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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9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석림제(弟 : 아우 뻘) 김석림(金碩林)이 을축년(乙丑年) 11월 3일에 보낸 서찰이다. 현합부인(賢閤夫人 : 상대방의 부인)이 갑자기 돌아갔음을 듣고 홀아비에게 위문(慰問)하고자 하지만 몸을 일으키기가 쉽지 않고 서찰로 대신하는 것도 지체되어 부끄럽고 죄송하다하고, 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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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9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석림사제(査弟 : 사돈 사이)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무신년(戊申年) 4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댁 가족과 친척들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하며 자제들의 학문이 더욱 진보되길 바란다고 했다. 사돈 어르신의 학문과 고매한 인품을 많은 학자들이 존경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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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98]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홍준재종질(再從姪 : 육촌 조카) 홍준(弘儁)이 을해년(乙亥年) 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최근 들어 날씨가 더욱 차갑게 느껴진다고 하며 상대방이 감기에 걸리지 않았는지 궁금하다고 하고 슬픔을 당한 상대방을 위로했다. 찾아 뵙고 싶지만 연로하신 어머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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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9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인 종훈종인(宗人 : 일가 친척) 종훈(宗勳 : 본관 潘南)이 계사년(癸巳年) 4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찾아 뵙고 문안을 올리지 못한 지 오래 되어 죄스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상대방이 맏아들을 잃고 슬픔에 젖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찢어질 것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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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0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기락제(弟 : 아우 뻘인 자) 정기락(鄭圻洛)이 신유년(辛酉年) 12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찾아 뵙지 못한 채 세월이 많이 흘렀다고 하며 늘 그리운 마음으로 지낸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매사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활동을 하지 못한다고 하며 상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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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0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송인옥제(弟 : 아우 뻘인 자) 송인옥(宋寅鈺)이 정묘년(丁卯年) 10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소식을 내왕하지 못한 아쉬움이 많다고 하며 시문(詩文)을 교환하고 학문 교류가 원활하게 이루어져 의사 소통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늘 형이 부족한 자신에게 깨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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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0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선화외생(外甥 : 외가쪽 친척) 이선화(李善和)가 무진년(戊辰年) 1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최근에 상대방이 약재 복용을 중단해도 될만큼 회복되었다니 더욱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염려 덕분에 큰 어려움을 겪지는 않지만 상대방이 기대하는 만큼 학업을 이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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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0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전하덕사제(査弟 : 사돈 사이) 전하덕(全河悳)이 신미년(辛未年) 2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만나 헤어진 이후 늘 그리운 마음으로 지냈다고 하며 여러 어르신들이 건강하시며 어려움을 겪지 않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과 가족들은 상대방의 가르침 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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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0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전하덕사제(査弟 : 사돈 사이) 전하덕(全河悳)이 무진년(戊辰年) 6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댁 가족들의 근황이 궁금했다며 자제들의 학업에 큰 발전이 있다니 기쁘다고 했다. 자주 시문을 교환하면서 학문의 발전을 이루고 자기 수양의 길을 더욱 다지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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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0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강수창제(弟 : 아우 뻘인 자) 강수창(姜壽昌)이 을축년(乙丑年) 6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에게 안부를 묻지도 못했는데 상대방이 먼저 서찰을 보내주니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 매우 죄송스럽다고 했다. 사돈 어른신이 건강하시며 손부(孫婦 : 손자의 아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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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1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전하덕사제(査弟 : 사돈 사이) 전하덕(全河悳)이 을축년(乙丑年) 6월 15일에 박생원(朴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무더운 여름철에 여러 가족들이 건강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집안의 초상을 당해 슬픔에 처한 상대방을 위로하고 자신의 가족은 큰 어려움 없이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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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11] / 기록자료>고문서 / 내제 권상경내제(內弟 : 내종 사촌 아우) 권상경(權相敬)이 갑술년(甲戌年) 5월 2일에 형주(兄主 :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의 선친(先親 : 돌아가신 남의 부친을 높여 부르는 말) 청하(聽河) 선생의 탈상(脫喪 : 돌아가신 만 2년이 되는 시점)을 당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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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13] / 기록자료>고문서 / 첨제 전건석첨제(忝弟 : 아우 뻘인 자) 전건석(全建錫)이 을축년(乙丑年) 11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측 가족과 친척들의 근황을 묻고 문중 어른들의 출타 이후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자신의 가족들은 큰 어려움을 겪지는 않지만 이따금 아프기 때문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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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32]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김위규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김위규(金緯奎)가 을축년(乙丑年) 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매서운 겨울 추위 가운데 가족들에게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하다며 스승께서 더욱 건강하시고 왕성한 학문 활동을 전개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자신은 이제 기력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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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3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현윤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현윤(李玄胤)이 기해년(己亥年) 3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을 통해 서찰을 내왕한 이후 서로 소식이 없어 답답하던 터에 상대방이 서찰을 보내주어 기쁘게 읽었다고 했다. 늘 상대방이 자신과 가족들을 염려해 주고 도움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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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34]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강수창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강수창(姜壽昌)이 갑자년(甲子年) 3월 15일에 청하(聽荷) 선생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선생께서 건강하시어 학문을 더욱 발전시켜 주시길 바란다며 손자들의 학업이 날마다 진보되어 이후에 큰 영광을 얻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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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35] / 기록자료>고문서 / 첨제 낙서첨제(僉弟 : 아우 뻘인 자) 낙서(洛書)가 정묘년(丁卯年) 11월 15일에 박진사(朴進士)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아 봤다고 하며 결례를 행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했다. 형이 집안의 초상을 당하여 분주하고 슬픈 가운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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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3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전건석사제(査弟 : 사돈 사이) 전건석(全建錫)이 병인년(丙寅年) 9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신이 게으르고 못나서 사돈 어른의 배려에 부응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며 가을을 맞아 두루 평안하신지 묻고 있다. 자신은 가족들이 질병으로 신음하는 중에 있어서 마음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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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3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승진사제(査弟 : 사돈 사이) 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을사년(乙巳年) 7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인편에 전해준 서찰을 받았다고 하며 여러 가족과 친지들이 편안한지 묻고 있다. 사돈 어른의 아들인 사형(査兄)이 훌륭하게 학업을 수행한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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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41]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박영진손제(損弟 : 아우 뻘인 자) 박영진(朴泳振 : 본관 潘南)이 무인년(戊寅年) 9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소식을 올리지 못하여 미안하다고 했다. 형이 집안의 초상을 당한 이들을 위해 동분서주하며 자손들의 학업을 독려하는 점을 강조하고 노고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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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44]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전봉석시교생(侍敎生 : 가르침을 받은 자) 전봉석(全鳳錫)이 을축년(乙丑年) 12월 10일에 유동(酉洞)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집안 가족들의 최근 생활 형편을 묻고 흉사를 당한 가족들을 위로하며 슬픔을 이겨내라고 당부했다. 스승께서 제자들을 알뜰하게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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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4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제(弟 : 아우 뻘인 자) 이○(李○)가 병진년(丙辰年) 1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늘 예를 갖추지 못해서 미안한 터에 상대방이 여행 중에 서찰을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집안의 우환에 휩싸여 이를 수습하느라 시간을 보낸다고 하며 어려운 문제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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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4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생 용서 등족생(族生 : 친척이며 제자 뻘인 자) 용서(龍緖) 등이 계미년(癸未年) 4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름을 맞은 상대방 측 여러 가족들이 건강하며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덕동(德洞)에 조상 비석을 세운 것은 후손으로 마땅히 해야 할 일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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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4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서정윤사소제(査少弟 : 사돈 사이며 이우 뻘인 자) 서정윤(徐廷潤)이 갑신년(甲申年) 10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겨울을 맞은 사돈댁 가족들이 건강하며 어려움을 겪지 않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사돈 어른은 늘 학문적으로 존경을 받는 분이시기에 자기에게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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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5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석제(弟 : 아우 뻘인 자) 김석(金㙽)이 기유년(己酉年) 11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추운 절기에 형이 건강하며 학문적으로도 큰 발전이 있길 바란다고 했다. 형이 도움을 주고 관심을 기울여준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지내며 선비로서 다듬어야 할 학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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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54]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안용환시하생(侍下生 : 문하생 : 제자) 안용환(安龍煥)이 무진년(戊辰年) 10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건강을 염려하고 학문의 발전을 기원했다. 자신은 우둔하여 나아가 제대로 질문도 못하고 물러나서는 제때 서찰도 올리지 못하는 누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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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5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철연제(弟 : 아우 뻘인 자) 이철연(李喆淵)이 4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늘 부족하여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자신을 돌봐준 은혜에 감사하다고 했다. 형이 문중과 제자들의 학문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노고를 칭송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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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58]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권효연소제(少弟 : 나이가 어리고 아우 뻘인 자) 권효연(權斅淵)이 신유년(辛酉年) 4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질병으로 고생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최근에는 그 증세가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재주가 없고 학문을 이룬 것이 보잘 것 없어 형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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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61]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송인봉시교생(侍敎生 : 가르침을 받은 자) 송인봉(宋寅鳳)이 기사년(己巳年) 8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뵈었을 때 여러 사정으로 인해 가르침을 받지 못한 점이 아쉽다고 하며 가을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여러 가족들이 건강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연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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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6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순족질(族侄 : 친척 조카) 순(純)이 신유년(辛酉年) 3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주신 서찰에 대한 답서를 올리지 못한 것이 한 달 가까이 되어간다고 하며 자제들이 건강하고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부모는 어려움이 없이 지내지만 재주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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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6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철연제(弟 : 아우 뻘인 자) 이철연(李喆淵)이 병신년(丙申年) 8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관심을 지니고 자신에게 베푼 사랑은 매우 위대하다고 하며 가족들이 어려움 없이 잘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큰 학문을 이룬 형이 후배와 후학들에게 나누어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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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6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철연제(弟 : 아우 뻘인 자) 이철연(李喆淵)이 11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에 돌아온 이후에 상대방의 서찰을 받았다고 하며 추위가 다가오는 시절에 여러 가족이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문중 어른들이 출타하신 이후 근황은 크게 염려할 것이 없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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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67] / 기록자료>고문서 / 박난서박난서(朴蘭緖 : 본관 潘南)가 병자년(丙子年) 4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친의 탈상(脫喪)을 당하여 심적으로 슬프고 어려움에 처한 것을 위로하며 평소 효심이 깊은 터에 상심이 크겠지만 기운을 내어 학문 활동을 지속하고 가문을 번영시키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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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68] / 기록자료>고문서 / 죄하생 강수창죄하생(罪下生 : 상주이며 문하생인 관계) 강수창(姜壽昌)이 계해년(癸亥年) 3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로 슬프게 생활을 하는 자신을 위로하고 도움을 준 점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진작 연락을 올려야했지만 집안 사정으로 지체되어 죄송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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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7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승동제(弟 : 아우 뻘인 자) 김승동(金昇東)이 병신년(丙申年) 5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계절상 좋은 날씨가 많은 5월이라서 매사가 상쾌하고 어려움이 없으실 것 같다며 평소 받은 사랑과 가르침 덕분에 가족들이 어렵지 않게 지낸다고 했다. 상대방의 학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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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7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승진제(弟 : 아우뻘인자)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경인년(庚寅年) 3월6일에 보낸 서찰이다. 지난번 만난 것은 흡족하지 못하여 남아있는 것이 여전히 횡격막에 있었는데, 뜻밖에 보내준 서찰을 받고 상대방이 잘 지낸다는 것을 알고 위로가 되어 가슴이 후련하게 트였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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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75]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권유연죄제(罪弟 : 상주이며 아우 뻘인 자) 권유연(權有淵)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문안을 올리지 못하여 큰 결례를 범했다며 가족과 친척들의 건강 및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이기 때문에 출입이 자유롭지 못하고 가족들의 잡다한 일을 보살피느라 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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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7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강수창제(弟 : 아우 뻘인 자) 강수창(姜壽昌)이 신유년(辛酉年)에 유동(酉洞)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이 많다고 하며 고르지 못한 일기 가운데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염려된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번거로운 일을 많이 겪었지만 모친께서 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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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80]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실윤세제(世弟 :양쪽 집안에서 대대로 알고 지내며 아우 뻘인 자) 실윤(實允)이 신사년(辛巳年) 7월 12일에 박진사(朴進士)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을 통해 상대방이 보낸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형이 이처럼 다정하게 아우를 대해 주니 고마운 마음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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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83]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손 강수창고애손(孤哀孫 : 상주이며 손자 뻘인 자) 강수창(姜壽昌)이 계해년(癸亥年) 12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상주로 슬프게 지내는 자신을 위로하고 마음으로 도우며 물질적으로 베푸신 덕분에 상례를 무사히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이제 가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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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85]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강도희시교생(侍敎生 : 가르침을 받은 자) 강도희(姜道熙)가 정묘년(丁卯年) 1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친절한 가르침을 주니 늘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최근에 문집을 교정하고 독서에 열중한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하며 건강한지 궁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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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8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사진시생(侍生 : 문하생) 김사진(金思鎭)이 정묘년(丁卯年) 5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주신 서찰에 대한 답서를 보내지 못했다고 하면서 스승께서 학문상 큰 가르침을 주신 은공을 잊지 못하겠다고 했다. 선비들이 학문을 게을리하고 자신을 수양하는 일에 전념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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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89]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제 승하삼종제(三從弟 : 육촌 아우) 승하(勝夏)가 형주(兄主 :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의 보살핌 가운데 가족들이 큰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하고 자제들이 학업에 전념한다고 하니 가문의 큰 영광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집안 일가 친척들의 길흉사를 알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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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9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승희제(弟 : 아우 뻘인 자) 조승희(趙承禧)가 무진년(戊辰年) 1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의 자상한 관심을 통해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낸다고 하면서 선비로 성장하기 위해 수양을 실천하고 부지런히 사색하며 독서해 나가는 과정이 필수적이라고 했다. 형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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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9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사진시생(侍生 : 문하생 : 제자) 김사진(金思鎭)이 정묘년(丁卯年) 2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인 탈상(脫喪)에 임하여 마음이 허전하고 슬픈 점을 들어 위로하며 기운을 차리라고 당부했다. 부인이 평소 지녔던 고운 행실을 회고하면서 부디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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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9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사진시생(侍生 : 문하생 : 제자) 김사진(金思鎭)이 정묘년(丁卯年) 1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지극한 효자이기 때문에 어버이 병환이 차도가 생긴 것이라고 하며 노고를 위로했다. 학문상 가르침을 주신 점에 감사드린다고 하며 모친은 큰 질병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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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9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시생 김사진척시생(戚侍生 : 친척이며 가르침을 받은 자) 김사진(金思鎭)이 병인년(丙寅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친척 어른들의 건강을 묻고 문중을 위해 수고하는 노고를 위로했다. 자신은 질병을 앓느라 심신이 피곤하여 자주 문안을 올리지 못하는 결례를 일삼는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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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9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김응환척질(戚侄 : 성이 다른 일가 가운데 조카뻘 되는 사람) 김응환(金應煥)이 을유년(乙酉年) 11월11일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요즈음 겨울 절후(節侯)가 혹독하지 않은데, 상대방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가장 기쁜 소식은 먼 곳에 있는 사람이 돌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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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99]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서정윤기복인(朞服人 : 상주) 서정윤(徐廷潤)이 병술년(丙戌年) 7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이 건강하며 평소 염려해준 은덕을 감사히 여긴다고 했다. 자신은 집안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가운데 가족의 크고 작은 일을 돌보느라 분주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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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400]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송인봉시교생(侍敎生 : 가르침을 받은 자) 송인봉(宋寅鳳)이 기사년(己巳年) 11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논어(論語)]를 읽으면서 서로 공손하게 지내며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을 실천해 나가되, 친(親)함을 잃지 않도록 하라는 한 말씀을 마음에 새기면서 공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