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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만사 6] / 기록자료>고문서 / 이호순이호순(李好淳 : 본관 眞城)이 계암(溪巖) 김령(金坽 : 1577-1641. 본관 光山)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만사(輓詞)이다. 망자가 영남 명문가에서 성장한 선비로서 학문과 인품이 단아하여 많은 후학들이 추모한다고 했다. 평소 후학들에게 베풀었던 정성을 추모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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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계문 1] / 기록자료>고문서 / 사복사 관원사복시(司僕寺) 관원(官員)이 국왕(國王)에게 올린 계문(啓文)이다. 몇 년 전에 분양한 말이 금년 겨울에 죽었으니 해당 관원을 불러 들여 엄단 조치해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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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관문 1(사통)]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임진(壬辰)년 2월 3일에 보낸 관문(關文)이다. 계암(溪巖) 김령(金坽 : 1577-1641. 본관 光山)의 묘소를 관리하기 위해 마련한 위토(位土)가 전해 오는 가운데 소유권이 불분명해 진점을 지적하며 이후 광산 김씨 소유지로 확정되었음을 확인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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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2] / 기록자료>고문서 / 김희교(명운)(26세)유학(幼學) 김희교(金羲敎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희교가 26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정유), 생부(진유), 조부(학관), 증조부(태익), 외조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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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3] / 기록자료>고문서 / 김태익생원(生員) 김태익(金台翼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태익이 66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적), 조부(상진), 증조부(석창), 외조부(이관명 : 본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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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4] / 기록자료>고문서 / 김희교(26세)유학(幼學) 김희교(金羲敎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희교가 35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정유), 생부(진유), 조부(학관), 증조부(태익), 외조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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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5] / 기록자료>고문서 / 김시관(59세)유학(幼學) 김시관(金是瓘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시찬이 59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태익), 생부(성익), 조부(적), 증조부(상진), 외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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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6] / 기록자료>고문서 / 김몽찬(36세)유학(幼學) 김몽찬(金夢瓚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몽찬이 36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성익), 조부(굉), 증조부(상진), 외조부(이세덕 : 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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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7(준호구)] / 기록자료>고문서 / 상주목유학(幼學) 김제택(金濟澤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제택이 51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희교), 조부(정유), 증조부(시관), 외조부(홍낙교 : 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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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10] / 기록자료>고문서 / 김시찬(48세)유학(幼學) 김시찬(金是瓚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시찬이 48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성익), 조부(적), 증조부(상진), 외조부(이세덕 : 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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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17] / 기록자료>고문서 / 김굉(55세)생원(生員) 김굉(金綋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굉이 55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상진), 조부(석창), 외조부(김여용 : 본관 의성), 모친(의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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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18] / 기록자료>고문서 / 김태익(63세)생원(生員) 김태익(金台翼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태익이 63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적), 조부(상진), 증조부(석창), 외조부(이관명 : 본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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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21] / 기록자료>고문서 / 김시찬(60세)유학(幼學) 김시찬(金是瓚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시찬이 60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성익), 조부(굉), 증조부(상진), 외조부(이세덕 : 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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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22] / 기록자료>고문서 / 희교(20세)유학(幼學) 김희교(金羲敎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희교가 20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정유), 생부(진유), 조부(학관), 증조부(태익), 증조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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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23] / 기록자료>고문서 / 김굉(73세)절충장군(折衝將軍) 중추부사(中樞府使) 김굉(金綋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굉이 73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상진), 조부(석창), 외조부(김여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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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24] / 기록자료>고문서 / 김태익(51세)생원(生員) 김태익(金台翼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태익이 51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적), 조부(상진), 증조부(석창), 외조부(이관명 : 본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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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25] / 기록자료>고문서 / 조익(45세)유학(幼學) 김조익(金朝翼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조익이 45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적), 조부(상진), 증조부(석창), 외조부(이관명 : 본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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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26] / 기록자료>고문서 / 김시찬(75세)유학(幼學) 김시찬(金是瓚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시찬이 75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성익), 조부(굉), 증조부(상진), 외조부(이세덕 : 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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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30] / 기록자료>고문서 / 김시관(47세)생원(生員) 김시관(金是瓘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시관이 47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태익), 생부(성익), 조부(적), 증조부(상진), 외조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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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31] / 기록자료>고문서 / 김굉(70세)장사랑(將仕郞) 제릉참봉(齊陵參奉) 김굉(金綋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굉이 70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상진), 조부(석창), 외조부(김여용 :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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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32] / 기록자료>고문서 / 김시찬(27세)유학(幼學) 김시찬(金是瓚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시찬이 27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성익), 조부(굉), 증조부(상진), 외조부(이세덕 : 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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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33] / 기록자료>고문서 / 김굉(79세)절충장군(折衝將軍) 중추부사(中樞府使) 김굉(金綋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굉이 79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상진), 조부(석창), 외조부(김여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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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35] / 기록자료>고문서 / 김시관(50세)유학(幼學) 김시관(金是瓘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시관이 50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태익), 생부(성익), 조부(적), 증조부(상진), 외조부(이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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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36] / 기록자료>고문서 / 김희교(29세)유학(幼學) 김희교(金羲敎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희교가 29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정유), 생부(진유), 조부(학관), 증조부(태익), 외조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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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호적 38(준호구)] / 기록자료>고문서 / 예안관가경(嘉慶) 18년(1813) 3월에 예빈시직장(禮賓寺直長)을 역임한 김시찬(金是瓚 : 본관 光山)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기록했는데 이 문건은 김시찬이 57세 때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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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분재기 1(별급문기)]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아들 성익(聖翼)이 과거에 급제한 것을 기뻐하며 병자(丙子)년 10월 4일에 논 7두락과 노비 3구(口)를 준 사실을 증명한 [별급문기(別給文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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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8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인편이 없어 집안 소식을 듣지 못해 궁금하다고 하며 자주 소식을 전해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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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4월 2일에 수직방(守直坊) 김부윤댁(金府尹宅)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질병으로 오래 지탱하기 어렵다고 하며 농사 일에 대해 묻고 중복(仲復)까지는 부탁한 일이 해결되도록 하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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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4]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6월 25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초상의 부고(訃告)를 받고 매우 슬프지만 자신은 직업에 얽매여 직접 달려가 조문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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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허한림(許翰林)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척의 거리에 있으면서 자주 찾아가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조상 산소 이장 문제가 원만히 진행되어 다행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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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10월 8일에 이진사(李進士)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번부터 뵙기를 원했지만 여의치 못한 채 지나고 말았다고 하며 평소의 결례를 너그럽게 용서해 달라고 했다. 최근의 모임에도 참석하기 어려워 죄송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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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여러 가지 일로 뵙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하며 꽃이 피고 버들개지 움트는 좋은 시절을 맞아 술을 들고 서로 만나 담소하며 자연을 완상하자고 했다. 하지만 기약할 수는 없다고 하면서 상대방은 집안에서 풍류를 맘껏 즐길 수 있어서 굳이 나들이할 필요까지는 없겠다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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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9]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1월 6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에 아들이 도산서원의 강학에 참석한다는 소식을들었다고 하며 서체를 보니 이전에 비해 별 진보가 없는 것 같다고 하며 [논어]는 몇 편을 읽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독파한 결과를 알려 달라고 하고 이 책을 독파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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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최문우(崔文右)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전하고 최근에 내왕한 이들의 형편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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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1]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6월 4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농사 일에 열중하면서 부지런히 독서하라고 권면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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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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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부이며 수급자는 백아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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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4]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6월 20일에 아들 장(㙊)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두 차례 보낸 서찰을 받고 위로를 받았다고 하며 아내와 아들이 별 탈이 없이 지낸다고 하여 다행이라고 하면 자신 역시 어려움 없이 지내니 안심하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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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부이며 수급자는 령아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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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감찰(金監察)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해당 관원이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홀로 갔다고 알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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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9]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6월 9일에 아들 장(㙊)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이 없어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고 하며 아들과 아내의 질병 차도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아들이 [대학(大學)] 공부에 착수했다는 소식을 듣고 학업의 진보가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십팔사략(十八史略)]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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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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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1] / 기록자료>고문서 / 숙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숙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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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2]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5월 10일에 아들 장(㙊)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번에 보낸 서찰의 수납 여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보리 추수 농사 작황에 대해 묻고 잡념을 버리고 학업에 열중하라고 당부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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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부이며 수급자는 아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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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부이며 수급자는 자 장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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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5]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4월 23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최근 소식이 궁금했다고 하며 매사에 근신하고 학업에 열중해 주길 부탁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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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부이며 수급자는 령아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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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7] / 기록자료>고문서 / 형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형이며 수급자는 용성제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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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9] / 기록자료>고문서 / 후창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후창이며 수급자는 황수재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