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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01
고성이씨 팔회당 기사년 5월에 이주정이 통덕랑부군에게 올린 제문(祭文)[12338]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주정(제이자남수)이주정(李周禎)이 통덕랑을 역임한 대부(大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출처 : 유교넷 -
250202
고성이씨 팔회당 기묘년 4월에 정실이 지평 사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1233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정실이정실(李庭實)이 통훈대부 사헌부지평을 역임한 사암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망자와의 사별 아픔과 그리움의 정서가 문면에 절실하게 드러난 제문이다. 작년에 뵙고 난 이후에서부터 망자와의 영면까지의 시공간을 설정하여 그리움과 추억의 정을 표현해 내였다. 생전에 망자가출처 : 유교넷 -
250203
고성이씨 팔회당 정유년 12월에 제이제 원복이 백씨에게 올린 제문(祭文)[12340] / 기록자료>고문서 / 제이제 원복정유 십이월 십삼일 제문이다. 백씨(伯氏)의 종상(終祥)에 둘째 아우인 원복(元馥)이 올린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250204
고성이씨 팔회당 임술년 8월에 이휘정이 매서 고성이군에게 올린 제문(祭文)[12341]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이휘정임술 팔월 십오일 제문이다. 매부(妹夫)인 고성(固城)이씨 제사에 처남인 진성 이휘정(眞城 李彙政)이 지은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250205
고성이씨 팔회당 임술년 8월에 윤이 백종형 처사공에게 올린 제문(祭文)[12342]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윤윤(潤)이 처사 백종형(伯從兄)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250206
고성이씨 팔회당 임인년 6월에 홍필이 삼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1234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홍필이홍필(李弘弼)이 삼종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집안 대대로의 가문 여열과 명성에 대해 언급하면서 망자의 죽음을 애통해 하였다. 그리고 망자가 가정의 유풍을 이어 시서의 교육을 철저히 받고 충효 정신을 체득했던 점을 추모하였다. 이와 함께 빼어난 자질과 학덕을 회고출처 : 유교넷 -
250207
고성이씨 팔회당 경진년 4월에 제사손 정녕이 대부에게 올린 제문(祭文)[12344] / 기록자료>고문서 / 제사손 정녕정녕(庭寧)이 대부(大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50208
고성이씨 팔회당 무인년 12월에 오수가 증조비 광주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12345] / 기록자료>고문서 / 증손 오수무인 십이월 이일의 제문이다. 양자(養子) 나간 증손 오수(五秀)가 생가 증조모인 광주김(光州金)씨 령전에 올린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250209
고성이씨 팔회당 무자년 5월에 종영이 고조 지평부군에게 올린 제문(祭文)[12346] / 기록자료>고문서 / 효손 종영종영(鍾永)이 통훈대부 사헌부 지평을 역임한 조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출처 : 유교넷 -
250210
고성이씨 팔회당 계해년 10월에 익이 족형 학생공에게 올린 제문(祭文)[1234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익익(玉+翼)이 통훈대부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출처 : 유교넷 -
250211
고성이씨 팔회당 경진년 4월에 김의수가 종모부 대계공에게 올린 제문(祭文)[1234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김의수경진년 4월에 김의수(金宜壽)가 종모부(從母父) 대계공(大溪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유교적 학문과 집안의 유풍을 계승했던 점을 술회하였다. 이와 함께 빼어난 자질과 고결한 덕행을 추모하였다.출처 : 유교넷 -
250212
고성이씨 팔회당 경진년 4월에 종숙 육혜상인이 지헌 대계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1234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숙 육혜상인사헌부지평을 역임한 대계 선생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비교적 단문의 제문이다. 그와의 종유 내력이 40여 년이나 되었던 점을 회고하며 그리운 심정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의 어질고 온유한 성품을 들어 그리운 심정을 표현했다. 이어 망자의 후덕한 인품을 바탕으로 하출처 : 유교넷 -
250213
고성이씨 팔회당 경술년 2월에 계소제 우기직이 철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12350] / 기록자료>고문서 / 계소제 우기직우기직(禹箕稷)이 처사 철성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망자와 자신의 나이 차이가 별로 나지 않음을 강조하면서 망자를 잃은 슬픔을 적실하게 표현했다. 그리고 이웃에 살면서 교분이 잦고 우의가 두터웠던 점을 회고하면서 그리운 정응 ㄹ표현했다. 그리고 그와의 친밀했던출처 : 유교넷 -
250214
고성이씨 팔회당 신유년 10월에 계수가 족종 대경에게 올린 제문(祭文)[12351] / 기록자료>고문서 / 계수신유년 10월에 계수(啓秀)가 족종 대경(帶卿)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출처 : 유교넷 -
250215
고성이씨 팔회당 갑술년 5월에 이주정이 숙인 함안조씨에게 올린 제문(祭文)[12352] / 기록자료>고문서 / 이주정갑술 오월 이십사일의 제문이다. 통훈대부사헌부지평(通訓大夫司憲府持平) 고성(固城) 이주정(李周楨)이 숙인(淑人) 함안조씨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이다. 문장이 매우 길고 내용이 진지하다.출처 : 유교넷 -
250216
고성이씨 팔회당 임자년 정월에 이수익이 외구 구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12353]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수익이수익(李秀益)이 고성 이군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출처 : 유교넷 -
250217
고성이씨 팔회당 임술년 8월에 이수익이 인우 이대경에게 올린 제문(祭文)[12354] / 기록자료>고문서 / 이수익이수익(李秀益)이 이대경(李帶卿)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를 곁에서 부르는 것처럼 다정하게 표현한 제문이다. 망자가 남긴 여러가지 덕행과 어진 인품을 회고하면서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50218
고성이씨 팔회당 경자년 정월에 이병현이 외척종숙모 재령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1235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질 이병현경자 정월 십육일 제문이다. 외척종숙모(外戚從叔母) 재령이씨 연사(練祀)에 척질(戚姪) 한산(韓山) 이병현(李秉顯)이 올린 제문이다. 문장이 짧다.출처 : 유교넷 -
250219
고성이씨 팔회당 경진년 4월에 홍최근이 척종형 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1235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제 홍최근경진 사월 이십이일 제문이다. 사헌부지평(司憲府持平) 고성이공(固城李公)의 종상에 척종제(戚從弟) 당성(唐城) 홍최근(洪最根)이 올린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250220
고성이씨 팔회당 병오년 8월에 시항이 백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12357]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시항병오 팔월 삼십일 기축 제문이다. 종백씨 제사에 종제인 시항(時沆)이 올린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250221
고성이씨 팔회당 신묘년 12월에 승학이 족형에게 올린 제문(祭文)[1235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승학이승학(李承學)이 친척 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서두에서부터 원통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망자의 죽음을 극히 슬퍼하며 애통하고 애절한 심정을 드러낸 제문이다. 망자와의 생전 추억담을 떠올리며 그립고 애절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망자의 부지런하고 애정어린 품출처 : 유교넷 -
250222
고성이씨 팔회당 병신년 12월에 종조형 흠중이 종조제 중문에게 올린 제문(祭文)[1235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조형 흠중이흠중이 지은 제문이다. 망자의 아름다운 행적을 추모하며 그리운 정회를 절실하게 표현하였다. 망자와의 교분을 회고하며 그리운 신회를 절실하게 표현하였다. 추모의 정서를 곡진하게 표현한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250223
고성이씨 팔회당 기묘년 4월에 권극념이 대계에게 올린 제문(祭文)[12360]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권극념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그 성격이출처 : 유교넷 -
250224
고성이씨 팔회당 기묘년 4월에 여서 이교상이 외구 사암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12361]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이교상기묘 사월 이십이일 계미 제문이다. 통훈대부사헌부지평(通訓大夫司憲府持平) 사암이공(思庵李公) 중상일(中祥日)에 사위인 진성 이교상(眞城 李喬相)이 올린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250225
고성이씨 팔회당 기묘년 4월에 손 정기가 대부에게 올린 제문(祭文)[12362] / 기록자료>고문서 / 손 정기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그 성격이출처 : 유교넷 -
250226
고성이씨 팔회당 신해년 정월에 이손 형이 대아버지에게 올린 제문(祭文)[12363] / 기록자료>고문서 / 이손 형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그 성격이출처 : 유교넷 -
250227
고성이씨 팔회당 신묘년 12월에 계부이 장질 수사에게 올린 제문(祭文)[12364] / 기록자료>고문서 / 계부신묘 십이월 이일 임진 제문이다. 장조카인 수사(秀士) 종상(終祥)에 계부(季父)가 드린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250228
고성이씨 팔회당 병신년 12월에 통가시생 김규섭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12365]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생 김규섭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그 성격이출처 : 유교넷 -
250229
고성이씨 팔회당 기묘년 4월에 삼종제 주락이 사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12366]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제 주락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그 성격이출처 : 유교넷 -
250230
고성이씨 팔회당 신유년 10월에 아우 형(瀅)이 형에게 올린 제문(祭文)[12367] / 기록자료>고문서 / 중제 형신유년 10월에 아우 형(瀅)이 형에게 올린 장문의 제문(祭文)이다. 50 평생이 비교적 짧은 인생은 아니지만 망자에 대한 추모의 정서가 곡진하게 반영되어 있다. 망자와는 친척 관계로서 망자가 평소 가족과 친척들에게 베푼 어질고 고결한 성품을 회고하는 가운데 그리움의출처 : 유교넷 -
250231
고성이씨 팔회당 기묘년 4월에 사종손 정시가 사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1236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손 정시기묘년 4월에 사종손 정시(庭詩)가 사헌부지평을 역임한 사암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망자의 인품과 학덕을 자연 대상에 빗대어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그의 인품을 맑고 고결한 자연 형상에 비유했으며 어진 덕행을 회상하면서 그리운 정을 표현했다. 망자는 집안의 어려움을출처 : 유교넷 -
250232
고성이씨 팔회당 무인년 9월에 사종질 학수 등이 사종숙부 사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1236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질 학수 등무인 구월 일일 통훈대부사헌부지평(通訓大夫司憲府持平) 사암선생(思庵先生) 제사에 사종질 학수(學秀) 등이 올린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250233
고성이씨 팔회당 경진년 4월에 신윤석이 사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12370] / 기록자료>고문서 / 문인 신윤석경진사월 이십이일 정미 제문이다. 통훈대부사헌부지평(通訓大夫司憲府持平) 사암선생(思庵先生) 제사에 문인(門人) 영해(寧海) 신윤석(申胤錫)이 올린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250234
고성이씨 팔회당 가경18년에 안동부에서 이주정에게 보낸 준호구(準戶口)[12371]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부가경(嘉慶) 십팔년 안동부(安東府)에서 발급한 호적명세서이다. 안동부(安東府) 용흥리(龍興里) 통훈대부지평(通訓大夫持平) 이주정(李周禎)의 준호구(準戶口)이다. 친가의 증조까지 외가의 외조부까지 처가의 처증조 처외조까지 며느리의 사돈까지 신분이 명시되고 본가의 노비도출처 : 유교넷 -
250235
고성이씨 팔회당 건륭18년에 안동부에서 이원복에게 보낸 준호구(準戶口)[12372]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부건륭(乾隆) 18년 3월 안동부(安東府)에서 발급한 호적명세서이다. 안동부(安東府) 용흥리(龍興里) 통덕랑(通德郎) 이원복(李元馥)의 준호구(準戶口)이다. 친가의 증조에서 노비까지 외가의 외조부까지 처가의 처증조 처외조까지 며느리의 사돈까지 신분이 명시되고 상세히출처 : 유교넷 -
250236
고성이씨 팔회당 광서 13년에 이종영이 안동부에 보낸 호구단자(戶口單子) [12373]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영(44세)광서(光緖) 13년 안동부(安東府)에서 발급한 호적명세서이다. 안동부(安東府) 용흥리(龍興里) 유학(幼學) 이종영(李鍾永)의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친가의 증조까지 외가의 외조부까지 처가의 처증조 처외조까지 며느리의 사돈까지 신분이 명시되고 본가의 노비도 상세히 나출처 : 유교넷 -
250237
고성이씨 팔회당 가경 9년에 안동부에서 이주정에게 보낸 준호구(準戶口)[12374]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부가경(嘉慶) 9년 안동부(安東府)에서 발급한 호적명세서이다. 안동부(安東府) 용흥리(龍興里) 통덕랑(通德郎) 권지승문원부정자(權知承文院副正字) 이주정(李周禎)의 준호구(準戶口)이다. 친가의 증조까지 외가의 외조부까지 처가의 처증조 처외조까지 며느리의 사돈까지 신분이출처 : 유교넷 -
250238
고성이씨 팔회당 무오년에 이시항이 안동부에 보낸 호구단자(戶口單子) [12375] / 기록자료>고문서 / 이시항(49세)무오년 안동부(安東府)에서 발급한 호적명세서이다. 안동부(安東府) 용흥리(龍興里) 통훈대부전행마전현감(通訓大夫前行麻田縣監) 장단진관병마동첨절제도위(長湍鎭管兵馬同僉節制都尉) 이시항(李時沆)의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친가의 증조까지 외가의 외조부까지 처가의 처증조 처외출처 : 유교넷 -
250239
고성이씨 팔회당 경오년에 이원복이 안동부에 보낸 호구단자(戶口單子) [12376] / 기록자료>고문서 / 이원복(41세)정오정월 일 안동부(安東府)에서 발급한 호적명세서이다. 안동부(安東府) 용흥리(龍興里) 통훈대부행병조정낭겸춘추관기주관(通訓大夫行兵曹正郎兼春秋館記注官) 이시항(李時沆) 대자(代子) 통덕랑(通德郎) 원복(元馥)의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친가의 증조까지 외가의 외조부까지출처 : 유교넷 -
250240
고성이씨 팔회당 가경 15년에 안동부에서 이주정에게 보낸 준호구(準戶口)[12377]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부가경(嘉慶)십오년월일 안동부(安東府)에서 발급한 호적명세서이다. 안동부(安東府) 용흥리(龍興里) 통훈대부전행예조좌랑(通訓大夫前行禮曹佐郞) 이주정(李周禎)의 준호구(準戶口)이다. 친가의 증조까지 외가의 외조부까지 처가의 처증조 처외조까지 며느리의 사돈까지 신분이 명시되출처 : 유교넷 -
250241
고성이씨 팔회당 도광 10년에 안동부에서 이병형에게 보낸 준호구(準戶口)[12378]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부도광(道光)십일년월일 안동부(安東府)에서 발급한 호적명세서이다. 안동부(安東府) 용흥리(龍興里) 통덕랑(通德郎) 이병형(李秉馨)의 준호구(準戶口)이다. 친가의 증조까지 외가의 외조부까지 처가의 처증조 처외조까지 며느리의 사돈까지 신분이 명시되고 본가의 노비도 상세히출처 : 유교넷 -
250242
고성이씨 팔회당 건륭 45년에 안동현이 이홍보에게 보낸 준호구(準戶口)[12379]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현건륭(乾隆) 45년 안동부(安東府)에서 발급한 호적명세서이다. 안동부(安東府) 용흥리(龍興里) 유학(幼學) 이홍보(李弘輔)의 준호구(準戶口)이다. 친가의 증조까지 외가의 외조부까지 처가의 처증조 처외조까지 며느리의 사돈까지 신분이 명시되고 본가의 노비도 상세히 나타나출처 : 유교넷 -
250243
고성이씨 팔회당 건륭 33년에 안동부에서 이원복에게 보낸 준호구(準戶口)[12380]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부건륭(乾隆) 33년 안동부(安東府)에서 발급한 호적명세서이다. 안동부(安東府) 용흥리(龍興里) 통덕랑(通德郎) 이원복(李元馥)의 준호구(準戶口)이다. 친가의 증조까지 외가의 외조부까지 처가의 처증조 처외조까지 며느리의 사돈까지 신분이 명시되고 본가의 노비도 상세히 나출처 : 유교넷 -
250244
고성이씨 팔회당 병오년에 이종영이 안동부에 보낸 호구단자(戶口單子) [12381]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영(63세)병오 월일 안동부(安東府)에서 발급한 호적명세서이다. 안동부(安東府) 용흥리(龍興里) 유학(幼學) 이종영(李鍾永)의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친가의 증조까지 외가의 외조부까지 처가의 처증조 처외조까지 며느리의 사돈까지 신분이 명시되고 본가의 노비도 상세히 나타나있다.출처 : 유교넷 -
250245
고성이씨 팔회당 가경 21년에 안동부에서 이주정에게 보낸 준호구(準戶口)[12382]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부가경(嘉慶) 21년 안동부(安東府)에서 발급한 호적명세서이다. 안동부(安東府) 용흥리(龍興里) 통훈대부전행사헌부지평(通訓大夫前行司憲府持平) 이주정(李周禎)의 준호구(準戶口)이다. 친가의 증조까지 외가의 외조부까지 처가의 처증조 처외조까지 며느리의 사돈까지 신분이 명시출처 : 유교넷 -
250246
고성이씨 팔회당 건륭 42년에 안동현이 이홍보에게 보낸 준호구(準戶口)[12383]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현건륭(乾隆) 42년 안동부(安東府)에서 발급한 호적명세서이다. 안동부(安東府) 용흥리(龍興里) 통덕낭(通德郎) 이원복(李元馥) 대자(代子) 유학(幼學) 홍보(弘輔)의 준호구(準戶口)이다. 친가의 증조까지 외가의 외조부까지 처가의 처증조 처외조까지 며느리의 사돈까지 신출처 : 유교넷 -
250247
고성이씨 팔회당 건륭 34년에 안동부에서 이원복에게 보낸 준호구(準戶口)[12384]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부건륭(乾隆) 34년 안동부(安東府)에서 발급한 호적명세서이다. 안동부(安東府) 용흥리(龍興里) 통덕랑(通德郎) 이원복(李元馥)의 준호구(準戶口)이다. 친가의 증조까지 외가의 외조부까지 처가의 처증조 처외조까지 며느리의 사돈까지 신분이 명시되고 본가의 노비도 상세히 나출처 : 유교넷 -
250248
고성이씨 팔회당 가경 6년에 안동부에서 이주정에게 보낸 준호구(準戶口)[12385]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부가경(嘉慶) 6년 안동부(安東府)에서 발급한 호적명세서이다. 안동부(安東府) 용흥리(龍興里) 승사랑권지승문원부정자(承仕郞權知承文院副正字) 이주정(李周楨)의 준호구(準戶口)이다. 친가의 증조까지 외가의 외조부까지 처가의 처증조 처외조까지 며느리의 사돈까지 신분이 명시되출처 : 유교넷 -
250249
고성이씨 팔회당 건륭 15년에 안동부에서 이원복에게 보낸 준호구(準戶口)[12386]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부건륭(乾隆) 15년 안동부(安東府)에서 발급한 호적명세서이다. 안동부(安東府) 용흥리(龍興里) 통훈대부행병조정랑겸춘추관기주관(通訓大夫行兵曹正郞兼春秋館記注官) 이시항(李時沆) 대자(代子) 통덕랑(通德郞) 원복(元馥)의 준호구(準戶口)이다. 친가의 증조까지 외가의 외조부출처 : 유교넷 -
250250
고성이씨 팔회당 함풍 2년에 이정명이 안동부에 보낸 호구단자(戶口單子) [12387] / 기록자료>고문서 / 이정명(69세)함풍(咸豊) 2년 안동부(安東府)에서 발급한 호적명세서이다. 안동부(安東府) 용흥리(龍興里) 통덕랑(通德郎) 이병형(李秉馨) 대자(代子) 유학(幼學) 정훤(庭萱)의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친가의 증조까지 외가의 외조부까지 처가의 처증조 처외조까지 며느리의 사돈까지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