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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53251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 / 기록자료>고문서 / 김부륜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11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하며 벗들의 소식을 간략히 전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52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4] / 기록자료>고문서 / 김부륜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동고(東皐)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보낸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의논 중이던 일을 마무리해서 완문(完文)으로 기록해 보내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53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5] / 기록자료>고문서 / 김부륜
    김부륜(金富倫)이 동고(東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만간 월천(月川)에 가서 만날 계획임을 알리고 우리쪽 군사들이 의병을 일으키게 된 것은 다행이라고 하며 보내준 시문을 잘 받아 보며 감상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54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6] / 기록자료>고문서 / 설월
    설월(雪月)이 9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봉화군수로 보직을 받아 와서 녹봉만 축낸다고 하며 겸손을 표현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55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7] / 기록자료>고문서 / 부륜
    부륜(富倫)이 6월 9일에 동고(東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서찰 교환을 하지 못해 아쉽다고 하며 최근에 홍수 및 자연 재해가 겹쳐 농민들의 생활고가 심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56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8] / 기록자료>고문서 / 김부륜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의성(義城)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고을을 맡아 근무하게 되어 기쁘다고 하며 그 공을에서 군사들을 많이 잃게 되어 염려가 된다고 하면서 자신의 벼슬 살이 감회를 서술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57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9] / 기록자료>고문서 / 김부륜
    김부륜(金富倫)이 삼척(三陟) 아사(衙史)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을 맞은 감회를 언급하고 찾아 뵐려고 했지만 며느리가 내행을 간 뒤로 귀가하지 않아 갈 형편이 못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58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0] / 기록자료>고문서 / 김부륜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김부륜이며 수급자는 하양 생원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259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1] / 기록자료>고문서 / 부 부륜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부 부륜이며 수급자는 자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260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2] / 기록자료>고문서 / 부 부륜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부 부륜이며 수급자는 자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261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3] / 기록자료>고문서 / 김부륜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성주(城主)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하게 안부 인사를 하고 찾아 뵙고픈 마음이 간절하지만 벼슬 살이에 매인 몸이라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했다. 자신은 완악한 노비의 일로 인해 찾아 뵙고자 했지만 설사까지 겹쳐 출입이 자유롭지 못하
    출처 : 유교넷
  • 253262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4] / 기록자료>고문서 / 김부륜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김부륜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263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5] / 기록자료>고문서 / 설월당
    숙부인 설월당(雪月堂)이 조카 강(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조카에게 근신하여 어려운 지경에 이르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64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6] / 기록자료>고문서 / 김부륜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1월 14일에 조정댁(趙正宅)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시문(詩文)을 반갑게 받아 감상한다고 하며 자신이 올린 글은 거칠어 황송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65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7] / 기록자료>고문서 / 김부륜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김부륜이며 수급자는 정생원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266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8] / 기록자료>고문서 / 김부륜
    김부륜(金富倫)이 병신(丙申)년 5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최근 생활 형편을 묻고 술이 마련되었으니 주회(酒會)를 가지며 담론하길 바란다고 했다. 주고 받은 시문에 대해서도 품평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67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9] / 기록자료>고문서 / 설월
    설월(雪月)이 신사(辛巳)년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적적한 가운데 관아 문을 닫고 누우니 온갖 근심이 쌓이고 60 평생 동안 벼슬살이로 지내면서 백발이 성성하다고 했다. 고향의 산천과 자연 경물을 그립고 고향의 어진 선비들도 떠오른다고 한 시 작품이다.
    출처 : 유교넷
  • 253268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0] / 기록자료>고문서 / 설월
    설월(雪月)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도산서원의 고운 정경을 회상하며 매화가 피어 설국(雪國)처럼 되었다고 하며 선비의 흥취와 멋스러움을 정겹게 표현했다. 자신은 질병 탓에 술과 풍류를 즐기지 못한다고 하면서 후학 및 동학들과 함께 학문적 성취를 이루어가길 다짐한다고
    출처 : 유교넷
  • 253269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1] / 기록자료>고문서 / 김부륜
    부륜(富倫)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달이 바뀌어도 돌아가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고 하며 자중하고 근신하여 어려움에 이르지 않게 하라고 당부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70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10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상대방이 정무(政務)를 수행하느라 여러 가지로 노고가 많다고 하며 위로했다. 자신은 가슴 사이의 흉복통(胸腹痛)으로 고생이 심하다고 하며 추수 작황에 대해 알렸다.
    출처 : 유교넷
  • 253271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3] / 기록자료>고문서 / 배룡길
    배용길(裵龍吉 : 본관 興海)이 3월 12일에 설월(雪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하게 안부 인사를 올리고 자주 뵙지 못해 송구하다고 하며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빌려간 [강목(綱目)] 등 책의 소재처를 파악해서 알려 달라고 하며 안부를 전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72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시권 9(문성현지도)] / 기록자료>고문서 / 김부륜
    과거 시험지인 시권(試卷)으로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것이다. 성현의 도리에 대한 물음에 답한 대책문(對策文) 형식의 [문성현지도(問聖賢之道)]라는 제목의 글이다. 역대 중국 성현들의 애민 정신에 근거한 왕도 정치 이념이 중요한 근거라고 했다. 요,순,
    출처 : 유교넷
  • 253273

    과거 시험지인 시권(試券)으로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것이다. 남관(藍關)이 눈 내리는 길을 가다가 한상(韓湘)을 만난다는 [남관설중우한상시(藍關雪中遇韓湘詩)라는 제목의 시문(詩文)이다. 정처 없이 길을 나서서 눈이 내리는 가족 및 친척들과 이별한 서정
    출처 : 유교넷
  • 253274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卷)으로 김부륜(金富倫)이 지은 것이다. [대학(大學)]의 경(敬)과 [중용(中庸)의 성(誠)에 대해 질의한 [문대학지경중요지성(問大學之敬中庸之誠)]이라는 제목의 글이다. 경(敬)은 학자의 수신(修身)의 요체로서 삼강(三綱) 팔조목(八條目)에
    출처 : 유교넷
  • 253275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시권 20(문극기부례)] / 기록자료>고문서 / 김령(27세)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김령(金坽)이 27세 때 지은 것이다. 자신의 사욕을 이기고 예로 회복해 나가는 방도를 묻는 [문극기복례(問克己復禮)]라는 제목의 글이다. 역대 선인들이 추구했던 수신(修身)과 거경(居敬)의 원리를 실천하면서 꾸준히 자신을 성찰하여
    출처 : 유교넷
  • 253276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차만리황하각동류(次萬里黃河各東流)]이다. 황하가 길게 흘러가면서 만물을 포용하고 유유히 흐른다고 하면서 개인적 서정을 곁들인 작품이다.
    출처 : 유교넷
  • 253277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차동고장수진운(次東皐丈壽辰韻)]이다. 연로한 동고 노인이 무병장수하며 자손들이 길이 가문의 번영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78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어제 병으로 신음하던 중에 벗이 찾아와 서쪽으로 떠남을 알려주면서 위로했는데 다시 만나게 되길 기약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79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벗인 민언장(閔彦章)이 방문하여 함께 술을 마시고 자연 경관을 즐기며 노닐었던 추억을 회고했다. 이별의 서정을 노래하기도 하며 벗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80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상대방이 술과 게를 보내준 것에 대해 사례하고 함께 교분을 나누는 그간의 일을 회고하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81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서로의 학문을 권면하며 자제들의 학업이 발전하고 인품을 갖춘 선비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82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차동고장운(次東皐丈韻)]이다. 동고 노인의 장수를 기원하며 가문의 번영을 기원하였다. 학문적인 가르침을 주어 감사하다고 하며 개인의 성정을 곁들여 표현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83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유별낙중제우(留別洛中諸友)]이다. 한양의 벗들과 이별하며 지은 시로 학문의 진보를 기대하며 이후로도 우정을 저버리지 말자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84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낙동 강변에 모여서 함께 음주를 즐기는데 태양이 푸른 물결 위로 지는 가운데 담론하며 선비의 멋과 유흥을 즐기는 광경을 묘사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85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송동고장후봉증일절送東皐丈後奉呈一絶)]이다. 석양이 깃든 시점에서 상대방을 떠나 보내며 건강과 학문의 성취를 기원햇다. 이별을 아쉬워하는 마음도 덧붙였다.
    출처 : 유교넷
  • 253286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조카도 오지 않고 아들도 병이 들어 심사가 불편하다고 호소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87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차정정랑자자운(次鄭正郞子字韻)]이다. 봄 바람이 부는 자연 경관 속에서 인생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달이 뜬 저녁에는 청량한 감미로움을 느낀다고 노래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88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경차전일추증운근정(敬次前日追贈韻謹呈)]이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의 모습을 서술하고 상대방의 고매한 인품과 학문 및 덕망을 종경한다고 했다. 상호 교분을 나누고 학문적 교류를 지속하는 즐거움을 누리자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89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경차운근정(敬次前韻謹呈)]이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선비의 멋을 함께 누리며 이별하는 서정을 표현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90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근차동고장설후운(謹次東皐丈雪後韻)]이다. 온 산천이 은빛 세상이 되었다고 하며 산 빛은 구슬처럼 아름답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91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상대방이 맛난 별미를 보내어 와서 감사한 마음을 시로 적어 보낸 것이다. 맛이 달고 갈증을 해소해 준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92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근차동고장(謹次上東皐丈)]이다. 국화기 피는 시절을 맞아 동고 노인의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93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지강평질수모석상(址堈坪姪壽母席上)]이다. 형수의 회갑연에 참석하여 지은 시이다.
    출처 : 유교넷
  • 253294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병을 앓던 길손이 술을 가지고 찾아 왔는데 주인은 시로 답한 재주가 없다고 겸손해 하면서 달이 뜬 가운데 풍류를 즐긴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95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차당시운유별복증(次唐詩韻留別伏呈)이다. 강변의 조용한 풍경을 묘사하고 나그네 서정을 함께 표현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96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김부륜이 귀향하는 孫孝彦에게 준 시이다.
    출처 : 유교넷
  • 253297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도산알(陶山謁)]이다. 도산서원을 방문하여 사당에 참배하고 난 뒤 주위 경관을 둘러 보며 감회와 서정을 표현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98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근차낙한정운증(謹次樂閑亭韻贈)]이다. 낙한정 주인의 구제 사업과 학문 정신을 회고하며 자신은 백성들을 돌보고 구제할 만한 역량이 부족하여 아쉽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299

    김부륜(金富倫 : 본관 光山)이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증별이정랑(贈別李齋郞)]이다. 이정랑과 교유한 것이 오래 되어 친분이 각별하다고 하며 이별에 즈음하여 아쉬운 정이 많다고 했다. 행운을 빌며 학문적인 발전과 건강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53300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만사 1] / 기록자료>고문서 / 류정문
    류정문(柳鼎文 : 본관 全州)이 김시찬(1754~1831)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만사(輓詞)이다. 망자의 우수한 학문과 정신 세계를 흠모했다고 하며 망자의 강직하고 올곧은 선비 형상을 강조했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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