가문을 빛나게 하는 것이 조상으로서 해야 할 일임을 강조하였다. 어버이에 대한 효성을 강조하며 우애를 실천함이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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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599

    언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하며 출타한 이들의 형편이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과 친척의 화목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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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00

    재종숙이 보낸 언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안전과 건강을 당부하며 매사에 신중하라고 부탁했다. 자신을 바르게 하고 가족과 이웃을 섬겨야 한다고 하며 평소 건강에도 유의하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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