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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한이 제출한 수여소징삼십인서시라는 제목의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임정한유학(幼學) 임정한(林鼎漢 : 1825 ~ 1884, 본관 醴泉, 자 聖元, 호 錦圃, 應晦의 子. 외조는 咸安 趙鷹圭. 저서 錦圃遺稿)이 50세 되던 해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卷)으로 함께 부름을 받은 30명과 서쪽으로 왕명을 받아 떠나 나라를 위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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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한이 제출한 한가사백년천하재장량일차시라는 제목의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임정한유학(幼學) 임정한(林鼎漢 : 1825 ~ 1884, 본관 醴泉, 자 聖元, 호 錦圃, 應晦의 子. 외조는 咸安 趙鷹圭. 저서 錦圃遺稿))이 50세 되던 해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卷)으로 중국 한나라가 400년을 유지하면서 장량의 계책을 사용했다는 의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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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락이 1861년에 기록한 금포유고서라는 제목의 서문 / 기록자료>고문서 / 김소락김소락(金紹洛, 본관 義城)이 신유(辛酉)년 9월에 임정한(林鼎漢 : 1825 ~ 1884)의 문학과 철학 및 사상을 담은 「금포유고」의 서문인 「금포유고서(錦圃遺稿序)」 이다. 금포의 자연친화적인 사상과 가족과 친척을 아끼며 향리를 사랑했던 금포 임정한의 행적을 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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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한이 기해년에 기록한 조중철사적기라는 제목의 추수기 / 기록자료>고문서 / 임석한임석한(林錫漢, 본관 醴泉)이 기해(己亥)년 1월 18일에 조중철(趙仲哲)의 어진 행적과 선행과 효행을 기록한 「조중철사적기(趙仲哲事蹟記)」 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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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서숙을 다시 지으면서 지은 금수서숙중건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금수서숙(錦水書塾)을 다시 지으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은 「금수서숙중건기(錦水書塾重建記)」 이다. 금수 마을은 갈암 이현일(李玄逸) 선생이 안동 고을 가운데서도 살기 좋은 곳이고 칭송한 곳이라고 하며 이 마을의 임세명(林世明) 형제의 학문이 출중했던 점과 대대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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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철이 퇴계의 시를 보고 보낸 기문 / 기록자료>고문서 / 십이대손 중철이중철(李中轍, 본관 眞城 )은 임정한(林鼎漢 : 1825 ~ 1884)과 친분이 두텁다고 하며 예천 임씨 가문에 소장하고 있는 퇴계의 시를 첩(帖)으로 만든 것을 보고 이를 치하하며 써 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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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철이 지은 차헌수운이라는 제목의 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이중철이중철(李中轍, 본관 眞城 )이 예천 임씨 문중 연로한 분의 잔치를 축하하며 당사자가 오래 살고 자손들이 번성하며 번영하기를 기원하며 지은 시로 제목은 「차헌수운(次獻壽韻 )」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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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호가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보낸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세산노인 류지호세산노인(洗山老人) 류지호(柳止鎬, 본관 全州)가 죽은 이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봄꽃이 시들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망자의 70 평생을 회고하며 슬픔을 문학적으로 승화시켜 표현했다. 여러 수의 시에서 망자의 지난 시절 아름다운 언행을 회고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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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락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보낸 만사 1 / 기록자료>고문서 / 김흥락서산 늙은이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의 子)가 죽은 이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가 집안과 조상 대대로 인연을 맺었던 것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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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락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보낸 만사 2 / 기록자료>고문서 / 김흥락서산 늙은이 김흥락(金興洛 : 1827 ~ 1899, 본관 義城, 자 繼孟, 호 西山, 鶴峰 金誠一의 13世 宗孫. 錦圃遺稿의 墓碣銘을 지음. 金鎭華의 子)가 죽은 이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의 효성과 우애롭고 다정했던 면모를 회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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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호가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보낸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류정호류정호(柳正鎬 : 1820 ~ , 본관 全州)가 죽은 이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의 90 평생을 회고하며 추모했다. 망자가 유교적 인품과 교양을 갖춘 선비로서 후세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다고 했다. 생전에 실천했던 효성과 우애 정신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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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한 무기류 명목을 기록한 노정표라는 제목의 성책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선 전체 행정 구역상 거리를 기록한 「노정표(路程票)」이다. 해당 지역과 권역별 거리를 기록하고 말미에는 소유한 무기류 명목을 기록했다. 의병 활동과 연관된 문건으로 추측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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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한이 삼종형을 위해 병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제 규한팔촌 아우 규한(奎漢)이 병술(丙戌)년 12월에 팔촌형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형이 죽은 것이 어제 같은데 이미 탈상을 맞게 되었다면서 사별의 아픔을 표현하고 평소 자신에게 베풀었던 은혜를 회고했다. 망자를 잃은 이후 온 가족이나 친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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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환이 삼종형을 위해 을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제 규한팔촌 아우 규한(奎漢)이 을유(乙酉)년 10월에 팔촌형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우수한 가문의 정신을 이은 선비였던 점을 강조하고 자신이 출타 중이어서 임종을 지켜보지 못해 내내 죄송하다고 했다. 망자의 어진 행적과 평소 조용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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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건이 사장 임위장을 위해 1902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강대건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강대건(姜大建)이 임인(壬寅)년 2월 19일에 사장(査丈) 임위장(林衛將)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영남 명문가의 후손으로 태어나 조상 대대로 전해오는 유교적인 전통과 학문 정신을 계승했던 인물이라고 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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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가 사장 임위장을 위해 1926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이광수사돈 사이인 이광수(李光壽)가 병인(丙寅)년 10월에 사장(査丈) 임위장(林衛將)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어려서부터 성품이 곱고 단정한 인물로서 효성과 우애가 독실했던 점을 회고했다. 망자가 유교적 교양을 익히고 유림들과의 교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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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서가 사장 임위장을 위해 1904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박은서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박은서(朴殷緖)가 갑진(甲辰)년 2월 13일에 사장(査丈) 임위장(林衛將)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영남 명문가에서 태어나 조상들의 가르침을 이어 단정한 선비로 성장하여 효성과 우애 정신이 투철했다고 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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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오가 사장 임위장을 위해 1903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생 전기오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전기오(田基五)가 계묘(癸卯)년 2월 13일에 임위장(林衛將)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명문가의 후손으로 태어나 유교적 교양을 익히고 문학에도 빼어난 재주를 지녔던 인물이라고 했다. 자손들을 어질게 대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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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록 등 3인이 임위장을 위해 1926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동생 임춘흥·임광록·임주손아우 임춘흥(林春興)·임광록(林光祿)·임주손(林周孫)이 병인(丙寅)년 10월 6일에 임위장(林衛將)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유교적 인품을 지니고 문학에 우수한 재능을 지닌 인물이었다고 했다. 단아한 성품과 어진 행적으로 후인들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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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서가 임위장을 위해 1902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박은서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박은서(朴銀緖)가 임인(壬寅)년 2월 19일에 사장(査丈) 임위장(林衛將)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명문가 후손으로 자라나서 조상들의 유업을 잇고 어진 덕행을 실천했던 점을 강조했다. 생전에 자신을 자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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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섭이 임위장을 위해 1926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시생 홍시섭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홍시섭(洪時燮)이 병인(丙寅)년 6월 24일에 사장(査丈) 임위장(林衛將)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74년 생애를 회고하면서 망자가 베풀었던 은혜와 사랑은 갚을 수 없이 큰 것이었다고 했다. 망자의 효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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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숙부가 종질 만동을 위해 병인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종숙부종숙부(從叔父)가 병인(丙寅)년 4월 21일에 종질(從姪)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집안의 연로한 이들이 연이어 세상을 떠나게 되어 매우 슬프다며 망자를 잃은 가족과 친척들은 의지할 대상을 잃었다고 했다. 망자의 효성이 극진하고 우애가 독실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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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환이 임공을 위해 을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족형 동한친척 형인 임동한(林東漢)이 을유(乙酉)년 10월 13일에 임공(林公)의 행적을 돌아보며 슬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망자를 잃은 여러 가족과 친척들의 슬픔을 함께 표현했다. 망자를 잃은 유족들은 의지할 바를 잃고 슬퍼한다고 하며 망자가 지녔던 덕행과 어진 인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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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를 위해 갑오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갑오(甲午)년 1월 2일에 죽은 이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 함께 지냈던 36년간의 생애를 돌아 보면서 망자의 어질고 단정한 선비 형상을 회고했다. 망자가 유교적인 학문과 가문의 우수한 정신을 계승했던 점을 강조하면서 사별에 따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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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운이 재종조를 위해 병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손 병운친척 손자인 병운(秉運)이 병신(丙申)년 1월 2일에 재종조(再從祖)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70 평생 동안 실천했던 효성과 우애를 돌아보면서 자손들에게 좋은 가르침을 제공했던 면모를 회고했다. 생전에 망자가 자신을 다정하고 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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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이 임정한을 위해 지은 뇌문 / 기록자료>고문서 / 성산거사 김진성성산거사(星山居士) 김진성(金鎭城 : 본관 義城)이 임정한(林鼎漢)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 형식의 뇌문(誄文)이다. 망자가 명문 예천 임씨의 후손으로 태어나 갈암 이현일의 가르침을 직접 받은 인물이었던 점을 강조하였다. 망자가 지녔던 학문과 효행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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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묵이 순흥 안씨를 위해 정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신세묵생질(外甥) 신세묵(辛世默)이 정유(丁酉)년 1월 12일에 장모 순흥 안씨(順興安氏)의 행적을 돌아보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순흥 안씨 가문에서 유교적 예법과 여성의 덕목을 배워 어진 어머니로서 자녀 교육에 충실했던 분이라고 했다. 평소 자애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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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원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갑○년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형 유형인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이 갑○(甲○)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 대해 염려하고 질병 치료 방안을 알려주며 가족의 건강이 중요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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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원이 1764년에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형 유형인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이 갑신(甲申)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 가난, 기근으로 힘든 지경에 이른 가족의 형편을 염려했다. 가족을 돌보며 수고하는 동생의 수고를 위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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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원이 신야로 경제적 어려움을 고통스러워하며 병○년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형 유형인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이 3월 13일에 신야(新野)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이가 가지고 간 서신의 수령 여부를 궁금해 하며 선산(先山)에 다녀올 일시에 대해 묻고 있다. 빚과 세금 독촉을 당해 고통스럽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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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에 이유원에게 문집 간행 사업을 염려하며 174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주원아우인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生員, 僉樞, 有文集)이 기사(己巳)년 6월 23일에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열흘 동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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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원이 장마로 인한 병충해를 걱정하며 1766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유원아우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이 병술(丙戌)년 7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장마가 멈추지 않은 시기에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고 했다. 20일이 넘게 장마가 계속되어 곡식의 성장에 문제가 발생되고 논에는 병충해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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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원이 신야 진사댁으로 조상 문집을 보내 달라며 176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형 유형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이 계미(癸未) 5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교정(校正)을 끝낸 시백(施伯)의 귀가 여부를 묻고 조카들은 무사히 도착했다고 했다. 태랑(泰郎)이 묘 터를 구하던 일은 뜻대로 되었는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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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이 이유원에게 건강과 세금 납부를 염려하며 1855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주원아우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을해(乙亥)년 3월 6일에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카가 떠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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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이 항생원에게 문집 간행으로 바쁜 후손들을 염려하며 179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주원아우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임자(壬子)년 7월 22일에 황생원(黃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손자 편에 안부를 전해 주어 반갑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이 깊어 근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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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이 이유원에게 문집 간행 마무리를 기원하며 177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주원아우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계사(癸巳)년 4월 11일에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문집 간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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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이 이유원에게 산소 석물 공사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176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주원아우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무자(戊子)년 10월 1일에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여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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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이 이유원에게 질병과 문집 간행에 대해 염려하며 174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주원아우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기사(己巳)년 2월 20일에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간의 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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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이 이유원에게 장례의 절차와 준비를 염려하며 177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주원아우인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임진(壬辰)년 1월 6일에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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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이 이유원에게 가옥 건축 진행 상황을 궁금해 하며 177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주원아우인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계사(癸巳)년 윤(閏)3월 말에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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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원이 묘 터 처리에 대해 상의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형 유형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이 윤 9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광택을 통해 안부를 알게 되어 위로가 된다고 했다. 질부(姪婦)의 묘 터를 잡았는가에 대해 염려했다. 자신의 생각으로 묘 터 잡는 일을 늦추는 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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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이 이유원에게 산소 석물공사의 협조를 바라며 1767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주원아우인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정해(丁亥)년 9월 4일에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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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중 앞으로 문집에 넣을 상량문을 부탁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함안(咸安) 문중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선조가 세운 자미정(紫微亭)이 화재를 입어 소실되었고, 문중과 유림들의 힘을 모아 중건했다고 하며 간행 추진 중인 문집에 누락된 자미정의 상량문을 수록해 달라고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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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호가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숙 철호숙부 이철호(李哲浩 : 1901 ~ 1985, 본관 載寧, 자 明女, 石溪 時明 先生의 11대손)가 1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촌 형의 죽음 소식을 듣고 슬픈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고 했다. 유족을 위로하면서 매사에 신중하여 어려움에 이르지 않도록 하라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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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섭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신묘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상섭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상섭(金相燮)이 신묘(辛卯)년 10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과 친척의 안부가 궁금하다며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근황에 대해 염려했다. 자신과 가족 안부를 전하며 평소 자상하게 가르쳐 준 은덕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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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호가 문중일의 노고를 위로하며 1934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 문호친척 이문호(李文浩 : 1893 ~ 1976, 본관 載寧, 자 泰元, 存齋 徽逸 先生의 10대손)가 갑술(甲戌)년 3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며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문중 일로 분주한 상대방을 위로하며 평소 다정하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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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이 된 것을 기뻐하며 병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언문 간찰(簡札)이다. 사돈의 의리를 맺은 것이 기쁘다며 새 신랑, 새 신부의 아름다운 행실을 칭송하고 장래의 행복을 기원했다. 연로한 이들의 건강과 평안을 빌며 두 집안의 번영도 기원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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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교육과 효성을 강조하며 갑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언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건강을 묻고 자식들을 알뜰하게 키워 가문을 빛나게 하는 것이 조상으로서 해야 할 일임을 강조하였다. 어버이에 대한 효성을 강조하며 우애를 실천함이 중요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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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언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하며 출타한 이들의 형편이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과 친척의 화목이 중요함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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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종숙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갑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숙재종숙이 보낸 언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안전과 건강을 당부하며 매사에 신중하라고 부탁했다. 자신을 바르게 하고 가족과 이웃을 섬겨야 한다고 하며 평소 건강에도 유의하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