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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을미(乙未)년 2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자부(子婦)의 초상을 당해 여러 가지로 어려운 처지에 처한 것을 위로하며 질병 등으로 고생하는 가족에 대해서도 염려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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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최종주(崔宗周)가 을사(乙巳)년 11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이 없어서 연락할 길이 없었다고 하며 이 때문에 그립고 안타까운 마음이 많았다고 했다. 지나가는 길에 찾아 뵈올려고 했지만 모친의 병환이 깊고 집안 초상 등으로 여의치 못했다고 했다. 식량 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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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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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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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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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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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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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영원(李永遠)이 2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헤어진 이후 그립다고 하며 안부를 전하지 못해 안타깝다고 했다. 안부를 전하고 싶지만 길이 멀고 인편이 없어 아쉽다고 하며 평소 상대방이 자상하게 베풀어준 은혜 덕분에 늘 감사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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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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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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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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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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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사돈 사이인 오세영(吳世寧)이 경진(庚辰)년 1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 댁과 평소 우의가 돈독하고 서로 돕는 형편이 매우 보기 좋다고 하며 새해를 맞은 여러 가족의 근황과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상대방이 배려해 주고 지도해 준 것에 대해 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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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거신(趙居信)이 병진(丙辰)년 2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최근 소식을 받고 매우 기뻤다고 하며 봄이 다가오고 있지만 시절의 어려움에 따라 사람들이 저마다 어려움을 겪는다고 했다. 젖먹이 손자는 몇 일 동안 앓다가 이제 다소 안정이 되었지만 마음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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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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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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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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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사돈 사이인 조거신(趙居信)이 병인(丙寅)년 2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이 돌아오는 편에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상대방 부인의 질병 차도 소식이 반갑다고 하며 완치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저번에 의논된 사안의 진행 일자가 금번 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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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4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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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4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유기(裕基)가 1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초를 맞은 여러 가족의 평안을 기원한다고 하며 가족들의 안부를 골고루 묻고 있다. 집안 가족들의 길흉사를 언급하며 축하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배려와 지도에 대해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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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4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석구(趙錫九 : 본관 漢陽)가 경오(庚午)년 11월 26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지에서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여러 가족의 평안과 건강 등이 염려된다고 했다. 연로한 어른들의 건강 및 어린애들의 안부도 골고루 묻고 염려했다. 먼 길을 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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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4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시환(金始煥)이 정미(丁未)년 11월 18일에 조사간(趙司諫) 댁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하게 안부를 올리고 진묵(眞墨) 1동(同), 석어(石魚) 2속(束)을 보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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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4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일상적인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과 평안 여부가 어떠한지 묻고 자상한 가르침 덕분에 위안을 삼는다고 했다. 자신은 두문불출하며 지낸다고 하며 이룬 바도 없이 세월만 보내는 입장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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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4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의수(金義秀)가 병술(丙戌)년 1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집안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했다. 망자가 평소 여러 가족들에게 실천했던 효성과 우애 정신은 매우 각별한 것이라고 하며 망자를 잃은 유족의 슬픔을 달랬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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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4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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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4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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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4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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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4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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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5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유기(趙裕基 : 본관 漢陽)가 정축(丁丑)년 1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은 사돈댁 여러 가족의 평안과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사돈 어른을 비롯한 연로한 이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한 해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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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덕린(趙德隣 : 본관 漢陽)이 병오(丙午)년 5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장문의 서찰을 보내주어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고 지적도 해주어 고맙다고 했다. 유교 성리학 관련 사안 및 선비로서 처신해야 할 사안을 다루면서 수신과 독서 및 선현들의 서책 섭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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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5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상주인 조덕린(趙德隣 : 본관 漢陽)이 계사(癸巳)년 6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슬프게 지내는 자신을 위로하는 서찰을 보내주어 고맙다고 했다. 장례를 마친 이후 몸에 병이 생겨 어렵게 지낸다고 하며 지난 해 이후 잇따른 초상 등으로 집안의 우환이 끊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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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5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덕린(趙德隣 : 본관 漢陽)이 신묘(辛卯)년 11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에 대한 예를 제대로 갖추지 못해 미안하던 터에 상대방이 먼저 서찰을 보내주어 황송하다고 했다. 슬픔 가운데 지내지만 기운을 차리고 가족을 돌보며 지내길 바란다고 했다. 사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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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5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석구(趙錫九 : 본관 漢陽)가 을축(乙丑)년 5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면서 자신은 상대방의 배려와 염려 덕분에 지낸다고 했다. 자신은 50세를 넘긴 나이에 딸 아이 하나만 성장시켜 외롭게 지낸다고 했다. 가족 및 친척들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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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5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석구(趙錫九 : 본관 漢陽)가 갑신(甲申)년 3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리웠는데 상대방이 서찰을 먼저 보내주어 반갑게 받고 위안을 얻는다고 했다. 가족 및 친척분들의 출타 근황 등에 대해 알렸다. 연로한 원로들의 별세 등으로 문중 일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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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5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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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5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아들 조희당(趙喜堂 : 본관 漢陽)이 신묘(辛卯)년 6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친이 소식을 전해 준 지 열흘이 넘어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아들의 질병은 점차 회복되어 간다고 하며 다른 지역에는 전염병 등이 만연하여 어려움을 겪지만 자신이 머무는 곳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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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5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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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5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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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6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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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6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석구(趙錫九 : 본관 漢陽)가 12월 29일에 이원만(李源萬)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제수씨는 행실이 곱고 매사에 단정하여 가족들의 칭송을 듣는다고 했다. 연로한 분들의 건강 등으로 어려움을 격ㄲ는다고 했다. 특히 조부의 다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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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6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석구(趙錫九 : 본관 漢陽)가 정축(丁丑)년 1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월이 빨리 흘러 선고(先姑)의 상기(喪期)가 다가오는 시점이라고 하며 사장(査丈)을 비롯한 여러 가족의 건강과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상대방의 배려에 비해 제대로 예를 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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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6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아들 조희당(趙喜堂 : 본관 漢陽)이 정미(丁未)년 10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추운데 출타한 부친의 건강 및 근황을 염려하고 있다. 영남 지방은 산세가 험하고 길이 좋지 않아서 더욱 큰 걱정이라고 했다. 노비들도 몸이 아파 소식을 전하는 인편이 수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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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6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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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6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아들 조희당(趙喜堂 : 본관 漢陽)이 신축(辛丑)년 10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도산(島山)에서 돌아 온 이후 소식을 전하지 못해 안타깝다고 하면서 추위 가운데 어려움이 없는 지 궁금하다고 했다. 곡물의 가격이 어느 정도 안정되면 매매를 하겠다고 하며 가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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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6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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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6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아들 조희당(趙喜堂 : 본관 漢陽)이 무술(戊戌)년 8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뵙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하며 가을을 맞아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날씨가 고르지 못해 곡식이 제대로 여물지 못했는데 부친이 있는 곳의 작황은 어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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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6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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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6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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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7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운도(趙運道 : 본관 漢陽)가 경술(庚戌)년 9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이 깊은 산골에 살고 인편이 없어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며 여러 가지로 분주하여 국화가 필 때 만나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것 같다고 했다. 최근에 당숙(堂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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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7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