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跋(1918) 24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李中久가 1918년 9월에 찬한 문집의 발문. 역대로 도덕과 절의를 겸비한 사람으로는 鄭夢周와 吉再, 張顯光과 鄭蘊 등을 들 수 있는데, 선생의 遺集과 사적을 보면 두 가지를 겸했음을 알 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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跋 1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후손 申相夏가 1905년 3월에 찬한 문집의 발문. 아들 申埰가 遺集 7책을 편집하였고, 장차 간행하려고 宗家에 보관하였는데 1874년 화재로 모두 불타버렸다. 이에 여러 곳에서 遺文을 수집하여 겨우 문집을 편집하게 되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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跋 1 / 기록자료>고도서 / 신적도후손 申敦植이 1919년 10월에 찬한 문집의 발문. 선생은 학문이 깊고 절의가 뛰어난 분인데, 선대부터 문집을 간행하려다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이에 후손들이 간행하려 의견을 모았기에 몇 마디 말을 적는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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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암집 / 기록자료>고도서 / 김종섭제암집(濟庵集) 濟庵 金宗燮의 문집. 木板本, 8卷4冊:四周雙邊, 半郭 21.0×16.4㎝, 界線. 10行20字 註雙行, 內向二葉花紋魚尾:32.6×21.5㎝. 책 수는 仁禮義智 넷이다. 卷1~2는 詩, 卷3~5에는 書, 卷6은 書와 雜著, 卷7~8에는 雜著‧說‧跋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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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와집 / 기록자료>고도서 / 유승현용와집(慵窩集) 慵窩 柳升鉉의 문집. 木板本, 柳道源, 1784, 4卷2冊:四周雙邊, 半郭 20.9×15.3㎝, 10行20字 註雙行, 內向二葉花紋魚尾;33.0 ×21.2㎝. 권두에 李光靖의 서문이 있다. 卷1‧2에 시 168수, 卷3에 書 26편‧잡저 3편‧記 1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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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마싸움놀이의 문헌적 고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우리나라의 초기 지리지로 조선조 세종 때 윤회(尹淮), 신색(申穡), 맹사성(孟思誠) 등이 편찬한 『팔도지리지』가 세종 14년(1432)에 완성되었는데 지금은 전하지 않는다. 이를 보완한 『여지승람』이 성종 12년(1481)에 편찬되었고, 성종 17년(1486)에 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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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마싸움놀이의 발굴과 복원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HXMLPIC ID="001"></HXMLPIC> 1970년 안동교육대학 성병희 교수는 지역마다 지역성이나 정체(正體)성을 가진 놀이가 있었을 것으로 짐작하고 경북 북부지역의 민속놀이의 발굴, 복원을 위하여 힘을 쏟기 시작하였다. 그 중에서 의성 가마싸움놀이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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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중요 무형문화재 지정에 관한 내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1962년 문화재 보호법이 제정되었고 1964년부터 보존할 가치가 있는 무형문화재는 중요 무형문화재로 지정, 보호, 전승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103종의 중요 무형문화재가 지정되었고 연극과 놀이, 음악과 무용, 의식, 음식, 무예, 공예 기술 등이 포함되어 있다. 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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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역 사회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의성은 고대 조문국(召文國)과 난미리미동국(難彌離彌凍國) 등 부족국가가 형성되었다가 신라 벌휴왕 2년(伐休王, 185)에 조문국을 벌(伐)하였다고 한다. 삼국사절요 제12권 경덕왕 16년(757) 12월에는 전국을 9주(州)로 나누고, 군·현의 이름을 고치면서 행정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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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의성의 풍속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풍속면에 있어서는 정월 대보름날에 성년들의 줄다리기가 거행되었다. 줄다리기는 농경(農耕)의 풍년과 흉년을 점치던 제례적인 유희성과 오락성의 놀이 풍속이었다. 단오날은 '반(半)보기'가 있었다. 5월 5일이면 소녀들이 제각기 사모하는 사람을 만나려고 해마다 모이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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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서당 풍속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HXMLPIC ID="001"></HXMLPIC> 속칭 글방이라 불리는 서당(書堂)은 서원(書院)과 더불어 조선의 2대 사학기관(二大秋學機關)이다. 서당은 의성에 있어서는 상류 양반과 중류 아전(衙前) 및 농민의 자제에 이르기까지 입학할 수 있는 소위 여항간(閭巷間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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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봉강서당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B>1. 봉강서당(風岡書堂)</B> : 남부에 속한 서당으로 학동수는 그리 많지 않았으며 일찍 폐당되어가마싸움놀이에는 몇 번 참가하지 못했다. 1972년 당시 도서동 회나무 자리에 서당이 있었다. (현 도서리 156-1 번지 부근으로 추정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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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향청서당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B>2. 향청서당(鄕廳書堂)</B> : 타지방에서는 향사당(鄕射堂)이라 일컫는 향소건물(鄕所建物)을 인수받아 개설한 서당으로 명칭을 그대로 따랐다. 원래 향청은 지방수령을 보좌하는 지방자치기관으로 풍속을 바로잡고, 향리(鄕吏)를 규찰하며 조정정령(朝廷政令)을 백성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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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무청서당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B>3. 선무청서당(選武廳書堂)</B> : 역시 남부에 설립한 서당으로 원래 구행정(舊行政)의 무관청(武官廳) 건물이었다. 무관청은 군병조련(軍兵操練)의 통솔기관으로 병방(兵房)을 위시하여 군관이 항상 모여서 시무(視務)하던 곳이다. 그 건물을 인수하여 서당을 설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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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FONT SIZE="5"><B>‘의성 가마싸움놀이’를 펴내면서</B></FONT> 의성문화원장 김종우 <HXMLPIC ID="001"></HXMLPIC>우리 의성에는 전국적으로 자랑할 만한 청소년들의 대형 집단 놀이인 가마싸움놀이가 있습니다. 의성의 풍속으로 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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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삼일재서당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B>4. 삼일재서당(三一齋書堂)</B>: 남부에서는 가장 역사가 깊고 학동수가 많았으며, 학식이 고명한 훈장(訓長)을 초빙코자 읍민이 항상 노력하였으며 특히 사공찬(司空燦), 김용(金溶) 선생 같은 유자(儒者)가 훈장으로 강의하기도 하였다. 무신(戊申, 1908)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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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덕록서당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B>5. 덕록서당(德麓書堂)</B> : 일명 사창서당(社倉書堂)이라고도 했다. 원래 군현의 창늠(倉廩)을 인수하여 개축하였다. 북부의 유일한 서당이며 읍내 최대를 자랑했고 학동수는 평균 60~70명이나 되었다. 군현의 창고 건물이 있었다고 하여 그 인근 지명을 창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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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대와 분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가마싸움놀이는 읍내 북촌에서 「가마싸움」또는 「가매쌈」이라 불렀고, 남촌 오씨들은 「가마놀이」라고 했다. 수기 (帥旗)로 보아 대도독(大都督), 절도사(節度史), 어사(御使)들이 가마를 타고 출현하는 것을 모의(模擬)한 것이라 하여 붙여진 명칭인 듯하다. 가마싸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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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기와 장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투쟁(鬪爭)적인 이 가마싸움놀이는 음력 8월 15일 추석 명절일에 양파가 충돌함으로써 최후의 결전이 벌어졌다. 추석이 임박하면 학동들은 서서히 가마싸움놀이에 대한 설화가 오가고, 훈장이 감지(感知)하지 못한 사이 제법 계획한 것들이 진행되어 간다. 그러다가 추석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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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출전 인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가마싸움놀이에 출전하는 구성원들은 전술한 바와 같이 서당에 재학중인 학동들이었다. 8월 추석을 전후하여 훈장이 귀향한 틈을 타서 그들은 장시간 휴가를 향유하게 되고 경축준비에 분주하게 된다. 봉강서당, 향청서당, 삼일재성당, 선무청서당 등 4개 서당은 남부에 위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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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치(旗幟)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양파 각대가 자기 동리를 주행하며 행진할 때의 대원은 각종 기가 종대 2열로 서고 뒤쪽이 수기(帥旗), 학동, 가마의 순이었다고 한다. 각종 기는 장대(대부분 죽재로 주로 낚싯대)와 한지로 제작했으며 정상은 꿩털이나 수탉털을 꽂았고, 영기(令旗), 청룡기(靑龍旗),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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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수기(帥旗)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영남 대도독 수군병마절도사 어사 사명 <B> · 일명 사명기라고도 하며 정기수 1명이 깃봉을 잡고 부기수 2명은 받침줄을 잡는다. · 수기의 내용이 서당학동 생활과는 관계가 없는 관직이나 승부를 위하여 든든한 배경을 등지고자 힘있는 관직을 인용한 듯함.</B><B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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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서당기(書堂旗)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B>북군(北軍)</B> 덕록서당 · 유다리 북편의 유일한 서당으로서 60~70명의 학동이 있었음.<BR CLEAR=ALL>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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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영기(令旗)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 令을 내릴 때 사용. · 신호용으로 사용.<BR CLEAR=ALL>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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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청도기(淸道旗)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 4방을 깨끗이 한다는 뜻.<BR CLEAR=ALL>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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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청룡기(靑龍旗)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 4방을 방어하는 뜻 중 동쪽을 표시함.<BR CLEAR=ALL>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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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백호기(白虎旗)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 4방을 방어한다는 뜻 중 서쪽을 표시함.<BR CLEAR=ALL>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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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주작기(朱雀旗)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 4방을 방어하는 뜻 중 남쪽을 표시함.<BR CLEAR=ALL>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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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현무기(玄武旗)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 4방을 방어한다는 뜻 중 북쪽을 표시함.<BR CLEAR=ALL>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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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마의 뜻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일반적으로 가마라고 하면 조그마한 집모양으로 생긴 탈 것의 하나로서, 안에 사람이 들어앉고 앞뒤에서 두 사람 또는 네 사람이 밑에 붙은 가마채를 손으로 들거나 끈으로 매어 운반한다. 대개 가마뚜껑과 가마바탕 및 가마채로 이루어지고 여기에 방석이 곁들여진다. 가마의 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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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조선시대 가마의 종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B>- 연(輦)</B> : 임금, 왕비, 왕세자가 타는 가마. 덩과 비슷한데 좌우와 앞에 주렴이 있고 헝겊을 비늘모양으로 늘였으며 두 개의 채가 길게 붙어있다. <B>- 덩</B> : 공주, 옹주가 나들이할 때 타는 가마. 연과 비습하다. <B>- 가교(駕轎)</B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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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가마싸움놀이의 가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의성의 가마는 기세를 올리는 호창(號唱)으로 보나 제작된 형태로 추측컨대 가교(駕轎)와 사인교(四人轎)등이 혼합된 것으로 생각된다. 재료를 수집하여 이틀이면 완성할 수 있었다 하며, 차륜을 만드는 것 외에는 한지와 각목 및 색채재료 정도로 충분했고, 못이 필요할 때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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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가마의 구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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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수/정해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FONT SIZE="5"><B>가마싸움놀이는 우리 고장의 대표적 민속놀이</B></FONT> 의성군수 정해걸 <HXMLPIC ID="001"></HXMLPIC>우리 고장의 전통 민속놀이인 ‘가마싸움’의 계승·발전을 위하여 철저한 고증과 연구를 거쳐 책으로 출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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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이름의 유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의성읍의 중앙에 위치하며 동에서 서로 흐르는 아사천이 구봉산 육곡수(六曲水)와 합수된다. 중앙통 도로와 아사천을 건너던 다리를 유다리라고 불렀으며 지금은 복개천 공사로 없어지고 옛다리의 이름만 남아 있다. 유다리는 생활의 편리를 위해 놓여진 다리로서 문헌적 사료에 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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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옛 지도에서 본 유다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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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유다리 측면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 폭도 넓고 훌륭한 석조 다리였다. - 교각과 난간이 없이 넓고 얕게 하였다. - 3개의 원통으로 물이 흘렀다. - 아치형 구름다리 형태이다. - 동서 양편에 ‘여의주’를 물고 있는 석조 ‘용두’가 있고, 사람들이 올라가서 놀았다고 한다.<BR CLEAR=AL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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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마몰이 의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바지 저고리(백색)-남북 공통, 조끼, 머리수건-남(청색), 북(녹색) 상투, 행전<HXMLSUP ID="001"></HXMLSUP>, 버선, 허리끈, 대님, 짚신<BR CLEAR=ALL>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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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기수의 의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바지, 저고리, 허리끈, 대님, 짚신, 복건<HXMLSUP ID="001"></HXMLSUP>, 까치두루마기, 허리띠 남(청), 북(녹)<BR CLEAR=ALL>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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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공격군 의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바지, 저고리, 조끼, 머리수건, 행전, 버선, 허리끈, 대님, 짚신, 상투(또는 댕기가발)<HXMLSUP ID="001"></HXMLSUP><BR CLEAR=ALL>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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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수비군 의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바지, 저고리, 조끼, 전립<HXMLSUP ID="001"></HXMLSUP>, 행전, 버선, 허리끈, 대님, 짚신<BR CLEAR=ALL>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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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농악대 의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바지, 저고리, 조끼, 고깔, 버선, 허리끈, 대님, 농악띠, 짚신<BR CLEAR=ALL>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 <HXMLPIC ID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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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접장 의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바지, 저고리, 두루마기, 도복, 망건<HXMLSUP ID="001"></HXMLSUP>, 갓, 버선, 허리끈, 대님, 짚신, 부채<BR CLEAR=ALL>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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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중학교 교장/김광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FONT size="5"><B>‘의성 가마싸움놀이’ 책자 발간에 붙여</B></FONT> 의성중학교 교장 김광수 <HXMLPIC ID="001"></HXMLPIC>본교 학생들이 격년제로 의성 지역의 대표적 문화재인 가마싸움놀이를 10월에 시연하여 의성인의 문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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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표지기 의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B>사. 표지기 의상 : </B>기수와 같음 <BR CLEAR=ALL>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 그때 그때의 실정에 따라 행사를 할 때는 갓, 망건, 부채, 짚신을 생략할 수 있다. 가마몰이의 행전도 생략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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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코리아 회장/박정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FONT size="5"><B>‘의성 가마싸움놀이’의 발간을 축하합니다</B></FONT> (주)뉴턴코리아 회장 박정수 <HXMLPIC ID="001"></HXMLPIC>의성 가마싸움놀이는 1983년에 개최된 제24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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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마싸움놀이의 효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경북의 대표적인 민속놀이인 가마싸움놀이는 대형 집단놀이에서 발전, 형성되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민속극에는 탈놀이의 하나인 하회별신굿이 있으며 그 외 예천 청단놀음, 안평의 별신굿놀이 등이 있다. 이러한 전통적 민속놀이는 서민들 사이에서 주로 왕성하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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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마싸움놀이의 역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HXMLPIC ID="001"></HXMLPIC>의성은 산악의 기복이 험준치 아니하고 곳곳마다 평야를 형성하여 대부분의 주민은 농업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경북의 한가운데 위치하여 부족국가에서 가야, 신라, 고려시대를 거치면서 민속, 종교, 놀이 등이 전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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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뛰어 넘은 한국 여인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HXMLPIC ID="003"></HXMLPIC>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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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의성문화원장 김종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종우<B><FONT SIZE="5">의성의 여성선비시대를 열면서</FONT></B> <HXMLPIC ID="001"></HXMLPIC> 여기 이 책속에 의와 예 선비고을의 밑바탕 정신이 녹아 있는 400여 년전 그 흔적을 우리는 만날 수 있다. 오늘에 사는 우리는 선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