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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51101

    정승협(鄭承協)이 영천 이공의 죽음을 슬퍼하며 보낸 제문이다. 망자의 온화한 성품과 탁월한 재주를 칭송했다. 그는 어려서부터 유교의 교육을 통해 행동거지가 방정하여 단아한 선비의 형상을 구비했다고 표현했다. 그리고 평소 가정과 이웃에게 끼친 감화력 있는 덕행과 미담을
    출처 : 유교넷
  • 251102

    이범구(李範九)가 유인 전주류씨(全州柳氏) 부인의 영전에 슬퍼하며 보낸 제문이다. 자신은 어린 나이에 부인의 덕행을 추모할 자격이 없지만 익히 들은 내용을 토대로 하여 간략히 제문을 짓게 되었다고 술회했다. 부인은 어려서부터 자질이 훌륭하고 효성스러운 성품을 지녀 가
    출처 : 유교넷
  • 251103

    김영대(金英大)가 유인 전주류씨(全州柳氏) 부인의 죽음을 슬퍼하며 보낸 제문이다. 부인은 용모가 단정하고 성품이 유순하여 매사가 너그러워 많은 사람들에게 어진 감화를 주었다. 궁핍한 자를 구휼하고 어려운 자를 돕는 등 선행을 실천하여 칭송을 받았다. 자녀를 바르게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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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04

    이균식(李均植)이 유인 완산류씨(完山柳氏)의 죽음을 슬퍼하며 보낸 제문이다. 부인의 평소 행적과 미담 및 덕행을 추모한 장편의 제문이다. 부인은 예의의 가법을 익히고 몸소 실천하여 가문의 화목과 내조를 수행하며 부덕을 실천했다. 그리고 부인의 어진 행동은 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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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05

    이진연(李進淵)이 삼종숙 모암선생(慕庵先生)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분강의 산수자연을 배경으로 하여 망자의 덕행과 학문을 추모하였다. 망자는 농암(聾巖)의 유풍과 학문정신을 계승하여, 고결한 선비 형상을 지녔다는 점을 강조했다. 망자의 생전 학덕을 기리며 추모의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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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06

    봉구(鳳九)가 처사 이공의 죽음을 슬퍼하며 보낸 제문이다. 망자의 덕행과 인품이 빼어났음을 언급하며, 그는 문중의 여러 인물 가운데서도 어질고 올바른 선비였음을 강조했다. 그의 학문이 고명하며 철저한 유자였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그가 남긴 업적과 정신 자세는 후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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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07

    이희갑(李羲甲)이 거사 영양 이공의 영전에 슬픔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에서 공손하게 제수품을 갖추어 망자의 영전에 애도의 심정으로 조문한다고 했다. 이어 그와의 관계를 언급하며 망자는 가문의 영향을 받아 어질고 단아한 선비였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평소 독서와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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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08

    이원교(李元敎)가 유인 전주류씨(全州柳氏)의 영전에 슬픔을 표현한 제문이다. 자신이 궁벽진 곳에 살고 늦게 태어나 부인의 후덕을 소문을 통해 익히 들었다고 강조했다. 옷깃을 여미어 부인의 행적을 추모하며 애도의 심정을 문면에 표현하였다. 부인은 정숙한 여성으로 가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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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09

    임술(壬戌) 십이월 족조(族祖) 양연(瀁淵)이 종군(宗君) 학초(學初)의 죽음을 슬퍼하며 보낸 제문이다. 서두에서 슬픈 마음을 표현했다. 망자의 자질이 얼음과 눈처럼 고결하고 재주와 학문은 조숙하여 사림의 칭송을 받았다고 했다. 평소 망자를 그리워하며 사모했는데 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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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10

    류해종(柳海鍾)이 처사 이공의 영전에 슬픔을 표현한 제문이다. 작은 글씨로 작성한 장편의 제문이다. 망자에 대한 회고와 추모 및 애도의 심정이 담겨 있다. 망자의 생장 배경과 학문 연원을 언급하면서, 그가 정통 성리학의 진수를 체득하고, 유림 활동도 왕성하게 전개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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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11

    이필호(李弼鎬)가 처사 영양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처음부터 망자에 대한 슬픈 심정을 곡진히 묘사했다. 그는 자신과는 인척으로, 매사에 근신하며 독실하여 많은 이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던 점을 회고했다. 간간이 개인적인 슬픔의 정회를 절실히 토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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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12

    이국호(李國鎬)가 낙애거사(洛厓居士) 영양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망자의 효성스럽고 우애가 돈독했던 면모를 떠올리며, 그에 대한 추모의 심정을 완곡하게 표현했다. 이어 분강을 중심으로 자연 대상을 배경으로 한 그의 추억을 연속하면서, 그의 행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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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13

    류동건(柳東建)이 사위인 이상초(李相初)의 영전에 슬픈 마음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부터 사별의 아픔을 절실하게 묘사했다. 그를 곁에서 부르는 것처럼 애절하게 슬픔의 심정을 표현하였다. 세월이 흘러감에 따른 인생 무상감과 애정이 짙어감을 절실하게 묘사했다. 이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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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14

    김종채(金鐘采)가 처사 영천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망자는 농암(聾巖)의 유훈과 학덕을 이어 받아 출중한 의리를 체득하고, 단아한 선비 형상을 구비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의 생전 학덕과 어진 덕행을 회고하면서, 그립고 간절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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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15

    권동진(權東鎭)이 유인 진성이씨(眞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추모의 정을 토로한 제문이다. 서두에서부터 부인에 대한 애통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부인의 평소 어진 행적과 덕담을 들어, 부인이 많은 사람들에게 은덕을 베풀었던 점을 회고하면서 추모의 정을 토로하였다. 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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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16

    이중송(李中松)이 숙모 유인 반남박씨(潘南朴氏) 부인의 영전에 추모의 정을 토로한 제문이다. 부인에 대한 평소 은덕을 사모하며, 추모의 심정을 표현했다. 부인은 예의와 법도를 준수하는 가정에서 자라나 어진 덕행과 고결한 성품을 회고했다. 그리고 가정에서 정숙한 부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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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17

    이원조(李源祖)가 대고모 진성이씨(眞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추모의 정을 토로한 제문이다. 서두에서 부인에 대한 애통한 심정을 추서했다. 부인은 슬하에 자식이 없이 살다가 마침내 남편마저 여의고 고독하게 살았던 점을 회고했다. 그런 가운데 어려운 현실을 인내하며 슬기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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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18

    이기연(李耆淵)이 처사 이공의 영전에 슬픔의 심정을 곡진히 묘사한 제문이다. 작은 글씨의 장편 제문이며, 연대기적으로 그의 생평을 정리하는 가운데 미담과 어진 행적을 특기하면서 그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의 정서를 표현했다. 그는 유교적 전통을 고수하는 가정에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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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19

    이희룡(李羲龍)이 유인 고성이씨(固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부인은 벌열가의 가문에서 태어나 정숙하고 단아한 자태를 구비하였던 점을 강조했다. 부인은 이런 성품을 바탕으로 하여, 가문을 빛내고 화목하게 하는 일에 솔선수범하였으며, 매사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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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20

    이병연(李昺淵)이 처사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자기 가문의 혁혁한 내력을 술회하면서, 망자가 가문의 전통을 계승했던 점을 회고했다. 망자가 평소 유림 활동과 사회 활동 등을 통해 문호를 넓히고, 화목하게 하는데 최선을 다했던 점을 회고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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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21

    이기회(李基恢), 이기호(李基鎬)가 처사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망자의 죽음은 비단 그의 슬픔만이 아니라 그를 사모하는 모든 이들의 슬픔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망자의 가문 배경과 가학 정신의 계승 등에 대해 언급했다. 그리고 망자가 생전에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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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22

    우현(禹鉉)이 처사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그의 아담한 선비의 품격과 고결한 자태에 대해 추모의 심정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그가 평소 많은 이들에게 베푼 은덕을 추모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표현하였다. 망자의 생장 배경과 어진 덕성 구비의 가문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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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23

    이고(李玉+告)가 처사 영천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그는 평소 위엄과 덕망을 갖춘 인물로, 많은 역할 수행애 따른 사림의 숭앙을 받았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그는 가학을 계승하여, 학문 전통을 이어 어진 덕행을 솔선했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그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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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24

    이희승(李羲升)이 처사 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문면에 담아 표현한 제문이다. 망자 선조의 세거지를 추억하면서, 그에 대한 그리움과 회고의 정서를 표현하였다. 이어 망자의 선대 유풍과 여열을 강조하면서, 망자가 그런 가문 전통을 계승하여 어진 인격과 훌륭한 품성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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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25

    이병연(李昺淵)이 법일(法一)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이병연은 법일의 재주가 빼어나고, 문예가 숙성했던 점을 회고하면서 그리운 정과 애도의 심정을 표현했다. 그의 풍채가 준걸하며, 학문과 덕행이 고매했던 점을 떠올리면서, 생전에 그와 친숙했던 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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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26

    이희승(李羲升)이 종형 처사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에서부터 인생에서 죽음이란 없을 수 없지만, 이공의 경우는 너무 애통하다고 하면서 그의 죽음을 원통해 하였다. 그의 죽음이 너무 참혹하다고 하고 애도의 심정을 간곡히 표현하였다. 평소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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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27

    이택연(李宅淵)이 처사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망자의 가풍과 가문의 번성함을 강조하면서, 망자가 그런 전통을 이어 단아한 선비의 전형적인 면모를 구비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그가 효성과 우애의 미덕을 바탕으로 하여 어진 덕성을 실현하여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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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28

    이학호(李學鎬)가 종고모 진성이씨(眞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이학호는 부인의 평소 어진 덕성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그리운 정을 문면에 표현했다. 부인은 평소 가족과 친척들에게 어진 마음을 표현하며, 매사에 모범적인 여성으로 처신하여 칭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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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29

    이국호(李國鎬)가 처사 영양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이국호는 서두에서 망자의 가문과 그의 성장 배경 등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의 인격 및 학문 형성 배경을 강조했다. 충효 정신이 투철하며, 가문의 여열을 이어 받아 출중한 인품을 형성하여 모범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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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30

    이희운(李羲雲)이 오종형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이희운은 서두에서 망자가 기이한 질병으로, 고생을 하다가 운명했던 사실을 떠올리며, 그립고 간절한 정념을 표현하였다. 그의 성장 및 가문의 배경을 언급하면서, 선대의 유풍을 체득했던 과정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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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31

    이성연(李性淵)이 영양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이성연은 망자가 질고를 겪다가 운명했던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그에 대한 정념을 표현했다. 그의 생장지를 언급하면서 선대의 유풍을 계승했던 점을 강조하고, 어질고 온화한 자질을 바탕으로 하여 성실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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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32

    이희조(李羲肇)가 영양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이희조는 망자에 대한 각별한 예를 갖추어 정중한 제문 형식으로, 그에 대한 추모를 아끼지 않았다. 평소 그가 남긴 학문과 덕스러운 면모를 추모하면서, 슬픈 심정을 묘사했다. 그리고 그가 집안에서 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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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33

    이선화(李璇和)가 대모 유인 반남박씨(潘南朴氏) 부인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토로한 제문이다. 이선화는 평소 부인의 덕행과 미담 및 어진 행적을 떠올리며 추모의 심정을 표현했다. 부인의 생장 배경과 가정적인 배경 등에 대해 강조하면서, 어질고 순전한 덕행을 구비한 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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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34

    이원정(李源定)이 종고이 유인 전주류씨(全州柳氏) 부인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토로한 제문이다. 부인의 덕행과 어진 행적을 회고하면서, 추도의 심정을 간곡히 표현했다. 부인의 생장 배경에 대해 강조하면서, 부인의 아름다운 인품과 정숙한 행실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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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35

    이유곤(李裕昆)이 유인 진성이씨(眞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토로한 제문이다. 평소 부인의 어진 덕행을 회고하고 이러한 덕행을 구비하게 된 가정적인 배경과 가문의 영향 등에 대해 언급하면서 추모의 심정을 표현했다. 부인의 아름다운 인품과 정숙한 행실을 강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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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36

    박이양(朴理陽)이 유인 진성이씨(眞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토로한 제문이다. 부인의 어진 덕행 및 행실 구비의 계기가 된 가문 및 생장 배경을 강조했다. 부인은 진성 이씨 가문의 유풍과 여열에 힘입어 어질고 강직한 성품을 소유하였으며, 정숙한 자태를 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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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37

    이유호(李有鎬)가 종고모 유인 진성이씨(眞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토로한 제문이다. 평소 부인이 자신에게 베풀어준 은덕과 친절에 대해 감사하며, 회고의 심정을 표현했다. 그리고 부인이 농암(聾巖) 후손에게 시집을 가서, 어진 덕행을 실천했던 점을 회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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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38

    이흥교(李興敎)가 유인(孺人) 전주류씨(全州柳氏) 부인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토로한 제문이다. 평소 부인이 자기에게 베푼 은덕을 회고하면서, 그립고 간절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평소 후덕한 자태로 매사에 어진 행적을 베풀어 모범적인 생을 실천했던 점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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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39

    이용구(李龍九)가 영천 이공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에서 생전에 이별했던 슬픈 정회를 회상했다. 이어 망자의 평소 행적과 학문에 대해 추모하는 심정을 표현하고 자신을 알뜰하게 가르쳐준 점과 종유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애도의 심정을 표현했다. 그의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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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40

    이유옥(李裕玉)이 유인 전주류씨(全州柳氏)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서두에서 부인이 덕성을 구비하게 된 원인이 가문의 영향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평소 부인이 어진 덕행을 베풀고, 가문을 도와 훌륭하게 자녀를 양육했던 점을 추억하며 애도의 심정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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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41

    이희항(李羲恒)이 종부 유인 전주류씨(全州柳氏)의 영전에 슬퍼하며 보낸 제문이다. 부인의 순전한 품성과 어진 덕을 평소에 익히 듣고 서술했다고 밝혔다. 부인은 법도의 가정에서 태어나 예의와 범절에 뛰어났으며, 부덕을 갖추어 가족과 친척들에게 이를 실천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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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42

    이희병(李羲丙)이 종부 유인 전주류씨(全州柳氏)의 영전에 슬퍼하며 보낸 제문이다. 서두에서 부인의 어진 덕행과 단아하고 정숙한 면모를 부각하며, 그립고 슬픈 정서를 표현하였다. 이러한 성품은 결국 부인이 생장한 가풍과 법도를 익히 체득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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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43

    이희락(李羲洛)이 종부 유인 전주류씨(全州柳氏)의 영전에 슬퍼하며 보낸 제문이다. 부인의 어진 덕행과 단아하고 정숙한 면모는 가정의 유풍을 철저히 체득한 데서 비롯되었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나서, 부인의 어진 덕행과 의로운 행위를 찬양하면서, 그립고 아쉬운 정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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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44

    계묘(癸卯) 윤오월 이십삼일 손서(孫婿)인 오중태(吳重泰)가 종부 유인(孺人) 전주류씨(全州柳氏)의 영전에 슬퍼하며 보낸 제문이다. 오중태는 장문의 제문에서 부인을 추모하는 글을 남겼다. 오중태는 부인의 덕행과 정숙한 자태는 부인이 생장한 가정의 유풍 체득에서 비롯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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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45

    이원조(李源祖)가 이학초(李學初)의 영전에 슬퍼하며 보낸 제문이다. 장문의 제문을 통해 그를 추모하는 제문을 남겼다. 망자와의 생전 교유 양상과 교분의 정을 떠올리며, 그리운 심정을 묘사했다. 이어 그가 고결하고 아담한 선비로 성장한 것은 가문의 영향이며, 본인의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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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46

    이유석(李裕奭)이 종부 유인 전주류씨(全州柳氏)의 영전에 슬픈 심정을 토로한 제문이다. 부인이 이처럼 아름다운 덕행을 실천하여 명성이 자자했던 이유는 어려서부터 예법의 집안에서 내실 있는 교육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술회했다. 그리고 부인의 어진 덕성은 유교적 인간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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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47

    규현(圭鉉), 덕연(德淵), 희두(羲斗) 등이 연서하여 처사 이공의 죽음을 슬퍼하며 보낸 제문이다. 그의 병사를 가족과 친지들이 모두 슬퍼한다고 했다. 그와 함께 학문을 연마하던 동료들이 매우 슬퍼한다고 술회하였다. 그의 선대가 덕행과 학문이 빼어나서 후손들이 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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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48

    이희형(李羲衡)이 유인(孺人) 전주류씨(全州柳氏) 부인의 영전에 슬퍼하며 쓴 제문이다. 부인의 정숙한 덕행과 엄숙하고 고결한 성품을 칭송했다. 타고난 성품은 가풍의 계승에서 비롯되었으며, 올곧은 의리 정신은 여장부답다고 했다. 부인은 농암(聾巖) 집안으로 시집을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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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49

    영기(榮基)가 고모 유인 전주류씨(全州柳氏) 부인의 영전에 슬퍼하며 쓴 제문이다. 서두부터 부인의 영전에 통곡하며 슬퍼하는 심정을 표현했다. 친족 숙부들이 모두 세상을 일찍이 등졌고, 부친도 그러한데 부인마저 세상을 떠나 애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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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50

    석희(奭熙)가 유인 전주류씨(全州柳氏) 부인의 영전에 슬퍼하며 쓴 제문이다. 서두에 작은 글씨로 추서하여 애도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부인의 생장 과정을 추억하며 법도의 가정에서 훌륭한 인품을 형성했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부인이 가족 및 친지들에게 어질게 행한 일을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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