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65501

    行狀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家狀에 근거하여 저자의 행실을 기술한 것으로, 절친한 벗이던 김굉이 1812년(순조 12)에 지었다. 1767년 정해년 무고가 저자에게 평생의 걸림돌이 되었음을 탄식하면서, 문장은 왕을 보필하기에 족했고, 견식은 서무를 경륜하기에 족했으며, 인자함은 인물을 구제하기에
    출처 : 유교넷
  • 265502

    墓碣銘幷序 7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저자의 묘소 비석 글로, 아들 권급의 청으로 사헌부 지평을 지낸 대계 이주정이 지었다. 학문에 연원이 있으며, 효제는 시속의 모범이 되고, 문장은 나라를 빛낼 만했으나 文網에 걸려 당세에 뜻을 펴지 못한 것을 우리 모두의 한이라며 아쉬워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5503

    輓詞 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저자의 죽음을 애도한 이우‧김굉‧鄭來成‧朴文明‧김항수‧李宗儒‧權宅孚‧李周禎‧李宗周‧權思浹‧金熙周‧鄭必奎‧金宗壽‧朴時源‧金星說‧權必中‧李樟秀‧권규도 등이 지은 만사이다. 이중 권사협의 만사는 당나라 시인의 ‘何處難忘酒’의 시체를 사용해서 지었으며, 권규도의 만사는 저자
    출처 : 유교넷
  • 265504

    祭文 1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저자의 죽음을 애도하는 金光濟‧권응흠‧金龜練‧權思愼‧金弘龜‧金趾燦‧鄭允濟‧權錫寅‧河景羲‧權褘‧權進洙‧權漢度‧張翊韓‧金弼亮‧柳秉祚‧權讜‧權師億 등의 제문이 실려 있다
    출처 : 유교넷
  • 265505

    京試官洪儀泳牓諭 3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1809년(순조 9) 가을 경상도에서 감시를 치를 때 경시관으로 온 홍의영(1750∼1815)이 방을 붙여 응시생들에게 유시한 글로, 1783년(정조 7) 증광시에 전시에 응시해서 급제했던 저자를 師範으로 삼을 것을 고시한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265506

    議政府筵秦 3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1839년(헌종 5) 莊廟의 전례시에 의정부에서 왕에게 상주한 글로, 저자의 저술인 『천휘록』을 보면 1792년(정조 16)에 의리를 제창할 때에 통문을 발한 자는 저자이니 윤리를 부지한 공로로 종2품에 상당하는 직책을 추증하고, 그 사손은 특별히 등용하는 것이 좋을
    출처 : 유교넷
  • 265507

    識 3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두 편의 발문에는 속집 간행의 전말이 기록되어 있는데 성재 권상익(1863∼1935)과 저자의 玄孫인 권재중이 썼다. 발문 말미에 쓰인 1929년(己巳)과 1931년(辛未)의 기록을 통해 1931년경에 속집이 발간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12권 분량의 『학림집』원집이
    출처 : 유교넷
  • 265508

    호계집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호계집(虎溪集) 虎溪 申適道의 문집. 木板本, 申相夏‧申敦植, 1919, 6卷3冊:四周雙邊, 半郭 18.0×15.3㎝, 10行18字 註雙行, 上二葉花紋魚尾:29.8×20.0㎝. 序跋 등의 자료에 따르면 아들 申埰가 遺集 7책을 편집하여 후일에 간행하려고 宗家에 보
    출처 : 유교넷
  • 265509

    採薇歌 1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명나라가 망하고 청나라가 서자 伯夷叔齊처럼 鶴山에 올라 고사리를 캐먹으면서 절의를 지키겠다는 뜻을 표현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5510

    鶴山九操 1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학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읊으면서 조정과 명나라에 대한 절의를 지키면서 살고자 하는 마음을 9편의 작품에 담았다
    출처 : 유교넷
  • 265511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虎溪精舍, 閒居, 晋甫(悅道)弟與金孝徵(應祖)自葛山來到吟成一絶語極悲愴遂和淚以次, 亨甫(達道)晋甫二弟以歲晩何以黔吾突分韻詠懷詞致不凡爛然可觀余獨不可無一語遂構拙以示(七首, 1619), 武屹月夜偶吟, 拜旅軒先生于巖齋因講繫辭有感, 贈別李石潭(潤雨), 讀晦齋先生集有感, 謁陶山院仍
    출처 : 유교넷
  • 265512

    請罷和議疎(1627) 12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정묘호란 때에 강화 체결을 반대하며 올린 상소. 우리나라는 명나라와의 大義가 중요한데, 이제 오랑캐의 침입으로 인하여 강화를 하자는 논의가 나오고 있으나 이는 성덕을 그르치고 후세에 비웃음을 받을 일이니 和議를 물리치고 대의를 펼치기를 청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5513

    請斥和疎(1636) 13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병자호란 때에 척화를 주청한 상소. 오랑캐의 침범으로 종묘사직은 강화도에 달려 있고 임금은 남한산성에 몽진하였으니 전장에 나아가 국난에 목숨을 바칠 때이다. 그런데 나라를 그르치는 화의를 주장하는 자가 있으니 이는 오랑캐와 군신의 관계를 맺어 백성을 오랑캐로 만드는
    출처 : 유교넷
  • 265514

    三烈士(金燁‧金煜‧金燦)褒烈上言 16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의성 출신 3형제 金燁‧金煜‧金燦이 1637년(인조 15) 1월에 전사하자 그들의 義烈을 포장하여 줄 것을 청한 上言. 김엽 등은 金振古의 아들로 무과에 급제하여 정묘호란 때에 창의하였고,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신의 휘하에 들어와 雙嶺에 이르러 적병과 싸우다가 삼형제가
    출처 : 유교넷
  • 265515

    上寒岡鄭先生 17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寒岡 鄭逑 선생에게 올린 편지. 5월 20일에 평안하다는 편지를 받고 위로가 되지만 가르침을 저버리고 벗들의 기대를 잃어 두렵다. 『朱子書節要』는 퇴계 선생이 일생의 공력을 들여 10책으로 抄選하여 후세에 전하려고 한 것이다. 당시 印出하려는 논의가 문하에서 나왔을
    출처 : 유교넷
  • 265516

    上寒岡先生 18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한강 정구 선생에게 올린 편지. 문하를 떠난 지 오랜 시간이 지나 사모함이 깊다. 요즘 다섯 선생의 禮說을 절충하여 一統하였으니 斯文의 은혜라 할 수 있다. 저는 근래 태만하여 죄를 얻음이 깊은데, 가르침을 주어 전일의 잘못을 補正하였으면 한다
    출처 : 유교넷
  • 265517

    上旅軒張先生 19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旅軒 張顯光 선생에게 올린 편지. 선생을 떠나온 뒤 어버이를 모시느라 공부에 힘을 쓰지 않아 매양 한탄이 끊이지 않는다. 조만간에 찾아뵙고 가르침을 받고자 한다
    출처 : 유교넷
  • 265518

    上旅軒先生(1627) 19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여헌 장현광 선생에게 올린 편지. 정묘호란 때 장현광이 경상도 號召使에 임명되어 자신을 의병장에 임명하자 평소에 들은 바는 忠孝이니 兵糧을 모집하여 지휘를 따르고 조정에 보답하고자 한다
    출처 : 유교넷
  • 265519

    與鄭愚伏 20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愚伏 鄭經世에게 보낸 편지. 후금이 침입하여 국가가 어려운 지금 의병장에 추대되었으나 忠勇信威가 부족하다. 그렇지만 忠憤이 격발되어 사양할 수 없으니 軍糧을 모집하여 발행하려고 한다
    출처 : 유교넷
  • 265520

    與鄭愚伏 20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우복 정경세에게 보낸 편지. 賢人을 사당에 배향함은 우리나라에서 우선으로 하는 바이다. 이제 尙州 景賢祠에 충효를 겸전한 고려말의 명신 申祐를 배향하려 하니 고을의 인사들이 모두 기뻐한다. 그런데 신우의 무덤에 위의를 갖추기 위하여 碑碣을 세우려 하니 碑文을 지어주기
    출처 : 유교넷
  • 265521

    與李蒼石(埈,1627) 21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蒼石 李埈에게 보낸 편지. 정묘호란이 일어나 국가가 위급한 지금 그대가 경상도의 管餉使가 되었고, 나는 여러 읍의 의병장이 되어 兵糧을 모집하여 국난에 나가기 위해 수일 내로 출발하려 한다. 本陣이 지나는 고을에 군수물자를 조달하여 나라의 어려움을 구제할 수 있도록
    출처 : 유교넷
  • 265522

    與李白軒(景奭) 22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白軒 李景奭에게 보낸 편지. 가을날 안부를 묻고 보살핌으로 직책을 유지하고 있으나 대책이 없고 백발이 생겨 서글프다
    출처 : 유교넷
  • 265523

    答鄭桐溪(蘊) 22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桐溪 鄭蘊에게 답한 편지. 서로 병이 들어 방문할 수 없음이 안타깝고, 고향으로 돌아온 뒤 薇山에 정자를 지어 여생을 마치려 한다. 그러나 서북쪽의 소식을 들으니 분노가 일고 옛날 함께 하던 사람들과 같이 죽지 못함이 한스럽다
    출처 : 유교넷
  • 265524

    與柳修巖(袗) 23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修巖 柳袗에게 보낸 편지. 외진 곳에 머물며 탄식하는데, 요즘 『大學』 몇 조목을 보며 조금 本旨를 알게 되었으나 명백히 질정할 수 있는 이가 없어 적어 보내니 바로잡아 주기 바란다
    출처 : 유교넷
  • 265525

    與金君愼(守訒) 23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君愼 金守訒에게 보낸 편지. 서울에서 헤어져 고향으로 돌아온 뒤 그리움이 심하다
    출처 : 유교넷
  • 265526

    與金而栗(致寬) 24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而栗 金致寬에게 보낸 편지. 병이 들어 기력이 쇠해지고 그대를 찾아가고 싶지만 방도가 없다. 어제 舍弟의 글을 받고 조정에서 재해를 입은 여러 고을에 창고의 쌀을 푼다고 하여 백성들이 소생하게 되었다. 그러나 서로 만날 수 없어 매우 한탄스럽다
    출처 : 유교넷
  • 265527

    與業儒齋會中 24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의성 業儒齋의 회원에게 보낸 편지. 병이 점점 심해져 고생하고 있다. 지난날 周世鵬이 白雲書院과 業儒齋를 세워 賢士를 尊養하는 장소로 삼아 후학에게 은혜를 베풀었다. 이제 우리 고을에 주세붕이 했던 전례를 따라 長川院과 업유재를 세웠다. 이후 우리 고을에 士風이 진작
    출처 : 유교넷
  • 265528

    寄伯兒㙫 25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큰아들 申㙫에게 보낸 편지. 後金軍의 침입으로 兵糧을 모집하여 서북으로 진군한지 10여일인데, 죽기를 각오하고 진격할 것이다. 用兵은 식량이 중요하니 너는 식량 모집을 독려하여 끊어지는 근심이 없도록 해주기 바란다
    출처 : 유교넷
  • 265529

    寄叔兒埰 26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셋째아들 申埰에게 보낸 편지. 몇 달 전에 집을 떠나 성균관에서 공부하는 아들의 안부를 걱정한 뒤 四書와 洛閩의 여러 서적, 退溪의 遺集을 읽어 국가에서 선비를 기르는 본뜻을 저버리지 말라고 당부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5530

    寄季兒坫 26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막내아들 申坫에게 보낸 편지. 여러 달 집을 떠나 집안 소식이 궁금한데, 너는 독서에 지나치게 힘을 써서 건강을 해치지 말고, 지금 읽고 있는 성현의 글은 뜻이 매우 어렵지만 잠심하여 궁구한다면 自得할 수 있으리니 힘쓰라고 당부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5531

    性說 1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인간의 본성이 선함을 논한 說. 공자와 맹자 이후 荀子‧楊子‧韓子‧蘇氏‧胡氏 등이 나와 인간의 본성에 대하여 여러 이론을 내었지만 물의 성질을 예로 들어 인간의 본성은 본래 선함을 강조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5532

    心說 2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心의 작용에 대하여 논한 說. 心은 性과 知覺을 합한 活物로 性情을 體用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動靜에 있어 늘 心을 잡고 있지 않으면 안됨을 역설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5533

    情意辨 3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情과 意에 대하여 분석한 辨. 情은 性이 動한 것이고 意는 心이 發한 것으로 정의는 선후 관계에 있지만 心性의 작용이기 때문에 서로 떨어질 수 없음을 강조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5534

    志意辨 3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志와 意에 대하여 분석한 辨. 지와 의는 마음이 동한 바이나 志는 公‧剛‧陽하고 의는 私‧柔‧陰하여 둘 사이에는 경중과 선후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5535

    心性情志意辨 4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心‧性‧情‧志‧意의 맥락과 선후 관계에 대하여 분석한 辨. 朱子와 北溪陳氏 등의 학설을 인용한 뒤 다섯 가지의 선후를 사람이 가는 길과 물이 가득 찬 그릇에 비유하여 性→心→情→志→意로 풀이하였다. 사람이 가는 길에 비유하면 길은 性이고, 사람은 心이고, 발을 움직여
    출처 : 유교넷
  • 265536

    仁義禮智說 5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仁義禮智에 대해 논한 說. 太極→陰陽→五行→萬物의 변환 과정에서 인간이 만물에서 가장 존귀한 이유는 仁義禮智의 性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孟子‧朱子‧胡雲峯 등의 설과 四端‧四德‧四行‧四方‧四臟 등을 들면서 仁義禮智는 體用의 미묘함을 갖추고 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5537

    無極而太極說 6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無極이 太極임을 논한 說. 주돈이의 無極而太極說을 인용하여 무극과 태극은 동일한 개념으로 만물의 근원이며 만물을 주재하는 근본임을 밝혔다. 無極而太極이라 한 것은 無極만을 쓴다면 空寂에 빠질까 염려해서이다
    출처 : 유교넷
  • 265538

    陰陽說 7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陰陽이 천지와 인물의 무한한 순환을 주관하는 원리임을 논한 說. 음양에서 오행이 나오는데, 五行‧四德‧四方‧四端은 물론이고 천지만물의 모든 것이 陰과 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은 순환과 動靜이 끊임없이 진행된다고 주장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5539

    庸學圖後識 8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中庸圖와 大學圖에 붙인 글. 『中庸』과 『大學』은 규모가 같지 않고 어려운 부분이 있기에 두 책의 본문과 章句, 小註 등에서 긴요한 것을 취하여 兩圖를 만들었으니 배우는 사람들이 入德과 入道의 방도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5540

    家戒五條 9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집안사람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하여 修身‧齊家‧務農‧讀書‧取友 등 다섯 조목을 적고 자세하게 풀이한 글. 修身은 立心‧誠敬‧視聽言動을 총괄하고 바탕으로 하니 수신이 매우 중요하고, 齊家는 父子‧兄弟‧夫婦의 正倫에 달려 있다. 務農은 盡力에 달려 있으니 때에 맞추어 농사
    출처 : 유교넷
  • 265541

    採薇軒記(1638) 11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1638년(인조 16) 8월 의성 동쪽의 薇谷 아래 城洞에 採薇軒을 건립한 뒤에 지은 記文. 채미헌 주변의 지리와 풍경을 적은 뒤 임진왜란 때에 집안 식구를 이끌고 미곡에 들어간 적이 있었고,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때에 倡義하여 척화를 주장한 적이 있었다. 전쟁이 끝난
    출처 : 유교넷
  • 265542

    採薇軒上梁文(1638) 12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1638년 채미헌을 세울 때에 지은 上樑文.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때에 끝내 강화가 체결되어 모든 일이 어그러지게 되었다. 伯夷叔齊의 절의를 사모하여 미곡에 집을 짓고 명나라 神宗의 옛 은혜를 생각하며 살려고 한다
    출처 : 유교넷
  • 265543

    存養箴 14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存心養性하면서 살고자 하는 마음을 피력한 箴. 흐르는 세월 속에 어딘가에 치우지지 않고 天理를 함양하면서 살겠다
    출처 : 유교넷
  • 265544

    省察箴 14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자신의 삶을 성찰하며 근신하고자 하는 마음을 피력한 箴. 일과 생각이 서로 작용하여 善惡이 나누어지게 되니 근신하면서 사물의 기미를 살피고자 한다
    출처 : 유교넷
  • 265545

    東壁銘 14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동쪽 벽에 자신이 지향하는 삶에 대하여 적은 銘. 인욕을 억제하고 천리를 보존함에 조금도 소홀하게 하지 않아 聖賢의 경지에 들어가도록 하겠다
    출처 : 유교넷
  • 265546

    西壁銘 14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서쪽 벽에 유학의 道統에 대하여 적은 銘. 유학의 도통은 伏羲‧堯舜‧禹湯‧文武‧주공과 소공‧공자‧증자‧맹자‧주돈이‧정호와정이‧장재‧소옹‧주희로 이어져 찬란히 빛난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5547

    退齋先祖院享時祭墓文 15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退齋 申祐를 涑水書院에 배향할 때 무덤에 제사를 올리면서 지은 제문. 고려말에 태어나 충직한 관리로 활동하였으나 나라가 망한 뒤 낙향하여 후학을 양성하였으며 지극한 효성으로 대나무가 돋아나서 旌閭가 내려졌다. 이제 고을에서 사당을 세워 배향하게 되었기에 후손들이 墓祭
    출처 : 유교넷
  • 265548

    祭寒岡先生文(1620) 15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寒岡 鄭逑(1543~1620)의 죽음을 애도하고 덕행을 기린 제문. 정구 선생은 도덕을 겸비한 유림의 종장으로 임금께 충성하고 후학 양성에 힘썼으나 이제 돌아가시니 슬픔을 그칠 수가 없다
    출처 : 유교넷
  • 265549

    祭旅軒先生文(1637) 15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旅軒 張顯光(1554~1637)의 죽음을 애도하고 덕행을 기린 제문. 장현광 선생은 학문의 연원이 깊고 산림에 뜻을 두면서도 임금께 奏疏를 올려 극론하였는데, 이제 돌아가심에 한바탕 통곡한다
    출처 : 유교넷
  • 265550

    祭李敬亭文(代氷溪儒生作,1629) 16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
    氷溪書院의 유생을 대신하여 敬亭 李民宬(1570~1629)의 죽음을 애도한 제문. 어려서 과거에 급제하여 시문으로 이름을 날렸으며 일처리에 치밀하였다. 우리 고을의 서원은 공에게 힘입은 바가 큰데 갑자기 죽었기에 눈물을 흘리며 술잔을 올린다
    출처 : 유교넷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