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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9001

    육촌 조카인 류영희(柳泳熙 : 1890 ~ 1965, 본관 全州, 자 聖春, 호 農浦)가 계묘(癸酉)년 11월 10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혼례 일자를 정한 신부와 신랑의 앞길에 축복이 있기를 빈다고 했다. 연로한 분들의 건강과 평안 여부를 묻고
    출처 : 유교넷
  • 249002

    아우뻘인 김규환(金奎煥)이 경진(庚辰)년 5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은 여러 가지 일에 시달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썩은 나무 가지에 생기가 붙어 있는 것 같아 오래 살 수 없을 것 같다고 했다. 소자첨이 인생 70세에 문득 14
    출처 : 유교넷
  • 249003

    십촌 조카인 류진희(柳進熙 : 1887 ~ 1914, 본관 全州, 자 聖吾)가 갑인(甲寅)년 5월 12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집안일을 협의하고 있다. 가족의 안부를 전하고 문집 간행과 문중 부담금을 보내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04

    김추병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추병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추병(金樞秉, 본관 義城)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슬프게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현재 잦은 질병으로 심신이 편하지 못하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간략하게 전하고 마무리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05

    아우뻘인 해응(海鷹)이 기유(己酉)년 5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게 생각하며 가족 안부를 전했다. 자신은 조상을 추모하기 위한 자료 수집 등으로 분주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06

    권병호가 자신의 질병을 알리며 무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병호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권병호(權炳祜, 본관 安東)가 무인(戊寅)년 5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 부가 궁금하며 자신은 70세 노구로서 질병을 앓기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 않다고 했다. 가족들 중 어려운 이에 대해 알렸다.
    출처 : 유교넷
  • 249007

    아우뻘인 남효순(南孝順, 본관 英陽)이 정축(丁丑)년 8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면서 집안의 연로한 어른들의 생활 형편과 출타 등에 대해 묻고 있다. 최근에 발생한 집안 초상에 대해 언급하며 슬픔에 처한 이들을 위로했다. 어
    출처 : 유교넷
  • 249008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병추(金秉樞, 본관 義城)가 경신(庚申)년 10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립다고 했다. 가족의 평안 여부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은 염려 덕분에 잘 지낸다고 하며 어른들의 출타 계획을 알리고 마무리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09

    아우뻘인 김병찬(金秉燦)이 갑술(甲戌)년 6월에 가림(可林)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한 가르침에 대해 감사하다며 집안 연로한 이들의 건강과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학문적 질문 사안을 언급하며 답변해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10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추병(金樞秉, 본관 義城)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어렵게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자신은 평소 몸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질병이 겹쳐져서 어려움을 겪는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11

    친족인 류돈영(柳暾永, 본관 全州, 자 哲初 )이 신해(辛亥)년 11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여러 가족 건강과 문집 간행의 경과에 대해 언급했다. 문집 간행이 마무리되어 기쁘며 이후 도울 방안에 대해서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12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원직(李源直)이 을해(乙亥)년 9월 26일에 가림(可林)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간절했으며 집안 여러 가지 현안인 초상을 당한 가족의 위로와 질병을 앓는 가족에 대해 다뤘다.
    출처 : 유교넷
  • 249013

    이원직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원직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원직(李源直)이 병자(丙子)년 8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한 사돈댁 어른들의 가르침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여러 가족들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최근에는 잦은 질병으로 인해 학문적 진보가 없으며 자식들의 학업
    출처 : 유교넷
  • 249014

    이원직이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원직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원직(李源直, 본관 眞城)이 병자(丙子)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소식을 자주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불행한 초상을 당한 가족을 위로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을 염려하며 차도 여부와 치료 방안에 대해 언급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15

    아우뻘인 이필호(李弼鎬, 본관 眞城)가 기묘(己卯)년 11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연로한 분들의 건강과 안부를 염려하고, 집안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이들을 걱정했다. 자상하게 돌봐준 은덕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자주 왕래하자며 상례에 대해 질의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16

    아우뻘인 이수기(李壽基)가 신유(辛酉)년 6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았으며 상대방 질병의 차도 소식에 매우 기뻤다고 했다. 가족 가운데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형편을 언급하며 마무리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17

    이현직이 학문 근황에 대해 경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계소제 이현직
    아우뻘인 이현직(李鉉稷, 본관 載寧)이 경오(庚午)년 6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멀리 떨어져 지내 그리움만 간절하다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염려 덕분에 학문적 진보를 위해 노력중이라고 했다. 이후로도 지속적인 가르침을 부탁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18

    김규환이 질병 상태에 대해 을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김규환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김규환(金圭煥)이 을유(乙酉)년 5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립다고 하며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질병 차도 여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가족 안부를 전했다. 자신도 최근에는 몸이 쇠약해 잦은 질병에 걸
    출처 : 유교넷
  • 249019

    가르침을 받은 권상현(權尙鉉, 본관 安東)이 기유(己酉)년 1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상한 가르침에 감사하며 선현들의 가르침이 서책에 담겨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고와(古窩) 선생이 남긴 사상과 교훈을 공의 문집을 통해 볼 수 있다고 했다. 성리학에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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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20

    류필영이 가족의 길흉사를 언급하며 190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류필영
    아우뻘인 류필영(柳必永 : 1841 ~ 1924, 본관 全州, 자 景達)이 신축(辛丑)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간절했다고 하며 장문(長文)으로 걸쳐 위로와 격려의 말을 보내주어 고맙다고 했다. 집안 여러 가족의 길흉사를 골고루 알렸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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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21

    류창식(柳昌植 : ~ 1912 , 본관 全州, 자 啓八, 호 晩山)이 규범(圭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여러 가족 안부 및 어려움 여부를 묻고 자신의 여러 가족 안부를 골고루 전했다. 연로한 분들의 건강과 출타 근황 등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
    출처 : 유교넷
  • 249022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남석현(南錫玄, 본관 英陽)이 신미(辛未)년 1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슬픔에 처했던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건강 상태가 좋지 않던 상대방의 질병 차도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자신의 건강도 여의치 못해
    출처 : 유교넷
  • 249023

    이원직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원직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원직(李源直, 본관 眞城)이 병자(丙子)년 12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하게 베풀어준 은덕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며 어려움에 처했던 가족의 건강과 어려움 해소 여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24

    류회식(柳晦植 :1858 ~ 1932, 본관 全州, 자 元燁, 호 琴下)이 9월에 벽계댁(碧溪宅)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베풀어준 은혜를 감사하며 집안 연로한 이들의 건강과 출타 이후 건강에 대해 묻고 있다. 초상을 당한 가족의 어려움을 언급하고 위로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25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남석현(南錫玄, 본관 英陽)이 병인(丙寅)년 4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며 평소 자상한 가르침을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딸아이의 부족함을 용납해 준 시댁 여러 가족들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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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26

    권제홍(權濟弘, 본관 安東)이 임오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알고 지내는 사이에 혼사를 맺었으니 매우 행복하다고 했다. 바쁜 행차로 간 탓에 인사로 제대로 하지 못해 섭섭하다고 했다. 사위는 지극히 현명하고 수려해서 가문의 경사이지만 손녀를 많이 가르치지 못해 부끄
    출처 : 유교넷
  • 249027

    아우뻘인 신대중(申大重, 본관 寧海)이 갑신(甲申)년 5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학문적 발전과 건강을 기원하며 최근에 초상을 당한 이들을 위로했다. 지난번에 옥계에서 함께 모시고 배웠던 점을 회고하며 가르침을 평생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이후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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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28

    이원직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갑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원직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원직(李源直, 본관 眞城)이 갑술(甲戌)년 4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와 건강 상태 등을 묻고 있다. 자제들의 학업이 왕성함을 축하하며 질병으로 몸이 쇠약해진 이들을 염려하며 평안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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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29

    아우뻘인 이형수(李亨秀)가 정사(丁巳)년 12월 4일에 위천(渭川)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기(祥期)를 당해 슬퍼하는 상대방을 위로하고 질병 등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형편을 언급하며 염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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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30

    친척 아우인 이학수(李學秀)가 정유(丁酉)년 2월 19일에 삼현(三峴)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며 질병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해 염려했다. 혼례를 앞둔 신랑 신부의 인물 됨됨이에 언급하며 상대방의 학문적 발전이 이어지기를 기원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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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31

    친척 조카인 조병상(趙秉相 : 1833 ~ 1897, 본관 英陽, 자 仲德, 호 鶴西)이 신묘(辛卯)년 12월 8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인 자신을 위로하고 도와준 은혜에 매우 감사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학문이 날로 진보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상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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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32

    이병수가 혼례를 축하하며 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병수
    아우뻘인 이병수(李秉秀)가 갑자(甲子)년 10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집안 결혼 혼례를 축하하며 자신은 일 때문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니 양해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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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33

    권현상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임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소제 권현상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권현상(權顯相, 본관 安東)이 임진(壬辰)년 2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소식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며 가족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안부도 궁금하다며 자제들의 학문적 진보를 기원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34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형수(李亨秀)가 신묘(辛卯)년 1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립다고 하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이 몸을 떠나지 않으며 새 신부의 행실이 곱고 착해서 모두 기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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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35

    아우뻘인 이재강(李在綱)이 가림(可林)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 등으로 고생하는 가족의 차도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들의 일상생활 상태에 대해 묻고 있다. 평소 베풀어준 은덕과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하며 가르침을 이후로도 계속 베풀어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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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36

    아우뻘인 권중하(權仲夏, 본관 安東)가 임자(壬子)년 3월 24일에 벽계댁(碧溪宅)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안부 및 출타 이후 근황에 대해 묻고 있다. 문집 간행 경위에 대해 언급하고, 질병과 초상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형편에 대해서도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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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37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추병(金樞秉, 본관 義城)이 계해(癸亥)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어렵게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질병이 몸을 떠나지 않아 늘 심신이 불편하다고 하며 슬픔에 처한 가족들을 돌보느라고 분주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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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38

    조상기기 전염병을 언급하며 1906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조상기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조상기(趙相基 : 1883 ~ 1926, 본관 漢陽, 자 國老)가 병오(丙午)년 4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골고루 묻고 연로한 이들의 건강과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학질 증세로 고생을 하며 어린 아이들은 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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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39

    재종질(再從姪)인 류영희(柳泳熙 : 1890 ~ 1965, 본관 全州, 자 聖春, 호 農浦)가 을묘(乙卯) 11월 17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월이 빨리 흐르며 자주 만나지 못해 아쉽다고 했다. 최근에 혼례식을 거행한 것에 대해 언급하며 축하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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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40

    친척인 회(晦)가 병○(丙○)년 8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를 묻고 집안 여러 가지 행사를 주관하며 분주하는 상대방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평안을 기원하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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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41

    김추병이 학문 근황에 대해 병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추병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추병(金樞秉, 본관 義城)이 병진(丙辰)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을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여러 가지 자문에 응해 준 상대방의 은혜에 대해서도 감사하다고 했다. 최근에는 학문 활동도 저조하다며 가족들의 안부를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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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42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조상기(趙相基 : 1883 ~ 1926, 본관 漢陽, 자 國老)가 경자(庚子)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주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심신이 불편하여 학문 활동에 지장이 많다고 했다. 상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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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43

    이현장이 학문 근황에 대해 기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이현장
    친척 아우인 이현장(李鉉章, 본관 載寧)이 기미(己未)년 12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면서 평소 자상하게 베풀어준 호의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집에서 경전을 부지런히 읽는다고 했다. 상대방의 학문에 많은 진보가 있기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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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44

    김추병이 질병 상태에 대해 신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추병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추병(金樞秉, 본관 義城)이 신미(辛未)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여러 가족의 건강과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가족들의 질병 차도 여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잦은 질병으로 심신이 불편하다고 했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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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45

    류창종(柳昌從 : 1858 ~ 1912, 본관 全州, 자 啓八, 호 晩山, 國家有功者 )이 경○(庚○)년 7월에 규범(圭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면서 문집 간행 과정에서 필요한 사안에 대해 협조를 구한다고 했다. 서문의 부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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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46

    친척 조카인 류정희(柳正熙, 본관 全州)가 병자(丙子)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슬프게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어머니를 잃은 어린 아이들의 울부짖는 모습을 차마 볼 수 없다고 했다. 가족들의 어려움을 언급하면서 자신은 조상을 추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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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47

    재종질(再從姪)인 류영희(柳泳熙 : 1890 ~ 1965, 본관 全州, 자 聖春, 호 農浦)가 갑인(甲寅)년 8월 7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며 연로한 이들의 건강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들 가운데 질병이나 경제적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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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48

    아우뻘인 이한중 (李漢中, 본관 眞城, 호 鹿門)이 갑신(甲申)년 12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초상 이후 여러 가지 형편에 대해 묻고 가족들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염려 덕분에 잘 지낸다고 하며 가르쳐 준 은덕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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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49

    아우뻘인 이병하(李秉夏)가 을유(乙酉)년 8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건강을 묻고 보내준 서찰과 책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가족 안부를 묻고 평안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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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50

    이병하(李秉夏)가 신묘(辛卯)년 3월에 대평(大坪)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건강과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 묻고 있다. 노비들의 관리 문제, 자식들의 학업과 학문 활동과 문중 어른들의 출타 계획 등을 언급했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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