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51401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沙川齋舍 文簿)[1354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사천재사의 여러 관련 사안과 수입, 지출 내역을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251402
영천이씨 농암종택 병오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沙川齋舍重建日記)[1354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사천재사중건일기(沙川齋舍重建日記)」이다. 사천재사가 화재를 당해 건물이 훼손된 것을 중건하면서, 경과 내역을 기록한 성책 문서이다. 그에 따라 선대의 문적도 소실되었다고 밝혔다. 그래서 이를 안타깝게 여긴 후손들의 발의를 거쳐,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51403
영천이씨 농암종택 1687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沙川齋舍創建時)[1354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사천재사(沙川齋舍) 창건 당시의 제문과 상량문을 모은 성책 문서이다. 「묘제문」은 이백영(李百英)이 찬한 것이다. 영천 이씨 선대의 가문 유풍과 정신 지향을 강조하였다. 대대에 걸친 선조들의 위업과 덕업을 강조하면서, 사천재사 창건 내력과 경과에 따른 여러 사안을 기출처 : 유교넷 -
251404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올린 상소(上疏)(上言草)[1354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상소문을 작성하기 위해 기초 자료를 바탕으로 하여 일차적인 작업을 마무리한 문건이다. 서두에서 세교를 유지하고 진작시키는데 있어서 어진이를 숭상하고 유학의 도를 지키는 것이 급선무임을 강조했다. 이어 역대 군주의 문치 정책과 흥학사문의 열정을 소개했다. 이러한 논리를출처 : 유교넷 -
251405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올린 상소(上疏) [1354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주상에게 올린 상소문이다. 서두에서 유학의 연원과 역대 제왕들이 유학을 존숭하고 선현을 존중하여 서원을 세워 존현양사의 의의를 돈독히 했던 점을 강조했다. 이어 서원의 병폐 및 세속이 아름답지 못함을 예증했다. 그리고 서원을 세워 유학을 진작하고 사림의 사기를 진작했출처 : 유교넷 -
251406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올린 상소(上疏) [1354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주상에게 올린 상소문의 비답이다. 전체 문장이 보이지는 않고 일부 내용만 남은 문건이다. 정조대의 상소문으로 추측된다. 전체 문면의 내용 파악은 어렵지만, 현재 남은 문건을 살펴보면 의리정신을 강조하고 요구 사항을 해당 부서에 명하여 의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출처 : 유교넷 -
251407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上疏奎章全體)[1354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여러 잡문을 한 건으로 처리한 성책 문서이다. 경서의 내용을 발췌한 것과 상소문 및 경서 원문 해설 등의 글이 정리된 문건이다. 시구를 기록한 것도 있으며, 잡문을 묶은 성책 문서이다. 특별히 중요한 문건은 아니다.출처 : 유교넷 -
251408
건축과 연관된 상량문이다. 특정 건물을 지으면서, 상량문을 작성한 것이다. 벼슬과 이름을 정리했다. 상량문의 원문은 보이지 않는다. 전체 문건 가운데 일부의 문건이다. 이는 상량문 말미의 문건으로 보인다. 건물 공사 감독 및 이 일을 주관한 인사에 대한 명단이 기록되출처 : 유교넷 -
251409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서목(書目)(陶山全書詩集中有題無詩搜考次)[1355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도산전서(陶山全書)」 시집 가운데 제목은 있지만, 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모아 정리한 문건이다. 그렇게 많은 양은 아니고, 전체 문면이 3면이다. 문집 편수 과정에서 빠진 시나 누락된 시에 대한 소개와 이 시에 대한 변론 및 배경 등을 서술한 글이다. 특히, 농암출처 : 유교넷 -
251410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先世往復書牘)[135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선세왕복서독(先世往復書牘)」이다. 영천 이씨의 선대 조상들이 문중 인사들이나 관련자들과 주고 받은 간찰을 정리한 것이다. 간찰 중심으로 정리가 되어 있는 편지첩 형식의 문건이다. 간찰을 보낸 이는 인근 문중의 인사나 친근한 관계의 인사들이다. 그리고 간이 만사와 시출처 : 유교넷 -
251411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先世往復書牘)[1355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선세왕복서독(先世往復書牘)」이다. 표제의 글씨가 인쇄체 글씨인 점으로 보아, 후손이 재편집한 성책 문서로 보인다. 영천 이씨의 선대 조상들이 문중 인사들이나 관련자들과 주고 받은 간찰을 정리한 것이다. 간찰 중심으로 정리가 되어 있는 편지첩 형식의 문건이다. 간찰을출처 : 유교넷 -
251412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先集目錄編次釐정)[1355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선집목록편차정정(先集目錄編次整正)」이다. 선대 문집 편차를 하면서 수정할 부분이나 오탈자 및 누락된 부분 등에 대한 정정 과정을 정리한 문건이다. 해당 판본을 명시하고, 구체적인 사안을 정리한 문건이다. 그리고 유명 문인이나 시인이 보내 온 시에 대한 정리도 되어출처 : 유교넷 -
251413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先賢筆蹟)[1355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선현필적(先賢筆蹟)」이다. 이 문건도 후손이 제본한 문건이다. 표제 글씨를 정갈하게 쓰고, 표제를 붙인 문건이다. 선대의 유묵 가운데 각별한 관계가 있던 분들이 보낸 간찰(簡札)이나 화운시 등을 모아 정리한 문건이다. 지역적으로는 인근 및 원거리 지역의 인사들 유적출처 : 유교넷 -
251414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先賢筆蹟)[1355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도 후손이 제본한 문건이다. 표제는 없고, 선대와 각별한 관계가 있던 분들이 보낸 간찰(簡札)이나 화운시 등을 모아 정리한 문건이다. 지역적으로는 인근 및 원거리 지역의 인사들 유적이 정리되어 있다. 문건의 좌측에 해당 인물의 명함을 적어 두지는 않았다. 간출처 : 유교넷 -
251415
영천이씨 농암종택 정축년 6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문(成文)[1355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집안의 전답 및 노비를 처리하며, 집안의 현안 등에 대해 추서한 문건이다. 전답 두락의 현황 및 매매 경과 내력을 언급하고, 일정한 시기에 이양했다는 것을 명시해 두었다. 그리고 전답 외에 노비까지 일체 이양한다는 내용도 담겨 있다.출처 : 유교넷 -
251416
영천이씨 농암종택 무진년 8월에 예안유생 이휘경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소지(所志)[13557] / 기록자료>고문서 / 예안유생 이휘경 등예안(禮安)의 유생 이휘경(李彙暻), 이만설(李晩卨) 등이 연서하여 보낸 문건이다. 주요 내용은 조정의 명에 따라 서원훼철령이 실시되는 즈음에 예안의 분강서원은 제외해 달라고 간청한 문건이다. 이어지는 내용은 분강서원 훼철의 부당성을 진지하게 논하였다. 여기에 배향된출처 : 유교넷 -
251417
영천이씨 농암종택 무진년 10월에 분강유생유학 이휘경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소지(所志)[13558] / 기록자료>고문서 / 분강유생유학 이휘경 등분강의 유생 이휘경(李彙暻), 이만건(李晩建) 등이 연서하여 올린 문건이다. 주내용은 서원훼철령에 따라 분강서원이 훼철 위기를 맞았는데, 훼철의 부당성을 들어 분강서원의 훼철을 면하게 해달라고 간청한 문건이다. 배향 인물 효절공(孝節公) 농암(聾巖)의 충절과 빼어난출처 : 유교넷 -
251418
영천이씨 농암종택 무오년 4월에 화민 이유태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소지(所志)[13559]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이유태 등이 문건도 몇 통이 보낸 간찰(簡札)을 한 문건으로 처리한 성책 문서이다. 문중의 현안과 유림 활동에 관련된 사안을 두고 문중 인사들이 연서하여 올린 간찰이다. 특히, 분강 서원의 현안에 대한 자기 문중의 입장 표명과 대안 제시 등은 주목되는 사안이다. 분강서원 관련출처 : 유교넷 -
251419
영천이씨 농암종택 계사년 2월에 분천거화민 이유선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13560] / 기록자료>고문서 / 분천거화민 이유선 등영천 이씨 문중에서 용수사 소속 전지를 매입하기 위한 발의를 한다는 내용의 간찰(簡札)이다. 이에 대한 문중의 협조를 구하는 명문이다. 이 땅은 농암 및 선대 조상들의 유적지인 만큼 이를 매입하여, 정자를 수축하여 선대의 유업을 기리자는 의도에서 시작된 사업임을 밝혔출처 : 유교넷 -
251420
영천이씨 농암종택 무오년 2월에 화민 이진연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13561]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이진연이진연(李進淵)이 안동 부사에게 보낸 간찰이다. 분천에서 30여 리 떨어진 곳의 골짜기가 벽오(碧梧) 선조의 장지였음을 강조했다. 그 무덤은 좌청룡 우백호의 길지였는데, 임의로 임정록(林正祿)의 무덤을 만든 것에 대해 자손으로 용납할 수 없는 일임을 통분하고, 의법출처 : 유교넷 -
251421
영천이씨 농암종택 무오년 2월에 분천서원유생 이휘경 등이 수사에게 올린 소지(所志)[13562] / 기록자료>고문서 / 분천서원유생 이휘경 등분강서원의 유생 이휘경(李彙暻), 이규현(李奎鉉), 임병준(任秉準) 등이 암행어사에게 분강서원의 사액을 청한 청원서 형식의 문건이다. 분강 서원의 내력과 농암의 위업 등을 강조하면서, 사액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조치는 사림들의 사기 진작은 물론이거니와 농암의출처 : 유교넷 -
251422
영천이씨 농암종택 기사년 4월에 예안거화민 이진연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13563] / 기록자료>고문서 / 예안거화민 이진연 등이진연(李進淵) 등이 연서하여 안동 부사에게 보낸 간찰이다. 농암(聾巖)의 묘소가 좌청룡 우백호의 명당인데, 무례한 자가 임의로 무덤을 작성하여 자손으로 용인할 수 없는 처사임을 호소하면서, 사대부를 능멸하는 처사에 대해 응분의 의법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문건의출처 : 유교넷 -
251423
영천이씨 농암종택 계미년 8월에 예안유학 이희조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13564] / 기록자료>고문서 / 예안유학 이희조 등이운현(李運鉉) 등이 연서하여 안동 부사에게 보낸 간찰이다. 농암의 묘소가 좌청룡 우백호의 명당인데, 무덤 주위의 소나무가 의젓하게 자라서 아름다운 유택이 이루어졌음을 강조했다. 그런데 그 마을의 무례한 자들이 마음대로 나무를 해쳐서 자신의 선조 산소에 큰 피해를 입출처 : 유교넷 -
251424
영천이씨 농암종택 임술년 4월에 예안거유학 이진연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소지(所志)[13565] / 기록자료>고문서 / 예안거유학 이진연 등이진연(李進淵) 등이 연서하여 안동 부사에게 올린 간찰이다. 농암(聾巖)의 묘소가 좌청룡 우백호의 명당인데, 무뢰한 유호조(柳顥造)가 농암의 산소 지역에 임의로 무덤을 작성하여 인근 사림들이 용인할 수 없는 처사임을 호소했다. 이는 사대부를 능멸하는 처사이므로, 이에출처 : 유교넷 -
251425
영천이씨 농암종택 정해년 윤4월에 분천거화민 이호연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소지(所志)[13566] / 기록자료>고문서 / 분천거화민 이호연 등이호연(李昊淵) 등이 연서하여 안동 부사에게 올린 간찰이다. 농암 종택의 부역건에 관련하여 지금까지 그런 사례가 없었는데, 경자년 이후로 이 부역이 가중되어 폐단이 되고 있으니, 시정해 달라고 요청한 문건이다. 일종의 호소문이며, 청원건이라 할 수 있다. 말미에 농암출처 : 유교넷 -
251426
영천이씨 농암종택 무진년 11월에 예안유생 이휘경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소지(所志)[13567] / 기록자료>고문서 / 예안유생 이휘경 등예안 유생 이휘경(李彙暻), 이만건(李晩建), 임병준(任秉準)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청원서이다. 주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정으로부터 서원철폐령이 발표됨에 따라, 분강서원도 철폐되었다는 경과를 설명했다. 이미 철폐된 서원에 배향되었던 인물 가운데 표상이 될출처 : 유교넷 -
251427
영천이씨 농암종택 병신년 2월에 유학 이유헌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소지(所志)[13568]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유헌 등이유헌(李裕憲), 이유곤(李裕昆)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용산정사가 화재를 입어 면책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그런데 이에 대한 방화범을 의법 조치하여 차후 이러한 범죄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조처해 달라고 요청한 글이다. 말미에 영천 이씨 문중 인사출처 : 유교넷 -
251428
영천이씨 농암종택 병신년 1월에 유학 이유헌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소지(所志)[13569]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유헌 등이유헌(李裕憲), 이유곤(李裕昆)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청원서 성격의 문건이다. 영천 이씨 선조의 세거지에 선조의 덕업을 추모하며, 그 뜻을 계승하기 위해 세운 용산정사(龍山精舍)가 사찰 경내에 편입되었는데, 이에 대한 응분의 조치를 취해 본래의 소유권을 행출처 : 유교넷 -
251429
영천이씨 농암종택 신묘년 2월에 예안유학 이유헌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소지(所志)[13570] / 기록자료>고문서 / 예안유학 이유헌 등예안의 유생 이유헌(李裕憲)과 영천(榮川)의 유생 이유곤(李裕昆) 등이 연서하여 올린 청원서이다. 자손으로 조상을 선양하는 일은 당연한 도리이며, 서원을 수립하는 일도 그런 맥락임을 강조했다. 이어 현안을 설명했다. 분강서원의 동쪽에 있는 용수사의 북쪽 5리 쯤에 영출처 : 유교넷 -
251430
영천이씨 농암종택 경술년 3월에 분강서원유생 박중보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소지(所志)[13571] / 기록자료>고문서 / 분강서원유생 박중보 등예안의 유생 박중보(朴重普) 가 올린 글이다. 청원서이다. 유학의 흥폐는 운수에 달렸고, 학교의 흥폐도 시세에 달렸음을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원인과 이유에 대해 설명하면서, 흥학사문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농암(聾巖)의 학문과 그 학문의 위업을 강조했다. 그리고출처 : 유교넷 -
251431
영천이씨 농암종택 갑술년 1월에 화민 인 윤석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13572]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인 윤석·이시정 등이봉석(李鳳錫), 이시정(李時靖) 등이 연서하여 올린 글이다. 전지 관련 소송 문건이다. 자신의 선산이 분천리에 있는데, 위토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3∼4년 전에 그 위토 경계의 토지를 경작하는 감애 임귀흥(林貴興)이 사사롭게 처신하여 피해를 입히고 있는 점출처 : 유교넷 -
251432
영천이씨 농암종택 을축년 2월에 화민 인 윤석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13573]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인 윤석·이시정 등이전의 문건과 연결된 글인데, 앞부분은 파악할 수 없는 문건이다. 서원 소속 노비 관리와 향후 효과적인 노비 관리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방침과 협조를 구한 글이다. 느슨해진 노비 관리 체제를 강화하여 효과적인 방안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부역출처 : 유교넷 -
251433
영천이씨 농암종택 무오년 1월에 이진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혼서(婚書)[13574] / 기록자료>고문서 / 이진연이진연(李進淵)이 보낸 문건이다. 사돈댁에 보낸 감사의 마음을 전한 글이다. 사돈측에게 종손녀를 자신의 맏이인 희구(羲求)의 아내로 보내겠다고 허락한 점에 대한 납폐의 글이다. 이진연은 옛사람들의 법도와 격식처럼 이런 답례를 통해 사돈댁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출처 : 유교넷 -
251434
영천이씨 농암종택 무술년 11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汾川宗宅重建時補助錄)[1357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분천종택을 중건할 때 관련된 사안을 기록한 장부이다.출처 : 유교넷 -
251435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예안 이희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권(試券)(春鳳中坐了一個月詩)[13576] / 기록자료>고문서 / 예안 이희조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詩卷)인데 제목은 춘봉중좌료일개월시(春鳳中坐了一個月詩)이다. 예안의 이희조라는 자가 지은 것이다.출처 : 유교넷 -
251436
영천이씨 농암종택 계축년 3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時到)[1357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길흉사에 따른 부조 내역을 기록한 시도(時到記)인데 부조한 명단과 부조금 및 물품이 기록되어 있다. 일부 문건은 수입 및 지출 결과도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51437
영천이씨 농암종택 무신년 3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時到)[1357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길흉사에 따른 부조 내역을 기록한 시도(時到記)인데 부조한 명단과 부조금 및 물품이 기록되어 있다. 일부 문건은 수입 및 지출 결과도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51438
영천이씨 농암종택 무신년 10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時到)[1357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길흉사에 따른 부조 내역을 기록한 시도(時到記)인데 부조한 명단과 부조금 및 물품이 기록되어 있다. 일부 문건은 수입 및 지출 결과도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51439
영천이씨 농암종택 병오년 1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時到)[1358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재사를 이건하면서 관련 사항을 기록해 둔 문건이다. 기초 공사를 시작한 날짜와 주춧돌을 세운 날짜를 기록했다. 그리고 기둥 및 상량한 날짜를 기록해 두었다. 2월 28일부터 3월 4일까지의 기록이다. 일기 형식의 기록인데, 간략한 정리의 문건이다. 이 공사 과정의 자출처 : 유교넷 -
251440
영천이씨 농암종택 병진년 9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時到)[1358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길흉사에 따른 부조 내역을 기록한 시도(時到記)인데 부조한 명단과 부조금 및 물품이 기록되어 있다. 일부 문건은 수입 및 지출 결과도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51441
영천이씨 농암종택 정미년 10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時到)[1358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길흉사에 따른 부조 내역을 기록한 시도(時到記)인데 부조한 명단과 부조금 및 물품이 기록되어 있다. 일부 문건은 수입 및 지출 결과도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51442
영천이씨 농암종택 정유년 10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時到)[1358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길흉사에 따른 부조 내역을 기록한 시도(時到記)인데 부조한 명단과 부조금 및 물품이 기록되어 있다. 일부 문건은 수입 및 지출 결과도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51443
영천이씨 농암종택 무신년 5월에 용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記:素月齋舍記)[13584] / 기록자료>고문서 / 종후손 용구문학적인 감흥과 서정성을 결부시켜 지은 시문(詩文)인데, 이 문건은 소월재사기(素月齋舍記)이다.출처 : 유교넷 -
251444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의지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題壽親圖 等)[13585] / 기록자료>고문서 / 의지 등문학적인 감흥과 서정성을 결부시켜 지은 시문(詩文)인데 이 문건은 제수친도(題壽親圖)라는 시(詩)이다.출처 : 유교넷 -
251445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권태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敬次九印樹韻謹呈汾厓大형)[13586] / 기록자료>고문서 / 석포소제 권태섭시이다. 구인괴수(九印槐樹)의 제목으로 쓴 시를 차운(次韻)해서 권태섭(權泰燮)이 올린 율시 한 수(首)이다.출처 : 유교넷 -
251446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백성훈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雲谷書院焚香時志感)[13587] / 기록자료>고문서 / 백성훈문학적인 감흥과 서정성을 결부시켜 지은 시문(詩文)인데 운곡서원분향시지감(雲谷書院焚香時志感)이라는 시(詩)이다.출처 : 유교넷 -
251447
영천이씨 농암종택 임자년에 유연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謹次聾巖先生文集韻呈李學初求和)[13588] / 기록자료>고문서 / 류연건문학적인 감흥과 서정성을 결부시켜 지은 시문(詩文)인데 근차농암선생문집운정이학초구화(謹次聾巖先生文集韻呈李學初求和)라는 시(詩)이다.출처 : 유교넷 -
251448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용산유제 성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13589] / 기록자료>고문서 / 용산유제 성부문학적인 감흥과 서정성을 결부시켜 지은 시문(詩文)인데 이 문건은 시(詩)이다.출처 : 유교넷 -
251449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여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愛日堂會詩)[13590] / 기록자료>고문서 / 오로 여문문학적인 감흥과 서정성을 결부시켜 지은 시문(詩文)인데 이 문건은 애일당회시(愛日堂會詩)라는 제목의 시(詩)이다.출처 : 유교넷 -
251450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재명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贈呈人)[13591] / 기록자료>고문서 / 이재명 등시이다. 엄주철(嚴柱澈), 이재명(李在明) 두 사람이 율시 한 수(首)씩을 주인에게 올린 것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