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53551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3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전하덕척제(戚弟 : 친척 아우뻘 인 자) 전하덕(全河悳)이 무진년(戊辰年) 2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학문과 덕망이 높아 많은 제자들의 존경을 받는 것을 지켜 보면서 기쁘다고 했다. 자제들도 건강하며 학업에 꾸준한 진보가 있길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53552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3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승진제(弟 : 아우)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임술년(壬戌年) 1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새해를 맞은 가족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고 복을 많이 받는 해가 되라고 했다. 상대방의 학문적 발전과 후진 양성을 위한 노력을 칭송하며 이후 더욱 많은 일들출처 : 유교넷 -
253553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40] / 기록자료>고문서 / 인하생 권욱연인하생(姻下生 : 처가 쪽 친척이며 학문적 가르침을 받은 자) 권욱연(權旭淵)이 정사년(丁巳年) 3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뵙지 못한 지 몇 년이 지났다고 하며 늘 자상하신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들의 최출처 : 유교넷 -
25355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4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시생 성하진척시생(戚侍生 : 친척이며 학문적으로 가르침을 받은 자) 성하진(成夏振)이 병인년(丙寅年) 5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해서 그립다고 하며 초여름을 맞은 가족들이 건강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조만간 글을 지어 올릴 터이니 비평해 달라고출처 : 유교넷 -
253555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43]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김낙기죄제(罪弟 : 상주이며 아우 뻘인 자) 김낙기(金洛基)가 계미년(癸未年) 4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찾아 뵈온 이후 상대방의 소식을 몰라 그리웠다고 하며 슬픔을 당한 가족들이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별세하신 분의 기제사를 당출처 : 유교넷 -
253556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4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장우문제(弟 : 아우 뻘인 자) 장우문(張祐文)이 11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돌아가신 부친의 묘를 무사히 이장하셨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하며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슬픔을 달랬다. 자신의 가족은 큰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하며 상대방 가족의 평안을출처 : 유교넷 -
253557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4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장우문제(弟 : 아우 뻘인 자) 장우문(張祐文)이 4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시골에 있는 상대방의 근황과 가족 형편이 궁금하다고 하며 오랫동안 뵙지 못해 그립다고 했다. 지난번 소식에 의하면 상대방의 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들었는데 이제 병환이 어느 정도출처 : 유교넷 -
253558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4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휘문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휘문(金輝汶)이 정유년(丁酉年) 10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댁 가족이나 친척들의 길흉사를 언급하며 학질로 고생하는 이들에 대해 염려하고 초상을 당하고 장례를 마친 가족들의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 자제들출처 : 유교넷 -
253559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52] / 기록자료>고문서 / 첨제 김낙운첨제(忝弟 : 아우 뻘인 자) 김낙운(金樂雲)이 계○년(癸○年) 10월 19일에 박생원(朴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날씨가 점차 추워지는 가운데 가족과 연로하신 어른들의 건강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 모친의 질병 차도 여부도 궁금하다고 하며출처 : 유교넷 -
253560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5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겸신사제(査弟 : 사돈 사이) 겸신(謙愼)이 을묘년(乙卯年) 1월 3일에 사형(사돈 어른의 아들) 박생원(朴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새해를 맞이하여 사돈댁 여러 가족들이 다복하며 건강하길 바란다고 했다. 자신은 겨울 추위 가운데 질병으로 신음하며 지낸다출처 : 유교넷 -
253561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5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김성두척종(戚從 : 친척) 김성두(金聲斗)가 정축년(丁丑年) 12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의 소식이 뜸하여 궁금한 점이 많다고 하며 가족들이 건강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 자제들의 학업 상태가 우수하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으로 기쁘다고 했다. 자신의출처 : 유교넷 -
253562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5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반재원제(弟 : 아우 뻘인 자) 반재원(潘在元)이 기미년(己未年) 2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에 보내주신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면서 가족들의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상하게 자신을 비롯한 가족을 염려해 주시고 도움을 주신 연유로 무출처 : 유교넷 -
253563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59]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생 김제상척하생(戚下生 : 친척이며 학문상 가르침을 받은 자) 김제상(金濟商)이 정묘년(丁卯年) 1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며 스승은 학문이나 도덕적 측면에서 선비들에게 존경받는 분이라고 했다. 또한 늘 깨우침을 주시어 감사하다출처 : 유교넷 -
25356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60]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기복인 강수창하생기복인(下生朞服人 : 가르침을 받았으며 상주인 자) 강수창(姜壽昌)이 정묘년(丁卯年) 12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매서운 추위 가운데 상대방의 건강과 출타 이후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로 있으면서 가족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문중 일을출처 : 유교넷 -
253565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61] / 기록자료>고문서 / 종형 천장종형(從兄 : 사촌형) 천장(天章)이 신묘년(辛卯年) 10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요즈음 자고 먹는 것은 어떠하냐고 물었다. 자신은 그럭저럭 보낸다하고, 딸의 장사(葬事) 운구(運柩)할 때에 순흥(順興)의 군정(軍丁)이 반행(半行)을 면하지 못하고출처 : 유교넷 -
253566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6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강수창제(弟 : 아우 뻘인 자) 강수창(姜壽昌)이 갑자년(甲子年) 12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헤어진 지 20일이 지났다고 하면서 그간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 안부를 전하면서 전염병의 일종인 천연두가 기승을 부려 이에 따른 피해가 많출처 : 유교넷 -
253567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6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박승진제(弟 : 아우 뻘인 자) 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신해년(辛亥年) 5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용서를 빈다고 하였다. 뜻하지 않게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받고 감사하게 읽었다고 하면서 가족과 친척들의출처 : 유교넷 -
253568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6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시생 성하근척시생(戚侍生 : 친척이며 가르침을 받은 자) 성하근(成夏根)이 을축년(乙丑年) 11월6일에 친척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고 문후(問候)하는 것을 어겼고 아울러 서찰로 문후(問候)를 묻는 것도 빠뜨렸으니 그립고 죄송함이 번갈아 간절하여 조금도출처 : 유교넷 -
253569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68]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강수창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강수창(姜壽昌)이 임술년(壬戌年) 10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을 통해 상대방이 보낸 서찰을 받아 보았다고 하며 슬픔을 당한 가족들을 위로한다고 했다. 상대방이 학문상 큰 가르침을 주시어 늘 고맙게 생각한다며 부디출처 : 유교넷 -
253570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6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승진제(弟 : 아우 뻘인 자)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무진년(戊辰年) 10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먼 곳에 살기 때문에 자주 만나거나 소식을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여러 가족과 친지들이 무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인편을 통해 지난번 부탁드린 것을출처 : 유교넷 -
253571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71] / 기록자료>고문서 / 죄옹 진죄옹(罪翁 : 상주인 자) 진(振 : 본관 潘南)이 10월 4일 사위에게 보낸 서찰이다. 다시 소식이 막혀 근심이 적지 않다하고, 10월이 봄과 같은데, 차와 약탕으로 부모 모시는 안부와 여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최근에 성묘(省墓) 때문에 와서출처 : 유교넷 -
253572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7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박승진제(弟 : 아우 뻘인 자) 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경술년(庚戌年) ○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 초상으로 슬픔을 당한 가족들을 위로하며 기운을 차리라고 당부했다. 상대방이 보살펴주신 덕택에 가족들이 근근이 지낸다고 하며 조상 문집 간행과출처 : 유교넷 -
253573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74] / 기록자료>고문서 / 죄졸 진죄졸(罪拙 : 상주인 자) 진(振 : 본관 潘南)이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로 있는 자신에게 위로와 도움을 주신 상대방의 은혜에 대해 고마움을 느낀다고 하며 자신은 재주도 없고 게을러 학업을 꾸준히 하지 못하는 습성을 지닌 탓에 학업 수행 정도가출처 : 유교넷 -
25357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75]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강용복제(服弟 : 상주이며 아우 뻘인 자) 강용(姜鎔)이 갑자년(甲子年) 10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래전부터 상대방을 알고 지냈지만 이처럼 갑자기 소식을 전해 주어 더없이 반갑다고 했다. 특히 상주인 자신을 위로해 주는 상대방의 고마운 마음을 잊지출처 : 유교넷 -
253575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77] / 기록자료>고문서 / 박승진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병인년(丙寅年) 5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평소 예를 제대로 갖추지 못하여 죄송하다고 하며 점차 무더워지는 가운데 가족들이 건강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신음하며 문밖 출입을 하지 못한 채 지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53576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78] / 기록자료>고문서 / 부24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들어간 뒤에 이미 주역(周易)은 거의 읽었느냐하고, 이전에 배운 것도 포기하는 데에는 이르지 않았느냐고 했으며 64괘를 연이어 외우는 것도 한한(汗汗)함에 이르지 않았느냐하고, 만약 뜻을 전일하게 하여 공부를출처 : 유교넷 -
253577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79]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승진복인(服人 : 상주)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로 있기 때문에 매사에 출입이 여의치 못하고 행동에 제약을 받는 형편이라고 했다. 선비로서 인격을 부지런히 수양하고 학업을 꾸준히 해야 하지만 집안 여러 가족들을 보살피며출처 : 유교넷 -
253578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8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정하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정하(權楨夏)가 신미년(辛未年) 7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댁 가족들을 뵌 지 오래 되어 그립고 한편으로 죄송한 마음이 든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은 대체로 무난하게 지내지만 병으로 늘 고생하는 이들 때문에 마음이 편출처 : 유교넷 -
253579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8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승진제(弟 : 아우 뻘인 자)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10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하여 그립다고 하며 연로하신 여러 어르신들이 건강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들은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하며 행패를 부린 친척 때문에 심기가출처 : 유교넷 -
253580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8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승진제(弟 : 아우 뻘인 자)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5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면서 상대방으로부터 받은 사랑과 가르침의 도움이 너무 크기 때문에 늘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문중 어른들은 문중 일을 원만하게 추출처 : 유교넷 -
253581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87] / 기록자료>고문서 / 박승진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병인년(丙寅年) 5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뵐 때 다정스럽게 말씀을 들려 주시어 감사하다고 했다. 병으로 고생하는 가족에 대해 염려하며 상대방 자제들의 건강 및 학업 정도에 대해서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원출처 : 유교넷 -
253582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89] / 기록자료>고문서 / 박승진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병오년(丙午年) 윤월(閏月)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아내와 별세한 것을 언급하면서 위로를 했다. 부부 사이에 일생을 함께 하는 것이 행복이지만 이처럼 불행한 일을 당할 줄은 미처 생각지 못했다고 했다. 부디출처 : 유교넷 -
253583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90] / 기록자료>고문서 / 박승진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병오년(丙午年) 3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부인(査夫人)이 별세하시어 슬픔이 크실 것이라고 하며 장례 절차와 도울 사안에 대해 염려했다. 부인이 생전에 친척 및 가족들에게 남긴 덕행을 회고하며 추모의 심정을 담아출처 : 유교넷 -
25358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92]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이○병제(病弟 : 아우 뻘인 자) 이○(李○)가 을축년(乙丑年) 3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인의 별세로 상심이 크겠다며 짝을 잃은 슬픔은 그 어디에도 비교할 수 없지만 위기를 이겨내라고 부탁했다. 자신은 오래 전부터 앓아오던 천식 때문에 무척출처 : 유교넷 -
253585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93]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생 구양족말생(族末生 : 친척) 구양(球陽 : 본관 潘南)이 병인년(丙寅年) 1월 19일에 박상사(朴上舍)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몇 해 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한 채 지났고 서찰도 제때 올리지 못해 죄송스럽다고 했다. 새해를 맞은 가족들의 형편이 궁금하다고 하며출처 : 유교넷 -
253586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9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선림제(弟 : 아우 뻘인 자) 김선림(金敾林)이 계축년(癸丑年) 12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눈이 내리는 추위 속에 상대방이 건강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학문이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했다. 자신의 아이들은 무사히 지내며 가족들도 큰 어려움 없이출처 : 유교넷 -
253587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95]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강수창하생(下生 : 문하생) 강수창(姜壽昌)이 을축년(乙丑年) 1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하여 서먹서먹한 감정마저 든다고 하며 주변의 친척들이 무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 손부(孫婦 : 손자의 아내)의 최근 소식이출처 : 유교넷 -
253588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97]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승진족말(族末 : 친척)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경자년(庚子年) 5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측 여러 문중 어른들의 근황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인근 고을에 전염병이 돈다고 하는데 그쪽 사정은 어떠한지 알려 달라고 했다. 손자가 병을 앓출처 : 유교넷 -
253589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9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호제(弟 : 아우 뻘인 자) 이수호(李粹浩)가 경술년(庚戌年) 1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어제 상대방이 귀가하셨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찾아 뵙지 못해 안타까웠다고 하였다. 질병의 차도 여부도 궁금하다고 하며 자제들의 학업 상태는 어떠한지도 물었다.출처 : 유교넷 -
253590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0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박승진제(弟 : 아우 뻘인 자) 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임자년(壬子年) 5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상대방을 비롯한 가족분들의 건강과 생활 상태 등이 염려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가족들의 길흉사를 돌보며 지내느라 분주하출처 : 유교넷 -
253591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02] / 기록자료>고문서 / 첨제 박승진첨제(忝弟 : 아우 뻘인 자) 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정묘년(丁卯年) 6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친척들의 건강과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대방이 돌보아주심에 힘입어 지낸지만 종기로 고생이 심하다고 하며 형의 학문과출처 : 유교넷 -
253592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04] / 기록자료>고문서 / 졸 진졸(拙 : 자기를 낮추어 표현한 것) 진(振 : 본관 潘南)이 병○년( 丙○年) 12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모친과 자제들의 건강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최근에 독감에 걸려 온몸이 아파 견딜 수 없는 지경이라고 했다. 가족 안부출처 : 유교넷 -
253593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05]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8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무더위 속에 가족들을 거느리고 잘 지내는지 늘 염려스럽다고 하면서 자신은 이전처럼 활동하며 지낸다고 했다. 문중 어른들에게 두루 인사를 올리고 평소 예를 갖추는 일에 소홀히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출처 : 유교넷 -
25359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0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승진사제(査弟 : 사돈 사이) 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을사년(乙巳年) 5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의 중상(中祥 : 돌아가신 지 만 1년이 되는 시점의 상례)을 맞아 새삼 슬픈 마음이 솟구치고 형에 대한 그리움이 더해간다고 했다. 기침과 가래출처 : 유교넷 -
253595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0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승진제(弟 : 아우 뻘인 자)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12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정중하게 안부 인사를 올리면서 가족과 어르신들이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염려 덕분에 지낸다고 하며 상대방이 베푸신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도록출처 : 유교넷 -
253596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09] / 기록자료>고문서 / 진진(振 : 본관 潘南)이 윤월(閏月)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학문이 우수하고 선비들의 존경과 신망을 얻고 있어 기쁘다고 하며 자신은 기운이 쇠하고 안질(眼疾 : 눈 병)로 인해 고생이 많다고 했다. 집안 가족들의 길흉사를 언급하며 자문을 구했출처 : 유교넷 -
253597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1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승진사제(査弟 : 사돈 사이)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7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한 그리움이 많이 쌓였다고 하면서 사돈댁 가족들의 염려와 배려 속에 자신의 가족은 무난하게 지난다고 했다. 상대방 자제들의 학업이 진보되길 바란다고 하출처 : 유교넷 -
253598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12]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홍수 등 4인종말(宗末) 홍수(泓壽) 등 4명이 정미년(丁未年) 5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만나지 못한 탓에 그림움이 겹쳤다고 하며 어른들의 건강과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들을 염려하며 조상 문집을 간행하느라 수고한 상대방의 노고를 치하출처 : 유교넷 -
253599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13] / 기록자료>고문서 / 박영진박영진(朴泳振 : 본관 潘南)이 무인년(戊寅年) 8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국빈과 알고 지낸 지 이미 10년이 지났다고 하며 그의 실력과 학문 수준이 대단히 높다고 했다. 상호 학문적 발전을 위해 자주 시문(詩文) 교환을 하고 서로의 결점을 보완하출처 : 유교넷 -
253600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17]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승진재종질(再從侄 : 육촌 조카)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신묘년(辛卯年) 7월 15일에 숙주(叔主 :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뵌 지 오래 되었지만 예를 갖추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가족들의 소식이 궁금했다고 하였다. 숙부의 가르침대로 학업에 임한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