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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52151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7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52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7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53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7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사돈 사이며 상주인 남오진(南五鎭)이 갑자(甲子)년 7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서로의 소식이 전해지지 못해 안타깝다고 하면서 그리운 마음이 많고 가족들의 평안 여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신혼 부부의 근황 및 연로한 이들의 출타 근황 등에 대해 묻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52154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7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55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7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친척 아우인 승호(升鎬)가 경오(庚午)년 11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봄에 찾아 뵌 이후 세월이 빨리 지났다고 하면서 추위 가운데 지내는 여러 가족의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어버이는 병환이 차도가 없고 다른 형제들은 염려 덕분에 어려움이 없
    출처 : 유교넷
  • 252156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7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김용근(金溶根) 등이 경자(庚子)년 2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길이 멀고 서로 떨어져 살기 때문에 자주 소식을 내왕하지 못해 안타깝다고 했다. 상대방의 조상 옥천(玉川) 조선생(趙先生)에 대한 조정의 특전이 내려져서 옥천 선생의 명예 회복이 이루어지고 후손
    출처 : 유교넷
  • 252157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7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58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7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59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8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60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8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61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8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62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8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63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8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64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8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65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8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신희신(申熙臣)이 경자(庚子)년 2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면서 여러 가족 안부와 문중 연로한 분들의 근황을 정중하게 묻고 있다. 조상 묘소 이장 등에 대해 언급하며 이후 진행 과정도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 조상에 대한 조정의
    출처 : 유교넷
  • 252166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8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67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8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68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8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가르침을 받은 이대영(李垈榮)이 경자(庚子)년 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조상에 대해 조정의 특전이 베풀어져 복직(復職)이 된 점을 축하하며 연로한 분들의 건강 등에 대해 묻고 있다. 이러한 행사는 유림을 비롯한 온 문중의 영광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169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9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아우뻘인 필효(必孝)가 무인(戊寅)년 3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마음의 위로가 된다고 했다. 만곡정(晩谷亭)의 현판 등에 기재할 시문은 매우 우수하며 작품성이 돋보인다고 했다. 집안 여러 가족의 근황과 논의 중이던 후사(後嗣)
    출처 : 유교넷
  • 252170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9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이광정(李光靖)이 기유(己酉)년 3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공손하게 묻고 평안 여부가 궁금했다고 하였다. 자신은 노경에 가족의 슬픔을 당해 견디기 어렵다고 하며 매번 상대방으로부터 친절한 가르침과 지도를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171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9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권중위(權重威) 등이 기유(己酉)년 3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상대방으로부터 받은 후의에 대해 감사하다고 하며 조정에서 상대방 조상에게 특전을 부여하여 상대방 후손들의 숙원이 이루어진 점을 언급하며 축하했다. 제사 및 질병 등으로 직접 찾아 뵙지 못하
    출처 : 유교넷
  • 252172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9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정상진(鄭象晉)이 무술(戊戌)년 10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초상으로 슬픔에 처해 우울하게 지내는 자신을 위로하는 서찰을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여러 가지로 분주하고 마음이 울적하여 상대방에 대한 예를 소홀히 하여 죄송하다고 하며 가족의 평안을
    출처 : 유교넷
  • 252173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9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류귀휴(柳龜休) 등이 정사(丁巳)년 7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상대방이 후손들의 힘을 모아 조상 문집 간행을 마무리한 노고를 치하하며 5냥의 약소한 금액이지만 몇 단체의 성금을 모아서 보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174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9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75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9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이영원(李永遠)이 갑자(甲子)년 8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몇 년 전에 보낸 서찰에 대한 답서도 못한 채 죄송한 마음으로 지낸다고 하며 그립다고 했다. 조상 문집 간행을 위해 상대방 집안에 보관해 둔 조상의 유묵(遺墨)을 보내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176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9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아우뻘인 이씨(李氏)가 임신(壬申)년 2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공손하게 안부를 묻고 상대방이 서원의 상소문 작성 과정에서 수고한 노고를 치하했다. 서찰을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하며 정감이 있고 가르침이 담긴 서찰을 반복해서 읽으며 지도를 받는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177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9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78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29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79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0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80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0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김구용(金九容) 등이 경자(庚子)년 2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후손들과 유림들의 숙원이었던 상대방 조상에 대한 조정의 특전이 부여되어 조상에 대한 명예가 회복된 점을 축하했다. 자신들은 조상 제사 및 집안 일로 인해 직접 찾아 가지 못한 채 약소한 전문(錢
    출처 : 유교넷
  • 252181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0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오몽협(吳夢協)이 임신(壬申)년 3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늘 다정하게 염려해 주고 지도해 주어 감사하다고 하면서 여러 가족의 안부를 골고루 묻고 있다. 상대방 자제의 학업과 독서 등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52182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0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상주인 신?(申雨澤)이 병신(丙申)년 7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번에 만난 이후 그리움이 많이 쌓였다고 하며 함께 지냈던 곳의 정경을 떠올리곤 한다고 했다. 8월 28일에 순흥(順興) 숙부의 묘소를 이장할 계획이라고 하며 관리 가운데 한 명을 보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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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2183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0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안부를 묻고 감사의 뜻을 전한 간찰(簡札)이다. 노비가 돌아오는 인편에 서찰을 보내주어 반갑게 읽었다고 했다. 상대방을 미롯한 여러 가족, 문중 연로한 분들의 건강 등을 골고루 묻고 있다. 출타한 어른들의 근황도 묻고 상대방이 자기 조상 문집 간행을 위한 묘갈명 등을
    출처 : 유교넷
  • 252184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0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상주인 신만태(新萬泰)가 정미(丁未)년 6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받고 자식을 잃고 슬프게 지내다가 위안을 받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185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0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86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0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아우뻘인 이병원(李秉遠)이 갑술(甲戌)년 7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공손하게 안부 인사를 올리며 늘 상대방이 자상하게 배려해 주고 염려해 주어 감사하다고 하며 가족들의 안부도 골고루 묻고 염려했다.
    출처 : 유교넷
  • 252187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0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권의도(權義度)가 정해(丁亥)년 12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의 우환이 겹쳐 얼굴을 펼 날이 많지 않다고 했다. 아우가 8년 동안 질병을 잃다가 결국 세상을 떠나게 되어 혈육을 잃은 아픔 때문에 살 희망조차 없다고 했다. 서찰을 통해 보내준 고마운 위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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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2188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0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가르침을 받은 이만운(李晩運)이 기유(己酉)년 2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조상이 조정의 특전을 받아 명예 회복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 언급하며 축하의 인사를 했다. 연로한 분들의 건강과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하면서 그간의 노력과 수고에 대해 치하했다.
    출처 : 유교넷
  • 252189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1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90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1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아우뻘인 유하(游夏)가 기축(己丑)년 8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헤어진 이후 만나지 못한 아쉬움과 그리움이 많았다고 하면서 가족들의 길흉사를 언급하며 위로와 축하의 인사를 했다. 조상의 신원(伸寃)을 위해 수고하는 상대방 및 후손들의 노고가 크다고 하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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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2191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1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김수황(金壽璜)이 무술(戊戌)년 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하게 안부 인사를 올리고 조상 문집 간행을 위해 수고하고 노력하는 공로를 치하하며 가족의 평안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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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2192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1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손명호(孫明鎬) 등이 을해(乙亥)년 11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하게 안부 인사를 올리고 선조인 쇠민(衰敏), 경절(景節) 공(公)의 행적을 기리는 묘지명 등의 작성을 부탁하며 노고에 대해 감사하다고 연로한 분들의 근황과 건강 등에 대해 염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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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2193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1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오승렬(吳承烈)이 무술(戊戌)년 3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후손들을 주선하여 조상 문집 간행을 마무리한 점을 축하하며 그간의 노고에 대해 치하했다. 전문(錢文) 10민(緡)을 보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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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2194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1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김진영(金震永)이 경자(庚子)년 2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한 안부 인사를 올리며 여러 가족 및 연로한 분들의 근황 등을 묻고 있다. 조정에서 상대방 조상에 대한 특전을 부여하여 신원(伸寃)이 이루어진 점을 축하했다. 질병 등으로 인해 직접 찾아가 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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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2195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1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김도광(金道光) 등이 을유(乙酉)년 3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후손들과 함께 조상의 신원(伸寃)을 위해 그동안 수고했던 점을 언급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와 함께 조정에서 두 조상에 대한 명예 회복을 위한 특전이 내려진 것은 후손뿐만 아니라 유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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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2196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1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197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1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이영발(李永發)이 병오(丙午)년 4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자주 만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많다고 하면서 이모부를 비롯한 여러 가족의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염려 덕분에 여러 가족들이 무사하게 지낸다고 했다. 다만 모친의 기력이 점점 쇠약해져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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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2198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1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아우뻘인 이상(理相)이 을축(乙丑)년 2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연로한 분들의 건강과 문중 어른들의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논의 중인 문중 관련 사안은 문중 원로들의 의견을 참고해서 신중히 결정하면 무리가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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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2199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2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박재춘(朴載春) 등이 경자(庚子)년 2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하게 안부 인사를 올리며 여러 가족 및 연로한 문중 어른들의 근황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 조상의 신원(伸寃)이 이루어진 점을 언급하며 축하했다. 조정의 배려 및 후손들의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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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2200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2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상주이며 아우뻘인 권명우(權明佑)가 신해(辛亥)년 2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불행하게도 상처(喪妻)를 하게 되어 슬픈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고 했다. 어려움에 처한 자신을 여러 가지로 돕고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오랫 동안 질병으로 고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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