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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8701

    경(敬)이 갑술(甲戌)년 8월 8일에 신야(新野)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헤어진 이후 그립다고 했다. 상주인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하며 자신은 여러 가족을 돌보며 조상을 추모하기 위한 문집 간행 준비 등으로 분주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02

    재종제 이광주(李光澍 : 1766 ~ 1834, 본관 載寧, 자 君澤, 호 仁齋, 海星, 存齋 徽逸 先生의 5대손)가 형에게 신미(辛未)년 6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몇 개월 동안 소식을 듣지 못했다며 장마철에 객지 생활 소식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며
    출처 : 유교넷
  • 248703

    준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준
    아우 준(峻)이 2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멀리 바닷가 한쪽에 떨어져 살고 있기 때문에 만나기 어렵다고 했다. 난리 가운데 가족들이 무탈하여 다행이라고 했다. 이내 만나기를 손꼽아 기다린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04

    인척인 이수정(李壽禎 : 1855 ~ 1932, 본관 載寧, 자 宅鎭, 호 容庵, 存齋 徽逸 先生의 8대손)이 신유(辛酉)년 1월 22일에 노곡(魯谷)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만나지 못한 지 오래 되었다며 가족과 친척의 소식이 궁금하다고 했다. 아이들은 홍진
    출처 : 유교넷
  • 248705

    아들 이우열(李宇烈 : 1741~1777, 본관 載寧, 號 振汝, 眠雲齋 周遠 先生의 長子)이 정해(丁亥)년 8월 17일에 이주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떠나 온 이후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한양에서 처소를 정했지만 상당히 시끄러운 곳이라고 했다. 과거
    출처 : 유교넷
  • 248706

    류형우가 새 신부를 칭찬하며 임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시생 류형우
    사돈 사이인 류형우(柳瑩佑)가 임술(壬戌)년 3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만난 이후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평소 여러 가족을 자상하게 돌보아 준 은혜를 감사하며 새 신부는 정숙하고 행동이 어질어 많은 가족들에게 기쁨을 선사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07

    외사촌인 류영우(柳寧佑)가 임술(壬戌)년 10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리움이 많다며 상주로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자신은 염려 덕분에 큰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며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08

    이수정이 무덤 이장 일자를 언급하며 1903년에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죄내제 이수정
    처남인 이수정(李壽禎 : 1855 ~ 1932, 본관 載寧, 자 宅鎭, 호 容庵, 存齋 徽逸 先生의 8대손)이 계묘(癸卯)년 8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인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하며 가족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무덤 이장은 다음 달 11일에 거
    출처 : 유교넷
  • 248709

    처남인 이수정(李壽禎 : 1855 ~ 1932, 본관 載寧, 자 宅鎭, 호 容庵, 存齋 徽逸 先生의 8대손)이 경오(庚午)년 4월 16일에 노곡(魯谷)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자형이 음식도 잘 먹지 못할 만큼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안타깝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10

    외사촌 동생인 류영우(柳寧佑)가 무자(戊子)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한 배려에 대해 감사하다고 하며 절기 인사를 했다. 특히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는 가족에 대해 염려하며 치료 방안에 대해 언급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11

    신우정(申佑禎)이 무자(戊子)년 5월에 이진사(李進士)에게 보낸 고목(告目)이다. 기우제를 올리기 위해 제문을 짓기로 한 사람이 질병에 걸려 기한 내에 기우제 제문을 지을 수 없으니 이진사가 이를 맡아서 지어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12

    신부윤(申富閏)이 무자(戊子)년 4월 16일에 이진사(李進士)에게 보낸 고목(告目)이다. 금월 20일에 실시하는 백일장에 시험관을 도와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13

    경인(庚寅)년 2월 16일에 영해(寧海) 구봉서원(九峯書院)에서 호계서원(虎溪書院)에 회답으로 보낸 통문인 「영해구봉서원회납호계서원답통(寧海九奉書院回納虎溪書院答通)」이다. 당시 남악(南岳) 이선생의 무덤을 이장하는 사안이 난관에 직면한 것을 언급하고 3월 7일에 호계
    출처 : 유교넷
  • 248714

    가계 내력을 기록한 세계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가계(家系) 내력을 간략히 기록한 「세계단자(世系單子)」 이다. 부친(희당), 조부(덕린), 증조부(군)의 벼슬이 기록되어 있다.
    출처 : 유교넷
  • 248715

    치부기(置簿記)이다. 특정한 문집이나 관련 문장에서 많이 사용된 한자의 빈도수를 기록한 문건이다.
    출처 : 유교넷
  • 248716

    한자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면서 해와 달의 변화 원리를 들어 해와 달을 만든 한자 구조를 설명한 「일월제자설(日月制字說)」이다.
    출처 : 유교넷
  • 248717

    문하생 홍유범(洪游範)이 기사(己巳)년 4월에 스승과 이별하면서 지은 「봉별선생서(奉別先生序)」이다. 스승의 학문과 고결한 인품을 존경한다고 하면서 스승이 벼슬길에 나선 것은 결코 부귀나 영화를 추구하기 위한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평소 스승이 유교적 수양론에 치중하
    출처 : 유교넷
  • 248718

    유구구문필 라는 제목의 기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잡저(雜錄)에 속한 글로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 유구국(琉球國)에서 체류하며 남긴 글이다. 일부 내용인 「유구구문필(琉球國文筆)」라는 제목의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248719

    계흡발량손급간자 라는 제목의 유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잡록(雜錄)에 속한 글로 흡(洽)과 발(渤), 간(侃)의 아들을 경계시키기 위해 준 「계흡발량손급간자(戒洽渤兩孫及侃子)」라는 제목의 글이다. 매사에 신중하고 겸손하며 어버이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20

    청부일록 라는 제목의 일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일기(日記) 형식으로 7월 21일부터 7월 27일까지 집안에서 겪은 일이나 문중 인물을 만난 내용을 기록한 「청부일록(靑鳧日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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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21

    이달영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지은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달영
    조카인 이달영(李達榮 : 1824~1876, 본관 載寧, 자 稺尊, 葛庵 玄逸 先生의 7대손)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망자가 평소 안분자족(安分自足)의 생활을 실천했던 점과 어진 선비로 살았던 점을 회고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22

    아우뻘인 박재홍(朴載洪)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동갑 친구인 이경조(李景祚)는 어릴 때부터 사귀던 친구라고 했다. 망자가 불행하게 일찍 죽어 하늘을 원망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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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23

    백중술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지은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백중술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백중술(白重述)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망자는 우수한 가문의 영향을 받아 단아한 선비의 일생을 살았다고 했다. 만년에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점을 회고하면서 사별의 슬픔을 표현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24

    이필영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지은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필영
    친척인 이필영(李弼榮 : 1804 ~ 1860, 본관 載寧, 자 洛錫, 雲岳涵 先生의 9대손)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망자가 여러 가족들에게 실천했던 어진 면모를 회고하며 추모했다. 망자의 고운 심성과 다정한 교유 관계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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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25

    이정교가 이호발을 위해 신미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세계 이정교
    사돈 사이인 이정교(李禎敎)가 신미(辛未)년 11월 수사(秀士) 안릉(安陵) 이공(李公) 이호발(李鎬發 : 眠雲齋 周遠 先生의 孫)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많은 이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다며 가문의 우수한 전통을 강조했다. 망자가
    출처 : 유교넷
  • 248726

    친척 손자인 이병식(李秉植 : 1885 ~ 1938, 본관 載寧, 자 邦瑞, 雲岳涵 先生의 13대손)이 임신(壬申)년 11월에 친척 할아버지 처사(處士) 이호발(李鎬發 : 眠雲齋 周遠 先生의 孫)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어진 성
    출처 : 유교넷
  • 248727

    이현태가 족제 이호발을 위해 1932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족형 현태
    친척 형인 이현태(李鉉泰 : 1893 ~ 1976, 본관 載寧, 자 箕聖, 호 槐仙, 雲岳涵 先生의 11대손)가 임신(壬申)년 11월 2일에 친척 아우 이호발(李鎬發 : 眠雲齋 周遠 先生의 孫)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 사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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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28

    이식호가 1930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식호
    친척 손자인 이식호(李植浩 : 1892 ~ 1942, 본관 載寧, 자 華卿, 存齋 先生의 10대손)가 경오(庚午)년 11월에 친척 숙부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재령 이씨 가문의 훌륭한 유업을 이어 선비로 성장했던 점을 강조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29

    이병기가 족조 이호발을 위해 1932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병기
    친척 손자인 이병기(李秉基 : 1897~1980, 본관 載寧, 자 周若, 雲岳涵 先生의 13대손)가 임신(壬申)년 11월 2일에 친척 할아버지 처사(處士) 이공(李公) 이호발(李鎬發 : 眠雲齋 周遠 先生의 孫)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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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30

    이용발이 사종제 이호발을 위해 1932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형 용발
    십촌 형인 이용발(李瑢發 : 1879 ~ 1965, 본관 載寧, 자 國聞, 호 華庵, 存齋 先生의 9대손)이 임신(壬申)년 11월 2일에 십촌 아우 이호발(李鎬發 : 眠雲齋 周遠 先生의 孫)의 행적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가문의 유풍을 이어 고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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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31

    이상교가 이호발을 위해 1931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계생 이상교
    인척인 이상교(李祥敎)가 신미(辛未)년 11월에 처사(處士) 안릉(安陵) 이공(李公) 이호발(李鎬發 : 眠雲齋 周遠 先生의 孫)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어려서부터 가문의 유풍을 잇고 덕행을 실천했던 점을 강조했다. 그리고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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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32

    이병덕이 족조 이호발을 위해 1931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병덕
    친척 손자인 이병덕(李秉悳 : 1876 ~ 1964, 본관 載寧, 자 文伯, 호 七愚, 雲岳涵 先生의 13대손)이 신미(辛未)년 10월에 친척 할아버지 재령(載寧) 이공(李公) 이호발(李鎬發 : 眠雲齋 周遠 先生의 孫)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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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33

    이병헌이 이호발을 위해 1931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병헌
    친척인 이병헌(李秉憲 : 1880 ~ 1973, 본관 載寧, 자 仲述, 호 素隱, 雲岳涵 先生의 13대손)이 신미(辛未)년 11월에 친척 할아버지 이호발(李鎬發 : 眠雲齋 周遠 先生의 孫)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타고난 학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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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34

    이승교가 처사 이호발을 위해 1932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표재종질 이승교
    외가 친척이며 육촌 조카인 이승교(李承敎)가 임신(壬申)년 11월에 처사(處士) 안릉(安陵) 이공(李公) 이호발(李鎬發 : 眠雲齋 周遠 先生의 孫)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효성과 우애 정신이 투철했다며 어진 덕에 비해 오래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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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35

    김대진이 이호발을 위해 을축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표제 김대진
    외가 친척인 김대진(金岱鎭)이 을축(乙丑)년 1월에 처사(處士) 안릉(安陵) 이공(李公) 이호발(李鎬發 : 眠雲齋 周遠 先生의 孫)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가문의 전통을 이어 어려서부터 고결한 성품과 우수한 학문을 갖추었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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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36

    이수곤이 선조고등 10인을 위해 지은 축문 / 기록자료>고문서 / 오대손 수곤
    오대(五代) 손자인 이수곤(李壽崑 : 1856 ~ 1901, 본관 載寧, 자 元鎭, 호 敬軒, 眠雲齋 周遠 先生의 5대손)이 조상의 신주를 모시는 과정에서 조상들의 혼령에게 고한 제문(祭文)이다. 조상들의 명단과 관직 등 신위(神位)가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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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37

    남병우가 이호발을 위해 임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남병우
    남병우(南炳堣)가 임신(壬申)년 11월에 처사(處士) 재령(載寧) 이공(李公) 이호발(李鎬發 : 眠雲齋 周遠 先生의 孫)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어진 성품을 지녀 많은 감화를 남겼다고 했다. 망자의 효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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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38

    백성진이 이호발을 위해 경오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백성진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백성진(白誠鎭)이 경오(庚午)년 11월에 안릉(安陵) 이군(李君) 이호발(李鎬發 : 眠雲齋 周遠 先生의 孫)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고결한 인품과 빼어난 학문은 자신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했다. 후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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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39

    십촌 손자인 이단영(李漙榮 : 1918 ~ 1889, 본관 載寧, 자 士淵, 存齋 徽逸 先生의 7대손)이 기해(己亥)년 11월에 이우열(李宇烈 : 1741 ~ 1777, 본관 載寧, 자 振汝, 眠雲齋 周遠 先生의 長子)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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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40

    이복영이 내종숙 이우열을 위해 1864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질 복영
    십촌 조카인 이복영(李水+复榮 : 1827 ~ 1878, 본관 載寧, 자 叔深, 存齋 徽逸 先生의 7대손)이 갑자(甲子)년 1월 5일에 십촌 숙부 이우열(李宇烈 : 1741 ~ 1777, 본관 載寧, 자 振汝, 眠雲齋 周遠 先生의 長子)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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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41

    친척인 이상관(李相觀 : 1789 ~ 1861, 본관 載寧, 자 國賓, 眠雲齋 周遠의 玄孫)이 기축(己丑) 10월에 종숙모(從叔母) 영양남씨(英陽南氏 : 李光潝의 夫人)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재령 이씨 가문에 시집 온 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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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42

    김호칠이 처사 이호발을 위해 임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정하생 김호칠
    가르침을 받은 김호칠(金浩七)이 임신(壬申)년 11월에 처사(處士) 안릉(安陵) 이공(李公) 이호발(李鎬發 : 眠雲齋 周遠 先生의 孫)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가문의 유업을 이어온 인물임을 강조했다. 망자와 자신의 부친이 다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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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43

    김기업이 처사 재령이공을 위해 신미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종생질 김기업
    종생질(從生姪)인 김기업(金基業)이 신미(辛未)년 11월에 처사(處士) 재령(載寧) 이공(李公)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이른 나이에 질병을 이기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나게 되어 원통하다고 했다. 망자가 지녔던 학문과 어진 인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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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44

    박원종이 처사 재령이공을 위해 임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손말 박원종
    친척인 박원종(朴元鍾)이 임신(壬申)년 11월 2일에 처사(處士) 재령(載寧) 이공(李公)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학식과 인품은 가문을 빛낼 만큼 우수했다고 하며 망자가 질병으로 고생하다가 죽게 되어 안타깝다고 했다. 망자의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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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45

    이주원(李周遠 : 1714 ~ 1796, 본관 載寧, 자 正培, 호 眠雲齋, 存齋 先生의 曾孫, 生員, 僉樞, 有文集)이 임자(壬子)년 2월에 황명하(黃命河)의 행적을 기록한 묘갈명(墓碣銘)이다. 황명하의 가문 내력과 황명하의 65년 생애를 회고했다. 황명하의 유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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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46

    정유(丁酉)년 4월 12일에 작성한 계모임 내역을 기록한 을경계안(乙慶稧案)이다. 매년 7월 7일에 문중의 경사로운 일을 기념하기 위해 정기적 모임을 갖는 취지를 언급하고 회원 명단도 기록했다. 문중 소규모 계모임 장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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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47

    계사(癸巳)년 8월 11일에 명서암(冥捿庵)을 관리하면서 관련 수입 및 지출 사안을 기록한 「명서암보호소문부(冥捿庵保護所文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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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48

    정건모 등 3인이 묘비문 수립을 축하하며 임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척생 정건모· 승모· 한모
    친척인 정건모(鄭建模, 본관 東萊)·승모(承模)· 한모(瀚模)가 임자(壬子)년 10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상대방 집안 조상의 묘비문을 수립하게 되어 축하한다며 전문(錢文) 3냥을 보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49

    친척 조카인 남병기(南炳基, 본관 英陽)·병필(炳弼) 등이 정해(丁亥)년 11월 15일에 류원장(柳院長)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슬프게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집안 여러 가족 가운데 어려움에 처했거나 질병으로 인해 고생하는 가족 안부를
    출처 : 유교넷
  • 248750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원직(李源直, 본관 眞城)이 계유(癸酉)년 12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한 가르침에 대해 감사하다며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잘 지낸다고 했다. 자신의 학문 활동이 여의치 못해 염려스럽다며 문중 연로한 이들의 출타 근황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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