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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8951

    아우인 봉춘(鳳春)이 정미(丁未)년 2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만난 이후 그리운 정회가 많다며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질병으로 심신이 피곤하다고 하며 학문의 진보도 없다고 하며 염려했다. 가족 안부를 전하고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8952

    아우인 형만(衡萬)이 윤(閏) 달에 벽계댁(碧溪宅)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움이 많았다며 새로 패(牌)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 가족 안부를 묻고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8953

    배현두(裵顯斗, 본관 興海)가 신미(辛未)년 2월 4일에 삼산(三山)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할머니의 초상을 당해 여러 가지로 경황이 없었다며 조상 문집도 간행을 마무리했다고 알렸다. 자주 문안을 드리지 못해 미안했다며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8954

    아우 류휘문(柳徽文 : 1773 ~ 1832, 본관 全州, 자 公晦, 호 好古窩)이 신묘(辛卯)년 12월 29일에 대평(大坪)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의 여러 가족과 문중의 연로한 분들의 건강에 대해 염려하고 자신은 질병으로 어렵게 지낸다고 했다. 평소 염려해
    출처 : 유교넷
  • 248955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조상기(趙相基 : 1883 ~ 1926, 본관 漢陽, 자 國老)가 병오(丙午)년 7월에 류휘문(柳徽文)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면서 자신과 가족의 안부를 전했다. 평소 자상한 가르침과 염려를 해주어 고맙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956

    친척인 류영희(柳泳熙 : 1890 ~ 1965, 본관 全州, 자 聖春, 호 農浦)가 경진(庚辰)년 12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최근에 추진 중이던 조상 추모 사업의 진행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이후 인편을 통해 자주 소식을 전하자고 하면서
    출처 : 유교넷
  • 248957

    친척인 이만오(李萬澳)가 신사(辛巳)년 1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리움이 많았다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조상을 추모하는 사안과 관련하여 신주를 옮기는 일에 대한 자문을 구한다고 했다. 가족들의 생활 상태를 상세하게 전하고
    출처 : 유교넷
  • 248958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진황(金鎭潢)이 무자(戊子)년 4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소식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면서 사돈댁 여러 가족의 평안을 기원했다. 자주 소식을 전하길 바란다고 하며 마무리했다. .
    출처 : 유교넷
  • 248959

    아우인 류 식(柳 栻)이 계유(癸酉)년 10월에 삼현(三峴)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면서 연로한 분들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매우 염려된다고 했다. 성리학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의문점을 항목별로 나누어 간략히 질문을 하며 답변해 줄 것을
    출처 : 유교넷
  • 248960

    아우뻘인 하중환(河中煥, 본관 晉州)이 무자(戊子)년 1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들의 평안을 기원하며 상대방의 무병장수를 기원한다고 했다. 염려 덕분에 자식들은 어려움 없이 잘 성장한다고 하며 가족의 길흉사를 언급하며 자문해 달라고 했다. 상대방
    출처 : 유교넷
  • 248961

    류달우(柳達宇 : 1888 ~ 1948, 본관 全州, 자 翼八)가 병인(丙寅)년 8월 23일에 할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면서 자신은 현재 학질을 앓느라 문밖도 나가지 못한 채 어려움을 당한다고 했다. 질병이 나은 후에 문안을
    출처 : 유교넷
  • 248962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추병(金樞秉, 본관 義城)이 경자(庚子)년 2월 20일에 사형(査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며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전하면서 평소 자상하고 친절하게 가르쳐 주고 이끌어 주어 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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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63

    김추병이 최근 근황에 대해 기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추병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추병(金樞秉, 본관 義城)이 기미(己未)년 5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웠다가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어린 아이들은 어려움 없이 잘 성장한다며 연로한 어른들은 이따금씩 산책을 하며 건강을 유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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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64

    재종질(再從姪)인 류영희(柳泳熙 : 1890 ~ 1965, 본관 全州, 자 聖春, 호 農浦)가 무인(戊寅)년 4월 14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면서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조상의 문집 간행에 보충할 사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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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65

    재종질(再從姪)인 류영희(柳泳熙 : 1890 ~ 1965, 본관 全州, 자 聖春, 호 農浦)가 신사(辛巳)년 윤(閏) 달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과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집안 여러 가족들이 질병으로 매우 고생을 한다고 했다. 특히 학질이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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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66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남석현(南錫玄, 본관 英陽)이 경오(庚午)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 댁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들이 질병으로 고생하는 여러 가지 형편을 자세하게 알리고 초상을 당한 이들의 어려움도 언급하고 마무리했다.
    출처 : 유교넷
  • 248967

    이재락이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이질 이재락
    이질(姨姪)인 이재락(李在洛)이 정묘(丁卯)년 11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상대방을 위로하며 자주 문안을 올리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질병이나 경제적인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해 언급하고 마무리했다.
    출처 : 유교넷
  • 248968

    육촌 조카인 류영희(柳泳熙 : 1890 ~ 1965, 본관 全州, 자 聖春, 호 農浦)가 임신(壬申)년 12월 16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여러 가족과 문중 연로한 이들의 건강 및 평안 여부를 묻고 있다. 자신의 집안 연로한 이들의 질병과 어려움 등
    출처 : 유교넷
  • 248969

    친척인 조상연(趙尙衍)이 임인(壬寅)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묻고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형편을 묻고 있다. 평소 자상한 가르침 덕분에 집안 문제를 잘 풀어가며 이후로도 지속적인 가르침을 부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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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70

    친척인 조상기(趙相基 : 1883 ~ 1926, 본관 漢陽, 자 國老)가 기유(己酉)년 3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상대방을 위로하며 장례 준비와 절차 등에 대해 묻고 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의 가족 안부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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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71

    이원직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원직
    가르침을 받은 이원직(李源直, 본관 眞城)이 병자(丙子)년 6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상대방의 최근 학문 활동과 건강 상태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농사일과 문중 일을 함께 하느라고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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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72

    조카인 류승희(柳昇熙, 본관 全州, 涵碧堂 後)가 계유(癸酉)년 3월 7일에 계부(季父)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으며, 평소 그리운 마음이 간절했다고 하였다. 질병 차도 여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처방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자기
    출처 : 유교넷
  • 248973

    손자인 류달우(柳達宇, 본관 全州)가 갑술(甲戌)년 5월 12일에 할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연로한 이들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추진 중이던 문집은 간행이 마무리되었다며 이에 상응하는 부담금을 보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974

    아우뻘인 이준형(李濬衡, 본관 固城)이 무인(戊寅)년 2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상대방 여러 가족의 건강을 기원했다. 세월이 빨리 흘러가지만 이룬 바가 없다고 하며 집안의 초상 이후의 사정을 언급했다. 학문을 독실하게 하기 위해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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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75

    친척인 류회식(柳晦植, 본관 全州, 자 元燁, 호 琴下)이 임자(壬子)년 5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며 가족의 경제적 어려운 점이나 질병으로 고생하는 형편을 언급했다. 자식들은 출타 이후 학업에 다소 진보를 보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976

    친척인 류회식(柳晦植, 본관 全州, 자 元燁, 호 琴下)이 갑인(甲寅)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형편도 궁금하다고 했다. 문중 사업을 위해 노력하는 상대방의 노고를 치하했다.
    출처 : 유교넷
  • 248977

    아우뻘인 배한근(裵漢根)이 기미(己未)년 10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조상의 무덤 이장 이후 근황에 대해 묻고 가족 안부를 전했다. 출타한 가족 형편에 대해 알리고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8978

    친척 조카인 류운희(柳運熙 : 1920 ~ 1992, 본관 全州, 자 聖學)가 병인(丙寅)년 12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관전사(冠錢事)는 독촉을 하고 있는데도 한 푼도 수납이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다고 했다. 호암재(虎巖齋)의 관리인은 지난번에 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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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79

    아우뻘인 권병박(權秉博, 본관 安東)이 경진(庚辰)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여러 가지 일에 대해 묻고 부탁한 관전(冠錢)은 곧 부치겠다며, 어려움에 처한 가족의 형편을 알렸다. 추진 중인 문집 간행 사업의 현안 수정과 보충할 사안 등에 대해 잦은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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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80

    아우인 류휘문(柳徽文 : 1773 ~ 1832, 본관 全州, 자 公晦, 호 好古窩)이 경인(庚寅)년 10월 19일에 대평(大坪)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현재 질병으로 통증을 호소하는 상대방의 질병 차도 여부와 증세 등을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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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81

    외척(外戚)인 정승우(鄭承愚)가 갑자(甲子)년 8월 14일에 규범(圭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멀리 떨어져 살기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했다. 집안 가족과 친척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질병이나 어려움에 처한 가족 안부를 묻고 평안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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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82

    친척인 조영기(趙英基 : 1868 ~ 1955, 본관 漢陽, 호 國材)가 기해(乙亥)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웠다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연로한 이들의 건강을 염려하면서 평소 자상하게 배려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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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83

    회가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 회
    친척인 회(晦)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불행한 초상을 당한 상대방과 유족의 슬픔도 위로했다. 상례 준비와 절차 등에 대해 염려하며 도울 방안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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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84

    류만식(柳萬植 : 본관 全州, 자 一初, 호 醒吾)이 형에게 병술(丙戌)년 5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봄 보릿고개가 닥쳐와서 이 어려움을 어떻게 견디어 가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요즘 마음이 불안하여 보릿고개를 무사히 넘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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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85

    아우뻘인 이규재(李圭在)가 갑진(甲辰)년 6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며 여러 가족들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들의 길흉사에 대해 자세하게 언급하면서 자문을 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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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86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추병(金樞秉, 본관 義城)이 을묘(乙卯)년 11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겨울 추위에 연로한 분들의 건강에 대해 염려했다. 평소 예를 갖추지 못해 죄송하다며 염려 덕분에 지낸다고 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가르침을 바란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987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추병(金樞秉, 본관 義城)이 을묘(乙卯)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데 어려움이 없느냐면서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돌아가신 분의 제사가 다가온다며 슬픈 마음이 많겠지만 어려움을 이겨내라고 부탁했다.
    출처 : 유교넷
  • 248988

    아우뻘인 김병구(金秉矩)가 경진(庚辰)년 6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며 자식들의 학문 활동과 독서 근황에 대해 묻고 있다. 그리고 평소 질의하고 싶었던 성리학 관련 내용 가운데 선비의 올바른 수신과 처세 방안 등에 대해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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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89

    무자년에 아우뻘인 김병구(金秉矩)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집안 길흉사를 언급하며 자문을 구했다. 평소 자상한 가르침에 대해 감사하며 이후로도 지속적인 가르침을 바란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8990

    무인년에 육촌 조카인 류영희(柳泳熙 : 1890 ~ 1965, 본관 全州, 자 聖春, 호 農浦)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에 대해 궁금해 하며, 초상을 당해 슬픔에 처한 가족을 위로했다. 질병으로 고생을 하는 가족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차도 여부와 치료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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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91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추병(金樞秉, 본관 義城)이 기사(己巳)년 12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의 안부를 간략하게 전했다. 상대방 자제들의 학업과 성장 등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은 학문 활동이 저조하며 가끔 질병을 앓느라
    출처 : 유교넷
  • 248992

    육촌 조카인 류영희(柳泳熙 : 1890 ~ 1965, 본관 全州, 자 聖春, 호 農浦)가 을묘(乙卯)년 3월에 숙부(可林)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상 문집 간행 경과에 대해 묻고 이에 따른 수정 사안이나 협조할 사안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했다. 평소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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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93

    아우뻘인 이건호(李健鎬, 본관 眞城)가 계묘(癸卯)년 10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는 출타한 탓에 결례를 범했다며 평소 베풀어준 은덕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잦은 질병으로 고생이 많다고 했다. 가족들의 안부를 전하고 평안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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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94

    사돈 사이인 김동민(金東敏)이 계사(癸巳)년 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아 상대방과 가족의 평안을 기원한다고 했다. 이와 함께 상대방 학문의 발전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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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95

    김일락(金一洛)이 기묘(己卯)년 2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하게 안부 인사를 올리고 상대방 집안의 길흉사를 언급하며, 안부를 전했다.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가족을 위로하며 이후로도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자고 했다. 이후로도 자상한 가르침을 베풀어 달라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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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96

    아우뻘인 남효순(南孝順, 본관 英陽)이 무인(戊寅)년 12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건강과 근황이 궁금하며 평소 베풀어준 은덕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들의 길흉사를 언급하고 자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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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97

    사돈 사이며 아우인 김추병(金樞秉, 본관 義城)이 을묘(乙卯)년 1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건강과 안부가 궁금하며 최근에 진행된 축하 잔치에 대해 언급했다. 가족의 평안을 기원한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 안부를 전하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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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98

    권동수(權東洙, 본관 安東) 등 3명이 무인(戊寅)년 3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들이 부친 초상을 당한 이후 슬픔에 젖어 있을 때 여러 가지로 위로해 주어 고맙다며 지면으로 인사를 대신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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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8999

    아우뻘인 조상기(趙相基 : 1883 ~ 1926, 본관 漢陽, 자 國老)가 갑인(甲寅)년 7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해 슬픔에 처한 상대방을 위로하고 가족들의 생활 모습을 자세하게 묻고 도울 방안을 협의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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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00

    류만식(柳萬植 : 1881 ~ 1955, 본관 全州, 자 一初, 호 醒吾, 柳必永 子)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길흉사에 대해 언급하면서 협력 사안을 다루었다. 늘 자상하게 배려해주고 베푼 은덕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자제들의 학업 및 독서 근황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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