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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53401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9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6월 26일에 돈서(敦敍)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벼슬 살이 근황이 어떠한지 묻고 자신은 큰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금년은 유달리 가뭄이 심해 논밭에 이앙을 못해 가을 추수는 기대하기 어렵다고 했다. 이 외에 불한당과 간음한 여성이 놈과 함께 은신한
    출처 : 유교넷
  • 253402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9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승국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승국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403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97] / 기록자료>고문서 / 김평
    김평(金坪)이 4월 13일에 자준(子峻)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준은 김령(金坽)의 자이다. 김평은 김령의 사촌형으로 파악된다. 보내준 서찰을 통해 상대방이 별고 없이 지낸다고 하여 다행이라고 하며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형편을 알렸다. 이외에 재앙을 피해 타
    출처 : 유교넷
  • 253404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9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최근에 논의 중인 특정 인물에 대한 신원(伸怨)에 대해 다룬 간찰(簡札)이다. 억울하게 피해를 당한 점을 들어 영남 유림들이 발의하여 그에 대한 신원을 조정에 건의하게 된 것은 다행한 일이라고 했다. 후속 조치로 조정의 특례가 부여될 때까지 힘을 모으자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405

    김계암수간등초(金溪巖手簡謄草)로, 무인(戊寅)년 10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의 내용은 안부를 묻고 자신은 최근에 흉복통으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할 지경이라고 했다. 정축(丁丑)년 3월 10일의 서찰에서는 학문 활동 및 질병 근황 등을 언급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53406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00] / 기록자료>고문서 / 질 김이
    조카인 김이(金怡)가 무오(戊午)년 6월 15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주(星州) 숙모의 별세 부고를 받고 애통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고 했다. 망자가 자식들을 한 명도 출가시키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점이 더욱 애석하다고 했다. 무더위가 점
    출처 : 유교넷
  • 253407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01] / 기록자료>고문서 / 중형
    중형(仲兄)이 11월 23일에 오천(烏川)의 동생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숙모의 기력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부친의 종기 차도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학문 활동 및 독서 등에 대해 언급하며 부지런히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출처 : 유교넷
  • 253408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04]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상·관
    재종질(再從姪) 상(瑺)·관(琯)이 경신(庚申)년 1월 16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랜 질병으로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해 죄송스럽다고 하며 새해를 맞은 여러 가족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했다. 새해를 맞은 자신은 중부(仲父). 계모(季母)의 상기(喪期)를
    출처 : 유교넷
  • 253409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05] / 기록자료>고문서 / 질 김탄
    조카인 탄(坦)이 계유(癸酉)년 9월 26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4일에 찾아 뵙겠다고 하며 일정을 통보했다.
    출처 : 유교넷
  • 253410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0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현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사제 현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411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08] / 기록자료>고문서 / 김총
    조카가 경술(庚戌) 12월 16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모를 맞은 여러 감회가 교차한다고 하며 상대방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한해(旱害)가 극심하고 기근이 도처에 발생하여 백성들이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며 내내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53412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09]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 김득연
    친척인 득연(得硏)이 임신(壬申)년 11월 25일에 김장령(金掌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소식을 전하지 못한 지 몇 달째 되었다고 하며 뵙지 못해 그리움이 많다고 했다. 본인은 질병으로 두문불출하며 지낸다고 했다. 아들도 흉복통을 앓고 있는데 약재를 구하
    출처 : 유교넷
  • 253413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1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김후창
    친척 조카뻘인 김후창(金厚昌 : 본관 光山)이 신유(辛酉)년 10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찾아 뵙고 가르침을 받게 되어 기뻤다고 하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자기는 귀가 이후 무탈하게 지냈는데 시집간 질녀의 초상을 당해 온 집안 식구들이 슬픔
    출처 : 유교넷
  • 253414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11] / 기록자료>고문서 / 사빈
    사빈(泗濱)이 9월 25일에 흥덕아사(興德衙史)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천 리 길이나 떨어진 상대방의 안부가 궁금했는데 보내준 서찰을 받고 일시에 마음이 흡족했다고 하며 앓던 병은 가을에 접어 들어 더욱 심해져서 손발이 저리고 마비 증세까지 나타난다고 했다. 최근에
    출처 : 유교넷
  • 253415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12] / 기록자료>고문서 / 태일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태일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416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13] / 기록자료>고문서 / 최식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식이며 수급자는 김참봉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417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14] / 기록자료>고문서 / 강부선
    강복선(姜復先)이 기미(己未)년 4월 29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귀가 이후 근황을 묻고 자신은 학질과 기근으로 연명하기 어려울 지경에 이른 주민들과 함께 근근이 지낸다고 했다. 이미 보고한 내용대로 주민들이 점점 어려운 지경에 이르니 조속히 구제의 조치
    출처 : 유교넷
  • 253418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1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419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16] / 기록자료>고문서 / 연제 대진
    아우뻘인 대진(大進)이 기사(己巳)년 10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여러 가족의 생활 형편을 알렸다. 평소 베풀어준 은혜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질병 등의 어려움으로 고생하는 가족의 형편을 자세히 알렸다.
    출처 : 유교넷
  • 253420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17] / 기록자료>고문서 / 중형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중형이며 수급자는 사제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421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1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원창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원창이며 수급자는 형주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422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19] / 기록자료>고문서 / 김서규
    김서규(金瑞圭)가 김봉사(金奉事)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점차 소늘해지는 가운데 상대방의 근황과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공무에 시달려 한가한 겨를이 없어 문안 인사를 올릴 겨를이 없다고 했다. [가례(家禮)] 두 권을 보낸다고 하며 평안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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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423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20]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방렬
    상주인 방열(邦烈)이 을묘(乙卯)년 10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천연두가 만연하여 많은 이들이 목숨을 부지할 수 없다고 했다. 최근에 가족을 잃고 난 슬픔은 견딜 수 없는 고통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424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22] / 기록자료>고문서 / 질 김계
    조카인 김계(金洎)가 김봉사(金奉事)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시를 즐겁게 감상한다고 하면서 여름 무더위 속에서 자연 속에서 지내며 종남산 손님으로 이내 상면하길 바란다고 하는 내용의 화답시를 보냈다.
    출처 : 유교넷
  • 253425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23] / 기록자료>고문서 / 준인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준인이며 수급자는 돈서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426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24] / 기록자료>고문서 / 자영
    돈서(惇敍)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의 형편을 알렸다. 자신과 약속했던 사안을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출처 : 유교넷
  • 253427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2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돈서(惇敍)가 7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히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오래 소식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대방의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428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26] / 기록자료>고문서 / 경호
    (景虎)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소식을 올리지 못해 황송하다고 하며 열흘 뒤에 찾아 갈 계획이라고 했다. 자상한 가르침과 지도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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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429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27] / 기록자료>고문서 / 김남갑
    김남갑(金南甲)이 무오(戊午)년 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생 상대방을 그리워하면서도 제 때 찾아가 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봄이 찾아오는 절기를 맞은 상대방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했다. 상대방 고을의 물품을 빌려왔지만 손해를 입혀 죄송하다고 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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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430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28] / 기록자료>고문서 / 성원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성원이며 수급자는 동복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431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29]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성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손제 성이며 수급자는 김생원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432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30] / 기록자료>고문서 / 노우 홍석
    벗인 홍석(洪錫)이 무오(戊午)년 9월 21일에 응시(應時)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늘 분주하게 지내다 보니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면서 자신은 신세가 곤궁하고 몸의 질병마져 겹쳐 곤고하게 지낸다고 했다. 상대방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니 자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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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433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31] / 기록자료>고문서 / 구제 윤심
    아우뻘인 윤심(尹深)이 경술(庚戌)년 윤 11월에 김진사(金進士)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지난 해에 집안의 불행한 일을 겪었다고 들었지만 방문하여 위로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자신은 조상 산소 터가 불길하다고 하여 여러 가지 궁리를 하다가 이장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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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434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32] / 기록자료>고문서 / 김서국
    김서국(金瑞國)이 무오(戊午)년 7월 22일에 용궁대아(龍宮大衙)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친의 내방편에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유림들의 현안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하고 민생들의 고초도 헤아려 살 길을 마련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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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435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3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시보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사제 류시보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436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34] / 기록자료>고문서 / 복억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복억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437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35] / 기록자료>고문서 / 심제인 남공필
    상주인 남공필(南公弼)이 임오(壬午)년 9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찰을 보내 주어 위로를 받았다고 하며 상기(祥期)가 지나자 슬픔이 더욱 밀려온다고 했다. 자주 만나기 어려운 만큼 그리움 또한 크다고 하며 평안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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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438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36] / 기록자료>고문서 / 이척
    이척(李倜)이 기미(己未)년 2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했다가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다고 했다. 봄을 맞아 상대방의 건강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4-5월 경에 임기가 만료되어 해임이 되면 찾아 뵙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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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439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3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휘정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사제 이휘정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440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39]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록진
    상주인 녹진(錄鎭)이 임○(壬○)년 4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으로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화창한 봄을 맞은 상대방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지내며 아내가 우연히 낙상(落傷)하여 열흘 정도 몸져 누워있는데 약효가 없어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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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441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4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442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41] / 기록자료>고문서 / 익형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익형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443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42] / 기록자료>고문서 / 희적
    희적(熙積)이 신묘(辛卯)년 윤(閏) 3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서찰과 함께 생선을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교생(校生)을 차정(差定)은 자신이 면할 방법이 없을 것 같다고 하며 목수(木手)는 이내 보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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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444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43]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생 심홍모
    가르침을 받은 심홍모(沈弘模)가 을유(乙酉)년 5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감사하다고 하며 최근 상대방의 여러 가지 생활 형편이 궁금하다고 했다. 본인은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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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445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4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동첨
    아우뻘인 동첨(東瞻)이 경신(庚申)년 윤(閏) 4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점차 날씨가 더워지는 가운데 상대방 여러 가족의 건강과 생활 형편이 궁금하다고 했다. 집안 초상을 당해 어려움을 당했으며 손자들은 전염병으로 고생한다고 했다. 그런데 이들의 질병에 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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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446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45]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익중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내종 익중이며 수급자는 지애이다. 지애는 김협(金綊)의 호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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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447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4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세문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이세문이며 수급자는 김진사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53448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47] / 기록자료>고문서 / 루제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루제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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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449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4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여옥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시생 여옥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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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450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4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백도
    아우뻘인 권백도(權百度)가 계유(癸酉)년 10월 24일에 김교관(金敎官)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작년에 자신이 집안 초상의 어려움을 당했을 때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고 하며 여러 가족 및 친척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 들은 바에 의하면 상대방 조상에 대한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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