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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9201

    서기연(徐基淵)이 기해(己亥)년 12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과 연로한 분들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 측의 문서 가운데 돌아가신 부친의 글이 있다고 하며 보내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02

    아우뻘인 김창식(金昶植)이 경자(庚子)년 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일상적 안부를 묻고 길흉사를 언급하며 자문을 구했다. 어려움에 처한 가족을 언급하면서 도움을 구한다고 했다. 학문적 진보가 없어 염려스럽다고 하며, 이후로도 지속적인 가르침을 부탁한
    출처 : 유교넷
  • 249203

    문동명이 학문의 가르침을 부탁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문동명
    가르침을 받은 문동명(文東明, 본관 南坪)이 1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모를 맞아 스승의 건강을 기원하며 보내준 서찰을 감격스럽게 읽었다고 했다. 상대방 자제들의 건강과 학문 진전 양상이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가르침에 대해 고맙다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출처 : 유교넷
  • 249204

    신하로서 상호 내왕하는 과정에서 건강이나 조정에 건의할 사안, 성리학 공부 등을 다루고 있다. 이에 대한 의견 개진과 견해 교환을 희망한다는 것도 있다. 일부 내용은 개인 집안 가족의 건강 상태 등을 알린 것도 있다.
    출처 : 유교넷
  • 249205

    아우뻘인 조시복(趙始復 : 1754 ~ 1827, 본관 漢陽, 자 而得)이 무진(戊辰)년 3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집안의 돌아가신 분 상기(祥期)를 맞아 슬픔에 처해 있는 것을 위로했다. 가족 안부를 묻고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06

    정묘(丁卯)년 1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아 여러 가족의 건강 및 평안을 기원했다. 자신은 최근에 감기로 인해 매우 고생을 한다며 아이는 질병을 치료할 약을 계속 복용하지만 차도가 없어 학문 활동에 많은 지장을 받는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07

    이병수가 질병 상태에 대해 임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병수
    이병수(李秉秀)가 임신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에 돌아간 이후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부모의 병환은 크게 어려움은 없지만 정손(鼎孫)이 일전에 우연히 병을 얻어 하루 사이에 아픈 자가 셋이나 된다고 했다. 학질과 비슷하니 염려가 되며 인사를 드리려고 하
    출처 : 유교넷
  • 249208

    조진영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을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조진영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조진영(調晉榮)이 을유(乙酉)년 8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집안 여러 가족의 길흉사를 두루 묻고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09

    성리학 관련 사안을 담아 보낸 간찰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성리학 관련 사안을 담아 보낸 간찰(簡札)이다. 『논어(論語)』에 나오는 내용 가운데 의문점을 중심으로 정리하여 질의했다. 『논어(論語)』의 본문과 주석상 이해가 미진한 부분을 중심으로 정리하여 상대방의 가르침을 받고자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10

    성리학 관련 사안을 담아 보낸 간찰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성리학 관련 사안을 담아 보낸 간찰(簡札)이다. 『대학(大學)』에 나오는 내용 가운데 의문점을 중심으로 정리하여 질의했다. 『대학(大學)』 본문과 이에 대한 주석 과정에서 이해가 부족한 부분을 중심으로 정리하여 상대방의 가르침을 받고자 했다. 특히 주석에 대한 중국
    출처 : 유교넷
  • 249211

    홍경하(洪景河)가 기사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선생께서 별세하여 후학들이 불행이라고 했다. 자신은 어려서부터 성질이 거칠고 엄한 교훈을 받지 못하여 도박과 음주로 세월을 보냈다고 하며 선생의 가르침으로 오늘에 이르렀으니 애통함이 더욱 크다고 했다. 선생의 장지(葬
    출처 : 유교넷
  • 249212

    아우뻘인 이병수(李秉秀)가 갑자(甲子)년 12월 3일에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와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하다고 했다. 학문 활동 등에 대해 묻고 있다. 특히 자제들의 학업 및 학문 진전 양상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13

    신종렬(申宗烈, 본관 寧海)이 정묘(丁卯)년 8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불행하게 집안 초상을 당해 매우 슬프다고 하면서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가족의 어려운 점을 언급하면서 자문을 구했다. 평소 자상한 배려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14

    아우뻘인 류휘문(柳徽文 : 1773 ~ 1832, 본관 全州, 자 公晦, 호 好古窩)이 병술(丙戌)년 11월 18일에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가족 안부를 묻고 불행한 초상을 당한 이들을 염려했다. 자신의 가족 가운데서도 어려운 일이나 초상을
    출처 : 유교넷
  • 249215

    류휘문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1827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류휘문
    류휘문(柳徽文 : 1773 ~ 1832, 본관 全州, 자 公晦, 호 好古窩)이 정해(丁亥)년 5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슬프게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평소 여러 가지 배려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그리운 마음도 간절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16

    아우뻘인 류휘문(柳徽文 : 1773 ~ 1832, 본관 全州, 자 公晦, 호 好古窩)이 기묘(己卯)년 2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면서 벗과의 교유 활동 가운데 학문적인 발전을 추구한다고 했다. 보내준 시문에 대해서도 감사하다고 했다. 이
    출처 : 유교넷
  • 249217

    류휘문(柳徽文 : 1773 ~ 1832, 본관 全州, 자 公晦, 호 好古窩)이 임진(壬辰)년 3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위로해 준 상대방의 후의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초상을 당해 어려움에 처한 여러 가족의 형편을 알리고 안부
    출처 : 유교넷
  • 249218

    친척 조카인 류휘문(柳徽文 : 1773 ~ 1832, 본관 全州, 자 公晦, 호 好古窩)이 갑술(甲戌)년 6월 15일에 대평(大坪)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집안 여러 가족들의 길흉사를 언급하면서 축하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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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19

    할아버지가 병○(丙○)년 6월에 손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손자의 건강과 학업에 대해 염려의 마음을 담아 보냈다. 벗이나 친척들과 사귀는 가운데 신의를 중시하라고 당부했다. 건강에 유의해서 학업에 전념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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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20

    아우뻘인 류휘문(柳徽文 : 1773 ~ 1832, 본관 全州, 자 公晦, 호 好古窩)이 임오(壬午)년 9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열흘 동안 유람한 이후 무사히 귀가했음을 알리고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이후로도 지속적인 가르침을 부탁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21

    아우뻘인 류휘문(柳徽文 : 1773 ~ 1832, 본관 全州,자 公晦, 호 好古窩)이 신묘(辛卯)년 6월 25일에 소호(蘇湖)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한 가르침과 배려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의 길흉사를 골고루 묻고 위로하며 축하했다. 자신은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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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22

    아우뻘인 류식(柳栻)이 경오(庚午)년 3월 3일에 삼산(三山)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집안 여러 가족들의 길흉사를 골고루 묻고 있다. 초상을 당한 가족에 대해 묻고 슬픈 마음을 위로했다. 가정에서 어려운 문제를 언급
    출처 : 유교넷
  • 249223

    아우뻘인 류휘문(柳徽文 : 1773 ~ 1832, 본관 全州, 자 公晦, 호 好古窩)이 기축(己丑)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평소 자상한 가르침과 배려 덕분에 지낸다고 했다. 조상을 추모하기 위한 문집 간행에 따른 현안을 언급하고 협조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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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24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낙행(金樂行, 본관 義城)이 을유(乙酉)년 6월 21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며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에 대해 묻고 있다. 노비를 부려 김매는 일을 조속히 마무리해야 한다고 했다. 농사일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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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25

    김성탁(金聖鐸, 본관 義城, 호 霽山)이 임술(壬戌)년 3월 12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며 상주인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최근에 전염병이 발생하여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겪는다고 했다. 상대방 가족의 질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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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26

    아우뻘인 신치구(申致龜)가 신묘(辛卯)년 12월 20일에 대평(大坪)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질병 및 초상으로 어려움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묻고 평소 자상한 가르침에 대해서
    출처 : 유교넷
  • 249227

    아우뻘인 이한중(李漢中)이 정해(丁亥)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가운데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문제를 언급하며 위로하고 염려했다. 초상을 당한 가족을 위로하며 질병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 대해 염려하며 치료 방안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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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28

    류휘문이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179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기복인 류휘문
    아우뻘인 류휘문(柳徽文 : 1773 ~ 1832, 본관 全州, 자 公晦, 호 好古窩)이 기미(己未)년 4월 11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내를 잃고 슬픔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하며 가족들의 안부를 간략히 전했다. 상대방의 학문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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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29

    류만식(柳萬植, 본관 全州, 자 一初, 호 醒吾)이 을묘(乙卯)년 10월 4일에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의 안부를 전했다. 집안 현안에 대해 언급하면서 산(山)을 관리하는 노비를 구하는 문제와 어려움에 처한 가족의 형편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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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30

    재종질(再從姪)인 류영희(柳泳熙 : 1890 ~ 1965, 본관 全州, 자 聖春, 호 農浦)가 경신(庚申)년 8월 24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질병 차도 여부에 대해 묻고 있다. 가족들의 길흉사에 대해 다루었다. 석포의 신행(新行) 일자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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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31

    아우뻘인 권중하(權仲夏, 본관 安東)가 임자(壬子)년 4월 29일에 위천(渭川)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배려해 주어 고맙다면서 자주 만나지 못한 아쉬움이 많다고 했다. 가족의 길흉사를 언급하면서 축하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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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32

    조영기가 문집 간행 현안에 대해 189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조영기
    인척인 조영기(趙英基 : 1868 ~ 1955, 본관 漢陽, 자 國材)가 무술(戊戌)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조상을 추모하며 문집을 간행하기 위한 현안 등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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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33

    아우뻘인 김도화(金道和, 본관 聞韶, 호 拓巖)가 갑진(甲辰)년 4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상주로 어렵게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조상 문집 간행과 묘비를 수립하는 과정에서 묘갈명 작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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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34

    권한도(權漢度, 본관 安東)가 류생원(柳生員)에게 을묘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해가 바뀌고 봄이 되어 그립던 터에 서신을 받아 매우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궁벽한 산골에서 엄한 스승과 두려운 벗이 없어 헛되이 세월만 보내고 있다고 했다. 이 때문에 상대방의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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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35

    친척 조카인 조인석(趙寅錫 : 1897 ~ 1950 , 본관 漢陽, 자 建初, 호 乃隱)이 무신(戊申)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은 가족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했다. 평소 자상한 배려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의 길흉사를 다루면서 혼례를 앞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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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36

    류만식(柳萬植 : 1881 ~ 1955, 본관 全州, 자 一初, 호 醒吾, 柳必永의 子)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길흉사에 대해 언급하면서 협력 사안을 다루었다. 평소 자상하게 베풀어준 은덕에 대해 감사하다고 하면서 가족 안부를 전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37

    류만식(柳萬植, 본관 全州, 자 一初, 호 醒吾)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면서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염려 덕분에 지낸다면서 가족들의 일상생활 형편에 대해 언급하면서 어려운 부분은 협조를 구한다고 했다. 학업의 진전 양
    출처 : 유교넷
  • 249238

    재종질(再從姪)인 류영희(柳泳熙 : 1890 ~ 1965, 본관 全州, 자 聖春, 호 農浦)이 무인(戊寅)년 3월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의 소식이 자주 내왕하지 못해 궁금했다고 하였다. 가족 안부를 골고루 묻고 있다. 조상을 추모하기 위한 무덤 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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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39

    아우뻘인 중하(仲夏)가 임자(壬子)년 3월 2일에 벽계댁(碧溪宅)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염려 덕분에 지낸다고 했다. 문집 간행 경위를 알리고 부탁한 책자는 2부만 얻었다고 하며 이내 보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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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40

    류휘문(柳徽文 : 1773 ~ 1832, 본관 全州, 자 公晦, 호 好古窩)이 12월 5일에 아들 교(喬)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와 건강에 대해 묻고 자신은 질병으로 심신이 편하지 못하다고 했다. 집안의 혼례 문제가 원만히 추진되고 있음을 알리고 가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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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41

    류휘문(柳徽文 : 1773 ~ 1832, 본관 全州, 자 公晦, 호 好古窩)이 아들 교(喬)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고 당부했다. 가족들 사이의 일상생활 형편을 언급했다. 건강을 유의하라는 당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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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42

    친척인 류승춘(柳承春, 본관 全州)이 계○(癸○)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한 배려에 대해 감사하다면서 가족의 건강과 길흉사에 대해 언급하면서 자문을 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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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43

    친척인 류인식(柳寅植 : 1865 ~ 1928, 본관 全州, 자 聖乃, 호 東山)이 을축(乙丑)년 2월 4일에 규범(圭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의 불행한 초상을 당해 슬픔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장지(葬地) 및 장례 준비 때문에 여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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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44

    남석현이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며 경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최복인 남석현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남석현(南錫玄, 본관 英陽)이 경오(庚午)년 9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집안의 초상에 대해 위로의 말을 전했다. 망자의 죽음은 뜻밖의 일이라고 했다. 평소 망자가 지녔던 덕행을 회고하고 여러 유족의 슬픔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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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45

    상기(相基)가 임인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거처를 옮길 계획이라고 들었다며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이 계획은 사실 부모님을 모시는데 불리해서 나온 조처라고 했다. 자신의 생각으로는 이는 운수(運數) 소관(所關)이지 거주지의 좋고 나쁜 것을 따질 필요는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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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46

    아우뻘인 해영(海永)이 임신(壬申)년 12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헤어진 이후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며 가족 안부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여러 가족과 문중의 일을 돌보느라고 분주하다고 했다. 평안을 기원하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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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47

    외사촌 아우인 상종(相鍾)·상용(相鏞)이 신묘(辛卯)년 8월 14일에 삼현(三峴)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문중 연로한 어른들의 출타 이후 근황과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에 초상을 당한 가족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슬픔을 위로했다. 일상생활 형편을 알리고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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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48

    가르침을 받은 남이목(南履穆)이 정축(丁丑)년 3월에 삼현(三峴)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궁금해 하면서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에 대해 언급하고 염려했다. 문중 어른들의 근황 및 상대방과 자제들의 학문 활동도 궁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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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49

    아우뻘인 김회운(金會運)이 정해(丁亥)년 5월 8일에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맏형이 세상을 떠났다는 부고를 받고 매우 애통했다고 하였다. 슬픔에 처한 여러 유족을 위로하며 가족 안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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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50

    아우뻘인 이병하(李秉夏)가 기유(己酉)년 7월 24일에 고천(高川)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헤어진 이후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했다. 상주로서 어렵게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자제들의 학문 활동이 궁금하다고 했다. 성리학 관련 사항을 질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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