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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4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전하덕사제(査弟 : 사돈 사이) 전하덕(全河悳)이 을해년(乙亥年) 7월 10일에 박사형(朴査兄 : 박씨 사돈의 아들)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을 통해 전해 주신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사돈댁 가족과 친척들이 건강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임산부가 쌍둥이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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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44]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권욱연하생(下生 : 제자) 권욱연(權旭淵)이 을사년(乙巳年) 1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보내신 서찰을 잘 받았는데 금번의 서찰 가운데 슬픈 내용이 담겨 있어 매우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건강에 유의하며 학문의 진보가 왕성해지길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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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45]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안용환시교생(侍敎生 : 가르침을 받은 자) 안용환(安龍煥)이 무진년(戊辰年) 10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찾아 뵙고 친절하게 가르침을 받아 기뻤다고 하며 유교 경전을 읽으면서 그 속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정밀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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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4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전건석사제(査弟 : 사돈 사이) 전건석(全建錫)이 병인년(丙寅年) 1월 20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 섣달에 며칠 밤 같이 지낸 것은 늘그막에 기특한 인연이었으며, 이별하고 세월이 빠르게 흘러 해가 바뀌었다하고, 앞으로 세상에 살날이 얼마나 되겠느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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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4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인서족질(族侄 : 조카) 인서(仁緖)가 계해년(癸亥年) 2월 2일에 박진사(朴進士)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그립다고 하며 봄이 되었지만 여전히 차가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가족들이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큰 어려움 없이 지내지만 학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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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48]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안용환시교생(侍敎生 : 가르침을 받은 자) 안용환(安龍煥)이 기사년(己巳年) 6월 8일에 청하(聽荷)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래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무더위가 찾아 오는 시절을 맞은 상대방의 건강과 학업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스승과 제자 사이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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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5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대식제(弟: 아우뻘인 자) 정대식(丁大植)이 무신년(戊申年)12월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우리들의 회합(會合)은 이 같은 때에 사실 얻기 어려운 것이었으니 돌아온 뒤에 회상함이 절로 그치지 않는다하고, 섣달 추위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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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56]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권유하시교생(侍敎生 : 가르침을 받는 자) 안용환(安龍煥)이 기사년(己巳年) 6월 9일에 청하(聽荷) 선생(先生)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스승이 자상하게 가르쳐 주시고 도와 주시어 작은 공부를 이루었지만 여전히 스승이 보시기에 부끄러울 따름이라고 했다. 성리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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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5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현문제(弟 : 아우 뻘인 자) 이현문(李鉉汶)이 신해년(辛亥年) 5월 초길(初吉 : 초)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지도해 주시어 감사를 드린다고 하며 선비로 자기를 수양하며 학문에 정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고 했다. 재주가 있건 없건 간에 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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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5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석제(弟 : 아우 뻘인 자) 석(㙽)이 1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매서운 추위에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추위가 무서워 웅크리고 앉았었다가 지금 비로소 지팡이를 짚고 이곳에 도착하니 피곤하여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하고, 남쪽의 상대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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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5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후섭시생(侍生 : 문하생) 정후섭(丁厚燮)이 무신년(戊申年) 12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요즈음 추위에 상대방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부모님이 다행스럽게 이전 그대로 이지만 종제(從弟)가 눈병으로 고통스러워하는데 나을 가망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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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60] / 기록자료>고문서 / 최복인 박난서최복인(縗服人 : 상주) 박난서(朴蘭緖)가 계사년(癸巳年) 3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상주로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상대방 자제들이 부지런힌 학문을 익힌다고 하니 더할 나위 없이 반갑다고 했다. 상대방은 늘 친절하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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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61]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교덕생(生 : 문하생) 김교덕(金敎悳)이 12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추위 가운데 지내며 어려움을 겪지 않는지 염려스럽다고 했다. 스승이 제자들을 각기 재주에 따라 친절히 가르쳐 주시니 저마다 학문의 발전을 느낄 수 있다고 했다. 스승의 자제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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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6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석제(弟 : 아우 뻘인 자) 김석(金㙽)이 병진년(丙辰年) 5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주신 서찰에 대해 답서도 하지 못한 결례를 범했다고 하였다. 자신은 재주가 부족하고 게을러서 상대방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최근에는 어깨와 다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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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63] / 기록자료>고문서 / 기제 중원기제(記弟 : 아우 뻘인 자) 중원(重元)이 계묘년(癸卯年) 10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초겨울 날씨가 제법 쌀쌀한 가운데 상대방 가족들의 근황과 건강이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 아들을 보내어 소식을 전해 주니 매우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의 질병은 날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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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64]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제 승하삼종제(三從弟 : 육촌 아우) 승하(勝夏 : 본관 潘南)가 신사년(辛巳年) 10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했다가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받고 기뻤다며 상대방이 모친 초상을 당한 이후 여러 가지 심적(心的)으로 슬프겠지만 마음을 추스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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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6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탁제(弟 : 아우 뻘인 자) 이탁(李鐸)이 정축년(丁丑年) 4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월초(月初)에 호수(灝水)에 유랑을 갔다가 봉래도(蓬萊島)로 잘못 들어갔었다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23일이었는데 그때엔 집을 잊고자 하였으니 하물며 그밖에 것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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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66]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사진생(生 : 문하생) 김사진(金思鎭)이 정축년(丁丑年) 3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이 세상에 특정한 일을 두고 다방면에서 평가하는 일은 일반적이라고 하며 조선 선조 임금 때 의병을 일으켜 구국 활동을 펼쳤던 추연(秋淵, 우성전(禹性傳) : 1542-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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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67]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류봉희복제(服弟 : 아우 뻘이며 현재 상주인 자) 류봉희(柳鳳熙)가 갑○년(甲○年) 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분주하여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안타깝다고 하며 상주인 자신을 위로해 주고 도와준 상대방의 은덕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주변의 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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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6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강수창제(弟 : 아우 뻘인 자) 강수창(姜壽昌)이 갑술년(甲戌年) 3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을 몰라 애타던 가운데 상대방 자제가 서찰을 들고 와서 상대방의 마음을 잘 알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봄 날씨가 화창하여 기분이 좋다고 했다. 좋은 시절을 맞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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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71]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이○생(生 : 문하생 : 제자) 이○(李○)가 병진년(丙辰年) 8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스승께서 성리학에 대한 학식이 풍부하기 때문에 지방 유학의 발전에 기여하신 바가 많다며 제자들에게 큰 가르침을 주신 탓에 학문 발전에도 큰 영향을 주셨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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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7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기연제(弟 : 아우 뻘인 자) 권기연(權基淵)이 정미년(丁未年) 10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몇해 전에 한 번 대면을 한 이후 서로의 소식이 막혔다고 하며 그립다고 했다. 상대방 부친의 건강 상태가 어떠한지 궁금하며 가족과 친지들의 근래 소식도 알 길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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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74]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권욱연하생(下生 : 문하생) 권욱연(權旭淵)이 계묘년(癸卯年) 7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하여 죄송스럽다고 하며 스승의 건강과 학문 근황이 어떠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에 [주자서절요(朱子書節要)], [퇴계집(退溪集)], [심경(心經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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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77] / 기록자료>고문서 / 세생 전재중 등 7인세생(世生 : 문하생) 전재중(田在中) 등 7명이 기유년(己酉年) 10월 초순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몇백 년 동안 완성하지 못한 채 숙제로만 대물림하던 자기 조상의 문집을 최근에 간행하여 감개가 무량하다고 했다. 그동안 여러 모로 도와주신 상대방의 후의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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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8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우수제(弟 : 아우 뻘인 자) 우수(禹銖)가 경술년(庚戌年) 8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하여 그립다고 하면서 상대방 가족들이 건강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기제사(忌祭祀 : 1년마다 주기적으로 올리는 제사)를 맞아 마음이 슬프겠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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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8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규동제(弟 : 아우 뻘인 자) 권규동(權奎東)이 신사년(辛巳年) 10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날씨가 추운 가운데 여러 가족들이 어려움을 겪지나 않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천식을 앓던 상대방의 최근 건강 상태는 어떤지 묻고 있다. 자신은 상주이기 때문에 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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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86]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권욱연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권욱연(權旭淵)이 을축년(乙丑年) 2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인상(婦人喪)을 당했다는 슬픈 소식을 전해 듣고 슬픔과 놀라움으로 한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고 했다. 스승의 마음을 위로하면서 평소 사모님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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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91] / 기록자료>고문서 / 조할아버지가 도손(度孫)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법전(法田)으로 가는 길에 왜 방문하지 않았느냐고 책망하며 손자가 공부에 주력하지 않고 헛되이 세월만 보내는 행색이 걱정이라고 했다. 손자의 공부 형편을 보고 딱하여 엄하게 책망하더라도 너무 상심하지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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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92] / 기록자료>고문서 / 세손 이○세손(世孫 : 손자 뻘인 자) 이○(李○)가 갑인년(甲寅年) 7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학문상 자신에게 도움을 준 스승같은 존재라고 하면서 부지런히 학업을 수행하지 못한 점이 부끄럽다고 했다. 가족들의 길흉사를 함께 돌보느라 바쁘게 지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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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93]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진복인(服人 : 상주)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을 내왕하지 않아 서먹서먹한 느낌이 많다고 하며 연세가 높으신 어르신들이 건강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부지런히 학문을 연구하고 결점을 다듬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문 점은 질의하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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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9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기복인 박승진사제(査弟 : 사돈 사이) 기복인(朞服人 : 상주) 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을사년(乙巳年) 1월 5일에 도손(度孫)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간 세상에서 인생의 앞일을 예측할 수 없다고 하면서 자주 소식을 전하고 내왕하여 우의를 두텁게 하는 것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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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9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영진족질(族姪 : 조카) 영진(泳振 : 본관 潘南)이 8월 9일에 도손(度孫)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과 먼 거리에 살기 때문에 자주 소식도 전할 수 없어 답답한 마음이 많았다고 하며 가족의 길흉사를 언급하면서 상대방의 자문과 도움을 구했다. 과거 시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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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97] / 기록자료>고문서 / 오학기오학기(吳學璣)가 신미년(辛未年) 2월 5일에 도손(度孫)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친상(父親喪)을 당했다는 부고(訃告 : 사람이 죽었음을 알리는 통보문)를 받고 슬픔이 솟구친다고 했다. 돌아가신 상대방의 부친은 자신의 스승이자 어버이 같으신 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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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98]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김광진생질(甥侄 : 누이의 아들) 김광진(金光鎭)이 12월 6일에 도손(度孫)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어제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받아 보고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집안 가족들이 건강하며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들이 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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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0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필○제(弟 : 아우 뻘인 자) 필○(弼○)이 병오년(丙午年) 3월 22일 임고(林皐)에 보낸 서찰이다. 상대방과 3일 밤 이야기했다하고, 추신에 관모(冠帽)를 돌려보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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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0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수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수호(李粹浩)가 기유년(己酉年) 7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의 출타로 인해 상대방에게 소식을 전하지 못하여 죄송하다고 했다. 상대방 아들을 만나고 보니 반가웠고 가족들 가운데 질병으로 연이어 고생하는 이들 때문에 괴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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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07]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권상립내종(內從 : 처가쪽 친척) 권상립(權相立)이 경자년(庚子年) 8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월 초에 분주하여 소식을 올리지 못한 채 시간이 지났다고 하면서 상대방이 자신에게 베푼 보살핌에 미치지 못하여 미안하다고 했다. 자주 소식을 내왕하면서 교분을 더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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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1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영진족질(族侄 : 친척 조카) 영진(泳振 : 본관 潘南)이 정해년(丁亥年) 2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친척들의 건강 상태가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상대방의 염려 덕택에 큰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고 했다. 상대방이 조상 문집 출판을 위해 바쁘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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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1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기락제(弟 : 아우 뻘인 자) 정기락(鄭圻洛)이 기사년(己巳年) 3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평소 예를 갖추어 찾아 뵙거나 자주 소식을 올리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했다. 상대방이 가족이나 문중의 일을 위해서 활동하느라 분주하지만 그 가운데 꾸준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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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1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승규족제(族弟 : 친척 아우) 승규(勝珪 : 본관 潘南)가 정묘년(丁卯年) 1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며 감동을 받는다고 했다. 가족들도 무난하게 지낸다고 하며 상대방 친척 가운데 연세가 높으신 어른들의 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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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1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승구제(弟 : 아우 뻘인 자) 승구(昇九)가 을축년(乙丑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집안을 잘 이끌어주시어 가족들이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지낸다고 했다. 형의 학문이 우수하고 제자들을 지도하는 정성이 커서 장래에 많은 학자들이 배출되며 영광을 받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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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1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시생 구양족시생(族侍生 : 친척이며 학문적 가르침을 받은 자) 구양(球陽 : 본관 潘南)이 무오년(戊午年) 8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뵙고 자상하신 가르침을 받아 마음으로 기뻤다고 하며 최근의 건강 상태는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다리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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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24]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이상언복인(服人 : 상주) 이상언(李尙彦)이 신사년(辛巳年) 4월 21일에 박진사(朴進士)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서찰을 보내주어 고맙다고 했다. 상주인 자신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위로해준 점 감사드린다고 했다. 염려와 위로 덕분에 지낸다고 하며 딸 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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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27]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전건석사계(査契 : 사돈 사이) 전건석(全建錫)이 을축년(乙丑年) 12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늘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여 돌봐주시기에 잘 지낸다고 했다. 이따금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들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 못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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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28]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김필생질(甥姪 : 누이의 아들) 김필(金泌)이 임진년(壬辰年) 11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지내기에 매우 행복하다고 하며 공부를 하기는 하지만 큰 성과는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상대방이 다리가 불편하여 고생한다고 들었는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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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30] / 기록자료>고문서 / 전하덕전하덕(全河悳)이 신사년(辛巳年) 7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신이 초상을 당한 상주로 있을 때 상대방이 위로해 주어 감사드린다고 했다. 상대방이 아들을 보내 서찰을 전해준 것도 감사하다며 집안에 연로한 어른들이 건강하신지도 궁금하다고 했다. 출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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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31]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서정윤계제(契弟 : 사돈 사이) 서정윤(徐廷潤)이 을유년(乙酉年) 6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른이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여러 가족들이 건강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비가 내려 예정된 일자에 출발하지 못하고 25일에 출발할 계획이라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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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32]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전하벽손제(損弟 : 아우 뻘인 자) 전하벽(全河璧)이 을유년(乙酉年) 8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과 먼 거리에 떨어져 사는 처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주 찾아 뵙지 못하고 서찰도 제때 보내지 못해 늘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상대방이 부지런히 학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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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3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전하덕사제(査弟 : 사돈 사이) 전하덕(全河悳)이 을해년(乙亥年) 10월 23일에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추운 날씨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여아(女阿)는 비호(庇護 : 편들어서 감싸 주고 보호함)를 입어 탈이 없느냐고 했다. 자신은 편후(偏候)가 우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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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35] / 기록자료>고문서 / 죄생 전규두죄생(罪生 : 상주이며 학문적 가르침을 받은 자) 전규두(全奎斗)가 기사년(己巳年) 4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찾아 뵙거나 안부를 전해드리지 못하여 송구하다고 하며 연로하신 분들과 가족들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산골에 살기 때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