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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9051

    아우뻘인 이병원(李秉遠, 본관 韓山)이 병술(丙戌)년 6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연로한 이들과 친척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조상을 추모하기 위해 분주하게 활동하는 것을 위로했다. 질병이나 초상으로 슬픔에 처한 가족을 위로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52

    친척 숙부인 류휘문(柳徽文 : 1773 ~ 1832, 본관 全州, 자 公晦, 호 好古窩)이 경진(庚辰)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가족을 위로했다.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 대한 처방과 치료 방안 등을 염려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53

    친척 아우인 이현직(李鉉稷, 본관 載寧)이 신미(辛未)년 2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면서 자신과 가족의 안부를 전했다. 특히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근황을 알렸다. 학업이 부진하여 고민스럽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54

    갑자년 2월에 쓴 조병성 (趙秉性, 본관 漢陽, 자 穉善, 호 三岡)의 간찰(簡札)이다. 새 봄을 맞은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소식을 들은 지 3,4일이 지났다고 했다. 따님의 오랜 병이 수시로 발작하여 염려스럽다고 했다. 자신은 하는 일 없이 나이만 많아진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55

    아우뻘인 이병원(李秉遠, 본관 韓山) 이 무자(戊子)년 9월 3일에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해 슬픔에 젖은 채 실망스럽게 살아가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여러 가지 집안의 어려움을 하소연하며 보살펴 준 은덕을 잊을 수 없다고
    출처 : 유교넷
  • 249056

    이형수(李亨秀)가 을묘(乙卯)년 12월 9일에 류생원(柳生員)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했다. 망자의 정숙하고 어질었던 면모를 회고하였다. 망자가 많은 이들에게 감화를 주었던 점을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상대방에게 슬픔을 이겨내
    출처 : 유교넷
  • 249057

    아우뻘인 이병원(李秉遠, 본관 韓山)이 신묘(辛卯)년 11월에 류참봉(柳參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워하는 마음이 간절했다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늘 심신이 불편했다고 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위로의 서찰을 보내주어 많은
    출처 : 유교넷
  • 249058

    아우뻘인 조성복(趙星復 : 1772 ~ 1830, 본관 漢陽, 자 奎應, 호 鶴坡)이 임오(壬午) 3월 5일에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산수유람 이후 근황에 대해 묻고 있다.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했던 이들을 염려하며 평소 학문적 가르침을 베풀어 주어 감
    출처 : 유교넷
  • 249059

    아우뻘인 권응훈 (權應勛, 본관 安東)이 기축(己丑)년 12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했다. 이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질병 때문에 심신이 불편하다고 하며 상대방의 자상한 배려에 대해 감사하다고
    출처 : 유교넷
  • 249060

    이병하(李秉夏)가 기묘(己卯)년 8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봄 유람 이후의 근황이 궁금하며 건강상의 문제를 묻고 있다. 학문적 진보를 기원하며 문중 연로한 이들의 근황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61

    가르침을 받은 이노영(李魯永)이 무진(戊辰)년 11월 24일에 삼현(三峴)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산의 달이 떠오른 것을 보고 상대방이 그립다고 했다. 이어 최근의 질병 차도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건강 상태가 원만하지 못하다고 했다. 최근 『근사록(近思錄
    출처 : 유교넷
  • 249062

    아우 이병하(李秉夏)가 경술(庚戌)년 4월에 고천(高川)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질병 차도 여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가족 안부도 묻고 있다. 자신도 질병이 깊어 심신이 불편하며 가족들 가운데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형편을 언급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63

    이병하 (李秉夏)가 경인(庚寅)년 9월 8일에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근황과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조상 산소를 모시기 위해 풍수가를 초빙하여 묘지를 물색 중이라고 했다. 이어 상주로서 어렵게 지내는 입장을 알렸다.
    출처 : 유교넷
  • 249064

    아우뻘인 이병하 (李秉夏)가 신미(辛未)년 10월 10일에 고천(高川)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문집 간행 경과에 대해서도 알고 싶다고 했다. 상대방의 질병 차도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질병 상태는 호전되지 않는다고 했다. 과거 준비로 골몰하는
    출처 : 유교넷
  • 249065

    이병탁(李秉鐸)이 계미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촉석루에 학야(鶴爺)의 영령을 모신 곳이 없어 한탄했는데 이제 경상도 유림들이 봉안한다는 말을 듣고 매우 기쁘다고 했다. 쇠약함을 무릅쓰고 참여하려고 하였으나 기일이 미루어져 뜻을 이루지 못했다고 했다. 조만간
    출처 : 유교넷
  • 249066

    아우뻘인 이형수(李亨秀)가 경신(庚申)년에 위천(渭川)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여러 가족 안부를 궁금해 하며, 문집 간행에 따른 교정과 보충 사안을 언급했다. 학문 활동이 왕성해 지기를 기원하며 평소 자상한 가르침에 대해서도 감사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67

    친척 아우인 조성복(趙星復 : 1772 ~ 1830, 본관 漢陽, 자 奎應, 호 學坡)이 정해(丁亥)년 4월 21일에 대평(大坪)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가족을 위로했다.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과 연로
    출처 : 유교넷
  • 249068

    친척 아우인 병탁(秉鐸)이 임오(壬午)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리움이 간절하다며 상대방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최근에 친척의 초상을 당해 매우 어렵게 지낸다고 했다. 가족의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69

    아우뻘인 이병하(李秉夏)가 신해(辛亥)년 11월 22일에 고천(高川)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인을 잃고 슬퍼하는 것을 위로했다. 망자가 지녔던 행실과 덕행을 회고하였다. 상대방이 조속히 마음을 수습하여 가족을 이끌어 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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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70

    친척인 이형수(李亨秀)가 임오(壬午)년 10월 13일에 류장사(柳丈士)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추워지는 가운데 상대방의 어려움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로서 어렵고 슬프게 지낸다고 했다. 이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마무리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71

    이주세(李周世)가 갑자(甲子)년 10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다고 했다. 상대방 모친의 질병 차도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대방의 염려와 배려 덕분에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간략히 전하고 마무리
    출처 : 유교넷
  • 249072

    친척 조카인 이수각(李秀珏)이 계축(癸丑)년 2월 8일에 고천(高川)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슬픔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특히 제문 형식의 글인 뇌문을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어렵게 지내는 자신의 가족 안부를 간략하게 전하고 마무리했
    출처 : 유교넷
  • 249073

    아우뻘인 권재옥(權載鈺, 본관 安東)이 정미(丁未)년 3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문안 인사를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상하게 돌봐준 은혜에 대해 고맙다고 했다. 자신은 현재 질병으로 인해 심신이 불편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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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74

    아우뻘인 이한중(李漢中, 본관 眞成, 호 鹿門)이 병술(丙戌)년 3월에 한평(閑坪 : 好古窩 査頓)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찾아뵙지 못한 탓에 소식이 뜸하다며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연로한 이들의 건강과 출타 등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은 집안 초상으
    출처 : 유교넷
  • 249075

    인척(姻戚)인 조현식(趙顯湜, 본관 漢陽, 자 士淨, 호 挑隱)이 임진(壬辰)년 3월 11일에 류참봉(柳參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해 슬픔에 처한 상대방을 위로했다. 최근 가족들의 출타 근황 등에 대해서도 묻고 있다. 자신은 염려 덕분에 어려움이 없이
    출처 : 유교넷
  • 249076

    친척인 이병하(李秉夏)가 임진(壬辰)년에 류참봉(柳參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어렵게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자신은 조상을 추모하는 일로 분주하다고 했다. 할아버지 묘지명과 묘갈명 작성을 부탁했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전하고 마무리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77

    아우인 류식(柳栻)이 신미(辛未)년 11월 24일에 삼산(三山)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은 최근에 질병으로 심신이 피곤하다고 했다. 이 때문에 벗과의 교류 활동 및 학업도 부진하다고 했다. 가족 소식을 간략하게 전하고 어려운 부분은 자문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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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78

    만화(萬華)·만오(萬澳) 등이 경인(庚寅)년 3월 20일에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친 초상을 당했다는 부고를 전해 받고 매우 놀랍고 슬펐다고 했다. 장례 절차 및 준비 사안 등에 대해 염려하며 유족을 위로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79

    가르침을 받은 김여서(金驪書)·진화(鎭華)가 경인(庚寅)년 12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한 가르침에 대해 감사하며 상대방의 건강과 학문의 진보를 바란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80

    아우뻘인 이병탁(李秉鐸)이 병술(丙戌)년 11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맏형이 세상을 떠났다는 부고를 받고 매우 놀랍고 슬펐다고 했다. 상주와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고 상례 등 준비 사안에 대해 염려했다. 망자와 지난 시절 함께 했던 추억을 언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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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81

    친척 조카인 류호(柳頀, 본관 全州)가 무자(戊子)년 12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며 평소 자상한 가르침을 베풀어준 상대방의 호의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어렵게 지낸다며 집안 가족 가운데 최근에 과거에 급제한
    출처 : 유교넷
  • 249082

    친척인 류동수(柳東洙, 본관 全州, 자 聖必, 호 時堂)가 기묘(己卯)년 2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립다면서 자주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문중이 추진하고 있는 조상 추모 사업에 대해 언급하며 협력하겠다고 했다. 연로한 이들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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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83

    김도수(金道壽)가 임진(壬辰)년 11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상 산소를 이장하면서 슬픈 마음이 많았는데 상대방이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상대방 여러 가족과 친척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상대방의 학문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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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84

    가르침을 받은 신익흠(申翊欽)이 을유(乙酉)년 12월에 금포(錦浦)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한 가르침에 감사하며, 자제분을 보내 서찰을 준 것에도 고맙다고 했다.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를 묻고 거경궁리(居敬窮理)의 원리에 대해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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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85

    이세정(李世靖)이 계미(癸未)년 9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집안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했다. 이미 돌아가신 분의 상기(祥期)를 당해 슬픔에 처한 것도 위로했다. 여러 가지 상례 준비 등에 대해 언급하고 도울 방안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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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86

    아우뻘인 이한중 (李漢中, 본관 眞城, 호 鹿門)이 병술(丙戌)년 10월 27일에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맏형이 세상을 떠났다는 부고를 전해 받고 슬픈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슬픔에 처한 유족을 위로했다. 자신도 집안 초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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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87

    조병상이 상례에 대해 언급하며 189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손애자 조병상
    조병상(趙秉相 : 1833 ~ 1897, 본관 英陽, 자 仲德, 호 鶴西)이 경인(庚寅)년 6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립다고 하며 슬픔을 당한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모든 상례는 󰡔주자가례(朱子家禮)󰡕를 토대로 하여 집행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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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88

    아우뻘인 이한중(李漢中, 본관 眞城, 호 鹿門)이 을유(乙酉)년 9월 17일에 금포(錦浦)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인사를 올리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조상을 추모하는 문집 간행에 따른 문구 수정과 보충 사항 등을 언급했다.
    출처 : 유교넷
  • 249089

    외삼촌인 류휘문(柳徽文 : 1773 ~ 1832, 본관 全州, 자 公晦, 호 好古窩)이 임진(壬辰)년 5월 25일에 대평(大坪)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와 문중 연로한 이들의 건강과 평안 여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염려 덕분에 잘 지내지만 질병 등으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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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90

    아우뻘인 이한중(李漢中, 본관 眞城, 호 鹿門) 이 을유(乙酉)년 10월에 금포(錦浦)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문중 여러 어른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묻고 있다. 최근에 진행된 유림 활동에 대해 언급하며 자문을 구한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전하면서 평안을 기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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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91

    아우뻘인 이한중(李漢中, 본관 眞城, 호 鹿門)이 병술(丙戌)년 3월 24일에 한평(閑坪 : 好古窩 査頓)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가족들 가운데 질병이나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이들에 대해 염려했다. 어린 자녀들의 건강 상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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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92

    아우뻘인 이한중(李漢中, 본관 眞城, 호 鹿門)이 을유(乙酉)년 5월 7일에 금포(錦浦)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연로한 분들의 건강과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질병을 앓는 이들의 근황을 언급하며 차도 여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학문 활동이 원만하지 못해 염려스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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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93

    이한중이 서신에 대해 언급하며 정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첨제 이한중
    이한중(李漢中, 본관 眞城, 호 鹿門)이 정해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용산(龍山)의 이장(移葬) 일이 마무리되었는지 궁금하며 보내 주신 두 번의 서신은 잘 받아 보았다고 했다. 더구나 보내주신 명어(銘語)는 비록 형의 자경(自警)한 글이지만 이 글로 인하여 깨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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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94

    아우뻘인 이한중(李漢中, 본관 眞城, 호 鹿門)이 신묘(辛卯)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송하며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특히 집안 초상과 조상 산소 이장 이후의 근황에 대해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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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95

    아우뻘인 이한중(李漢中, 본관 眞城, 호 鹿門)이 기축(己丑)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여러 가족 안부와 연로한 이들의 근황에 대해 묻고 있다. 평소 자상하게 가르쳐 준 은덕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심신이 피곤하여 매사에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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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96

    류회식(柳晦植 : 1858 ~ 1932, 본관 全州, 자 元燁, 호 琴下)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평소 자신을 돌봐주고 염려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최근에 출타한 가족들의 생활 형편과 어려움 여부에 대해서도 묻고 있다. 시문을 보내주어 고맙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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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97

    류회식(柳晦植 : 1858 ~ 1932, 본관 全州, 자 元燁, 호 琴下)이 경○(庚○)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평소 친절하게 가르쳐 준 은덕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질병이 몸에서 떠나지 않아 매우 고생을 하며 매사에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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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98

    친척인 류회식(柳晦植, 본관 全州, 자 元燁, 호 琴下)이 임자(壬子)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았으며 자상한 가르침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질문하고 싶었던 사안을 언급하며 성리학의 심오한 경지에 대해 거듭 감탄한다고 했다. 조상을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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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099

    이원직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갑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원직
    가르침을 받은 이원직(李源直, 본관 眞城)이 갑술(甲戌)년 10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면서 문중 어른들의 안부도 묻고 있다. 자신은 재주가 둔하여 학문의 진보가 없다면서 소일 삼아 독서를 즐긴다고 했다. 가족들 가운데 어려움에 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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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100

    친척인 류인식(留寅植 : 1865 ~ 1928, 본관 全州, 자 聖乃, 호 東山)이 을○(乙○)년 12월 13일에 규범(圭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한 상대방을 위로하면서 그동안 겪었던 마음의 고생이 많았을 것이라고 했다.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가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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