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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50] / 기록자료>고문서 / 손 철수손자인 철수(鐵壽)가 기미(己未)년 2월 24일에 조부에게 올린 간찰(簡札)이다. 어제 관인(官人)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받고 감사하다고 하며 본인은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여름 보리 파종이 아직 완료되지 못했으니 6-7월경에 절사(節祀)를 시행하는 것은 어렵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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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51]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부옹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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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52] / 기록자료>고문서 / 세기 기윤가르침을 받은 기윤(岐胤)이 계유(癸酉)년 2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대대로 두 집안의 교분이 깊다고 하며 평소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아들을 통해 상대방 자제들의 좋은 소식을 들었다고 하며 축하했다. 일정을 봐서 도산서원을 경류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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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53] / 기록자료>고문서 / 첨제 한주아우뻘인 한주(漢籌)가 갑술(甲戌)년 10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안부가 궁금했다고 하며 늘 자상하게 지도해주어 고맙다고 했다. 자신은 염려 덕분에 지낸다고 하며 아들은 출타했고 손자들은 질병을 앓기 때문에 마음이 무겁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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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54]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세철아우뻘이며 상주인 세철(世哲)이 기미(己未)년 10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하며 자신은 몸이 약해 질병을 자주 앓는다고 하며 딸 아이의 내행에 대해 언급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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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5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희성아우뻘인 희성(熙成)이 11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여러 가족 및 친척의 소식이 궁금했다고 하며 자신은 병약하여 늘 병치레를 하느라 어려움이 많다고 했다. 가족들의 안부를 전하고 상대방의 평안을 기원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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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5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동첨아우뻘인 정동첨(鄭東瞻)이 기미(己未)년 5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에 대한 존경의 뜻을 표현하고 최근의 안부가 궁금했다고 하였다. 연로한 분들 및 친척분들의 건강 등이 염려된다고 했다.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가족의 형편을 알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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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57] / 기록자료>고문서 / 황전황전(黃橏)이 김원장(金院長)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을 맞은 김원장의 근황 및 묘지 선택 여부가 어떠한지 궁금했다고 하였다. 보름 정도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딸 아이의 병세를 다스릴 방안이 필요하니 처방을 보내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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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58]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세렴가르침을 받은 세겸(世鐮)이 경진(庚辰)년 4월 7일에 돈서(惇敍)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에 대해 답서를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자신은 별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했다. 집안 초상으로 마음이 무겁고 여러 가지 일로 분주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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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5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창시가르침을 받은 정창시(鄭昌時)가 기묘(己卯)년 8월 2일日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하게 안부를 묻고 가까이서 지도를 받지 못한 것이 늘 한스럽다고 했다. 자신의 노모(老母)는 6월초부터 중병을 앓아 생사의 기로에 서있기 때문에 늘 불안하다고 했다. 부친 역시 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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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6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옥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옥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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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62] / 기록자료>고문서 / 연제 인귀아우뻘인 인귀(仁貴)가 갑신(甲申)년 12월에 직장(直長)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집안의 어려움을 당한 상대방을 위로하고 종이와 황촉(黃燭)을 보내달라고 했다. 인생에서 늙음에 따라 병약하고 노쇠해지는 것은 자연적인 이치라고 하며 상대방을 위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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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63(위장)] / 기록자료>고문서 / 척 이만운친척인 이만운(李萬運)이 기유(己酉)년 3월 4일에 김생원(金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아내의 탈상을 맞아 마음이 슬픈 점을 위로했다. 그리고 최근 이진사 댁의 초상에 대해 언급하며 유족을 위로했다. 노령에 자중하여 어려운 지경에 이르지 않도록 하라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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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64]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덕중내종(內從) 덕중(德中)이 경술(庚戌)년 2월 24일에 지애(芝厓)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애는 김협(金綊)의 호이다. 가족들을 염려해 준 덕분에 무탈하게 지낸다고 했다. 학업에 힘을 쏟고 있지만 큰 성취가 없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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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65]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창시가르침을 받은 정창시(鄭昌時)가 계유(癸酉)년 12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점차 추워지는 가운데 여러 가족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곶감과 야채 등을 보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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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66] / 기록자료>고문서 / 경욱경욱(慶郁)이 경진(庚辰)년 5월 11일에 김참봉(金參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하게 안부를 묻고 최근 상대방의 출타 근황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질병을 앓기 때문에 직접 방문하지 못한 점을 양해해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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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67]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허징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복제 허징이며 수급자는 김생원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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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6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지로가르침을 받은 이지로(李之老)가 을묘(乙卯)년 10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조상 묘소 이장 일자가 다가오는 점을 언급하며 슬픈 마음에 젖어 있는 것을 위로했다. 직접 찾아가 위로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뜸을 뜬 부위에 종기가 생겨 바람을 쐬면 곤란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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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69] / 기록자료>고문서 / 구학구학(具嶨)이 정사(丁巳)년 11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궁벽한 곳에 살기 때문에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면서 추운 날씨 가운데 지내는 상대방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흉년을 만나 여러 가지로 살 길이 어려우니 곡물을 보내주면 좋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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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7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증사증(思曾)이 무자(戊子)년 2월 28일에 동복(同福)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뵙지 못한 지 오래되었다고 하면서 상대방의 안부가 매우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자상하게 가르쳐준 은혜가 고맙다고 하며 가족 안부를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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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71] / 기록자료>고문서 / 심경심경(沈敬)이 임신(壬申)년 2월 29일에 김생원(金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을 비롯한 친척들의 건강과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평소 자신이 우둔하여 결례를 범하게 되어 죄송하다고 했다. 최근에 자신은 질병으로 고생한다고 하며 상경하면 병조에 말씀을 드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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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7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귀몽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사제 귀몽이며 수급자는 사형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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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73] / 기록자료>고문서 / 곽지완곽지완(郭之完)이 경진(庚辰)년에 곽서(惇敍)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번 상대방의 서찰을 받았지만 답서를 올리지 못해 송구하다고 하며 봄 절기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근근이 생활을 하지만 친족들이 여러 가지 질병 등의 어려움을 당해 돕느라고 경황이 없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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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74] / 기록자료>고문서 / 연제 렴아우뻘인 염(廉)이 김참봉(金參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뵌 지 꽤 되어 그립다고 하며 별세한 형의 매장을 위한 가는 면포(綿布) 등을 마련해 달라고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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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75] / 기록자료>고문서 / 신유한신유한(申維翰)이 무오(戊午)년 7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천 리 길이나 떨어져 살기 때문에 소식을 전하지 못해 아쉽고 공무로 분주하여 서찰을 보내기도 수월하지 않다고 했다. 만나지 못한 감회가 크다고 하며 상면하여 회포를 나누길 기약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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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76]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이수응생질(甥姪)인 이수응(李秀應)이 병자(丙子)년 1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가족 및 친척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한다고 했다. 자신은 무탈하게 지낸다고 하며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의 형편 및 자제들의 학업 근황을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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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77] / 기록자료>고문서 / 덕수덕수(德秀)가 돈서(惇敍)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이 깊어 심신이 고달프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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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81] / 기록자료>고문서 / 택룡택룡(澤龍)이 1579년 3월 7일에 참봉(參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하게 안부 인사를 올리고 자신은 최근에 풍산에 다녀 왔고 조만간 단양을 방문할 일이 생겨 분주하다고 했다. 지난 번에 서찰과 함께 월력(月曆) 1부를 보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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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82] / 기록자료>고문서 / 호민호민(好閔)이 계축(癸丑)년 2월 3일에 흥덕(興德)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감격했으며 위로를 받았다고 하며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이어 자신을 비롯한 여러 가족들이 감기 등으로 몸져 누워 어려운 지경에 처했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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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83] / 기록자료>고문서 / 화천부정 수붕화천(花川) 부정(副正) 수붕(壽鵬)이 경진(庚辰) 4월 28일에 김참봉(金參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번에 만났을 때 담론할 기회가 있었지만 급한 일 때문에 이루지 못해 섭섭했는데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매우 반가웠다고 했다. 이와 함께 반찬도 보내주어 더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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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84]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권사호아우뻘이며 상주인 권사호(權思浩)가 임자(壬子)년 3월 28일에 도산(陶山)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고 하며 도산서원 임원 임명에 대해 분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언급하며 상대방이 적절히 중재해 줄 것을 요청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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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8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사호아우뻘인 권사호(權思浩)가 경술(庚戌)년 7월 20일에 군성(君成) 노형(老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최근 근황이 궁금하다고 하며 영남 유림들의 학문 활동 등에 대해 언급했다. 상대방이 평소 유림 활동을 통해 후학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에 대해 칭송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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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8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상발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이상발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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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87]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이영운인척(姻戚)인 이영운(李永運)이 기유(己酉)년 3월 1일에 인숙부(姻叔父)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영운은 후에 이병운으로 개명하였다. 내조를 잘하고 가정을 돌보며 노부모를 공경하던 아내의 초상을 당해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다고 하며 그동안 위로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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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88] / 기록자료>고문서 / 자경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자경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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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89] / 기록자료>고문서 / 윤수윤수(潤壽)가 갑오(甲午)년 1월 7일에 봉화(奉化)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철 절기를 맞은 여러 가족의 건강과 근황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출타한 이후 근황을 전했는데 내왕하는 길이 매우 위험했었다고 하며 농사 작황이 좋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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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90] / 기록자료>고문서 / 천로천로(天老)가 계미(癸未)년 1월에 김참봉(金參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가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지난 번에 보낸 서찰의 수납 여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돌아가는 인편에 간략한 안부를 전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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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9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협가르침을 받은 협(悏)이 기○(己○)년 1월 20일에 동복(同福)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위로해 준 은혜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지난 가을에 내왕했던 시문(詩文)이 다소 미흡하여 이내 찾아 뵙고자 했지만 집안 사정이 분주하여 그렇게 하질 못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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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93] / 기록자료>고문서 / 상희상희(尙熙)가 무오(戊午)년 8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웠다고 하며 가을을 맞은 상대방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서찰의 구절구절에 담긴 내용을 음미하며 새삼 감개무량하다고 했다. 먼 거리에서 살기 때문에 자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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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94] / 기록자료>고문서 / 윤위윤위(尹煒)가 무오(戊午)년 1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은 여러 가족 및 친척들의 건강을 빌며 만복을 기원한다고 했다. 자신은 여러 가족들을 돌보고 집안 일을 함께 주선해야 하기 때문에 여가가 넉넉하지 못하다고 했다. 시간을 봐서 상면해 담론을 나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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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95]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상급정으로 사귄 아우 상급(尙伋)이 갑자(甲子)년 12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과 소식을 내왕하기가 수월하지 않아 마음으로 퍽 고생했다고 하며 세모를 맞아 여러 가지 감회가 교차한다고 했다. 자신은 공무(公務)에 시달려서 집안 가족들을 돌볼 여유가 없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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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96]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이이연친척인 이이연(李頤延)이 갑술(甲戌)년 11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문정공(文貞公)의 묘소 이장 사업이 마무리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그간의 노고를 위로했다. 문정공의 행적은 그가 남긴 문집의 글을 통해 익히 파악할 수 있다고 했다. 평소 상대방이 베푼 후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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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98]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남천한상주인 남천한(南天漢)이 기미(己未)년 6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름 철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상대방 여러 가족들의 근황과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과 형편을 알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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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199] / 기록자료>고문서 / 김륵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백암 김륵이며 수급자는 물암 김륭이다. 간찰에서는 김생원으로 기록되어 있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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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0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원록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원록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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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0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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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02] / 기록자료>고문서 / 태화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태화이며 수급자는 김참봉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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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낙종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낙종(金樂鍾)이 경오년(庚午年) 4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노년에 부인상(婦人喪)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놀랍고 슬픈 마음이 많다고 했다. 상대방이 짝을 잃고 살아갈 일을 생각하니 이후의 일이 아득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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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강신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강신영(姜信榮)이 계해년(癸亥年) 3월 15일에 유동(酉洞)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방문해 주어 더없는 영광이었다고 하며 계시는 동안 제대로 대접하지 못해 죄송스럽다고 했다. 귀가하신 이후 별 어려움이 없으셨는지 궁금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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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4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전하덕사제(査弟 : 사돈 사이) 전하덕(全河悳)이 을축년(乙丑年) 11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른이 늘 친절하신 가르침을 주어 고맙다고 하면서 가족과 친척들의 건강이 궁금하다고 했다. 사돈 어른은 학문을 이루신 것이 대단하여 자신은 주변의 유림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