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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9251

    이형수(李亨秀)가 계해(癸亥)년 3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슬픔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상대방 여러 가족의 근황을 묻고 있다. 질병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가족을 염려하였다. 조상을 추모하기 위한 문집 간행을 위한 준비 작업인 자료 수집 등에
    출처 : 유교넷
  • 249252

    아우뻘인 창운(昌運)이 계해(癸酉)년 5월 8일에 류휘문(柳徽文 : 1773 ~ 1832, 본관 全州, 자 公晦, 호 好古窩)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면서 질병으로 심신이 불편한 가족의 질병 차도 여부를 묻고 있다. 초상을 당해 슬픔에 처
    출처 : 유교넷
  • 249253

    아우뻘인 류식(柳栻)이 병자(丙子)년 1월 8일에 삼현(三峴)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위로의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며 가족들의 길흉사를 알렸다. 평소 자상한 상대방의 배려에 감사하다고 했다. 늘 신세만 지게 되어 미안하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과 친척들의 길흉
    출처 : 유교넷
  • 249254

    조병화가 계회의 불참을 알리며 을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조병화
    조병화(趙秉和, 본관 漢陽, 자 和中, 호 戊寅)이 을유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의 건강 상태와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백숙(伯叔)이 화재(火災)를 당했다고 해서 걱정이라고 했다. 자신은 이전처럼 어버이를 모시고 지내며 마을에 돌림병의 염려가 있어 고민이라고
    출처 : 유교넷
  • 249255

    아우뻘인 이한중(李漢中, 본관 眞城, 호 鹿門)이 정해(丁亥)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과 가족 안부를 전했다. 자상한 배려와 베풀어준 후의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56

    이병하(李秉夏)가 임진(壬辰)년 2월 28일에 류참봉(柳參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헤어진 이후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집안의 불행한 초상에 대해 언급하고 평소 자상한 가르침에 대해서도 감사하다고 했다. 『대학』의 서문 가운데 이해가 부족한 부분을 질의
    출처 : 유교넷
  • 249257

    임인(壬寅)년 8월 16일에 고산서원에서 보낸 간찰(簡札)로 문서 형태상 고목(告目)이다. 다음달 8일이 향사를 올리기 때문에 이 일자보다 미리 와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58

    새해에 올린 간찰(簡札)로 고목(告目)이다. 세의(歲儀) 1냥을 보낸다고 하며 1월 9일에 경행사(景行祀)를 참배할 예정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59

    정축(丁丑)년 3월에 발급한 패지(牌旨)이다. 고을의 유교적인 기풍을 해치고 인륜을 파괴하는 소행을 일삼은 무리에 대한 처벌을 역설했다. 그리고 기풍을 혁신하기 위해 유림들의 각성과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60

    청천서당(晴川書堂)의 회중(會中) 송대흠(宋大欽)·여태회(呂泰會) 등이 류생원(柳生員)에게 병진(丙辰)년 11월 20일에 보낸 통문(通文)이다. 병조 참의로 추증된 둔재(遯齋) 이공(李公)의 행적이 제대로 규명되지 못한 점을 강조했다. 이공의 행적을 기리는 의미에서
    출처 : 유교넷
  • 249261

    통문(通文)이다. 문정공(文貞公) 신씨(申氏)의 충성과 절의를 강조하면서 그의 행적이 담긴 글이 신씨 집안의 화재로 인해 소실되었음을 언급했다. 그에 대한 대책으로 문집을 간행하는 것이 절실하다고 하며 이에 대한 모임을 갖자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62

    화천서당(花川書堂)에서 보낸 통문(通文)이다. 파산(巴山) 류선생(柳先生)은 퇴계 선생의 학문을 계승한 영남 지방의 유명한 유학자임을 강조했다. 그의 행적이 제대로 알려지지 못한 점이 애석하니 사당을 세워 추모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며 이에 대한 협조를 구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63

    산(山) 생산물을 지역별로 정리한 치부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치부기(置簿記)로 산에서 생산된 산물을 지역별로 정리하고 총액을 기록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64

    을묘(乙卯)년 3월 5일에 비석을 세우는 과정에서의 수입과 지출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로 부역기(赴役記)이다.
    출처 : 유교넷
  • 249265

    십이율상생산법 이라는 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시문(詩文)으로 음력(陰曆)으로 정리한 십이지(十二支)의 운용 원리를 기록한 「십이율상생산법(十二律相生算法)」 이다.
    출처 : 유교넷
  • 249266

    치부기(置簿記)로 택일기(擇日記)이다. 집안 여러 가지 관혼상제의 택일을 기록한 문건이다. 그 가운데 상제에 관련된 택일 기록이 대부분이다.
    출처 : 유교넷
  • 249267

    특정 행사를 진행하면서 순서를 맡은 이들을 기록한 망기(望記)이다. 조사(曺司)는 유학 이만섭․권병호, 진사 신상익이다.
    출처 : 유교넷
  • 249268

    계유(癸酉)년 11월 22일에 작성한 옷감의 품목과 내역을 기록한 물목(物目)이다.
    출처 : 유교넷
  • 249269

    우주를 축소화하여 태양, 별, 달의 위치 및 이동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제작한 지구 모형의 운용을 설명한 선기옥형(璇璣玉衡)의 내용은 간략하면서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을 언급한 「옥형점후지법략이난통(玉衡占候之法略而難通)」이라는 제목의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249270

    이해영(李海寧)이 작성한 시(詩)이다. 아름다운 꽃 그림을 곁들여 기록한 시이다. 고고한 학(鶴)과 친하며 산수 자연 속에서 학문을 논하고 마음을 고결하게 다지기를 희망하는 심정을 표현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71

    병진(丙辰)년 3월 3일에 『대학(大學)』의 주석과 성리학자들의 견해를 들어 평소 질의하고픈 내용을 정리하여 보낸 글이다. 오상(五常)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과 『대학』의 팔조목(八條目) 가운데 난해한 부분을 질의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9272

    신치곤(申致坤, 본관 寧海)이 임오(壬午)년 5월에 작성한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음화금포신거운(吟和錦浦新居韻)」이다. 금포(錦浦) 임정한(林鼎漢)이 새로운 거주지를 마련하고 지은 시에 화답한 시이다. 금포의 자연적인 아름다움을 칭송했다. 금포가 이곳에서 자연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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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73

    만호(晩湖)가 지은 시문(詩文)이다. 배를 타고 강을 건너면서 느낀 고즈넉한 감흥을 표현했다. 낭만적인 정서가 스며있다.
    출처 : 유교넷
  • 249274

    침간정기 라는 제목의 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후손들과 문하생들이 표계공(瓢溪公)이 평소 강학 활동을 전개하면서 독서하던 곳을 잊지 못해 지은 기문(記文)이다. 그의 덕행과 학문을 기리기 위해 침간정(枕澗亭)을 지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지은 시문(詩文) 형식의 글인 「침간정기(枕澗亭記)」이다.
    출처 : 유교넷
  • 249275

    논황우기책도수조 라는 제목의 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해와 달의 운용 과정에서 생기는 시차(時差)로 인해 발생되는 현상을 정리한 「논황우기책도수조(論黃友朞策圖數條)」이다.
    출처 : 유교넷
  • 249276

    류휘문(柳徽文)이 통정대부, 사간원대사간, 지제교를 역임한 할아버지 묘소를 이장하면서 전후 사정을 정리한 「왕고통정대부사간원대사간지제교부군천묘시지석후기(王考通政大夫司諫院大司諫知製敎府君遷墓時誌石後記)」 이다.
    출처 : 유교넷
  • 249277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금시술(琴詩述, 본관 奉化, 호 星齋 )이 계사(癸巳)년 10월에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7언 율시 두 수를 통해 망자가 지녔던 덕행과 후인 및 문인들에게 미쳤던 영향력을 강조했다. 망자의 사상과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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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78

    이해덕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지은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계소제 이해덕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해덕(李海德)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가 육십 평생 동안 어려서부터 터득한 유교적 교양을 실천하고 어진 덕행을 베풀었던 점을 강조했다. 이로써 많은 이들에게 감화를 끼쳤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79

    이가순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지은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우인 이가순
    벗인 이가순(李家淳 : 본관 眞城, 호 霞溪)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가 유교적 인격과 학문을 익혔던 점을 강조했다. 평소 자신과 매우 친밀하게 지냈던 우정을 회고하면 슬픈 심정을 표현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80

    강필효가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지은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정계 강필효
    정으로 사귄 벗인 강필효(姜必孝, 본관 晉州)가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가 지녔던 인격과 덕행을 회상하였다. 망자는 벗이지만 도리어 자신을 가르쳐준 스승과 같은 존재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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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81

    이지발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지은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이지발
    친척 아우뻘인 이지발(李志發)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가 유교적인 가문의 영향을 받고 고운 인품을 지녀 세속에 물들지 않은 선비였다고 했다. 평소 고결한 인품과 우수한 학문은 그가 남긴 글을 통해서만 찾을 수 있다고 하며 슬퍼
    출처 : 유교넷
  • 249282

    이병왕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지은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시생 이병왕
    친척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병왕(李秉王)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가 지녔던 학문과 우수한 재주를 칭송했다. 망자가 평소 많은 감화를 주었던 점을 회고했다. 망자가 유림들과의 교유 가운데 남긴 업적과 후인들이 그를 추모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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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83

    이희발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지은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종 이희발
    외척인 이희발(李憙發)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가을철 찬 달빛이 강에 비친다면서 망자를 잃은 슬픔을 표현했다. 망자가 순수하고 어진 선비였던 점을 강조했다. 망자가 남긴 학문과 사상은 후대 유림들에게 많은 정신적 지표가 된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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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84

    이휘재가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지은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휘재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휘재(李彙載, 호 古溪)가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가 주자학(朱子學)에 몰두하여 많은 학문을 이루었던 점을 언급했다. 망자의 어질고 순수했던 모습을 회상하며 애도(哀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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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85

    이하순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지은 만사 / 기록자료>고문서 / 인하생 이하순
    인척(姻戚)이며 가르침을 받은 이하순(李夏淳)이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의 높고 우수한 학문과 성품이 어질고 순수했던 점을 강조했다. 망자가 가정에서 효성과 우애가 출중했던 인물임을 강조하고 추모했다.
    출처 : 유교넷
  • 249286

    김희수(金羲壽)가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슬픔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의 부지런한 학문 추구의 열성을 회고했다. 평소 자신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던 점을 추모했다. 망자의 어질었던 심성을 회상하면서 슬픔을 집약해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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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87

    죽은이를 위해 을사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을사(乙巳)년 11월 17일에 죽은 이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한글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어진 성품과 평소 가족과 친척들에게 베풀었던 행적을 회상하면서 사별의 아픔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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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88

    김태현이 장모 전주류씨를 위해 정미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김태현
    사위인 김태현(金台鉉, 본관 義城)이 정미(丁未)년 1월 11일에 장모 전주류씨(全州柳氏)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사위인 자신을 친 자식처럼 돌보아 주었다고 했다. 망자가 어려서부터 가문 교육을 철저히 받아 출중한 여성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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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89

    류광희가 의성김씨를 위해 정미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류광희
    육촌 동생인 류광희(柳光熙, 본관 全州)가 정미(丁未)년 1월 11일에 유인(孺人) 의성김씨(義城金氏)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어려서부터 철저한 가문의 교육과 대대로 이어오는 우수한 전통을 이어받아 고결한 여성의 자태를 지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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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90

    이 돈이 의성김씨를 위해 병오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손여서 이돈
    손녀사위인 이돈(李燉, 본관 載寧)이 병오(丙午)년 1월 11일에 유인(孺人) 의성김씨(義城金氏)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타고난 인품이 어질고 고왔다고 했다. 어려서부터 익힌 유교 교양을 바탕으로 하여 시댁 여러 가족들을 섬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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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91

    류상훈이 종부 의성김씨를 위해 정미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사종제 상훈
    시댁 남편의 팔촌 동생인 류상훈(柳相勳 : 1938 ~ , 본관 全州, 자 相楚)이 정미(丁未)년 1월 11일에 작은 종부(宗婦) 의성김씨(義城金氏)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어진 성품과 유교적 인격을 통해 세 자녀를 훌륭하게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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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92

    류병희가 오대조고 등을 위해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오대손 병희
    5대 손(孫)인 류병희(류秉熙 : 1904 ~ 1981, 본관 全州, 자 德能, 호 醒軒)가 조상 위패(位牌)를 옮기거나 사당을 고쳐 지으면서 이 사실을 오대조(五代祖) 조상의 영전(靈前)에 알린 제문(祭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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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93

    류건기가 오대조고 등을 위해 계묘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오대손 건기
    오대손(五代孫) 류건기(柳建基, 본관 全州)가 계묘(癸卯)년 10월에 조상 위패(位牌)를 옮기거나 사당을 고쳐 지으면서 이 사실을 오대조고(五代祖考)등의 조상 영전(靈前)에 알린 제문(祭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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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94

    류건명이 백모 김씨를 위해 병오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자 건명
    남편의 친족인 류건명(柳建明, 본관 全州, 자 仲强, 好古窩 六代孫)이 병오(丙午)년 1월 11일에 백모(伯母) 유인(孺人) 김씨(金氏)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지녔던 덕행과 어진 인격을 회고하면서 자신을 친 자식처럼 대해 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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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95

    류건창이 백모 의성김씨를 위해 병오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자 건창
    남편의 친족인 류건창(柳建昌, 본관 全州, 자 仲强, 好古窩 六代孫)이 병오(丙午)년 1월 11일에 백모(伯母) 유인(孺人) 의성김씨(義城金氏)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인품과 덕행을 회상하면서 사별의 아쉬움을 표현했다. 망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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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96

    장식이 고조부를 위해 임인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효현손 장식
    손자인 장식(璋植)이 임인(壬寅)년 3월 10일에 고조부(高祖父)의 행적을 후세에 기리기 위해 고조부가 남긴 글을 모아 문집 5책을 만들고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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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97

    남편의 친족인 류건인(柳建寅, 본관 全州)이 정미(丁未)년 1월 11일에 종숙모(從叔母) 의성김씨(義城金氏)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지녔던 인품과 세 자녀를 어질고 훌륭하게 양육했던 어머니로서의 면모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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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98

    김영탁이 장모 의성김씨를 위해 병오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김영탁
    사위인 김영탁(金永倬, 본관 光山)이 병오(丙午)년 1월 11일에 장모(聘母) 의성김씨(義城金氏)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70 평생을 살면서 가족과 친척들에게 베풀었던 어질고 다정한 면모를 회상했다. 망자가 지녔던 인품과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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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299

    류원대가 유인 의성김씨를 위해 병오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본생종조형 원대
    남편의 친족인 류원대(柳元大)가 병오(丙午)년 1월 11일에 류유인(柳孺人) 의성김씨(義城金氏)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의성 김씨 가문 전통을 이었던 점을 강조했다. 의성 김씨 선대의 혁혁한 공적도 칭송했다. 망자의 덕성과 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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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300

    시발이 고모 의성김씨를 위해 병오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종자 시발
    남편의 친족인 시발(時潑)이 병오(丙午)년 1월 11일에 고모인 의성김씨(義城金氏)의 행적을 추모하며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어려서부터 영남의 명문가에서 태어나 철저한 유교 교육 및 여성의 미덕을 체득했던 점을 강조했다. 망자는 많은 이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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