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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8751

    남병기가 제기된 사안에 대해 언급하며 임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참최인 남병기
    친척 조카인 남병기(南炳基, 본관 英陽)가 임오(壬午)년 3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슬프게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가족의 안부를 전하고 질병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의 형편도 알렸다. 당시 유림들의 현안으로 제기된 사안에 대해서는
    출처 : 유교넷
  • 248752

    정승우가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며 기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복인 정승우
    외사촌인 정승우(鄭承愚)가 기사(己巳)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상대방을 위로하며 유족의 어려움 여부도 묻고 있다. 자신도 상주로 어렵게 지낸다며, 평소 자주 문안을 들리지 못한 탓에 미안한 마음이 많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53

    권기섭(權起燮, 본관 安東)이 을유(乙酉)년 1월 7일에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집안의 초상 부음을 전해 받고 매우 놀랍다고 하며, 유족의 슬픔을 위로했다. 상주에게 근신하여 어려움에 이르지 않도록 하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54

    친척인 이회식(李晦植, 본관 全州, 자 元燁, 호 琴下)이 경오(庚午)년 9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초상을 당해 슬픔에 처한 상대방을 위로했다. 자신은 최근에 조상 제사를 올리고 피로가 겹쳤으며 감기로 인해 고생이 많다고 했다. 가족의 안부를 전하고
    출처 : 유교넷
  • 248755

    이원직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원직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원직(李源直, 본관 眞城)이 을유(乙酉)년 1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으로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면서 상대방의 건강과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장수하며 건강하기를 기원하는 시를 보낸다고 했다. 평소 자상한 가르침에 대해 감사
    출처 : 유교넷
  • 248756

    아우뻘인 이명발(李命發)이 을유(乙酉)년 1월 5일에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모친상을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하면서 장례에 따른 여러 가지 준비 사항에 대해 염려했다. 건강에 유의하여 초상 절차나 준비 등에 차질이 없도록 하며 매사에 근신
    출처 : 유교넷
  • 248757

    이진우(李鎭祐)가 기사(己巳)년 3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슬픔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평소 여러 가지로 자문해 주고 돌보아 준 상대방의 은혜가 감사하지만 갚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가족 형편을 알렸다.
    출처 : 유교넷
  • 248758

    아우뻘인 권병박(權秉博 : 본관 安東)이 병술(丙戌)년 4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며 슬픔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가족의 안부를 묻고 최근에 출타한 가족의 생활 형편과 조상 산소 이장 결과가 궁금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59

    류용식(勇植 : 본관 全州)이 형(兄)에게 정사(丁巳)년 8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답서에 앞서 상대방이 먼저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여러 가족과 연로한 이들의 건강 상태가 궁금하다고 했다.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유족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움에
    출처 : 유교넷
  • 248760

    처남인 김희락(金希洛 : 본관 義城)이 신미(辛未)년 2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초상을 당해 슬픔에 처한 상대방을 위로하고 자신은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했다. 평소 가족들을 위해 자상하게 자문을 해주 어 고맙다고 했다. 문중 조상을 추모하는
    출처 : 유교넷
  • 248761

    권기섭이 질병근황에 대해 갑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복인 권기섭
    아우뻘인 권기섭(權起燮 : 본관 安東)이 갑진(甲辰)년 3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웠는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자신은 여러 가지 질병으로 심신이 괴롭다고 했다. 질병을 다스리기 위한 여러 방도를 찾고 있지만 여의치 못해 근심이라고 했
    출처 : 유교넷
  • 248762

    사돈 사이인 김규환(金奎煥)이 계미(癸未)년 4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여러 친척들 가운데 연로한 이들의 생활 형편도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들 가운데 질병이나 경제적 어려움을 당한 이들의 형편을 알렸다. 평소 도와 준 후의가 감사하다며 이
    출처 : 유교넷
  • 248763

    친척인 남병기(南炳基 : 본관 英陽)가 갑진(甲辰)년 3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찰을 통해 자상하게 가르쳐 주어 감사하며, 늘 자신을 돌봐 준 은혜는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자신은 문중 일로 인해 사방으로 분주히 활동하는 중이라며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64

    친척 아우인 이종락(李鍾落)·이향희(李享羲)가 기미(己未)년 10월 12일에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여러 문중 어른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 조상의 무덤 이장 근황이 궁금하다고 하면서 가족 안부를 전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65

    조규용(趙圭容, 본관 漢陽)이 갑신(甲申)년 1월 15일에 류석사(柳碩士)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상대방을 위로하며 유족의 슬픔도 달랬다. 평소 망자의 어진 덕행과 베풀어준 덕을 회고하면서 슬픈 심정을 전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66

    아우뻘인 류시벽(柳時碧, 본관 豊山)이 임진(壬辰)년 2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친 탈상을 맞아 슬프고 허전한 마음이 많을 것이라고 하며 위로했다. 직접 찾아가 조문하지 못한 채 서찰로 대신하게 되어 죄송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67

    내척인 신태등(申泰登, 본관 寧海)이 계축(癸丑)년 12월 7일에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종숙부의 초상 소식을 전해 받고 놀랍고 슬픈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고 했다. 상주와 유족을 위로하며 초상 준비에 소홀함이 없게 하라고 했다. 또한 질병 등에
    출처 : 유교넷
  • 248768

    아우뻘인 권병박(權秉博, 본관 安東)이 갑신(甲申)년 3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립다고 하며 자주 만나지 못해 아쉽다고 했다. 자상하게 지도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자신은 집안의 탈상을 맞아 마음이 무겁고 문중과 집안 가족을 돌보느라 분주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69

    김용기(金溶基)가 계미(癸未)년 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조모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했다. 유족을 위로하며 부의금 5원을 보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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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70

    김노성(金魯聲)이 정미(丁未)년 3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집안 탈상을 당해 마음이 무겁고 슬플 것이라고 하며 위로했다. 상대방이 평소 자신과 가족을 위해 힘써 준 것을 감사하다고 하며 이에 대한 보답을 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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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71

    권세원(權世源, 본관 安東)·준원(俊源) 등이 경인(庚寅)년 1월 7일에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친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하며 여러 유족의 아픔도 함께 위로했다. 평소 망자로부터 친절한 가르침을 받았으며 슬픈 마음을 제문처럼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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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72

    이현직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기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계소제 이현직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현직(李鉉稷, 본관 載寧)이 기미(己未)년 10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와 집안 연로한 이들의 건강이 궁금하다고 했다. 사돈의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내며 평소 보살펴 준 은덕에 대해서도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출처 : 유교넷
  • 248773

    남병기가 만사를 보내주어 감격하다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질참최인 남병기
    친척 조카인 남병기(南炳基, 본관 英陽)가 신사(辛巳)년 3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슬픔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망자의 죽음을 슬퍼하며 만사를 보내주어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74

    김정한(金鼎漢)·덕한(悳漢)이 신묘(辛卯)년 10월에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친상을 당해 슬퍼하는 자신들을 위로해 준 것에 대해 고맙다고 하며 가족의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75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노홍(金魯弘)이 임진(壬辰)년 2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친 상기(喪期)를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하며 질병 때문에 직접 찾아가 조문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76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현직(李鉉稷, 본관 載寧)이 기미(己未)년 12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웠으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누이동생의 죽음으로 인해 마음이 슬프고 매사에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출처 : 유교넷
  • 248777

    외삼촌인 기수(箕叟)가 기미(己未)년 4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아내를 잃은 슬픔을 당한 것을 위로했다. 망자가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점이 애석하다며 여러 유족의 슬픔과 아픔을 위로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78

    가르침을 받은 남시락(南時洛)이 신묘(辛卯)년 12월 18일에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친상을 당했다는 부고를 받고 매우 슬프고 안타깝다고 했다. 망자가 지녔던 학문과 인품을 회고하며 슬픈 마음을 억누르지 못한다고 했다. 질병으로 인해 직
    출처 : 유교넷
  • 248779

    류중식(柳中植 : 1854~1931, 본관 全州, 자 洛承, 호 誠庵)이 10월에 규범(圭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했다. 망자가 질병을 이기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나게 되어 안타깝고 슬프다고 했다. 망자가 지녔던 인품을 회
    출처 : 유교넷
  • 248780

    신태등이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며 기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중내제 신태등
    인척(姻戚)인 신태등(申泰登, 본관 寧海)이 기해(己亥)년 8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친 상기(祥期)를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하며 직접 찾아가 조문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묻고 근신해서 어려움에 이르지 않도록 하라고 부탁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81

    아우뻘인 이화성(李和聖)이 갑술(甲戌)년 10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존경하고 그리운 마음이 간절했다며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의 가족 안부를 전하고 자신도 질병으로 심신이 편하지 못하며 집안 일로 분주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82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수기(李壽基)가 기미(己未)년 10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며 자신은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조상 산소 이장 때문에 여러 가지로 고심 중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83

    친척 조카인 남병기(南炳基, 본관 英陽)가 무자(戊子)년 6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문중 일을 위해 분주하게 활동하며 어린 자녀들은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평소 자상하게 이끌어주
    출처 : 유교넷
  • 248784

    친척인 류연건(柳淵建 : 1881 ~ 1951, 본관 全州, 자 士極, 호 革庵)이 경인(庚寅)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친 상기(祥期)를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하며 직접 찾아가 조문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묻고 매사에 근신해 줄
    출처 : 유교넷
  • 248785

    이원직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계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원직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원직(李源直, 본관 眞城)이 계유(癸酉)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상대방을 그리워했다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가족의 안부를 골고루 묻고 연로한 문중 어른들의 생활 형편과 자제들의 성장
    출처 : 유교넷
  • 248786

    이필호가 질병 근황에 대해 계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필호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필호(李弼鎬, 본관 眞城)가 계유(癸酉)년 12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웠으며 먼저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염려 덕분에 어려움이 없이 지내지만 질병 때문에 괴롭다고 했다. 가족을 위해 수고하는 상대방의 노고를 치
    출처 : 유교넷
  • 248787

    이현직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경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현직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현직(李鉉稷, 본관 載寧)이 경오(庚午)년 10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건강과 상대방의 학문 활동 및 유림 활동 등에 대해 묻고 있다. 상대방의 염려 덕분에 별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하였다. 질병 때문에 고생을 하는
    출처 : 유교넷
  • 248788

    김호병(金好秉)이 갑인(甲寅)년 7월 27일에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불행한 초상을 당한 상대방과 유족의 아픔을 달랬다. 사돈댁 여러 가족의 생활 형편과 장례 준비에 대해 염려하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89

    친척 조카인 남병기(南炳基, 본관 英陽)가 병술(丙戌)년 6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며 가족의 형편을 묻고 있다. 상대방의 최근 출타 이후 근황과 자녀들의 성장과 학업 등에 대해 묻고 있다. 문중을 위해 분주히 활동하는 상대방
    출처 : 유교넷
  • 248790

    조승기(趙承基 : 1838 ~ 1913, 본관 漢陽, 자 國賢, 호 南州)가 임오(壬午)년 7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갑자기 부인과 사별하게 된 것을 위로했다. 부부의 인연은 하늘이 맺어준 것인 만큼 소중하다고 했다. 슬픔을 자제하여 더 큰 어려움
    출처 : 유교넷
  • 248791

    아우뻘인 김규환(金奎煥)이 갑인(甲寅)년 1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상대방 집안의 불행한 초상을 언급하고 위로했다. 자신은 집안 일로 분주하여 직접 찾아가서 위로하지 못한다며 건강을 유의하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92

    아우뻘인 김노성(金魯聲)이 갑인(甲寅)년 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자주 문안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자신은 집안의 자질구레한 일 때문에 근심이 떠날 날이 없다고 하며 평소 돌봐준 은혜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793

    아우 김병구(金秉矩, 본관 義城)가 신사(辛巳)년 8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여러 가족 안부를 자세히 묻고 자신은 질병과 가족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심신이 편하지 못하다고 했다. 자녀들의 혼사로 인한 분주하다고 했다. 중매하는 이의 정성만큼 양쪽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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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94

    류파숙(柳坡叔 : 1843 ~ , 본관 全州, 자 達城, 호 西坡)이 규범(圭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비석은 갈고 닦는 일이 끝나 곧 각자(刻字)를 하게 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비면(碑面)에 글자 수를 줄여야 하는 문제는 개인적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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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95

    친척인 원(遠)이 규범(圭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원부(院府)의 상청을 영원히 철거해야 하는가에 대해 묻고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했다. 자신은 늙고 병이 들어 매우 어렵게 지낸다고 했다. 그 분의 병세가 위급함을 알면서도 한 번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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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96

    친척인 설(雪)이 7월 2일에 규범(圭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추진 중인 문집 편찬에 따른 교정과 수정 사안에 대해 언급하며 의견 교환을 희망했다. 친척들 사이에 화목이 중요하다고 하며 자주 만나고 서찰을 내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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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97

    이정걸(李廷杰)이 신미(辛未)년 4월 24일에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어려운 가운데 지내는 자신의 형편을 알렸다. 슬픈 가운데 지내는 가족들의 안부도 전했다. 상대방이 상주인 자신을 위로해주어 고맙다고 하며 가족의 평안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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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98

    김광한(金光漢)이 신묘(辛卯)년 11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어려운 가운데 지내는 가족의 형편을 알리고 상대방이 상주인 자신을 위로해주어 고맙다고 했다. 조상을 추모하기 위한 묘갈명 작성 등의 추진 상황 을 언급하며 이후 자문을 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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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799

    김연환(金璉煥)이 계미(癸未)년 12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헤어진 이후 그립다가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식들의 혼례를 성사시키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힘쓰는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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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800

    친척인 류건흠(柳健欽 : 본관 全州)이 갑신(甲申)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불행한 초상을 당한 상대방을 위로했다. 망자가 오랜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점을 회고하며 그동안 노심초사했던 유족의 슬픔과 아픔이 클 것이라고 하며 위로했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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