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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8651

    관미회첩 라는 제목의 계문서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재령 이씨 문중 인물을 중심으로 하여 산수자연을 유람하면서 여가에 시를 주고받으며 교유했던 자들의 명단을 기록한 「관미회첩(盥薇會帖)」이다. 말미에 이 모임의 목적은 서로 시를 주고받으며 교유하고 더불어 학문을 권장하는데 있다고 했다. 회원들의 성명과 생년 간지를 기
    출처 : 유교넷
  • 248652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이인봉(李仁封)의 행적을 기록한 「수와이공(인봉)행실기 : 守窩李公(仁封)行實記」 이다. 서두에서 재령 이씨 가문의 내력과 우수한 가문 전통을 소
    출처 : 유교넷
  • 248653

    이조좌랑(吏曺左郞)을 역임한 최남(崔男)이 주상에게 올린 「전이조좌랑최남소(前吏曺左郞崔男疏)」이다. 고향의 80세 난 노모를 봉양하기 위해 사직을 청한 사직 상소문으로 주상에 대한 충정과 어버이에 대한 효심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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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54

    박우상(朴右相)이 올바른 군신 관계의 정립과 도학 정치 실현을 역설한 상소문, 어전에 나아가 경연에서 유학에 대해 토론한 내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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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55

    이상유 등 4인이 성주에게 투장에 대해 1802년에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이상유 등 4인
    주민 이상유(李相儒 : 1738 ~ 1806, 본관 載寧, 자 孟珍, 眠雲齋 周遠 先生의 曾孫) 등 4명이 성주(城主)에게 임술(壬戌)년 4월에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조상 대대로 70년 이상 내려오는 선산에 박종찬(朴宗燦)이
    출처 : 유교넷
  • 248656

    이기영 등 3인이 성주에게 투장에 대해 1869년에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이기영 등 3인
    주민 이기영(李岐榮 : 1830 ~ 1895, 본관 載寧, 자 致周)등 3명이 기사(己巳)년 2월에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조상 대대로 70년 이상 내려오는 선산에 불한당 박종찬(朴宗燦)의 투장(偸葬) 사건을 언급하며 박종찬의
    출처 : 유교넷
  • 248657

    영해(寧海) 이씨(李氏)의 노비 후읍종(後邑種)이 계유(癸酉)년 2월에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해결해 주기를 청원한 소지(所志)이다. 양반집의 노비 충실(忠實)이란 자가 면천(免賤)되었지만 주인댁을 능멸하고 부름에도 응하지 않은 점을 들어, 놈을 불러 죄를 묻고 신분
    출처 : 유교넷
  • 248658

    이광흡(李光翕 : 1761 ~ 1837, 본관 載寧, 자 鵬海, 호 萬瞻, 眠雲齋 周遠 先生의 孫)이 을묘(乙卯)년 10월 6일에 관청에 올린 첩정(牒呈)이다. 날씨가 매우 춥기 때문에 인천(仁川) 보림(寶林)의 훈장으로 가라는 분부를 감당할 수 없으니 다른 이로 대
    출처 : 유교넷
  • 248659

    계묘(癸卯)년 1월에 이상유(李相儒 : 1738 ~ 1806, 본관 載寧, 자 孟珍, 眠雲齋 周遠 先生의 曾孫)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적단자(戶籍單子)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이광흡), 조부(이우열), 외조부(남상필), 아내(한양조씨), 장인(조규신)
    출처 : 유교넷
  • 248660

    이상유(李相儒 : 1738 ~ 1806, 본관 載寧, 자 孟珍, 眠雲齋 周遠 先生의 曾孫s)의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적단자(戶籍單子)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이광흡), 조부(이우열), 외조부(남상필), 아내(한양조씨), 장인(조규신), 처조부(조상흠)
    출처 : 유교넷
  • 248661

    계묘(癸卯)년 11월 15일에 전답을 매매하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계심(季心)이 소유한 논을 전문(錢文) 150냥을 받고 마을의 계모임 단체에 영영 매매한다고 했다. 개인 소유의 논을 계모임에 매도한 사례이다.
    출처 : 유교넷
  • 248662

    이상유가 1778년에 작성한 송추문기 / 기록자료>고문서 / 이상유
    무술(戊戌)년 10월에 산소 터를 매매하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작성한 송추문기(松楸文記)이다. 이상유(李相儒 : 1738 ~ 1806, 본관 載寧, 자 孟珍, 眠雲齋 周遠 先生의 曾孫)가 소유한 산소 터를 전문(錢文) 20냥을 받고 아무개에게 영영 매매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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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63

    할머니 조(趙)씨가 갑자(甲子)년 11월 25일에 손자를 얻어 기쁘다고 하며 아들 우홍(宇弘)에게 여종 태랑(太娘)을 준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작성한 분재기(分財記)로, 문서 성격상 별급문기(別給文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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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64

    팔촌 아우 이승원(李承遠), 이징원(李徵遠) 등 4명이 기유(己酉)년 9월에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하며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주 문안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출처 : 유교넷
  • 248665

    육촌 동생인 이복원(二馥遠 : 1737 ~ 1806, 본관 載寧, 자 幼開, 호 藏窩, 石溪 李時明 先生의 玄孫)이 갑진(甲辰)년 윤(閏) 달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절기 인사와 함께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출처 : 유교넷
  • 248666

    친척인 이휘원(李輝遠 : 1804 ~ 1837, 본관 載寧, 자 應魯, 葛庵 玄逸 先生의 7대손)이 갑오(甲午)년 10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문안을 올리지 못해 죄송하며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질병으로 고생이 심했다며 과거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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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67

    아우뻘인 임중수(林中秀)가 정묘(丁卯)년 6월에 저곡(楮谷)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여러 번 서찰을 보냈지만 답서를 보내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가족 및 연로한 분들의 건강에 대해 묻고 조상 상기(喪期)가 다가오는 시점에서 슬퍼하는 상대방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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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68

    갑규(申圭)가 무오(戊午)년 10월 11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인과 사별한 것을 슬퍼하며 위로의 뜻을 전했다. 부부의 인연은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이라고 하며 거듭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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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69

    권재택(權載宅)·안규로(安奎魯) 등 4명이 신유(辛酉)년 2월 18일에 명서암(冥捿庵)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여러 가족의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문중 사업인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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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70

    조카인 이우창(李宇昌 : 본관 載寧, 자 皆彦)이 갑술(甲戌)년 11월 2일에 숙주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최근 출타 이후에 무사히 귀가한 것을 축하드린다며 자신은 비가 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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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71

    조카인 이우철(李宇喆 : 1747 ~ 1808, 본관 載寧, 자 公甫, 石溪 時明 先生의 5대손)이 갑진(甲辰)년 2월 14일에 숙부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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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72

    남윤조(南胤祚) 등 6명이 신미(辛未)년 9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며 갈암 이현일 선생을 추모하는 비석을 세우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했다. 이런 행사는 유림들의 사기 진작과 건전한 유교 문화 정착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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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73

    아우 이선원(李善遠 : 본관 載寧, 자 士元, 石溪 時明 先生의 玄孫)이 형 이유원(李猷遠 : 1695 ~ 1773, 본관 載寧, 자 宏甫, 호 冷泉)에게 갑진(甲辰)년 1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에 도착해 보니 집안이 매우 어수선하다고 했다. 맏며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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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74

    삼촌이 신미(辛未)년 12월 24일에 조카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겨울 추위 가운데 여러 가족의 건강 등이 염려스럽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이 겹쳐 괴롭다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친척이나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의 형편을 알렸다. 문중 조상을 추모하는 행사에 협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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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75

    육촌 아우인 이광주(李光澍 : 1766 ~ 1834, 본관 載寧, 자 君澤, 호 仁齋, 海星, 存齋 徽逸先生의 5대손, 光澍은 海星의 옛 이름)가 무인(戊寅)년 12월 9일에 저곡(楮谷)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며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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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76

    내종 신홍벽(申弘璧)이 경신(庚申) 1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해 안동에 머물러 있을 때 받은 서신에 대한 답서가 늦어 미안하다고 했다. 그 후 벌써 5~6년이 지난 이후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즐거운 일이 없으며 마을 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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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77

    준형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준형
    아우뻘인 준형(峻衡)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번 신행 행차 이후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의 건강과 연로한 이들의 형편 및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염려했다. 자제들의 학업과 독서, 성장 등에 대해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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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78

    친척 할아버지인 이동환(李東煥 : 1718 ~ 1745, 본관 載寧, 자 震叔,호 槐亭, 密菴栽 先生의 子)이 정사(丁巳)년 12월 15일에 저곡(楮谷)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친을 잃고 슬퍼하는 것을 위로했다. 매사에 근신하여 어버이를 잃은 자식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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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79

    아우뻘인 형록(亨祿)이 병오(丙午)년 12월 4일에 청재(淸齋)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을 염려했다. 돌아가신 부친의 기일이 다가와 슬프다고 했다. 집안 연로한 어른들의 건강 상태가 악화된 것을 알리고 자신은 귀가 이후 건강이 좋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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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80

    친척인 이언화(李彦華)가 갑술(甲戌)년 6월 30일에 이진사(李進士)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안부가 궁금했다며 보내 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평소 그립다면서 찾아뵙고자 했지만 여름 감기에 걸려 뜻을 이루지 못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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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81

    박진암(朴鎭嵒)이 병진(丙寅) 12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과 친척들의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상하게 돌봐준 은혜를 감사했다. 새 신부의 거동과 자태가 곱고 아름다워 집안 온 가족이 기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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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82

    인척인 조병모(趙秉謨)가 신유(辛酉)년 2월 3일에 고조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절에 가족의 건강 등이 염려된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심신이 불편하며 친척 할아버지는 기침이 심해 고생을 겪는다고 했다. 병 때문에 자주 문안을 드리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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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83

    조거신(趙居信) 등 2명이 오리(梧里)로 정축(丁丑)년 8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가려움증으로 고생한다는 소식 때문에 염려된다고 했다. 영남 좌도 이외 다른 지방에 풍년이 들어 다행이라고 했다. 윤종(允從)은 가까운 곳에 와 있으면서 자신을 찾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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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84

    손자인 이광주(李光澍 : 1766~1834, 본관 載寧, 자 君澤, 호 仁齋,海星存齋徽逸先生의 5대손)가 을묘(乙卯)년 11월 25일에 할아버지 이유원(李猷遠 : 본관 載寧,자 宏甫, 호 冷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몇 개월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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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85

    조카이며 현재 상주인 우량(宇樑)이 무자(戊子)년 7월 3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큰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부친마저 세상을 떠나게 되어 슬프다고 했다.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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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86

    조카인 조언국(趙彦國)이 병술(丙戌)년 3월 28일에 저곡(楮谷)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및 친척의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심신이 편하지 못하다며 가족들의 안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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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87

    이명준(李命俊)이 무술(戊戌)년 7월 20일에 이진사(李進士)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비가 오기 때문에 문 밖 출입이 자유롭지 못하다고 했다. 말미에는 홍합, 백미를 보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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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88

    아우뻘인 신성렴(申聖濂)이 경자(庚子)년 7월 27일에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출타했다가 돌아오니 서찰이 도착했다며 평소 매우 그리웠다고 했다. 질병 때문에 마음이 무겁다며 가족들의 건강 상태를 묻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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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89

    가르침을 받은 이재기(李在祺)가 계미(癸未)년 3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돌아가신 부친 정헌공(定軒公)의 증직이 이루어진 것을 알리고 4월 27일에 제사를 올릴 예정이니 참석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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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90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신경원(申景源)이 무술(戊戌)년 6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조상의 문집 간행 사업은 큰 진전이 없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알리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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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91

    이인수(李仁樹 : 1692 ~ 1761, 본관 載寧, 자 仲茂, 호 康衢, 雲岳涵 先生의 현손)가 계유(癸酉)년 9월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며 상주인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가족의 형편을 알렸는데 형은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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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92

    친척 아우뻘인 황연구(黃淵九)가 경신(庚申)년 8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인 탈상을 하게 되어 슬픔이 많을 것이라고 했다. 조문을 계획했지만 전염병 때문에 못 가 죄송하다고 했다. 부탁한 약재인 세 척(尺)의 우골(牛骨)을 구했지만 튼실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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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93

    아우뻘인 박재만(朴載萬)이 무술(戊戌)년 4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면운공(眠雲公)의 문집 간행을 축하한다고 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가족 건강을 묻고 자신은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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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94

    외사촌이 갑오(甲午)년 10월에 이진사(李進士)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맏형의 상기(喪期)를 당해 슬픔에 처한 상대방을 위로했다. 마음을 수습해 가족을 돌보며 집안의 어려움을 극복해 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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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95

    종질(宗姪)인 이재형(李再馨)·재원(再愿)이 갑술(甲戌)년 7월 7일에 숙주(叔主)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만나지 못해 그리움이 많았다며 최근에 만난 이후 은근하게 가르쳐 준 은혜를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이후 다시 만날 일시는 기약할 수 없지만 먼 길에 몸조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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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96

    부친이 신묘(辛卯)년 2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의 질병 차도가 궁금하다고 했다. 의사의 소견이 무척 궁금하다고 했다. 청인(靑人)은 겨우 보냈지만 정다운 예를 다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청읍(靑邑)에 다녀오고 군사 조련이 끝난 뒤 동임(洞任)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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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97

    친척 이우용(李宇鎔 : 본관 載寧, 자 學能, 密菴栽 先生의 曾孫)이 을사(乙巳)년 5월 14일에 종숙부(從叔父)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서쪽 지방으로 떠난 이후의 근황이 궁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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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98

    친척인 현수(玄秀)가 무오(戊午)년 4월 21일에 저곡(楮谷)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형편을 알리고 학문 활동이 저조해 염려스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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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699

    진(縉),보(補)가 계사(癸巳)년 12월 15일에 이진사(李進士)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의 집안 초상을 언급하며 슬픈 심정을 주체할 수 없다고 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의 형편을 알리고 자주 만나지 못해 아쉽다고 했다. 최근에 천연두가 발생하여 근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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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00

    친척 조언정(趙彦鼎)이 병신(丙申)년 7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친척들의 최근 출타 이후 근황이 궁금하다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 대해 염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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