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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53601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1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박승진
    척제(戚弟 : 친척 아우 뻘인 자) 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계○년(癸○年) 12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문안을 올리지 못한 결례를 범했지만 한결같이 이해해 주시고 서찰을 보내며 도움을 주시니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들이 무고하며 문중
    출처 : 유교넷
  • 253602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2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박승진
    제(弟 : 아우 뻘인 자) 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갑자년(甲子年) 1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과 존경심으로 지낸다며 최근의 건강과 학문 상황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유림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면서 문중
    출처 : 유교넷
  • 253603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22]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승진
    재종질(再從侄 : 육촌 조카)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8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늘 염려해 주시고 도와 주신 탓에 큰 어려움 없이 지내지만 질병으로 늘 몸과 마음이 편하지 못하다고 했다. 농사의 작황도 크게 기대하지는 못할 입장이라며
    출처 : 유교넷
  • 25360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24]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승진
    생(生 : 문하생)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12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 인사를 하고 상대방이 늘 가르쳐 주시고 지도해 주신 고마움을 잊지 않고 살아간다고 했다. 자신은 애당초 재주도 없고 졸열하여서 학문의 발전도 느리고 글 솜씨도 거칠다
    출처 : 유교넷
  • 253605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3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승진
    제(弟 : 아우 뻘인 자)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정사년(丁巳年) 8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하여 죄송스럽다며 가족들이 건강하신지 염려된다고 했다. 돌림병으로 죽은 이들에 대해 알리고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606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31] / 기록자료>고문서 / 진
    진(振 : 본관 潘南)이 6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두암(斗巖)에 사는 사람이 오는 편에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다고 하며 가뭄이 들고 날씨가 고르지 못한 가운데 어떻게 지내는지 염려스러웠다고 했다. 상대방이 지원해 주시고 관심을 기울인 덕택에 친척
    출처 : 유교넷
  • 253607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32] / 기록자료>고문서 / 진
    진(振 : 본관 潘南)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이 전해지지 못한 채 세월이 많이 흘렀다고 하면서 죄송한 마음이 앞선다고 했다. 상대방이 늘 친절하고 자상하게 자신을 염려해 주어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간다고 했다. 자신은 잇따른 질병으로 고생이 많고 가족들
    출처 : 유교넷
  • 253608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33] / 기록자료>고문서 / 진
    진(振 : 본관 潘南)이 윤월(閏月 : 윤달) 2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평소 예를 갖추어 문안 드리지 못해 결례가 많았다고 하며 학업을 부지런히 한다고는 하지만 큰 소득은 없는 것 같다고 했다. 게다가 잦은 질병과 잡다한 집안 일로 공부에 상당한 방해
    출처 : 유교넷
  • 253609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34] / 기록자료>고문서 / 진
    진(振 : 본관 潘南)이 4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좋은 계절을 만났지만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한 결례를 범해 송구하다고 하며 자신의 성품이 게으르고 재주도 모자라 학업 성취가 느리고 상대방의 기대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했다. 가족들은 상대방이
    출처 : 유교넷
  • 253610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35] / 기록자료>고문서 / 진
    진(振 : 본관 潘南)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과 친척들이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며 졸열하여 늘 부족하게만 느껴지는 자신에게 베푸신 상대방의 후의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학문에 대한 열정이 강한 상대방이 채찍질하듯이 걱정해 주신 탓에 학문의
    출처 : 유교넷
  • 253611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36] / 기록자료>고문서 / 면복인 치옥
    면복인(緬服人 : 상주) 치옥(穉玉)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을 전하지 못한 것이 꽤 되었다고 하며 상대방의 관심과 도우심은 자신이 지금까지 지내오는데 소중한 위안이 되었다고 하였다. 상주로 힘겹게 생활하는 동안 상대방의 위로와 도움 덕분에 기운을 차리
    출처 : 유교넷
  • 253612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37]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위규
    생(生 : 문하생 : 제자) 김위규(金緯奎)가 경자년(庚子年) ○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뜻하지 않게 상대방이 보낸 서찰을 받고 기쁘게 읽었다고 했다. 상대방이 못난 자신을 마다하지 않고 염려하고 위로해주어 위안을 받았다고 하였다. 이현(梨峴) 장
    출처 : 유교넷
  • 253613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39] / 기록자료>고문서 / 부
    아버지(父)가 ○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늘 가족에 대한 염려로 마음이 지낸다며 자손들이 무탈하게 지내고 가문을 일으키는 것이 아비의 소원이라고 했다. 서책은 예정대로 보냈다고 하며 고모를 비롯한 가족들의 생활 형편이 궁금하다고 했다. 집안의 대소
    출처 : 유교넷
  • 25361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41]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박승진
    죄제(罪弟 : 아우이며 상주인 자) 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을미년(乙未年) 9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장모 초상을 당하여 슬프고 실의에 빠진 채 지내는 자신에게 위로해 주고 도움을 주신 은혜를 감사히 여긴다고 했다. 가족들이 무탈하며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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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15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4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일상적 안부를 물으며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주신 서찰을 읽어 보면서 답답하던 마음이 풀렸다고 했다. 상대방 모친의 질병 차도 여부 와 문집 간행 추진 결과도 궁금하다고 했다. 늘 도와주시고 지도해 주신 상대방의 배려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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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16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46] / 기록자료>고문서 / 죄옹 진
    죄옹(罪翁 : 상주인 자) 진(振 : 본관 潘南)이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돌아가신 분의 주기(周期 : 만 1년이나 2년이 되는 시점)를 맞은 가족들이 심적으로 슬플 것이라고 하며 친척들의 건강과 자제들의 학업 상태를 묻고 있다. 집안의 양자 세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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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17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4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옥
    부옹(婦翁 : 장인) ○옥(○玉)이 7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이 두루 평안한지 염려스럽다고 하며 병으로 고생하던 아이들이 회복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초상을 당한 가족들을 위로하여 마음의 안정을 찾도록 해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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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18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48] / 기록자료>고문서 / 진
    진(振 : 본관 潘南)이 무신년(戊申年) 1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일가 친척들이 무탈하게 지내는지 궁금했다고 하며 자주 소식을 내왕하여 답답한 마음이 들지 않게 하라고 했다. 매사에 신중하고 선비로서 체통을 지키며 자제들이 학업을 게을리하지 않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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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19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51] / 기록자료>고문서 / 진
    진(振 : 본관 潘南)이 을사년(乙巳年) 10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추위가 심해지는 계절을 맞아 가족들의 근황과 건강 등이 궁금하다며 조상 묘소를 관리하기 위해 수고한 상대방의 노고를 치하했다. 자제들에게 관심을 기울여 학업에 열중하도록 관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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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20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52]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승진
    자(子 : 아들)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신묘년(辛卯年) 2월 23일에 부친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일가 친척들이 무탈하게 지내며 부친이 건강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에 실시된 대과(大科)에 참가한 이들의 소식을 전했다. 부탁하신 전답(田沓)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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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21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53] / 기록자료>고문서 / 진
    진(振 : 본관 潘南)이 경자년(庚子年) 1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겨울의 매서운 추위 가운데 상대방이 별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다리의 종기 부위가 여전히 낫지 않아 근심이 많다고 하며 아들의 혼례 일자는 2월 26일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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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22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54] / 기록자료>고문서 / 승진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소식을 내왕한 지 오래되어 매사가 궁금했다며 병으로 고생하던 모습이 떠오르는데 최근의 질병 차도 여부가 어떠한지 묻고 있다. 환경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가족들의 대소사를 돌보며 학업에 열중하는 상대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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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23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55] / 기록자료>고문서 / 진
    진(振 : 본관 潘南)이 병○년(丙○年) 7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소식을 전하지 않아 다소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고 하며 가족과 친척들이 무탈한지 염려가 되었다고 하였다. 유림들과 교유를 증진시키고 정통 유학의 맥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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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2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56]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진
    생(生 : 문하생 : 제자) 진(振 : 본관 潘南)이 경○년(庚○年) 2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뵌 이래 문안을 제때에 올리지 못하여 죄송하다고 하며 가족을 비롯한 친척들이 무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관심을 기울여 돌봐주셔서 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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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25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59] / 기록자료>고문서 / 진
    진(振 : 본관 潘南)이 10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 내왕이 자주 이루어지지 못한 탓에 다소 서먹서먹한 느낌이 든다고 하며 가족들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질병을 앓던 어린 아이들이 회복되었는지 염려되고 상대방이 꾸준히 선비로서의 면모를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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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26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60] / 기록자료>고문서 / 진
    진(振 : 본관 潘南)이 8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최근의 국내 정세는 매우 혼란스럽다고 하며 자신 같은 시골 사람이 국가의 흥망성쇠에 관여할 바는 아니지만 상당히 우려된다고 했다. 국상(國喪)이 무리없이 치뤄지고 시국이 안정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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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27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61] / 기록자료>고문서 / 진
    진(振 : 본관 潘南)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과 친척들이 평안한지 궁금하다며 건조한 날씨 때문에 모내기를 제때 마쳤는지 염려스럽다고 했다. 시기를 놓치지 말고 부지런히 학업에 열중하라고 당부하며 가족들이 평안하게 지내길 바란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628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62] / 기록자료>고문서 / 죄졸 진
    죄졸(罪拙 : 상주인 자) 진(振 : 본관 潘南)이 11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연로하신 문중 어른들이 평안하시다는 소식을 듣고 기쁘다고 했다. 가족과 문중 일을 돌보며 나름대로 학업에 충실하는 상대방에게 수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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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29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63] / 기록자료>고문서 / 진
    진(振 : 본관 潘南)이 무○년(戊○年) 12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만나지 못해 그리웠는데 인편에 소식을 주시니 감사하다고 했다. 늘 도움을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하며 훌륭한 학문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겠다고 하였다. 최근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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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30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64]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진
    생(生 : 문하생 : 제자) 진(振 : 본관 潘南)이 정미년(丁未年) 6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여러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내며 자제들의 학업이 진보되길 바란다고 했다. 조상 문집 간행이 느린 것은 후손이 못난 탓이라고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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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31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65]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박승진
    고애자(孤哀子 : 상주) 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을미년(乙未年) 10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도 상주로 있으면서 남의 어려움을 익히 잘 알고 도와주시니 감사하다고 했다. 대상(大喪 : 돌아가신 분이 만 1년이 되는 시기)을 맞아 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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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32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66]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운연
    하생(下生 : 문하생) 이운연(李運淵)이 갑자년(甲子年) 2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질병으로 문밖 출입이 여의치 못해 상대방을 방문하거나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했다고 하며 양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늘 상대방을 존경한다고 하며 학문상 큰 가르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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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33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6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순
    족제(族弟 : 친척이며 아우 뻘인 자) 순(純)이 갑자년(甲子年) 6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름을 맞아 여러 가족들에게 어려움이 없으신지, 자제들은 학업에 열중하는지 궁금하다며 찾아 뵙고 싶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죄송하다고 했다. 자신의 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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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3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6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장낙영
    제(弟 : 아우 뻘인 자) 장낙영(張樂永)이 병인년(丙寅年) 10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만난 이후 그립다고 하고 친척들이 잘 계시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문중 일을 수행하고 가족들의 자잘한 일까지 신경을 써야 하기에 시간적으로 넉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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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35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70]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강수창
    죄제(罪弟 : 상주이며 아우 뻘인 자) 강수창(姜壽昌)이 계해년(癸亥年) 8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주신 서찰에 대한 답장도 보내지 못해 죄송하다며 연로하신 어르신들의 건강과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 자제들의 학업이 날로 진보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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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36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7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진구
    제(弟 : 아우 뻘인 자) 진구(鎭九)가 정미년(丁卯年) 1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의 건강과 근황이 궁금하다고 하면서 자신은 재주도 모자라며 성품마저 게을러서 학문의 진보가 느리고 형편도 넉넉하지 못하다고 했다. 그래도 형이 늘 관심을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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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37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72]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강수창
    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강수창(姜壽昌)이 을축년(乙丑年) 2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늘 상대방을 그리워하다가 보내주신 서찰을 받고 감격하여 여러 차례 반복해서 읽었다고 하였다. 겨울 추위 속에 지내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궁금하다며 자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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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38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7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신현용
    척제(戚弟 : 친척이며 아우 뻘인 자) 신현용(申鉉用)이 기사년(己巳年) 3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만났다가 헤어진 이후 서로의 소식이 뜸해서 궁금한 점이 많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로서 심신이 편하지 못하다고 하며 조상 문집 간행을 위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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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39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75] / 기록자료>고문서 / 죄생 권상집
    죄생(罪生 : 문하생이며 상주인 자) 권상집(權相緝)이 을축년(乙丑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상처(喪妻 : 아내가 죽음)하여 고통과 아픔이 클 것이라며 평생 함께 살아온 짝을 잃으신 고충을 위로할 길이 없다고 하였다. 부디 기운을 차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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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40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7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승진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3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연로한 분들이 건강하시며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자제가 학업에 충실하니 곧 실력이 늘어나고 이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자신은 재주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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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41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78] / 기록자료>고문서 / 첨제 박승진
    첨제(忝弟 : 아우 뻘인 자) 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신축년(辛丑年) 1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을 알 수 없어 답답한 터에 상대방 아들이 들고 온 서찰을 받고 고맙게 펼쳤다고 하였다. 새해를 맞이하여 가족들이 건강하시며 대통하시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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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42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7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승진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무신년(戊申年) 4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서 그립다고 하며 연로하신 분들의 건강 상태가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연 속에서 심성을 수양하고 후손들의 학업을 독려하는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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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43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80] / 기록자료>고문서 / 첨제 박승진
    첨제(忝弟 : 아우 뻘인 자) 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12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이 아득하여 매우 답답했다고 하며 도산(陶山)에서 일어난 일은 조속히 수습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자신은 조상 묘소를 이장하고 조상에 대한 슬픈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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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4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81]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승진
    척하(戚下 : 친척이며 나이가 어린 자)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신묘년(辛卯年) 12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이 막혀 그리웠다고 하며 가족및 친척들의 근황과 건강 상태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염려하고 보살펴 주신 가운데 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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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45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8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승진
    제(弟 : 아우 뻘인 자)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10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집안 초상을 당해 애로가 많았던 점을 언급하며 위로하고 자신은 다리 부위가 시리고 아파 출입이 불편하고 늘 고통을 받는다고 했다. 문중의 크고 작은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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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46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83]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승진
    복제(服弟 : 상주이며 아우 뻘인 자)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무○년(戊○年) 1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로 슬프게 지내는 자신을 위로하고 도와주신 배려에 감사하다고 했다. 추위와 함께 매사가 여의치 못하고 슬픔 속에 지내지만 상대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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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647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8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현윤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현윤(李玄胤)이 임인년(壬寅年) 5월 8일에 사형(査兄 : 사돈의 아들) 박생원(朴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 달 전 소호리(蘇湖里) 초상에 조문을 하지 못해 그 자리에 계셨을 상대방을 만나지 못하여 미안하다고 하며 이후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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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88]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권욱연
    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권욱연(權旭淵)이 병오년(丙午年) 2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봄 이후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리웠는데 상대방 아들을 통해 전해 주신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였다. 상대방이 막내 동생의 중상(中祥 : 돌아가신 지 만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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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89]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전규두
    문하생(門下生 : 제자) 전규두(全奎斗)가 갑자년(甲子年) 8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을 통해 평소 많은 가르침을 받게 되어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독서를 부지런히 하고 자신을 바르게 하며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공부를 지속해야 하지만 끈기가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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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91]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강수창
    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강수창(姜壽昌)이 신유년(辛酉年) 11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 인사를 하고 상대방 가족들이 건강하며 자제들의 학업에 진보가 있길 바란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은 별 어려움 없이 지내니 크게 염려하지 말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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