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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0] / 기록자료>고문서 / 자 후창아들 후창(厚昌)이 무오(戊午)년 7월 5일에 부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친과 헤어진 지 이틀이 지나 이미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하며 가을 추수가 여의치 못해 매우 불안하다고 했다. 집안 여러 가지 일로 인해 분주하다고 하며 친척들의 출타 근황을 전하고 마무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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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1(위장)]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박한익친척 아우인 박한익(朴漢翼)이 갑오(甲午)년 6월 18일에 김생원(金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고(訃告)를 받고 망자가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되어 애통하다고 하며 연로한 어버이의 슬픈 마음을 위로했다. 숙부께서 자중해 어려움에 이르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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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지정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지정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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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3] / 기록자료>고문서 / 원록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원록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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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4] / 기록자료>고문서 / 대운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대운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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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5] / 기록자료>고문서 / 전전(橏)이 6월 27일에 김생원(金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여러 가족의 안부를 묻고 딸 아이의 최근 건강 상태가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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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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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7] / 기록자료>고문서 / 정휘정휘(挺輝)가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평소 베풀어준 후의에 대해 늘 감사한 마음을 갖는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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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8] / 기록자료>고문서 / 질 박성조카인 박성(朴惺)이 기축( 己丑)년 5월 26일에 숙부(叔父)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한강(寒岡)을 통해 숙부께서 벼슬 임기를 마치고 돌아오셨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하며 건강 및 근황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동생이 과거에 급제한 것은 가문의 영광이라고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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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면+미)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면+미)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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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4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척질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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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42]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신명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종제 신명이며 수급자는 안진사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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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4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락민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락민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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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45(위장)] / 기록자료>고문서 / 이시언이시언(李時彦)이 갑오(甲午)년 5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한 유족을 위로하며 보낸 간찰로 망자가 질병을 이기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나게 되어 슬프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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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4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진동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진동이며 수급자는 군성형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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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48]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치응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세제 치응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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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4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윤종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사제복인 윤종이며 수급자는 금진사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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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5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훈아우뻘인 정훈(鼎勳)이 무○(戊○)년 12월 25일에 김성익(金聖翼)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황송한 마음이 많다고 하며 여러 연로한 분들의 건강과 출타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자상한 배려에 대해 감사하다고 하며 이후로도 많은 관심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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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51] / 기록자료>고문서 / 이찬이찬(李燦)이 계유(癸酉)년 7월 9일에 김사간(金司諫)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모친이 별세했다는 부고(訃告)를 받고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평소 병약한 망자가 결국 질병 때문에 세상을 떠난 것이 애처롭고 자상한 성품으로 후손들에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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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5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천택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남천택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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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55] / 기록자료>고문서 / (심+수)수(心+遂)가 4월 13일에 김봉사(金奉事)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한 안부를 묻고 자신은 오래 질병으로 고생했기 때문에 출입이 자유롭지 못하다고 했다. 봉원(奉原)이 먼 길을 떠날 차비를 하고 있음을 알리고 조만간 찾아 가서 뵐 계획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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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56] / 기록자료>고문서 / 경욱경욱(慶郁)이 김창봉(金參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안부를 묻는 소식을 보내주어 위로를 받았다고 했다. 남쪽 고을로 네려 와서 작은 벼슬 살이를 하느라 골몰하다고 하며 기회를 봐서 상면하길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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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58] / 기록자료>고문서 / 김경창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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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5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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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60] / 기록자료>고문서 / 이수정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척기 수정이며 수급자는 금교관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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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61] / 기록자료>고문서돈서(敦敍)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벼슬 살이를 수행하느라 수고가 많다고 하며 위로했다. 서찰을 통해 지도해 준 은혜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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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62] / 기록자료>고문서 / 향말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향말이며 수급자는 돈서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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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63] / 기록자료>고문서 / 이건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이건이며 수급자는 돈서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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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64] / 기록자료>고문서병자(丙子)년 5월 29일에 설월(雪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전해주고 약재를 보내준 정성에 감동되었다고 하며 약을 복용하는 중이며 차도 여부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 했다. 서울 의원의 지시대로 약재를 구하려 해도 시골이라서 구하기 쉽지 않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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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65] / 기록자료>고문서돈서(敦敍)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삿갓과 두건이 망가졌다고 하며 빌려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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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66]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요형아들 요형(耀亨)이 경오(庚午)년 11월 5일에 부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친의 건강과 근황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별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하며 내년쯤 찾아 뵐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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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68] / 기록자료>고문서 / 천택천택(天澤)이 임자(壬子)년 12월 25일에 김생원(金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하게 안부 인사를 올리고 논의 중이던 집안 길사(吉事) 일자를 2월 8일로 우선 정했는데 문제가 있으면 통보해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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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69] / 기록자료>고문서 / 숙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숙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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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70] / 기록자료>고문서 / 찬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찬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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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7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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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72] / 기록자료>고문서 / 이찬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이찬이며 수급자는 금사간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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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74] / 기록자료>고문서 / 이찬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이찬이며 수급자는 금사간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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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75] / 기록자료>고문서 / 이찬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이찬이며 수급자는 금사간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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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76] / 기록자료>고문서 / 유장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유장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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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77] / 기록자료>고문서 / 박충의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박충의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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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78]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황전상주인 황전(黃橏)이 갑인(甲寅)년 7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아들을 통해 전해 준 서찰을 받고 위로를 받았다고 하며 감사하다고 했다. 상대방 아들의 귀가 일자는 정확히 알 수가 없다고 하며 체류하는 동안 불편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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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79]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황전황전(黃橏)이 갑인(甲寅)년 1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위로가 되었다고 하며 새해를 맞은 상대방 여러 가족의 평안과 만복을 기원한다고 했다. 집안 행사와 관련하여 11일경에 찾아 뵐려고 했는데 먼서 서찰을 보내주어 황송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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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8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지로문하생인 이지로(李之老)가 을묘(乙卯)년 2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밤 이후 날씨가 겨울처럼 차가운데 어려움 없이 지냈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질병으로 늘 심신이 괴로운 상태라고 했다. [오선생예설(五先生禮說)]은 인리(仁里) 선비댁에서 소장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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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82]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익중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내종 익중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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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83] / 기록자료>고문서 / 류서, 류위, 류진자준(子峻) 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준은 김령((金坽)의 자이다. 어제 잠시 뵙고 자상하게 지도해 준 것도 감사했는데 또 인편을 통해 서찰을 보내 주어 몸둘 바를 모르겠다고 했다. 자신은 재주가 없어서 학문의 진보가 없고 궁색함을 면할 길이 없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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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86] / 기록자료>고문서 / 세기 임흘임흘(任屹)이 임자(壬子)년 11월 3일에 자준(子峻)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준은 김령(金坽)의 자이다. 상대방의 안부 및 가족들의 근황을 묻고 자신은 노비가 도망을 가버리고 질병마저 겹쳐서 곤궁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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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8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술도아우뻘인 술도(述道)가 기유(己酉)년 12월 1일에 지애(芝厓)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애는 김협(金綊)의 호이다. 차가운 날씨 가운데 상대방의 건강 및 가족 안부가 염려된다고 하며 가족의 일상 생활 형편을 간략히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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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89]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이영운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인질 이영운이며 수급자는 인숙주이다. 이영운은 후에 이병운으로 개명하였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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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90] / 기록자료>고문서 / 종숙 백실종숙(從叔) 백실(伯實)이 갑진(甲辰)년 11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몇 년 동안 서로의 소식을 알 수 없어 아득하게 지냈다고 하며 엄동설한을 맞은 여러 가족 안부를 골고루 묻고 있다. 자제들의 학업 및 독서 근황이 퍽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질병 탓에 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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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9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당유조카인 당유(堂儒)가 을해(乙亥)년 11월 17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숙부께서 인편으로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자주 만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집안 가족 가운데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형편에 대해 알리고 본인은 재주가 둔해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