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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29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동운형(東雲兄)에게 갑진년(甲辰年) 7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께서 농사를 짓고 산촌에서 살며 독서로 세월을 보내는 것이 부럽다고 하며, 무더운 여름 날씨가운데 가족들이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과 가족들은 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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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0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정미년(丁未年) 7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뭄이 극심한 가운데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문중 연로한 분들의 건강과 상대방의 학문적 진전 등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집안의 어려움을 당했지만, 상대방께서 여러 차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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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0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기유년(己酉年) 8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을을 맞아 여러 가족 및 친척들이 평안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부지런히 책을 읽으며 게으른 타성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한다고 했다. 가족 및 친척들 가운데 질병으로 고생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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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0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신해년(辛亥年) 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께서 집안의 연이은 불행을 당해 매우 어렵게 지낼 것을 염려하고, 새해를 맞아 가족들이 건강하며 두 어버이께서 다복하시길 기원했다. 가족들은 무탈하게 지내며 3월 11일에 잔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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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05]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계축년(癸丑年) 9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름 이후 가을까지 소식없이 지내다가 보내 준 서찰을 받고 기쁘다고 했다. 상대방의 누이 동생 질병이 다소 완화되어 기쁘다고 하며, 또한 상대방의 가족들 가운데 이따금 질병을 앓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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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08] / 기록자료>고문서 / 죄부제 오제승죄부제(罪婦弟) 오제승(吳濟承)이 을묘년(乙卯年) 7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께서 이전에 앓던 질병이 다소 회복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연로한 사람으로 질병과 친하게 지내느라 이룬 것이 없다고 했다. 지난 해 심한 가뭄으로 인해 사정이 여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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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1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정사년(丁巳年) 5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변덕스러운 날씨 가운데 가족들이 평안히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가뭄의 피해가 극심한 가운데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당한다고 했다. 상대방이 정성스레 보내 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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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1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기미년(己未年) 윤월(閏月)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봄 이후 여름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어려움과 시련을 겪었다고 하며, 상대방께서 보내신 서찰을 받고 큰 위안이 되었다고 했다. 연로하신 어른들께서 무고하시며 자제들의 학업이 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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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1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경신년(庚申年) 6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 번에 부친 서찰과 책을 제대로 받았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오래 소식을 교환하지 못해 답답하다고 했다. 집안 여러 가족들의 건강과 형편 등이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나이가 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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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1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춘암(春巖)으로 경신년(庚申年) 7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 달에 서찰을 교환한 이래 질병으로 고통을 받으며 지낸다고 했다. 조상들이 남긴 글을 두루 살펴보며 성리학의 깊은 경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문중일을 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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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2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신유년(辛酉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서찰을 내왕하지 못해 안타깝게 지내다가 상대방이 보낸 서찰을 받고 기쁘다고 하며 질병이 다소 회복되었는지 염려된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은 일부 질병을 앓는 이를 제외하고는 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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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2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매산(梅山)으로 임술년(壬戌年) 7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 없이 적적하게 지내다가 보낸 서찰을 통해 근황을 알게 되어 기쁘다고 하며 연세 드신 어른들께서 두루 평안하신지 묻고 자신은 늘 상대방의 배려에 힘입어 지낸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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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2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형주(兄主)에게 계해년(癸亥年) 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듣고 마음이 편하다고 하며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했던 점이 내내 후회가 된다고 했다. 가족 및 친척들의 건강과 출타한 이들의 안부 등이 궁금하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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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2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춘암(春巖)으로 계해년(癸亥年) 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가족이나 친척들께서 모두 평안하신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주 소식을 나누지 못했던 점이 아쉽고 그리웠다고 했다. 상대방의 서찰을 받아 보고 이러한 감정들이 해소되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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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3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매산(梅山)으로 계해년(癸亥年) 9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했는데 소식을 알게 되어 기쁘다고 하며 연로한 분들께서 건안하신지 물었다. 상대방과 서찰을 내왕하면서 안부를 묻는 것 외에 학문적인 논변이나 의문점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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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31]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갑자년(甲子年) 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추위 가운데 지내시는 친지분들께서 큰 어려움을 겪지나 않으시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문중이나 가족들의 안위를 염려하고 돌보는 상대방의 헌신적인 수고를 지켜 보면서 큰 감동을 받는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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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3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병인년(丙寅年) 8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무더위 속에서 모든 가족분들이 무사히 지내시는지 묻고, 자제들의 학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선비로서 자신의 인격을 바르게 함양하고 실력을 갖추기 위해 성리학 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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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3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춘암형(春巖兄)에게 정묘년(丁卯年) 9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잦은 질병을 앓던 상대방의 최근 건강 상태가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하고 친절한 도움 덕분에 큰 무리없이 지낸다고 했다. 돌아가신 어른들의 1주기가 다가 와서 마음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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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41]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경오년(庚午年) 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듣고 마음이 한결 편안해 졌다고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하여 미안하다고 했다. 가족, 친척의 건강 및 출타한 이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잦은 질환으로 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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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4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오제승부제(婦弟) 오제승(吳濟承)이 신미년(辛未年) 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평소 상대방의 지극한 돌보심 덕분에 무탈하게 지낸다고 하며 가족들께서 무고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상대방께서 위로해 주시고 매사에 도와주신 점 고맙게 생각한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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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88]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오제승손제(損弟) 오제승(吳濟承)이 임신년(壬申年) 5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께서 자상하게 돌보아 주시고 도움을 주시어 이처럼 지낸다고 하며 특히 자신이 부인과 사별한 비운을 맞았을 때 위로해 주신 것을 깊이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집안의 불행을 맞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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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9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숙 김우병척종숙(戚從叔) 김우병(金宇秉)이 경즙(敬楫)에게 기유년(己酉年) 6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해 안타까웠다고 하며 그동안 여러 친척 및 가족들이 어려움 없이 잘 지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에 무슨 책을 읽었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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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함양오씨 우재공파 겸재고택 [간찰39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제승(濟承)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를 알 수 없어 궁금해 하다가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늘 애써주시고 도움을 아끼지 않은 점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특히 문중 일을 위해서 다방면으로 수고하는 상대방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하면서 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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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강제제(弟) 강제(姜濟)가 을사년(乙巳年) 8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집안과 우호적인 교류를 지속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하며 상대방의 배려와 관심 덕분에 큰 어려움이 없이 지내게 된 것도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했다고 하며 자신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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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회발족제(族弟) 회발(晦發)이 정미년(丁未年) 3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어느덧 세월이 지나가 상대방께서 돌아가신 부친의 탈상을 맞아 평소 효심이 강했던 터에 슬픔이 극진할 것이라고 했다. 효도하는 그 정성을 모두 익히 알고 있다고 하며 기운을 회복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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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문경공파 영주댁 [간찰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복인 권준철외생복인(外甥服人) 권준철(權準哲)이 외구주(外舅主)에게 정유년(丁酉年) 3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으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이 매우 크다고 하며 늘 그립게 지냈는데 소식을 전해주어 고맙다고 했다. 가족이나 친척들께서 무고하신지 궁금하다고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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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권태모사제복인(査弟服人) 권태모(權太模)가 을미년(乙未年) 9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보내주신 서찰을 받고 그동안 만나지 못해 서운하던 심정이 해소되었다고 하며 가족 및 친척분들의 근황과 학문 활동, 문중 출입 등에 대해 여쭈었다. 자신은 가족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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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권태모사제복인(査弟服人) 권태모(權太模)가 사평(沙坪)으로 을미년(乙未年) 3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평소 넉넉한 인정을 베푸신 탓에 큰 어려움이 없이 잘 지낸다고 하며 가족을 비롯한 친척들의 근황과 자제들의 학업 소식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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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김도희사제복인(査弟服人) 김도희(金道羲)가 병진년(丙辰年) 11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및 친척분들의 건강과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상대의 후의 덕분에 별 어려움 없이 잘 지낸다고 하였다. 친척 연로한 이들의 근황과 출타한 이들의 형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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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영각사제(査弟) 권영각(權永珏)이 을미년(乙未年) 3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조상을 추모하고 자손들을 어질게 대하는 인격을 존경한다고 하며 늘 배우고 싶은 심정이라고 했다. 조상 묘소 이장을 마무리하고 가족 및 친지분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수고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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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영각사제(査弟) 권영각(權永珏)이 무술년(戊戌年) 윤월(閏月)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께서 부친이 남긴 글을 모아 문집을 만드는 큰 일을 마무리하신 점을 축하한다고 했다.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이후 자신에게도 많은 조언을 부탁한다고 했다. 자신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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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찬우제(弟) 권찬우(權燦宇)가 임술년(壬戌年) 10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과 소식이 자주 전해지지 못해서 서운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고 하며 여러 가족이나 친척들의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은 금년에 큰 수해를 만나 모든 가족들이 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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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5]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권찬우부제(婦弟) 권찬우(權燦宇)가 신유년(辛酉年) 9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집안 사정이 조금 좋아지고 병 증세도 다소 호전된다는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기타 여러 문중 원로한 분들이나 친척들의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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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제(弟) 권(權)이 경자년(庚子年) 2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내주신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늘 상대방의 후의와 염려만 받기에 죄송하고 한편으로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여러 가족분들께서 무탈하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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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죄인 김도희사제죄인(査弟罪人) 김도희(金道羲)가 정사년(丁巳年) 12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겨울 추위가 매서운 가운데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늘 친절한 배려와 관심을 보여주신 탓에 자신은 잘 지낸다고 했다. 건강 상태가 좋지 못해서 문밖 출입을 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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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도희사하생(査下生) 김도희(金道羲)가 정사년(丁巳年) 2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께서 집안의 슬츤 일을 당해 어렵게 지낼 것을 염려하고, 조만간 모든 것이 형통하게 해결될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자신은 염려 덕분에 무고하게 지내지만 자식들의 학업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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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도희사하생(査下生) 김도희(金道羲)가 병진년(丙辰年) 8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평소 상대방의 친절한 배려와 도움심에 힘입어 잘 지낸다고 하며 늘 고마운 마음을 지니고 살아간다고 했다. 여러 친척들이나 문중 원로분들의 건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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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도희사제(査弟) 김도희(金道羲)가 병진년(丙辰年) 6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댁 여러 가족 및 친지분들께서 건안하신지 궁금하다고 하며 넉넉하게 베푸시는 후의를 늘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이전에 질병을 앓던 분들이 다소 회복되셨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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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상대방께서 먼저 서찰을 내려 주시며 안부를 여쭙기에 공경하는 마음으로 답신을 올린다고 했다. 염려하신 바대로 모든 일이 잘 되어 가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하며 가내 평안하시기를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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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도희사하생(査下生) 김도희(金道羲)가 병진년(丙辰年) 4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그리운 마음을 지닌 채 상대방을 보고픈 마음이 간절했다고 하며 가족을 위시한 친지, 원로분들의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에 무슨 책을 즐겨 읽었는지 궁금하다고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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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31] / 기록자료>고문서 / 죄생 김도희죄생(罪生) 김도희(金道羲)가 병진년(丙辰年) 3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여름철 무더위 가운데 무탈하게 지내시는지 늘 염려스럽다고 하며 친절하게 가르쳐주시는 상대방의 후의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자신은 잦은 질병으로 고생이 심하고 가족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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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36] / 기록자료>고문서 / 담제인 김도찬담제인(禫制人) 김도찬(金道贊)이 정사년(丁巳年) 7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께서 집안 초상으로 마음이 무겁고 슬픈 지경을 당했던 점을 언급하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자기 역시 상주로서 매사에 조심을 하며 지낸다고 하고, 조상을 추모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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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37]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김세병계제(契弟) 김세병(金世秉)이 사평(沙坪)으로 병진년(丙辰年) 3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봄 절기를 맞아 가족 및 친척들께서 건안하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학문과 덕망이 날로 높아지시길 바란다고 했다. 늘 도움을 주시고 자상한 가르침을 주시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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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39]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김세병계제(契弟) 김세병(金世秉)이 조생원(趙生員)에게 병진년(丙辰年) 8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께서 무더운 여름 절기에 집안 초상을 다하여 여러모로 노고가 많다고 하며 슬픔이 클 것이라고 하며 위로했다. 주변의 연로한 분들이 건안하시며 여타 가족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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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40]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김세병계제(契弟) 김세병(金世秉)이 병자년(丙子年) 7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자주 소식을 올리지 못해 답답했으며 죄송하다고 하고, 그동안 여러 가족이나 친척분들께서 건강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문중을 위해 여러 가지로 수고하시는 상대방의 노고를 치하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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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4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시훈사하생(査下生) 김시훈(金時壎)이 사평(沙坪)으로 병진년(丙辰年) 9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께서 인편을 보내어 정성을 들여 써주신 서찰을 반갑게 읽었다고 하였다. 늘 자상한 배려와 도움을 주신 탓에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낸다고 하며, 여러 가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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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49]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김재수소제(少弟) 김재수(金梓壽)가 기미년(己未年) 1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오랫 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해 애태우며 지냈는데 상대방께서 인편을 통해 서찰을 보내주시어 감사하다고 했다. 문중 어른들과 집안 친척들께서 어려움이 없으셨는지 궁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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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5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재수·김정수제(弟) 김재수·김정수(金梓壽·金楨壽)가 기미년(己未年) 1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아 사돈 댁 여러 가족 및 일가 친척분들이 건강하시며 다복하시길 빈다고 했다. 그리고 늘 자상하게 지도하시고 도움을 주신 점에 대해 크게 감사하다고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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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65]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남기진소제(少弟) 남기진(南紀鎭)이 임술년(壬戌年) 6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인편으로 보내어 부친 서찰을 잘 받았다고 하며 상대방께서 최근에 서쪽 지방을 다녀 오신 이후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학업이 여전하시며 가족 및 친지분들께서 건강하실 줄 믿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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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6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소제 남○진부소제(婦少弟) 남○진(南○鎭)이 무자년(戊子年) 10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자형께서 늘 자상하게 배려해 주시고 친절한 자문을 해주시어 별 어려움이 없이 지내게 되어 다행이라고 했다. 그리고 가족들도 무사하신다니 기쁘다고 하며 가족이나 문중을 위해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