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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김구수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37]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김구수김구수(金九壽)가 지은 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망자는 평소 가문의 학문을 가학으로 계승하여, 어진 선비 형상을 구비했던 점을 회고했다. 이와 함께 날마다 학문을 즐기며, 도의를 수양했던 고고한 면모를 회출처 : 유교넷 -
250102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조기원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38]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조기원조기원(趙基元)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따뜻하고 순수했던 면모를 추모하며, 집안의 고유한 유풍을 강조하였다. 유교 성리학 이념을 바탕으로 하여 망자의 고결한 학덕을 추모하며 지은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250103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권계주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3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인 권계주권계주(權季周)가 지은 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서양옹의 자식과 자신의 자식이 비슷하게 죽었음을 전제하면서, 슬픔의 정을 토로한 만사이다. 특히, 서양옹의 아들의 죽음을 애통해 하며, 옹을 위로했다. 망자출처 : 유교넷 -
250104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이병탁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40] / 기록자료>고문서 / 척말 이병탁이병탁(李秉鐸)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표현하였다. 망자의 덕행과 학문정신을 추모하며 슬픔을 표현하였다.망자의 학문적 재주와 문예적 특성을 회고하였다.출처 : 유교넷 -
250105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조병상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4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조병상조병상(趙秉相)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죽음을 온 사림들이 슬퍼한다고 하였다. 망자의 유림활동과 문중 사업 추진의 행적을 추모했다. 학문과 덕행을 회고하며 그리운 심회를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50106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사종제 종휴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4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제 종휴종제(宗弟) 종휴(宗休)가 지은 만사이다. 망장가 경세의 포부를 지녔던 점을 회고하면서, 애통한 심정을 표현했다. 평소 망자가 자신에게 주자서절요를 건네 주면서, 면학하기를 권고했던 점을 회고했다. 그리고 평소 어질게 베푼 행적을 추하면서, 비통함을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250107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유상무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4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류상무류상무(柳相懋)가 지은 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망자가 떠난 이후의 자연 경물을 묘사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드러내었다. 그리고 그의 충효스러운 면모는 가학을 통해 계승한 면이었음을 강조하면서, 학문과 인품출처 : 유교넷 -
250108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유휘문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44]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류휘문시생 완산 류휘문(侍生完山 柳徽文)이 올린 만사이다. 망령(亡靈)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지헌공(持憲公)일 가능성이 크다.출처 : 유교넷 -
250109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김희주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45]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김희주김희주(金熙周)가 망자의 학덕을 추모하며 지은 만사이다. 평소의 행적을 추모하며, 후인으로서 망자의 정신지향을 계승하려는 의지를 절실하게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50110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이태순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4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이태순이태순(李泰淳)이 지은 만사이다. 어려서부터 망자를 사모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추모의 심정을 표현하였다. 망자의 고결한 인품과 아름다운 덕행을 추모하며 그리움을 담아 내었다.출처 : 유교넷 -
250111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계가제 한극교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48] / 기록자료>고문서 / 계가제 한극교한극교(韓極敎)가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학문과 덕행 및 고결한 인품을 추모한 글이다. 망자의 문장과 덕행을 추모하며 그리운 정회를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50112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김병수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49]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생 김병수김병수(金秉壽)가 지은 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망자가 오랜 가문 전통이 있는 집안의 유풍을 계승하여, 유교적 인품을 형성했음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향당에서 칭송을 받았으며, 유림 활동을 통해 여러가지출처 : 유교넷 -
250113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세우 조현모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50] / 기록자료>고문서 / 세우 조현모조현모(趙顯謨)가 지은 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망자의 집안이 가문 대대로 문예와 학문이 빼어났던 점을 강조하면서, 평소 애틋한 정을 추모하였다. 개인적인 정서의 표현이 절실하게 묘사되었다. 계절적 분위기출처 : 유교넷 -
250114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김회운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51]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김회운계하생(契下生) 문소(聞韶) 김회운(金會運)이 올린 만사(輓詞)이다. 망령(亡靈)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지헌공(持憲公)일 가능성이 크다.출처 : 유교넷 -
250115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조의양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52] / 기록자료>고문서 / 오죽재 조의양(의경)조의양(趙宜陽)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우뚝한 기개와 고결한 인품을 추모하였다. 망자의 유교적 인품과 성실한 학문적 연원을 추모하였다. 망자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의 정서가 표현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250116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유연규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53]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자 류연규류연규(柳淵珪)가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어진 덕행과 고풍스러운 유교적 덕목을 칭송했다. 70년 동안의 어진 행적을 추모하며 그리운 마음을 절실하게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250117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김정오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54] / 기록자료>고문서 / 민 김정오진도(珍島) 김정오(金鼎五)가 올린 만사(輓詞)이다. 망령(亡靈)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지헌공(持憲公)일 가능성이 크다.출처 : 유교넷 -
250118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정찬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55]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숙 정찬삼종숙(三從叔) 정찬(庭贊)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와의 추억을 회고하며 그리운 심정을 표현하였다. 자신에게 베푼 은덕을 회고하며 그리운 심정을 표현했다. 망자에 대한 슬픔과 그리움의 마음이 절실하게 표현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250119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승노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5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승노족종(族從) 승로(承老)가 올린 만사(輓詞)이다. 망령(亡靈)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지헌공(持憲公)일 가능성이 크다.출처 : 유교넷 -
250120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김병수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57]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김병수 (기언)통가제(通家弟) 문소(聞韶) 김병수(金昞銖)가 올린 만사(輓詞)이다. 망령(亡靈)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지헌공(持憲公)일 가능성이 크다.출처 : 유교넷 -
250121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사종조 성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5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조 성사종조(四從祖) 성(玉+晟)이 망자의 재주와 인품을 추모하며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평소 베푼 은덕을 회고하며 그리운 심정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망자의 정신 지향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도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250122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서성렬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59]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시생 서성렬계하생(契下生) 달성(達城) 서성열(徐成烈)이 올린 만사(輓詞)이다. 망령(亡靈)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지헌공(持憲公)일 가능성이 크다.출처 : 유교넷 -
250123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정지락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60]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정지락정지락(鄭之洛)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병약했던 모습을 추모하며 슬픔을 표현하였다. 망자의 유림 활동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망자가 베푼 은덕을 사모하는 심정을 절실하게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250124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김태익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61] / 기록자료>고문서 / 척기 김태익김태익(金台翼)이 죽은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辭)이다. 망자가 베풀었던 은덕에 대한 추모의 정서가 반영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50125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이형상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62]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소제 이형상통가소제(通家少弟) 이형상(李衡相)이 죽은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辭)이다. 망자가 베푼 은덕과 학문적인 가르침에 대한 추모의 정서가 담겨 있다. 망자의 우수한 가문 전통 계승 정신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250126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박종교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63]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박종교박종교(朴宗喬)가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가학 연원을 언급하면서, 가학의 전통이 오래되었던 점을 회고했다. 그리고 망자가 강학과 수학을 일삼던 장소를 회고하면서, 망자에 대한 그리움과 서러움의 정서를 표현해낸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250127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삼종숙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64]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숙삼종숙(三從叔)이 지은 만사이다. 서두에서부터 망자의 죽음을 애통해 하는 심정을 곡진하게 묘사했다. 그리고 이어 망자와의 생전에 교유하며 지냈던 추억을 회고하는 가운데 그리운 정념을 토로했다. 이어 말미에 부의금을 보낸다고 알린 간찰 형식의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250128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인영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65]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인영김인영(金仁榮)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빼어난 자질과 유교적인 덕망을 회고하였다. 자신에게 베푼 은덕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250129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이주정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66]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시생 이주정이주정(李周禎)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어진 성품과 덕망이 있었던 점을 회고하였다. 이와 함께 망자가 산수자연과 함께 유유자적하며 지냈던 고결한 자태를 회고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그려내었다. 망자의 생전 행적과 미담을 회고하면서, 그립고 간절한 정념을 표현한 만사이출처 : 유교넷 -
250130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정기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6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기족종(族從) 정기(庭器)가 올린 만사이다. 망령(亡靈)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지헌공(持憲公)일 가능성이 크다.출처 : 유교넷 -
250131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조현식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68]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생 조현식조현식(趙顯湜)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가계를 회고하면서, 문벌의 집안에서 가문의 여열을 이어 출중한 인품과 학덕을 이었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스승과의 종유 관계와 사우 관계를 언급하면서, 학문적 역량도 회고하면서 그리운 정회를 토로한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250132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김조운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69]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 김조운 (경윤)김조운(金祚運)이 지은 만사이다. 계절적 배경을 토대로 하여 망자의 죽음을 슬퍼하였다. 망자가 남긴 글과 베푼 덕행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50133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준형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7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증손 준형족종손 준형(濬衡)이 지은 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망자의 집안이 가문 대대로 문예와 학문이 빼어났던 점을 강조하면서, 평소 애틋한 정을 추모하였다. 개인적인 정서의 표현이 절실하게 묘사되었다. 계절적 분출처 : 유교넷 -
250134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조현숙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71]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조현숙조현숙(趙顯淑)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훌륭한 인품과 유교적 덕망을 회고하며 슬픔을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망자와 자신들의 집안 사이에 베풀어진 은덕을 추모하였다.출처 : 유교넷 -
250135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조술도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72] / 기록자료>고문서 / 만곡노인 조술도조술도(趙述道)가 지은 만사이다. 망자를 회고하며 슬픔을 표현하였다. 망자의 죽음을 자연 사물에 빗대어 표현하였다. 망자의 고결한 인품과 어진 덕행을 추모하였다.출처 : 유교넷 -
250136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유연근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73]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류연근류연근(柳淵根)이 지은 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서두에서부터 망자의 빼어난 가문 배경과 우수한 자질을 강조했다. 이어 망자의 효성과 우애 정신에 기초한 가문과 이웃 사람들에게 끼친 어진 영향력을 강조하면서출처 : 유교넷 -
250137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서활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74] / 기록자료>고문서 / 서활서활(徐活)이 지은 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낙동 강 물이 유유히 흐르고, 유림에 망자의 평소 역할이 지대했음을 강조했다. 망자는 공자와 맹자의 성리학 전통을 이었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후반부에 이르러서는출처 : 유교넷 -
250138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금시술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75]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금시술금시술(琴時述)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80년 세월 동안의 문에적 업적과 어진 덕성을 추모했다. 이어 그가 평소에 유림 사회에세 활약했던 면모를 회고하면서, 그리운 정념을 표현했다. 이와 함게 후반부에는 자연 대상에 가탁하여 그의 죽음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면서, 슬픔출처 : 유교넷 -
250139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이주정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76] / 기록자료>고문서 / 계우 이주정이주정(李周禎)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고결한 덕행을 추모하며 슬픔을 표현하였다. 망자의 인품과 덕행을 추모하는 가운데 그리움의 정서를 절실하게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50140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이계수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7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계수(우민)이계수(李啓秀)가 지은 만사이다. 망자가 집안과 문중의 대표적인 인사로서, 문중에서의 활약이 지대했음을 강조했다. 이어 그의 경술과 문장에 뛰어났던 면모를 회고하면서, 어려서부터 총명했던 점을 회고했다. 그리고 교유 시절을 회고하면서, 추모의 정서를 표현한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250141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7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여러편의 만사를 단일 문건으로 처리했다. 망자의 덕행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글이다. 망자의 덕행을 자연사물에 빗대어 슬픔에 정서를 절실하게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50142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정이간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79] / 기록자료>고문서 / 정이간정이간(鄭易簡)이 지은 만사이다. 장편의 만사에 망자에 대한 추모의 심정이 절실하게 표현되어 있다. 망자의 고결한 덕행을 일대기 식으로 서술하였다. 덕행과 인품을 추모하며 표현한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250143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지수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80] / 기록자료>고문서 / 소족질 지수소족질(小族姪) 지수(之秀)가 올린 만사(輓詞)이다. 망령(亡靈)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지헌공(持憲公)일 가능성이 크다.출처 : 유교넷 -
250144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조기종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81] / 기록자료>고문서 / 세소제 조기종조기종(趙機宗)이 지은 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망자의 유학자적 면모를 추모하였다. 이어 망자가 유교적 소양을 체득하여, 어진 선비 형상을 이루엇던 점을 회고하였다. 그리고 타고난 바탕이 순수하고, 어질었출처 : 유교넷 -
250145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이상발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82] / 기록자료>고문서 / 척말 이상발이상발(李祥發)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문학적 업적과 독실한 인품을 바탕으로 하여 후인들에게 베푼 어진 덕을 추모햇다. 이와 함께 그리고 평소 가족과 후세 사람들에게 베풀었던 인품과 학덕을 추모하면서, 그의 아름다운 덕행을 추모하였다. 말미에 자연 사물에 빗대어 그출처 : 유교넷 -
250146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김양정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83] / 기록자료>고문서 / 김양정김양정(金養楨)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유교적 인품을 회고하며 슬픔을 표현하였다. 고결한 인품과 어진 덕행을 사모하였다. 빼어난 재주와 충효 정신을 추모하였다.출처 : 유교넷 -
250147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조거신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84] / 기록자료>고문서 / 조거신조거신(趙居信)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에 대한 회고와 그리움의 정서를 표현했다. 망자의 유교적 행적을 추모하며 그리운 심정을 표현했다. 어진 덕행과 고결한 인품을 회고했다.출처 : 유교넷 -
250148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사허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8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조 사허족조(族祖) 사허(士虛)가 올린 장편의 만사(輓詞)이다. 망령(亡靈)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지헌공(持憲公)일 가능성이 크다.출처 : 유교넷 -
250149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주세유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8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 주세유사종(四從) 주세유(周世猷)가 망자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의 정서를 복합적으로 표현한 만사이다. 망자와의 교분을 회고하는 가운데 슬픔을 절실하게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50150
고성이씨 팔회당 모년에 정현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228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현족종(族從) 정현(庭顯)이 올린 만사(輓詞)이다. 망령(亡靈)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지헌공(持憲公)일 가능성이 크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