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52201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2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아우뻘인 희박(羲博)이 기축(己丑)년 2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면서 평소 다정하게 베풀어준 후의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들을 돌보며 분주하게 지낸다고 했다. 특히 질병 등으로 어렵게 지내는 가족을 언급하며 염려했다.
    출처 : 유교넷
  • 252202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2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이효연(李孝淵)이 계미(癸未)년 8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상대방의 배려와 후의에 대해 고맙다고 했다. 자신은 원래 질병이 잦기 때문에 심신이 쇠약하며 가족들의의 여러 가지 어려움을 돌보느라 분주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203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2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류일춘(柳一春)이 계해(癸亥)년 8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접한 두 서원의 원장이 별세한 것은 매우 안타깝고 슬픈 일이라고 했다. 자신은 지병이 낫지 않고 최근에는 설사까지 겹쳐 이중고를 겪는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204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2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05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2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이우일(李宇一)이 계묘(癸卯)년 10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쌀쌀해지는 시점에서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천연두가 만연한 가운데 가족들이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며 가을 추수 작황도 넉넉한 편은 아니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206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2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내구(內舅) 양심(養心)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가족들을 만나지 못해 그립고 아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집안 길흉사에 대해 언급하며 염려하고 위로했다. 자신은 연로한 탓에 기력이 점차 쇠해지고 매사에 피로함을 느낀다고 했다. 신행 일자에 대해 알려달라고 하며
    출처 : 유교넷
  • 252207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2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08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2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09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3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사돈 사이인 박종태(朴鍾泰)가 임신(壬申)년 6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댁 연로한 분들의 근황과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하며 평소 자상하게 보살펴 준 은혜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210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3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사돈 사이인 박종태(朴鍾泰)가 기사(己巳)년 4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댁 여러 가족의 근황과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제들의 독서 및 학업 근황도 묻고 배려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211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3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사돈 사이인 박종태(朴鍾泰)가 기사(己巳)년 6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근황 및 건강 등에 대해 묻고 자주 만나지 못해 아쉽다고 했다. 배려와 관심 덕분에 지낸다고 하며 가족의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52212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3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사돈 사이인 박종태(朴鍾泰)가 ??(??)년 8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연로한 사돈댁 가족의 근황 및 건강 등에 대해 묻고 소식이 자주 전해지지 못해 아쉽다고 했다. 배려 덕분에 질병을 앓던 가족의 건강이 회복되고 어려움도 어느 정도 정리되어 간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213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3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사돈 사이인 박종태(朴鍾泰)가 기사(己巳)년 3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절기 인사를 올리며 사돈댁 여러 가족의 근황 및 건강 등에 대해 묻고 있다. 자상한 덕분에 지낸다고 하며 자제들의 학업 및 독서 근황은 별 진전이 없지만 꾸준히 노력하는 중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214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3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15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3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사돈 사이인 휘원(輝遠)이 을유(乙酉)년 윤(閏) 2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면서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질병을 앓는 아들은 회복이 느린 편이며 딸 아이와 젖먹이는 별 탈이 없이 지내게 되어 다행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216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3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17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3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18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3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19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4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20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4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21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4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22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4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아우뻘인 이병원(李秉遠)이 정축(丁丑)년 6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리학 논변을 담은 간찰로 이기(理氣) 및 심성(心性)의 운용 및 전개 과정상 드러나는 견해에 대해 의견 교환을 희망했다.
    출처 : 유교넷
  • 252223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4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친척 아우인 이만숙(李晩淑)이 경술(庚戌)년 5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슬픔을 당한 상대방의 울적한 심정을 위로하고 여러 가족의 건강 등에 대해 염려했다. 질병을 앓던 이들의 쾌차 여부 소식도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의 모친 병환이 가중되어 심적으로 우울하게
    출처 : 유교넷
  • 252224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4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25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4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26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4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사돈 사이며 상주인 황(璜)이 기사(己巳)년 2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댁 대소가 친척들의 근황과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상대방의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 대해 알리고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52227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4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28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4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아우뻘인 김도수(金道壽)가 병자(丙子)년 4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뜻밖에 보내준 서찰을 받고 한편으로는 기뻤지만 고모의 초상 소식에 대해서는 슬픈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고 했다. 부친이 우연히 병을 얻어 피를 토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며 유교의 기본
    출처 : 유교넷
  • 252229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5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상주이며 친척 아우인 김산주(金傘柱)가 병인(丙寅)년 4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맏아들의 죽음을 맞아 온 가족이 비통해 하다가 상대방이 위로의 서찰을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최근에 접한 상대방 가족의 초상에 대해서도 함께 슬퍼하며 위로했다. 자제들의
    출처 : 유교넷
  • 252230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허정(許鼎)이 병자(丙子)년 7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무더위가 점차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찾아 뵐려고 생각은 했지만 여의치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부탁한 물품을 신속히 보내려고 노력하는 중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231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5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32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5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이우근(李宇根)이 임신(壬申)년 10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추위 가운데 지내는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을 돌보는 등의 일로 분주하여 부탁한 약재 구입 등이 원만히 진행되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233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5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김흥락(金興洛)이 무인(戊寅)년 10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근황을 알지 못해 매우 답답했다고 하며 평소 상대방이 베풀어준 후의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연로한 탓에 매사에 의욕이 없고 정신도 아득하여 학문적 성과도 없어 안타까울 뿐이라
    출처 : 유교넷
  • 252234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5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35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5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성혁(成赫)이 6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답답하고 그리웠다고 하며 20리 거리에 떨어져 살면서 자주 찾아 뵙지 못한 점이 죄송스럽다고 했다. 문중 일을 위해 수고하는 상대방의 노고를 치하했다. 분담금은 6월 13일-14일까지 보낼 것이라고
    출처 : 유교넷
  • 252236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5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37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5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38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5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한양조씨 옥천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2239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6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친척인 우각(友慤)이 을해(乙亥)년 2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상대방의 가르침과 지도 덕분에 무난하게 지낸다고 하면서 글 재주를 자랑하는 하찮은 선비들의 경박한 풍조를 버리고 심성 공부에 주력하는 풍토를 따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이러한 가르침대
    출처 : 유교넷
  • 252240

    한양조씨 옥천종택 [간찰 36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선향(徐先水+向)이 을축(乙丑)년 3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한 달 전에 몇 일 동안 모시고 가르침을 받은 것이 퍽 다행이라고 했다. 여러 가족 및 친척들의 근황과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하며 자제들의 학업 근황도 묻고 있다. 이후로도 지속적인 가르침을 부탁
    출처 : 유교넷
  • 252241

    한양조씨 옥천종택 [제문 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표종숙(表從叔) 오석도(吳錫燾 : 咸陽)가 망자의 영전(靈前)에 지은 제문(祭文)이다. 망자는 어질고 착한 성품을 자녔으며 학문상 우수한 자질을 갖춘 자라고 하며 제갈공명이 지은 [출사표]를 함께 강도했던 시절을 회고하였다. 망자가 이사했을 때 자신도 가족을 거느리고
    출처 : 유교넷
  • 252242

    한양조씨 옥천종택 [제문 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부질(婦姪) 김시응(金時應 : 본관 聞韶)이 계축(癸丑)년 6월 25일에 한양(漢陽) 조공(趙公)의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는 자신을 아들처럼 생각하며 다정하게 지도하고 보살펴 주었다고 하면서 생전에 그로부터 받은 은혜가 막중하지만 이제 갚을 길이
    출처 : 유교넷
  • 252243

    한양조씨 옥천종택 [제문 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부질(婦姪) 이유일(李裕一 : 본관 永陽)이 을축(乙丑)년 1월 18일에 한양(漢陽) 조공(趙公)의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60 평생을 향리에서 살며 효성과 우애를 실천하며 고고하게 살았던 점을 회고하며 만년에 질병으로 고생하다가 세상을 떠난 점
    출처 : 유교넷
  • 252244

    한양조씨 옥천종택 [제문 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재종질(再從姪) 정기(楨基 : 본관 漢陽)가 을축(乙丑)년 1월 18일에 재종숙부(再從叔父) 한양(漢陽) 조공(趙公)의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는 평소 어진 심성을 지녔으며 효성과 우애가 독실했으며 근검 절약하여 가정을 모범적으로 이끈 분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245

    한양조씨 옥천종택 [제문 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족종(族宗) 언찬(彦瓚), 찬옥(贊玉)이 을축(乙丑)년 1월 18일에 한양(漢陽) 조공(趙公)의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덕망은 세월이 흘러갈 수록 더욱 빛난다고 하며 평소 우애와 효행을 실천하여 친척과 이웃 사람들이 모두 칭송한다고 하며 학문과
    출처 : 유교넷
  • 252246

    한양조씨 옥천종택 [제문 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표종제(表從弟) 정윤영(鄭胤永)이 무신(戊申)년 1월 18일에 한양(漢陽) 조공(趙公)의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 교유한 50년 세월을 회고하면서 망자가 명문가의 후손으로 유교 교육과 철저한 가정 교육을 통해 단아한 선비의 자질을 갖추었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2247

    한양조씨 옥천종택 [제문 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내종숙(內從叔) 박승규(朴勝珪 : 본관 潘南)이 갑인(甲寅)년 6월 25일에 한양(漢陽) 조공(趙公)의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를 곁에서 부르면서 망자가 재주와 총명함을 지녔지만 그에 비해 오래 살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고 했다. 망자가 어진 덕망과
    출처 : 유교넷
  • 252248

    한양조씨 옥천종택 [제문 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여서(女壻) 남호인(南浩仁 : 본관 英陽)이 임신(壬申)년 10월 16일에 빙부(聘父) 한양(漢陽) 조공(趙公)과 빙모(聘母) 유인(孺人) 대흥백씨(大興白氏)의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평소 과분하게 사위인 자신을 어질다고 칭송했다고 하며 그에 비
    출처 : 유교넷
  • 252249

    한양조씨 옥천종택 [제문 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삼종(三從) 정기(楨基 : 본관 漢陽)가 갑인(甲寅)년 6월 25일에 처사(處士) 한양(漢陽) 조공(趙公)의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우수한 학식과 덕망을 지녔지만 세상에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다고 하며 죽음을 애통해 하였다. 망자가 살던 옛 집을
    출처 : 유교넷
  • 252250

    한양조씨 옥천종택 [제문 1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질녀(姪女) 조씨(趙氏)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망자를 떠나 보내면서 친척 및 조문객이 함께 눈시울을 적신다고 하며 망자의 어진 성품과 후인들에게 남긴 감화를 회고했다. 망자는 고운 자태로서 가족 및 친척들에게 인간적인 미덕을 베풀었던 사람이라고 하
    출처 : 유교넷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