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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7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영사제(査弟) 남효영(南孝永)이 갑자년(甲子年) 10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과 자주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이 크다고 했다. 늘 친절한 가르침을 주시고 가족들을 염려해 주신 점 가슴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하며 여러 가족들께서 무탈하신지 궁금하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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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7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영사제(査弟) 남효영(南孝永)이 경자년(庚子年) 8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그동안 어려움이 없이 지내셨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가족들의 안부도 알 수 없어 답답하게 지낸다고 했다. 문중의 발전과 자손들의 번영을 위해 다방면으로 분주히 활약하는 상대방의 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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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7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영사제(査弟) 남효영(南孝永)이 무신년(戊申年) 4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보내주신 서찰을 받고 답답했던 심정이 해소되었다고 하며 가족 및 친척분들의 근황과 자제들의 학문 활동, 문중 출입에 대해 여쭈었다. 자신은 가족들의 사소한 일까지 두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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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8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영사제(査弟) 남효영(南孝永)이 무오년(戊午年) 10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께서 평소 후덕한 인품으로 자신과 가족들을 정성으로 보살펴 주심에 힘입어 무탈하게 지내게 되어 큰 다행이라고 하며 최근의 학문 활동과 문중 출입 근황이 어떠한지 물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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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8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태모사제(査弟) 권태모(權太模)가 을미년(乙未年) 4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여러 가족 건강과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후의에 힘입어 지낸다고 했다. 하지만 두 어버이께서 연로한 탓에 질병을 이기지 못하고 늘 시름시름 앓고 계시기에 자식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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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8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재만사제(査弟) 박재만(朴載萬)이 계사년(癸巳年) 7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오랫 동안 서로의 소식 내왕이 없어 답답하고 어렵게 지냈다고 하며 상대방의 학문 활동과 유림들과의 교류 상황 등에 대해 물었다. 가르침대로 부지런히 학업에 열중하지만 큰 성과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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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8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재만사제(査弟) 박재만(朴載萬)이 신미년(辛未年) 9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지난 번에 뵙고 친절하고 정다운 말씀을 듣게 되어 기쁨을 안고 살아간다고 했다. 이후 소식이 궁금했지만 인편이 없어 답답하게 지냈는데 소식을 알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가족들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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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8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재만사제(査弟) 박재만(朴載萬)이 경오년(庚午年) 윤월(閏月)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월초에 아들이 귀가하는 편에 상대방이 보낸 서찰을 반갑게 읽었다고 하며 이후 여러 가족 및 친지들의 근황과 출타한 이들의 형편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이전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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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9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재만사제(査弟) 박재만(朴載萬)이 계유년(癸酉年) 8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오랫 동안 서로의 소식 내왕이 없어 답답하고 어렵게 지냈다고 하며 상대방의 학문 활동과 유림들과의 교류 상황 등에 대해 물었다. 자신은 늘 상대방으로부터 가르침을 받는 입장이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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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9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재만사제(査弟) 박재만(朴載萬)이 갑술년(甲戌年) 2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자주 서찰을 내왕하지 못해 안타깝게 지냈는데 상대방이 보낸 서찰을 받고 기쁘다고 했다. 이전에 앓던 질병이 다소 회복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은 일부 질병을 앓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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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9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재만사제(査弟) 박재만(朴載萬)이 계유년(癸酉年) 1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 사이지만 자주 안부를 내왕하지 못해 안타깝다고 했다. 가족들 가운데 이전에 앓던 질환이 다소 회복이 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사돈 어르신께서 이처럼 친절하게 돌보아 주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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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9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재만사제(査弟) 박재만(朴載萬)이 계미년(癸未年) 4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께서 가족의 묘소 이장을 하고 난 이후 마음이 슬프고 경황이 없을 줄 안다고 하며 특히 날씨가 고르지 못한 가운데 마음 고생이 많을 것이라고 하며 위로했다. 자신도 가족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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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99] / 기록자료>고문서 / 계말 박재만계말(契末) 박재만(朴載萬)이 무술년(戊戌年) 8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가을 절기를 맞아 여러 가족 및 친척분들께서 건안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친절한 가르침과 배려에 대해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상대방이 조상이신 부운정(浮雲亭) 공의 문집을 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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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0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재만사제(査弟) 박재만(朴載萬)이 경오년(庚午年) 윤월(閏月)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께서 따뜻한 정을 담아 보내주신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친척 연로한 분들의 근황과 건강에 대해 여쭈었다. 상주로 지내는 이들의 어려움을 언급하고 위로의 말씀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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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0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재만사제(査弟) 박재만(朴載萬)이 신묘년(辛卯年) 3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자신이 아내와 사별한 아픔을 당한 채 슬프고 고독하게 지낼 즈음에 상대방께서 자상하고 고맙게 위로해 주셔서 이나마 기력을 되찾았다고 하며 은혜를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상대방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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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28]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현장계제(契弟) 이현장(李鉉章)이 무오년(戊午年) 5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절기 인사를 올리면서 친척분들 가운데 연로하신 이들이 건안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 든다고 하고, 자제분들께서 두루 건강하게 학업을 수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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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29]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현장계제(契弟) 이현장(李鉉章)이 무오년(戊午年) 1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아 가족 및 일가 친척분들이 건강하시며 다복하시길 빈다고 했다. 상대방께서 먼저 서찰을 보내주시어 문안해 주시니 도리어 황송하다고 하며 금년에는 모두가 좋은 일들을 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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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30]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현장계제(契弟) 이현장(李鉉章)이 무오년(戊午年) 1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아 두 어버이께서 강녕하시며 복을 많이 누리시길 기원한다고 했다. 금년에도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얻고자 하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부지런히 선비로서 지켜야 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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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38]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현장계제(契弟) 이현장(李鉉章)이 사평(沙坪)으로 계해년(癸亥年) 1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이한 지 이미 20여 일이 지났다고 하며 가족들이 건강하시며 가문에 좋르 일들이 겹쳐 일어나길 바란다고 했다. 연로하신 분들께서 질환이 깊다고 들었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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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51]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만각소제(小弟) 이만각(李晩慤)이 사평(沙坪)으로 을축년(乙丑年) 7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지난 달에 부친 서찰 가운데 제대로 예를 갖추지 못해 내내 서운했다고 하며 평소 상대방에게 받은 은덕이 크다고 했다. 늘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해서 송구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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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5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이선호사소제(査少弟) 이선호(李善鎬)가 계해년(癸亥年) 11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차가운 겨울 일기 가운데 사돈댁 가족분들이 두루 평안하신지 궁금하다고 하며 어린 자손들이 건강하게 학업을 수행하는지도 여쭈었다. 자신은 친척 및 가족들의 대소사를 두루 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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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5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이선호사소제(査少弟) 이선호(李善鎬)가 계해년(癸亥年) 11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겨울 추위 가운데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늘 친절한 배려와 관심을 보여주신 탓에 무탈하게 지낸다고 했다. 건강 상태가 좋지 못한 이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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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6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순호사하생(査下生) 이순호(李純鎬)가 무오년(戊午年) 11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절을 맞아 가족들께서 건안하신지 궁금하다고 하며 그동안 안부를 자주 올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했다. 그리고 새 신랑과 새 신부는 생활 적응력이 강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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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6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상묵사제(査弟) 이상묵(李相默)이 사평(沙坪)으로 기사년(己巳年) 4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자주 문안을 드리지 못해서 송구한 마음이 앞선다고 하며 늘 상대방을 그리워하며 지낸다고 했다. 지극하신 염려를 내내 잊을 수 없다고 하며 자제분들께서 행실이 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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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70]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순호계제(契弟) 이순호(李純鎬)가 임술년(壬戌年) 5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오래 소식을 내왕하지 못해 안타깝게 지냈다고 하며 가족들이 무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문중 일을 원만히 수행하며 솔선하는 상대방 노고를 치하했다. 문중 연로한 분들의 건강에 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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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7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임진수사소제(査少弟) 임진수(林進洙)가 정사년(丁巳年) 11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추운 속에서 가족 및 친척들이 건강하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서로의 소식을 자주 내왕하지 못했기에 답답한 심정이 많았다고 하며 자신은 큰 어려움이 없이 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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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7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선호제(弟) 이선호(李善鎬)가 계해년(癸亥年) 8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집안의 우환을 겪으면서 여러 가지로 도움과 협력을 아끼지 않았던 상대방의 도움에 대해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문중의 번영과 후손이 학업을 위해 서로 힘을 모아 지원해야 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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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7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시생 이항호사시생(査侍生) 이항호(李恒鎬)가 을축년(乙丑年) 1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소식을 자주 올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하며 상대방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채 짐만 되는 것 같아 미안하다고 했다. 새해를 맞아 바라는 일들을 이루시고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내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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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7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항호사제(査弟) 이항호(李恒鎬)가 계해년(癸亥年) 2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께서 정성을 가득 담은 서찰을 보내주어 고맙고 감사하다고 했다. 문중 어르신들께서 건안하시며 가족들도 무고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새 신랑과 새 신부는 큰 어려움이 없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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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12] / 기록자료>고문서 / 루인 조석륜루인(累人) 조석륜(曺錫倫)이 무진년(戊辰年) 6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점차 무더워지는 시절을 맞아 평안하게 지내셨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가족 및 친지분들께서 두루 평안하신지도 물었다. 자신은 가족들의 대소사를 보살피고 문중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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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2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질 김진호척종질(戚從姪) 김진호(金鎭浩)가 사평(沙坪)으로 갑자년(甲子年) 4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선비로서 착한 행실을 실천하고 바른 도리를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하며 평소 지극한 관심을 기울여 돕고 지원해 주신 상대방의 후의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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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23] / 기록자료>고문서 / 졸 준졸(拙) 준(浚)이 천군(倩君)에게 을묘년(乙卯年) 6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및 친지분들께서 큰 어려움이 없이 잘 지내시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께서 지도해 주신 말씀과 글을 통해서 늘 큰 깨우침을 받는다고 했다. 후학들을 위해 부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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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25]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봉기내종제(內從弟) 봉기(鳳基)가 경자년(庚子年) 11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서 답답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지냈다고 하며 겨울철 절기에 맞게 흰 눈이 많이 내렸는데 추위로 고생을 당하시지는 않으시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궁벽한 산촌에 살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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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1] / 기록자료>고문서 / 병계 남교명병계(病契) 남교명(南敎溟)이 갑자년(甲子年) 4월 18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께서 먼저 서찰을 내려 주시며 안부를 여쭙기에 공경하는 마음으로 답신을 올린다고 했다. 집안 가족들 가운데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 않다고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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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용대사제(査弟) 김용대(金溶大)가 계유년(癸酉年) 1월 20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집안의 여러 가지 소식을 알게 되어 기쁘다고 하며, 늘 자상한 염려를 해주시고 도움을 주시어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자신은 잦은 질병으로 인해 몸과 마음의 고생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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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1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조기용부제(婦弟) 조기용(趙箕容)이 계해년(癸亥年) 5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한 도움을 아끼시지 않으시는 상대방께서 이처럼 다정한 글을 담은 서찰을 보내주시니 더욱 감사하다고 했다. 자주 발생하는 질병으로 심신이 괴롭다고 하며 연세가 높으신 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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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1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지난 번에 잠시 만나고 소식을 자주 전하지 못해서 아쉽다고 하면서 평소 서찰을 주고받으며 교분을 다지길 바란다고 했다. 이렇게 함으로써 서로의 학문상 발전을 이루고 선비의 체통을 유지해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늘 친절한 가르침을 주시고 도움을 주신 점 고맙게 여긴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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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2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철희사제(査弟) 신철희(申喆熙)가 임신년(壬申年) 11월 25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소식을 전하는 것도 수월하지 못해서 안타깝고 답답한 채 지냈다고 하였다. 가족 침 친척들께서 두루 평안하게 지내시니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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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3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소제 류동수척소제(戚少弟) 류동수(柳東銖)가 갑진년(甲辰年) 1월 27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여러 친척들 가운데 연로하시고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하며 자손들의 학업 소식도 알 길이 없어 궁금하게 지냈다고 했다. 상대방께서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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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4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신철희제(弟) 신철희(申喆熙)가 덕응형(德應兄)에게 갑자년(甲子年) 4월 4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과 만난 지 오래 되어 그립고 아쉬운 정으로 지냈다고 하며 소식을 알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최근에 들어 와서 논의가 되고 있는 유림들의 갈등에 대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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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4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남은조사소제(査少弟) 남은조(南殷朝)가 기묘년(己卯年) 12월 14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께서 어버이를 모신 가운데 효자 노릇을 잘하고 있다는 소문이 자자하다고 하며 노고를 칭송했다. 늘 모범적으로 사시는 모습을 지켜 보면서 큰 감동을 받는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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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5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상조사제(査弟) 남상조(南商朝)가 임오년(壬午年) 9월 25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늘 상대방을 그리워하며 지냈는데 이처럼 고마운 서찰과 시를 보내주시니 감격스럽다고 했다. 가족을 비롯한 친척분들께서 건강하게 계신다니 마음이 편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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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51] / 기록자료>고문서 / 남상조남상조(南商朝)가 기묘년(己卯年) 11월 1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서 늘 안타깝게 생각했더니 상대방의 소식이 담긴 서찰을 통해 근황을 알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그리고 가족들께서 무고하시며 자제들도 건강히 학업을 이어가니 기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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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5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친척들과 가족들께서 무고하시다니 기쁘다고 하며 늘 자상하게 베푸시는 상대방의 후의에 대해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문중이나 유림들과의 교류를 활발히 전개하는 상대방의 노고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1월 7일에 모임을 가질려고 한다고 하며 이후 자주 서찰을 교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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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5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상대방께서 친절하고도 다정스럽게 가르침을 주시고 어려운 문제를 원만히 해결되도록 이끌어 주시니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그리고 문중의 번영과 자손들의 교육을 위한 노력에도 깊은 찬사를 보낸다고 했다. 학문의 깊이를 더해 가고 부지런한 학자가 되기 위해 기르침에 따라 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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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7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박명진족제(族弟) 박명진(朴明鎭)이 8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무더운 여름 절기에 상대방 집안 여러 가족들이 무고하시다니 기쁘다고 하며 늘 마음을 다하여 염려해 주신점도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상대방의 후의에 힘입어 어려움이 없이 잘 지낸다고 하며 금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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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8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용세제(弟) 조용세(趙鏞世)가 병오년(丙午年) 7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집안에서 문집을 출판하기 위해 자료를 모으고 여러 가지 작업을 수행하는 노고를 치하했다. 문집 초고 가운데 자신의 선조 이름과 가계가 일부 오류로 기재되어 있으니 바르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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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하대필사하생(査下生) 하대필(河大必)이 신축년(辛丑年) 8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의 초상으로 늘 마음이 무겁고 슬프게 지냈다고 하면서 상대방께서 그럴 무렵에 따뜻한 인정을 베풀어 주고 위로해 주어 더할 나위 없이 감사했다고 하였다. 현재도 여전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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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하중환사하생(査下生) 하중환(河中煥)이 임자년(壬子年) 7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께서 먼저 서찰을 보내주시고 위로를 더해 주시니 감사하다고 하며 최근에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여전히 학문상 발전을 이루며 제자들에게 존경을 받으실 것을 생각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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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홍영전사하생(査下生) 홍영전(洪永銓)이 병진년(丙辰年) 11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호 소식의 교환이 없었다고 하며 늘 자상한 배려로 도움을 주신 점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묵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며 가르침대로 주어진 본분을 지키며 자신을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