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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53701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40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관도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이관도(李寬燾)가 신해년(辛亥年) 6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뵌 지 오래되었지만 찾아 뵙지 못하여 그립고 한편으로 죄송스럽다고 했다. 봄에 찾아뵙기를 원했지만 그것도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하며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출처 : 유교넷
  • 253702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40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창시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김창시(金昌詩)가 갑신년(甲申年) 12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하여 그립던 터에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받고 기뻤다고 했다. 상대방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맏아들이 먼 길을 무사히 다녀오길 바란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703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409]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병현
    외생(外甥 : 편지 글에서, 사위가 장인·장모에게 자기를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김병호(金秉鎬)가 을유년(乙酉年) 10월9일 장인에게 보낸 서찰이다. 문후(問候)가 막혀 그립다고 하는 것은 사실 의례(依例)적인 가식(假飾)이 아니다하고, 겨울 절후(節侯)가 이상한데,
    출처 : 유교넷
  • 25370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41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사진
    시생(侍生 : 문하생 : 제자) 김사진(金思鎭)이 을축년(乙丑年) 10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초가을에 보내준 서찰을 받고 한동안 소식이 뜸하여 스승에 대한 예를 갖추지 못했다고 하였다. 끊임없이 자신의 수양과 성찰을 위해 노력하고 독서와 사색을 통해 학
    출처 : 유교넷
  • 253705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41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사진
    시생(侍生 : 문하생 : 제자) 김사진(金思鎭)이 경술년(庚戊年) 1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절기 인사를 올리면서 상대방이 건강하며 자제들의 학업 근황이 어떠한지 묻고 있다. 늘 친절하게 가르쳐준 스승의 고마운 은덕을 잊지 않겠다고 하며 자신은 재
    출처 : 유교넷
  • 253706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41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종수
    제(弟 : 아우 뻘인 자) 이종수(李宗洙)가 병오년(丙午年) 9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을을 맞은 상대방의 건강과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의 아들은 반평생 과거 공부에 매달렸는데 이제 시험에 합격하여 그나마 다행이라고 했다. 아들이 들고온 상대방의
    출처 : 유교넷
  • 253707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고목1] / 기록자료>고문서 / 청성서원묘직 성출
    청성서원묘직(靑城書院廟直 : 청성서원 사당 관리인) 성출(聖出)이 경오년(庚午年) 2월 29일에 박원장(朴院長)에게 보낸 고목(告目 : 통보문)이다. 금번 청성서원 향사(享祀 : 봄, 가을에 올리는 제사)를 추진하기 위해 집행자를 추천하는 망기(望記 : 추천서)를 보
    출처 : 유교넷
  • 253708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고목2] / 기록자료>고문서 / 묘직 복득
    묘직(廟直 : 사당 관리인) 복득(福得)이 정미년(丁未年) 8월 1일에 보낸 고목(告目 : 통지문)이다. 금번 서원 향사(享祀 : 봄, 가을에 올리는 제사)를 17일에 거행하니 박원장(朴院長)은 14일에 미리 와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린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53709

    류호재(柳湖齋)에서 보낸 통문(通文 : 서원이나 유림 단체에 보낸 통지문)에 대한 답서(答書)인 답류호재통문(答柳湖齋通文)이다. 패륜을 일삼은 박씨에 대한 응분의 조치가 내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패륜을 방치하면 더 큰 폐단을 낳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는 윤
    출처 : 유교넷
  • 253710

    청도향교(淸道鄕校)와 자계서원(紫溪書院)에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에 대한 답서 형식의 통문(通文 : 향교나 유림 단체에 보낸 통보문)인 답청도향교급자계서원간통(答淸道鄕校及紫溪書院簡通)이다. 소요당(逍遙堂 : 박세무(朴世茂), 1487-1554, 자 경번(景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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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11

    조선 초기 사육신(死六臣)인 단계(丹溪) 하위지(河緯地 : 1412-1456, 자 천장(天章), 본관 진주(晉州)) 선생의 명예 회복과 복직(復職)을 주장하면서 조선시대 국립대학인 성균관(成均館) 유생(儒生)들에게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인 통태학문초(通太學文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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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12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통문8(사통)]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백암(栢巖 : 1540-1616, 자 희옥(希玉), 본관 예안(禮安)) 선생댁에 보관해 오는 [대학연의(大學演義)] 2질(秩)은 아주 귀중한 책자로서 그냥 두고 보기에는 너무 아까우니 이 책을 인쇄하여 널리 배부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 들어 간행하기로 작정했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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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13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통문10] / 기록자료>고문서 / 박해철 등 33인
    박해철(朴海喆) 등 33명이 보낸 통문(通文 : 서원이나 유림 단체에서 보낸 통보문)이다. 고을의 풍기를 문란시키고 남녀간 불륜을 저질러 피해를 준 해당 남녀를 법에 따라 조치해야 한다고 했다. 이러한 처신은 법도와 윤리를 바로 잡는 일이니 유림들이 나서서 주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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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14

    산의 규모와 대략을 측량해서 도면으로 작성한 [민유산유략도(民有山有略圖)]이다. 산 소유자는 경상북도 영천군 가흥면 하초리 박난서(朴蘭緖 : 본관 潘南)이며 산은 봉화군 임지면 내림리 앞산이다. 산의 면적은 6정(町) 9무(畝) 8보(步) 66작(勺)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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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15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양안2(산야약도)] / 기록자료>고문서 / 측량원 오상근
    융희(隆熙) 4년(1910) 2월 8일에 산의 규모와 대략을 측량해서 도면으로 작성한 [민유산유략도(民有山有略圖)]이다. 산 소유자는 경상북도 영천군 가흥면 하초리 박난서(朴蘭緖 : 본관 潘南)이며 이를 측량한 자는 오상근(吳尙根)이다. 축적도는 1/2,4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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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16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양안3(산야약도)] / 기록자료>고문서 / 측량원 박호양
    융희(隆熙) 4년(1910) 6월 8일에 산의 규모와 대략을 측량해서 도면으로 작성한 [민유산유략도(民有山有略圖)]이다. 산 소유자는 경상북도 영천군 가흥면 하초리 박난서(朴蘭緖 : 본관 潘南)이며 이를 측량한 자는 박호양(朴灝陽 : 본관 潘南)이다. 축적도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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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17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물목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을축년(乙己丑) 11월 4일에 옷감의 품목과 수량을 기록한 물목(物目)이다. 옷감의 품목은 명주 도포, 옥양목, 당목, 버선, 치마, 이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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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18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물목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을축년(乙己丑) 11월 4일에 제수품의 품목과 수량을 기록한 물목(物目)이다. 제수품의 품목은 청주, 소주 , 감주, 북어, 고등어, 은어, 가오리, 청어, 문어, 생 닭, 홍시, 은행, 잣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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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19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9]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권경운
    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권경운(權慶運 : 본관 安東)이 갑신년(甲申年) 10월 4일에 통정대부(通政大夫) 반남박공(潘南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우수한 가문의 전통을 이어받아 어려서부터 효성심이 뛰어나고 예의범절이 뚜렷하였으며 재주가 총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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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20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기은(岐隱) 장공(張公)의 묘비문을 세울 때 지어 올린 고유문(告由文 : 중대한 일을 치른 뒤에 그 내용을 적어서 사당이나 신명에게 알리는 글)이다. 장공은 어려서 부모님을 여의고 고독하게 성장했지만 마음이 곱고 성품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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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21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13(고유문)] / 기록자료>고문서 / 효현손 승진
    효현손(孝玄孫 : 고손자) 승진(勝振)이 신축년(辛丑年) 1월 17일에 고조(高祖 : 고조부)·고조비(高祖妣 : 고조모)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후손으로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못하며 생활이 어려워 이리저리 옮겨다니게 되었고 부친마저 별세한 터에 고조부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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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22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14(고유문)] / 기록자료>고문서 / 박승진
    박승진(朴勝振 : 본관 潘南)이 정미년(丁未年) 12월 3일에 죽은 이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돌아가신 분이 오래오래 사시면서 자손들에게 좋은 덕을 끼쳐주고 친척들에게 좋은 감화를 이어주실 것을 기대했지만 별세하게 되어 안타깝고 그리운 마음이 겹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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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23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27]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송인환
    생질(甥姪 : 누이의 아들) 송인환(宋麟煥 : 본관 冶城)이 병인년(丙寅年) 2월 16일에 안동권씨(安東權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인은 덕을 쌓으신 분으로 가정에서 웃어른을 지성으로 섬겼으며 친척이나 하찮은 종들에게도 온화하게 대해 존경을 받았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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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2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2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종제 박승채
    부족종제(夫族從弟 : 시댁 남편의 사촌 동생) 박승채(朴勝采 : 본관 錦城)가 을축년(乙丑年) 2월 15일에 안동권씨(安東權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평소 부인을 통해 받은 은덕이 크고 감사하여 영전에서 새삼 추모의 정이 깊어진다고 했다. 자신이 어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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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25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29]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종제 박승렬
    부족종제(夫族從弟 : 시댁 남편의 사촌 동생) 박승렬(朴勝烈 : 본관 潘南)이 병인년(丙寅年) 2월 6일에 안동권씨(安東權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인은 타고난 덕망이 출중하신 분으로 후손들에게 좋은 영향과 감화를 남긴 분이라고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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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26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31]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삼종제 박승원
    부삼종제(夫三從弟 : 시댁 남편의 육촌 동생) 박승원(朴勝元 : 본관 潘南)이 정묘년(丁卯年) 2월 16일에 안동권씨(安東權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인에 대한 인품과 덕행은 어머니를 통헤 익히 들었다고 하며 후손들이 모두 부인이 남긴 덕행에 대해 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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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27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32]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철연
    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이철연(李喆淵)이 병인년(丙寅年) 2월에 외고(外姑 : 고모) 안동권씨(安東權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인은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품을 지녔으며 생전에 시댁 가족과 친척을 정성으로 섬겼다고 했다. 부인은 유서 깊은 집안의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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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28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3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삼종제 박승철
    부삼종제(夫三從弟 : 남편의 육촌 동생) 박승철(朴勝喆 : 본관 潘南)이 병인년(丙寅年) 2월 16일에 안동권씨(安東權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인이 시집온 이래 60여 년 동안 이루어 놓은 업적은 대단히 존경스러운 것이라고 하며 어질고 다정스럽게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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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29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3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김비
    외손(外孫 : 외손자) 김비(金泌 : 본관 宣城)가 병인년(丙寅年) 2월 16일에 외왕모(外王母 : 외할머니) 안동권씨(安東權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신지 만 1년이 되는 시점에서 제사를 올리면서 새삼 외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되살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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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30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3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김광진
    외손(外孫 : 외손자) 김광진(金光鎭 : 본관 宣城)이 병인년(丙寅年) 2월 16일에 외조모(外祖母 : 외할머니) 안동권씨(安東權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외할머니께서는 정숙하고 어진 분으로 자손들을 끔찍히 사랑하셨기에 후손들이 반듯하게 자라나고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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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31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36] / 기록자료>고문서 / 족하생 박원양
    족하생(族下生 : 친척이며 나이가 어린 자) 박원양(朴源陽 : 본관 潘南)이 병인년(丙寅年) 2월 16일에 안동권씨(安東權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인은 영남 지방 명문가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여성으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을 훌륭하게 배운 분으로 시집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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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32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37]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학규
    외생(外甥 : 사위) 김학규(金學奎 : 본관 宣城)가 정묘년(丁卯年) 2월 16일에 빙모(聘母 : 장모) 안동권씨(安東權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인은 온순하고 다정한 분으로 시댁이 가난했지만 검소하게 살림을 꾸려나가며 어질게 자녀 교육을 하신 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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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33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38] / 기록자료>고문서 / 질서 이유연
    질서(侄婿 : 조카 사위) 이유연(李儒淵 : 본관 眞城)이 병인년(丙寅年) 2월 16일에 빙숙모(聘叔母 : 처 숙모) 안동권씨(安東權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이유연은 장가를 온 지 10여 년이 되었다고 하며 그동안 부인으로부터 받은 지극한 사랑은 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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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3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39] / 기록자료>고문서 / 심제인 김제환
    심제인(心制人 : 상주) 김제환(金濟煥 : 본관 宣城)이 병인년(丙寅年) 2월에 안동권씨(安東權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자신은 어려서부터 어렵게 지내며 집안의 우환이 많았고 그럴 때마다 부인이 돕고 위로해 주어 지금까지 살아왔다고 하였다. 특히 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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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35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4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승호
    족제(族弟 : 친척 아우) 승호(勝鎬)가 임신년(壬申年) 5월에 족형(族兄 : 친척 형) 고우공(古愚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어려서부터 비상한 재주를 지녔으며 성균관 진사시에 합격을 하여 장래를 촉망받았던 분이라고 했다. 조정의 정치가 날로 문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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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36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46]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족종 칠양
    문하족종(門下族從 : 친척이며 가르침을 받은 자) 칠양(七陽)이 임신년(壬申年) 5월 1일에 청하박공(聽荷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박공은 비범한 재주를 지닌 분으로 성균관 진사시에 합격하고 향리에서 시를 짓고 후진들을 양성하다가 일생을 마친 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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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37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4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제 승학
    족종제(族從弟 : 사촌 동생) 승학(勝學 : 본관 潘南)이 신미년(辛未年) 5월 2일에 청하박공(聽荷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박공은 좋은 가문의 후손으로 태어나 집안의 전통적인 예법과 학문을 익힌 분이라고 했다. 평소 탁월한 재주를 지녔으며 많은 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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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38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4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제 승렬
    족종제(族從弟 : 사촌 동생) 승렬(勝烈 : 본관 潘南) 임신년(壬申年) 5월 2일에 반남박공(潘南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우수한 가문 전통을 이어 빼어난 재주와 학식을 겸비한 분이라고 했다. 80여 년 동안 생존하면서 다방면에 걸친 저술 활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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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39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49] / 기록자료>고문서 / 족하생 효양
    족하생(族下生 : 친척이며 가르침을 받은 자) 효양(斆陽)이 임신년(壬申年) 5월 2일에 청하(聽荷) 금성박공(錦城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박공은 명성이 자자한 가문의 후손으로 태어나 가정에서 선비의 자질을 익혔으며 재주도 빼어나 학문적인 업적을 이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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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40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5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숙 근양
    족종숙(族從叔 : 친척 숙부) 근양(近陽)이 임신년(壬申年) 5월에 청하(聽荷) 반남박공(潘南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박공이 별세한 지 이미 3년이 훌쩍 지났다고 하면서 공의 학문과 도덕이 찬란하게 빛을 발한다고 했다. 그를 통해 배운 제자들의 학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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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41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5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흥서
    족질(族侄 : 조카) 흥서(興緖)가 신미년(辛未年) 5월 2일에 청하(聽荷) 반남박공(潘南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우수한 가문의 영향을 받아 어진 성품을 지녔고 재주가 빼어났으며 다방면에 걸쳐 학문을 이룬 분이라고 했다. 만년에 질병에 걸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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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42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52]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제 승직
    삼종제(三從弟 : 육촌 동생) 승직(勝直 : 본관 潘南)이 경오년(庚午年) 5월 2일에 삼종형(三從兄 : 육촌 형) 청하공(聽荷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전통이 있는 명문가 후손으로서 재주와 학식을 겸비한 분으로 일찍이 성균관 진사시에 합격했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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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43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5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시생 계양
    족시생(族侍生) 계양(啓陽 : 본관 潘南)이 신미년(辛未年) 5월 2일에 청하(聽荷) 반남박씨(潘南朴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성균관 진사 출신으로 어려서부터 재주가 돋보이고 선비의 학문을 익히고 곧은 지조를 지닌 자라고 했다. 수많은 서적을 섭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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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4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54]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제 승원
    삼종제(三從弟 : 육촌 동생) 승원(勝元 : 본관 潘南)이 경오년(庚午年) 10월 6일에 삼종형(三從兄 : 육촌 형) 반남박씨(潘南朴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은 성균관 진사시에 합격했지만 벼슬길에 나서지 않고 향리에서 제자들을 양성하고 심성(心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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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45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5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제 승언
    족종제(族從弟 : 사촌 동생) 승언(勝彦 : 본관 幡南)이 경오년(庚午年) 10월 6일에 청하(聽荷) 금성박공(錦城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은 용모가 수려하고 재주가 출중하여 어린 나이에 진사시에 합격한 분이라고 했다. 형은 가문을 발전시키고 후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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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46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5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창서
    족질(族姪 : 친척 조카) 창서(昌緖 : 본관 潘南)가 임신년(壬申年) 5월 2일에 반남박공(潘南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용모가 아름답고 지조가 곧은 분으로 재주 역시 비범하여 어린 나이에 진사시에 합격했다고 하였다. 중국 정통 유학을 연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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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747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5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제 승창
    족종제(族從弟 : 사촌 동생) 승창(勝昌 : 본관 幡南)이 임신년(壬申年) 5월 2일에 청하(聽荷) 반남박공(潘南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이 별세하여 가문의 큰 기둥이 무너졌고 학문의 영향을 끼쳐줄 분을 잃게 되어 큰 일이라고 했다. 형은 지조가 곧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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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6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제 승채
    족종제(族從弟 : 사촌 동생) 승채(勝采 : 본관 幡南)가 임신년(壬申年) 5월 2일에 청하(聽荷) 반남박공(潘南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은 가문을 일으키고 제자들을 양성하는데 남다른 사명 의식을 지니고 정성을 다 쏟으신 분이라고 했다. 세상 풍속이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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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6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기양
    족종(族從 : 친척) 기양(奇陽 : 본관 潘南)이 임신년(壬申年) 5월 2일에 반남박공(潘南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인심이 날로 사납고 선비의 사기가 실추되는 현시점에서 공은 의젓하고 지조가 곧은 선비로 귀감이 된 분이라고 했다. 집안에서 효성을 다한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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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제문6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기양
    족종(族從 : 친척) 기양(奇陽 : 본관 潘南)이 경오년(庚午年) 10월 6일에 반남박공(潘南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성품이 착하고 겸손하여 집안 친척분들에게 효성을 다했고 일찍이 성균관 진사시에 합격하였으며 향리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가문 번영을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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