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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51051

    이희인(李羲寅)이 통덕랑 영양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그의 삼십 평생을 추억하고 순수한 자태와 온화한 기질의 아름다운 행적을 추모하며, 그리운 심정을 표현했다. 문예가 조숙했던 점과 집안에서 화목하게 처신하여 모범적인 생을 살며, 어진 행적을 남
    출처 : 유교넷
  • 251052

    박제각(朴齊珏)이 영양이공(永陽李公)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그의 어질고 단아했던 행적을 추모하면서, 평소 자기와 친분을 유지하며 행했던 일을 추억했다. 전체 문면에 슬픈 곡조의 감정을 절실하게 표현하였다. 그는 농암(聾巖)의 유훈과 여열에 힙입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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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53

    이국호(李國鎬)가 영양이공(永陽李公)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농암(聾巖)의 후손으로, 농암의 선비다운 품위와 고명한 자세를 이어받아 어진 선비의 전형을 이루었음을 추억했다. 그의 죽음을 모든 사림이 애통해 한다고 하면서, 아쉽고 그리운 심정을 그려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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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54

    이길(李玉+吉)이 처사 영양이공(永陽李公)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그는 위엄과 풍채를 지닌 인물로서, 사림들의 숭앙을 받았음을 강조했다. 그는 친족들 사이에 우애와 효도로서 어진 덕행을 실천하여, 모범적인 선비 형상을 구비했음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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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55

    이유일(李裕一)이 종숙모 유인 반남박씨(潘南朴氏)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자신이 궁벽한 곳에 살면서 견문이 좁지만, 열녀전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다고 술회했다. 박씨는 언행과 범절에 있어서 모범적인 여성 형상을 구비하여, 칭송이 자자했었던 점을 강조
    출처 : 유교넷
  • 251056

    이학호(李學鎬)가 처사 영양이공(永陽李公)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자신의 집안과 영천 이씨 집안의 교유 관계를 언급하면서, 우호적인 과거 시절을 회억하였다. 그리고 그의 뛰어난 학행과 어진 덕목 등을 강조하면서, 그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의 정서를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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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57

    이성연(李晟淵)이 종형 처사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이공의 장지를 배경으로 하여 슬픔을 문학적인 정감으로 표현했다. 이어 망자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문학적인 표현을 통해 절실하게 그려내었다. 망자의 품성과 어진 덕행을 사모하며, 그리움의 정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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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58

    이유식(李裕軾)이 이경희(李敬熙)의 죽음을 맞아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이경희는 고질병으로 고생을 하다가 30세로 요절한 점이 애석하다고 표현했다. 그의 군자다운 기품과 어진 행적을 회고하면서, 그의 죽음을 애통해 하였다. 이어서 그의 죽음을 슬퍼하는 장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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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59

    이유조(李裕祚)가 종숙모 유인 반남박씨(潘南朴氏)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이유조는 평소 부인이 자신에게 베푼 어진 덕행과 고결한 품성 등을 추모하면서, 그리운 정을 표현하였다. 부인은 여성답고 정숙한 자태로 가정과 문호를 빛낸 여성으로, 모범적인 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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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60

    이선화(李璇和)가 숙모 유인 진성이씨(眞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이선화는 생전에 부인이 평소 자신에게 베푼 덕스러운 행적과 고결한 품성 등을 추모했다. 이어 그립고 슬픈 정을 표현하였다. 부인이 시댁과 친정 식구들을 성심껏 모시고, 여성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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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61

    이희원(李羲遠)이 종친의 영전 앞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이희원은 망자의 생전 덕행과 선비다운 인품 등을 추모했다. 이어 그에 대한 그리운 정을 표현하면서, 생전 그와의 교유를 그리워했다. 망자가 온화하고 어진 성품을 소유했으며, 총명하고 재주가 빼어났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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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62

    이성연(李晟淵)이 종질 법일(法一)의 영전 앞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이성연은 망자와 자신의 교유를 회고하면서, 그립고 아쉬운 정을 표현하였다. 그를 애통해 하며 슬픔의 눈물을 뿌리는 심정을 간절히 표현했다. 이어 그의 효행과 덕담 및 일화를 열거하면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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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63

    이보(李珤)가 처사 영천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부터 애절한 심정을 곡진히 표현하였다. 그는 약관 시절부터 이미 재주가 빼어나서, 명성이 자자했다고 표현했다. 그리고 근실히 공부하여 학문적인 성취가 많고, 문예가 조숙했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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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64

    누이의 죽음 앞에서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부터 애절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누이를 호칭하며, 곁에서 대화하는 것처럼 간절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그녀의 어진 행위와 부덕을 갖춘 여성의 면모를 부각했다. 그리고 생전에 그녀가 베푼 어질고 아름다운 덕행을 열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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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65

    이유정(李裕貞)이 숙모 유인 반남박씨(潘南朴氏) 부인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그는 서두부터 애절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대종가 부인으로서 면모와 여성스러운 덕행을 남겨 많은 이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다고 술회했다. 어진 덕행과 내조로 종가의 여러 현안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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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66

    이희운(李羲運)이 종가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그는 서두부터 망자가 종손으로 여러가지 문중의 현안을 해결하며, 주도하는데 따른 수고와 노고 등에 대해 애절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그의 원만한 대인 관계를 설명하면서 덕행과 위업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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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67

    이정연(李正淵)이 이경희(李敬熙)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부터 망자가 태어난 지 칠일 만에 어머니를 여의고 열네살에 아버지를 여읜 후 고적하게 살아 온 인생 역정을 회고하며 슬퍼했다.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근실하게 학문하며 가문을 번성시키려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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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68

    이학호(李學鎬)가 낙애처사(洛厓處士) 영양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부터 이공의 생전 아름다운 자질과 방정한 행동을 추모하며 슬픔을 표현했다. 효성스럽고 우애가 있었으며, 매사에 예의 범절을 지켜 칭송이 자자했음을 추모했다. 그리고 후반부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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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69

    이유일(李裕一)이 친척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부터 절실하게 슬픔을 표현하였다. 그의 죽음 이후 위로는 요순의 정치가 없고 아래로는 어질고 착한 덕화가 없었다고 하며, 고금 역사의 변천과 인생무상을 역설했다. 생전 덕스러운 행적과 교유양상을 추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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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70

    부군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부군의 성품이 관대하고, 바탕이 순수하며 학문에 조예가 깊고 효성과 우애가 뛰어난 점을 칭송했다. 이어 유학의 연원을 언급하면서 부군이 그러한 유학 연원을 체득했음을 강조했다. 부분적으로 일부 내용을 수정한 흔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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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71

    이유곤(李裕昆)이 영천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그는 서두에서 망자의 죽음을 추모하는 심정으로 평소 망자의 행위를 떠올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했다. 그리고 망자는 자기보다 10살 아래지만 30년 일찍 죽었다고 하며 애통해 하였다. 망자의 요절을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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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72

    이중연(李仲淵)이 처사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사언 고시 형식으로 망자의 죽음을 슬퍼하였다. 세월이 흘러가서 공의 대상을 맞아 슬픈 심정이 가눌 길 없다고 했다. 이어 그의 생전 미담과 어진 행적 등을 추모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했다. 그의 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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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73

    이희운(李羲雲)이 처사 영양이공(永陽李公)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에서부터 늦게 태어난 자로서 망자의 학덕을 직접 배우지 못했던 점을 한탄했다. 이어 망자의 유림 활동과 평소 존경을 받던 면모를 그리워하며 슬픔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가 생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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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74

    김태원(金泰元)이 처사 영천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사언 시 형태로 망자의 죽음을 애석해 하였다. 망자는 농암(聾巖)의 후예로서 문예가 조숙하였으며, 가문의 유풍을 계승했음을 강조했다. 평소 단아한 선비로서 효성과 우애가 뛰어나며, 사림들의 중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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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75

    이희찬(李羲燦)이 낙애거사(洛厓居士)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전체 문면에 애도의 심정을 절실하게 표현했다. 그리고 추서하여 애통한 심정을 담아 보냈다. 그는 망자의 생전 업적과 어진 성품을 칭송하며, 효성과 우애가 뛰어났던 점을 그리워 했다. 이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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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76

    이중락(李中洛)이 망자의 죽음을 맞아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에서부터 애절한 심정을 표현했다. 두 집안의 교유에 따른 여러가지 일을 회고하면서 슬픔의 심정을 곡진히 묘사했다. 그리고 양쪽 집안 선대의 문예적 교유도 언급하면서, 그의 올곧은 성품과 의연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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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77

    이유용(李裕容)이 처사 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그는 망자가 일찍이 시서에 정통하고 가학연원을 계승했던 점을 칭송했다. 이어 철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한 문학적 표현으로 그의 행적과 추모심을 토로하였다. 그리고 그와 평소 교유했던 관련성을 회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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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78

    이수극(李壽極), 이수강이 낙애거사(洛厓居士) 영양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작은 문중을 대표하여 보낸 제문이다. 서두에서부터 격식을 구비하여, 망자에 대한 애통의 심정을 나타내었다. 그리고 망자가 농암(聾巖)의 유풍을 계승하여 고결한 선비 형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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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79

    이유삼(李裕三)이 유인 전주류씨(全州柳氏) 부인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에서부터 부인의 어진 덕행과 고결한 인품을 추모하는 시적 표현을 통해 슬픈 심정을 그려 내었다. 시 속에는 애도의 표현과 함께 유교 철학의 이념이 깔려 있다. 이어 부인이 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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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80

    이병연(李昺淵)이 종질의 죽음을 맞아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에서 부터 망자의 죽음을 애석해 했다. 장문의 제문으로 비교적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그의 슬픈 인생에 대한 비련의 정서를 표현하였다. 그의 생장 과정과 학문 성취 배경 등을 회고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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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81

    유기락(柳基洛)이 유인 반남박씨(潘南朴氏) 부인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부인의 상기에 즈음하여 문중이 합의하여 부인의 죽음을 추모하며, 제문을 짓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두에서 가학연원을 강조하며, 부인의 덕성과 가풍 계승을 칭송했다. 그리고 부인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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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82

    남대진(南大鎭)이 처사 영양이공(永陽李公)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낙동강 분강의 유유한 흐름과 도산의 지리적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망자가 농암(聾巖)과 퇴계(退溪)의 학문 경향을 계승하여 바탕이 순수하고, 학문이 빼어났던 점을 회상했다. 그리고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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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83

    이기연(李耆淵)이 낙애거사(洛厓居士)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망자는 문예가 조숙했으며, 학문과 덕행이 가학을 계승하여 출중했음을 강조했다. 평소 담소하며 교유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시를 주고 받았던 점도 추억했다. 그리고 그의 교유양상과 유림활동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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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84

    이정교(李禎敎)가 종숙모 진성이씨(眞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에서부터 부인의 자태와 인품을 추모하는 표현을 하였다. 그리고 분천의 지리적 설명과 함께 선조들이 세거했던 터전을 강조했다. 이어 유교적 이념을 바탕으로 한 덕목을 장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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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85

    이진연(李進淵)이 삼종숙부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부터 그의 군자다운 기품과 가학연원 및 학문 전통에 대해 언급했다. 그리고 망자가 성리학에 침잠하여 그 요체를 터득하고, 효성과 우애를 실천했던 점을 칭송했다. 유학을 독실하게 실천하며, 성리학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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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86

    권일섭(權一燮)이 처사 영양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권일섭은 질병으로 인해 문상하지 못한 채 제문으로 대신한다고 밝혔다. 일섭은 망자와 친구로서 지녔던 우정과 학문적 동지로서의 슬픔을 간절히 표현했다. 이어 친구의 평소 어진 행적과 선한 행동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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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87

    이장호(李璋鎬)가 처사 영양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망자의 병사를 애석해하는 심정을 표현했다. 문면에 망자에 대한 애절한 심정이 눈물겹게 표현되어 있다. 평소 그 어진 성품과 방정한 행동 및 단아한 선비 형상을 추모하며, 그리운 심정과 애틋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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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88

    이중두(李中斗)가 영양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부터 그가 병으로 고생하다가 요절한 것에 대해 애통한 심정을 표현했다. 문면에 그의 죽음을 통곡하는 마음의 표현이 절실하게 담겨있다. 그를 부르며 곁에서 통곡하는 것처럼 애절하게 표현한 문구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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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89

    유도인(柳道寅)이 처사 영천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망자의 덕망은 세인이 익히 아는 바이며, 군자들의 붓끝에서 기록되었음을 강조했다. 양쪽 집안의 교분이 오래 되었음을 언급하면서 대대로 혼인을 지속해 왔음을 알렸다. 평소 그의 착한 성품과 덕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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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90

    이발연(李潑淵)이 유인 전주류씨(全州柳氏) 부인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부인의 행적이 고원함을 칭송했다. 평소 부인이 가족과 친지들에게 베푼 어질고 착한 심성을 회고하며 사별의 아픔을 표현하였다. 부인을 곁에서 부르듯이 애절하게 표현한 문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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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91

    이희원(李羲遠)이 유인 반남박씨(潘南朴氏)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부인의 어진 부덕과 인자한 성품을 강조했다. 부인은 가정의 대소사에 대해 따뜻한 인정을 베풀고, 감화를 끼쳐 많은 친족들이 입을 모아 칭송했음을 회고했다. 그리고 그녀의 이러한 덕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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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92

    이정교(李禎敎)가 반남박씨(潘南朴氏) 부인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어려서부터 부인의 성품과 자태를 익히 들었고, 이후에 뵈온 적이 있었음을 술회하였다. 평소 부인이 실행한 종부로서의 역할과 가족과 친지들에게 베푼 덕행을 추모하였다. 그녀의 대내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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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93

    이중연(李仲淵)이 처사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부터 양쪽 집안의 교유 내력을 강조했다. 그의 생전 덕행과 유림활동을 부각했다. 이어 그의 타고난 성품과 어진 덕성을 칭송하며, 후인들이 그를 사모하고 죽음을 애통해 한다고 강조했다. 평소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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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94

    김용설(金龍卨)이 농암(聾巖)의 종손 처사 이공의 죽음을 슬퍼하며 보낸 제문이다. 망자는 농암의 가풍과 유훈을 계승하여 투철한 선비정신을 구비했음을 강조했다. 그의 어진 덕행과 고결한 선비의 전형적인 모습을 사림들이 우러러 칭송했는데, 그의 죽음에 임해 서글픈 심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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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95

    박이양(朴理陽)이 처사 영양 이공의 죽음을 슬퍼하며 보낸 제문이다. 감탄조의 애절한 심정을 토로했다. 작은 글씨로 추서한 제문이다. 망자의 평소 빼어난 인품과 문예적 재질 등을 강조하면서, 슬픈 심정을 묘사했다. 그는 타고난 바탕이 순수하고 효성스러워 매사에 신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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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96

    규섭(奎燮)이 종택 처사의 죽음을 슬퍼하며 보낸 제문이다. 망자는 사월 이일에 죽었고, 오월 십오일에 선영에 안장했는데 이를 추모한 것이다. 망자는 농암(聾巖)의 후예로서 천품이 순수하고 어질었다. 가풍을 계승하여 고아한 풍채를 지녔으며, 수신과 체득에 힘썼다.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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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97

    배연재(裵淵載)가 처사 영천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에서 분강 한 굽이가 유유히 흐르고 맑은 기운이 넘치며, 애일당의 빼어난 자태가 심금을 울린다고 했다. 산수 자연을 배경으로 하여 문학적 정감으로 망자를 추모하였다. 망자는 가풍을 계승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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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98

    이유정(李裕貞)이 망자의 기일을 맞아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부터 그의 타고난 천품과 어진 덕행을 칭송했다. 가풍을 계승하여 문예가 조숙했으며 성품이 어질어서 사림의 중망을 받았다고 했다. 가정에서 효우하며, 친족들과 화목을 도모했던 점을 강조했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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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99

    이유선(李裕善)이 유인 전주류씨(全州柳氏) 부인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류씨 부인은 과부로서 40년간 살면서 가문을 보존하고 절개를 지켜 의리의 표상이 되었음을 칭송했다. 부인은 예의의 가문에서 생장하여 열녀의 행적을 진작부터 깨닫고 부덕을 지녔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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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00

    이유식(李裕植)이 망자의 죽음을 슬퍼하며 보낸 제문이다. 서두에서 망자의 명리에 초연한 자태와 고결한 인품을 추모했다. 어려서부터 학문에 뜻을 두고 성실히 공부하여 학문적 성취가 뛰어났던 점을 강조했다. 강학과 교학 활동에도 적극적인 점을 추모했다. 문예가 특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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