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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66251

    화결시(和訣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방방곡곡 돌아보니 (方方谷谷行行盡) 물마다 산마다 낱낱이 알겠더라.(水水山山箇箇知) 소나무와 잣나무 푸릇푸릇 서 있는데(松松栢栢靑靑立) 가지가지 잎새마다 만만의 마디로다. (枝枝葉葉萬萬節) 늙은 학이 새끼 쳐서 온 천하에 퍼뜨리니 (老鶴生子布天下) 날아오고 날아가며
    출처 : 유교넷
  • 266252

    탄도유심급(歎道儒心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산하의 큰 운수가 다 이 도<HXMLSUP ID="002"></HXMLSUP> 에 돌아오니 그 근원이 지극히 깊고 그 이치가 매우 심원하도다. 내 마음 줏대가 튼튼하여야 마침내 도의 맛을 알 것이오, 마음을 한결같이 이에 두어야 만사가 뜻과 같이 되리라. 탁한 기운을
    출처 : 유교넷
  • 266253

    결(訣)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오늘 무엇을 알았는가? (問道今日何所知) 뜻은 새로운 계해년에 있느니라. (意在新元癸亥年) 성공은 때가 되어야 이루어지나니 (成功幾時又作時) 그렇게 되는 것이 늦다고 한하지 말라. (莫爲悢晚其爲然) 때는 그 때가 있나니 한탄한들 무엇하리? (時有其時恨奈何) 새 아침
    출처 : 유교넷
  • 266254

    우음(偶吟)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남쪽 별이 가득차 오르고<HXMLSUP ID="001"></HXMLSUP> 북으로는 은하수가 들러 있으니 (南辰圓滿北河回) 대도는 하늘과 같아서 큰 재양으로부터 벗어나리라. (大道如天脫劫灰) 거울을 만 리에 비추니 눈동자 먼저 깨닫고 (鏡投萬里眸先覺) 달이 한밤중에
    출처 : 유교넷
  • 266255

    축간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상주는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경상도에서도 손꼽히는 고도입니다. 낙동강을 중심으로 발달한 농경문화를 기반 삼아 구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하여 근대에 이르기까지 그 발자취인 다양한 유․무형의 문화유적들이 곳곳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출처 : 유교넷
  • 266256

    팔절(八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밝음이 있는 바를 알지 못하거든 (遠不求而修我) 먼 곳에서 구하지 말고 자신을 닦아라. (不知德之所在) 덕이 있는 바를 알지 못하거든 (枓吾身之化生) 내 몸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헤아려 보라. (不知命之所在) 명(命)이 있는 바를 알지 못하거든 (顧吾心之明明) 내 마음
    출처 : 유교넷
  • 266257

    우(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밝음이 있는 바를 알지 못하거든 (不知明之所在) 내 마음을 그 곳으로 보내어라. (送余心於其地) 덕이 있는 바를 알지 못하거든 (不知德之所在) 말하려고 해도 넓고 커서 말하기 어려운 듯이 하여라. (欲言浩而難言) 명(命)이 있는 바를 알지 못하거든 (不知命之所在) 주
    출처 : 유교넷
  • 266258

    제서(題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얻기도 어렵고 구하기도 어려우나 (得難求難) 실은 이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니라. (實是非難) 마음이 화하고 기운이 화하여 (心和氣和) 봄같이 화해지기를 기다리라. (以待春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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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59

    영소(詠宵)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세상의 속된 계집 번복하는 꼴 부끄럽게 여겨<HXMLSUP ID="002"></HXMLSUP> (世羞俗娥翻覆態) 한평생 광한전에 높이 올라 세상을 밝게 비추노라. (一生高明廣漢殿) 이 마음 이런 줄을 맑은 바람 오직 알고 (此心惟有淸風知) 흰 구름을 보내어 얼굴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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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60

    필법(筆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필법을 닦아서 이룸에는 (修而成於筆法) 그 이치가 한 마음에 있다. (其理在於一心) 서체는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목국(木局)으로 하고 (象吾國之木局) 삼절법(三絶法)을 잃지 않도록 헤아려라. (數不失於三絶) 이곳에 태어나 이곳에서 얻었으니 (生於斯得於斯) 동방의 체를
    출처 : 유교넷
  • 266261

    유고음(流高吟)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높은 봉우리가 우뚝 솟은 것은 (高峯屹立) 모든 산을 통솔하는 기상이요. (群山統率之像) 흐르는 물이 쉬지 않는 것은 (流水不息) 온 시내를 모으려는 뜻이니라. (百川都會之意) 밝은 달이 이지러지고 차는 것은 (明月虧滿) 부절이 분합과 같고 (如節符之分合) 검은 구름
    출처 : 유교넷
  • 266262

    우음(偶吟)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바람이 지나고 비가 지난 가지에 (風過雨過枝) 바람, 비, 서리, 눈이 오네. (風雨霜雪來) 바람, 비, 서리, 눈이 지나간 뒤에 (風雨霜雪過去後) 온 나무에 꽃이 피어 영원한 봄이 오네. (一樹花發萬世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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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63

    통문(通文)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위의 글은 통유의 일이 되니라. 당초 사람에게 가르치는 뜻은 병이 든 사람에게 약을 쓰지 않아도 저절로 낫고 어린 아이가 붓을 잡으면 총명토록 도와서 그 가운데 잘되게 함이니 어찌 세상의 아름다운 일이 아니겠는가? 이미 이렇게 하기를 몇 년이 지났으므로 나는 화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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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64

    통유(通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첫째, 통지하여 알릴 일은 없으나 둘째, 그렇지 않은 실마리가 있고, 셋째, 부득이 떠나야 함이 있으며 넷째, 차마 하기 어려운 사정의 글이 있으니 천만 번 깊이 헤아려 글 가운데서 시행함에 한 가지라도 그릇됨이 없도록 하는 것이 어떠하리오? 지난해 동짓달의 나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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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65

    강서(降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서경(書經)』에 말하기를, “하늘이 백성을 점지하고, 그들을 위해 임금을 세우고 스승을 만들었으니, 오직 그대들〈임금과 스승〉이 상제를 도우라”<HXMLSUP ID="001"></HXMLSUP>고 하였다. 임금은 교육과 예악으로써 만민을 교화시키고 법령과 형륙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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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66

    제수식(祭需式)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식혜, 술, 떡, 국수, 어물, 과일, 포, 미역, 채소 등을 차려 놓고 향촉을 밝히니라. 고기 종류를 말하면 꿩고기는 전례로 쓰고 산돼지고기는 혹 쓰기도하며 제수의 다수는 각기 형세에 따라서 행하느니라. 수운 선생이 포덕하던 초기에는 소, 양, 돼지고기를 통용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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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67

    무제(无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너는 백구 나는 백학 (彼白鷗兮吾白鶴) 날아가고 날아옴에 탄식함이 같지 않네. (飛去飛來歎不如) 제성의 붉은 비단 꼬리를 묶였으니 (齋城絳繒束尾後) 연시에서 황금으로 뼈를 산다네.<HXMLSUP ID="001"></HXMLSUP> (燕市黃金買骨初) 남쪽에 비바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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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68

    분합무두(分蛤無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분합무두 당일사시구 궁궁시구 을을조야 집조두이위팔각 식무관 가봉추 分蛤無頭 當日寺矢口 弓弓矢口 乙乙鳥也 執鳥頭以爲八角 寔無冠 苛逢秋 성휘가팔난 산불리수불리 이재주야만궁지간 주수유도 야수불도위사 聖諱加八亂 山不利水不利 利在晝夜彎弓之間 晝修儒道 夜修佛道爲寺 소래분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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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69

    ▪ 궁을경 弓乙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FONT size="5" color="gray">•</FONT> 궁을(弓乙)과 동학(東學) 대해 물으니 말씀하셨다. 궁을(弓乙)은 음양의 조화가 쉬지 않고 순환한다는 뜻이며, 동학(東學)은 천지 만물이 청룡(靑龍)<HXMLSUP ID="001"></HXML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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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70

    일러두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ol> <li>이 책은 상주동학교당 소장 경전판본을 대본으로 역주(譯註)하였는데, 동경대전·궁을경·통운역대·도원경·도화경·성경(교정경, 도정경, 도수경)·도성경은 목판본을 대상으로 하였고, 축식은 목활자본을 대상으로 하였다. </li><li>변역문은 원의에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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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71

    포덕문(布德文)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먼 옛날부터 봄과 가을이 번갈아 바뀌고, 네 계절이 성하고 쇠퇴함이 옮기지도 아니하고 바뀌지도 아니하니 이것이 하느님<HXMLSUP ID="001"></HXMLSUP> 조화의 자취가 천하에 밝게 드러난 것이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들은 비와 이슬을 내려 주는 은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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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72

    논학문(論學文)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천도(天道)는 아무런 형상이 없는 듯하지만 자취가 있고, 지리(地理)는 넓고 큰 듯만 하지만 방위가 있다. 그러므로 하늘에는 9성(九星)<HXMLSUP ID="001"></HXMLSUP> 이 있어 9주(九州)<HXMLSUP ID="002"></HXMLSUP>에 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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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73

    수덕문(修德文)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원(元), 형(亨), 이(利), 정(貞)<HXMLSUP ID="001"></HXMLSUP>은 하늘의 변함없는 법칙이요, 유일집중(惟一執中)<HXMLSUP ID="002"></HXMLSUP>은 인사에 살펴야 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나면서부터 모든 이치를 아는 것<H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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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74

    불연기연(不然其然)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노래하여 이르노라. 천고(千古)의 만물이여, 각각 이루어짐이 있고 각각 형상이 있도다. 보는 바대로 말하면 그러하고 그럴듯하나, 어디서부터 온 바를 헤아려 보면 멀고도 심히 멀어서 이 역시 묘연(杳然)한 일이요 헤아려 말하기 어려우니라. 내가 나를 생각해보면 부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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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75

    속리산(俗離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속리산(俗離山)</font> MT.SONGNISAN</b></DIV> 속리산(俗離山)은 경관이 빼어나 소금강 또는 제2의 금강으로 불려 왔으며 백두대간 중의 영산이다. 이 산은 경북과 충북의 도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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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76

    문장대(文藏臺)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문장대(文藏臺)</font> MUNJANGDAE</b></DIV> <HXMLPIC ID="001"></HXMLPIC> 문장대(文藏臺, 1054m)는 속리산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조선 세조가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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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77

    백화산(白華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백화산(白華山)</font> MT. BAEKHWASAN</b></DIV> 백화산(白華山, 933m)은 모동, 모서와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 걸쳐 앉은 상산의 명산이다. 「상산지」<고적조>에는, “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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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78

    왕산(王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왕산(王山)</font> MT. WANGSAN</b></DIV> <HXMLPIC ID="001"></HXMLPIC> 왕산(王山, 약 100m)은 상주성 내에 눌러 앉은 상산의 핵이다. 상주 산천 정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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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79

    갑장산(甲長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갑장산(甲長山)</font> MT. GAPJANGSAN</b></DIV> 갑장산(甲長山, 805.7m)은 상산 삼악의 하나로 상주의 안산이다. 이산은 서쪽에 상산을 앉히고, 그 품이 흡사 큰 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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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80

    노악산(露嶽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노악산(露嶽山)</font> MT.NOAKSAN</b></DIV> 노악산(露嶽山)은 상주의 서쪽을 진호하는 산으로 상산 삼악의 하나로 일명 노음(露陰)이라고도 한다. 이 산에는 일찍부터 사찰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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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81

    천봉산(天峰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천봉산(天峰山)</font> MT.CHEONBONGSAN</b></DIV> 천봉산(天峰山, 435.8m)은 일명 석악(石嶽)이라고도 하며 명실공히 상산의 진산이다. 이 산에는 일찍부터 민속문화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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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82

    은자산(銀尺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은자산(銀尺山)</font> MT. EUNJASAN</b></DIV> 은자산(銀尺山)은 은척면 남곡1리 산130-1번지 일원이다. 성주봉 자연휴양림으로 가는 길목에 있으며, 옛날 은자(銀尺)가 묻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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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83

    낙동강(洛東江)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낙동강(洛東江)</font> NAKDONGGANG(RIVER)</b></DIV> 낙동강(洛東江)은 상주로 하여 이름을 얻은 강이다. 이준(李埈)은 ≪임술 낙강 범월록≫서문에서, “낙수(洛水)는 태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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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84

    성지(城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B>성지(城址)</B> 상주는 기원전후 읍성 국가시대부터 사벌국ㆍ고령가야가 존재했던 고도(고도)다. 더구나, 신라 이래로 상주는 국방의 요충지로서 일직부터 성곽 문화가 선진해 온 고장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지금도 비록 완형은 없으나 성지가 고을마다 산재해 있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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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85

    상주목성도(尙州牧城圖)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상주목성도(尙州牧城圖)</font> SANGJUMOKSEONG(CASTLE MAP)</b></DIV>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상주목성(城)은 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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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86

    병풍산성(屛風山城)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병풍산성(屛風山城)</font> BYEONGPUNGSANSEONG(FORTRESS WALLS)</b></DIV> 이 산성은 상주시 병성동과 낙동면 성동리(성골)사이에 위치한 고성으로 이부곡산성, 자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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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87

    자산산성(子山山城)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자산산성(子山山城)</font> JASANSANSEONG(FORTRESS WALLS)</b></DIV> <HXMLPIC ID="001"></HXMLPIC> 천봉산 줄기가 정남으로 뻗어 내려 북천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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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88

    남산고성(南山古城)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남산고성(南山古城)</font> NAMSANGOSEONG(OLD WALLS)</b></DIV> 이 성은 함창읍 신흥리와 공검면 역곡리 사이에 자리잡은 고성이다. 오봉산(五峰山) 동쪽의 해발 245m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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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89

    성산산성(城山山城)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성산산성(城山山城)</font> SEONGSANSANSEONG(FORTRESS WALLS)</b></DIV> 이 산성은, 화서면 하송리와 화남면 동관리에 위치한 고성으로, 일명 견훤성 또는 대궐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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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90

    봉황성(鳳凰城)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봉황성(鳳凰城)</font> BONGHWANGSEONG(FORTRESS WALLS)</b></DIV> 이 성은 중동면 우물리의 낙동강과 위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형성된 곶(串)에 있다. 낙동강과 위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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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91

    청리 고분(발굴 유물, 靑里古墳)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청리고분(靑里古墳)</font> CHEON-RI GOBUN(OLD TOMBS)</b></DIV> <HXMLPIC ID="001"></HXMLPIC> 청리 고분 유적은 상주시 청리면 마공리, 청하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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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92

    신흥리 고분(발굴 유물, 新興里 古墳)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신흥리 고분(新興里 古墳)</font> SINHEUN-RI GOBUN(OLD TOMBS)</b></DIV> <HXMLPIC ID="001"></HXMLPIC>신흥리 고분(일명:오봉산 고분) 유적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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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93

    용호리 삼층석탑(龍湖里 三層石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용호리 삼층석탑(龍湖里 三層石塔)</font> YONGHORI SAMCHEUNGSEOKTAP</b></DIV> <HXMLPIC ID="001"></HXMLPIC> 모동면 용호리 119번지에 있는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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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94

    용화사 탑(龍華寺 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용화사 탑(龍華寺 塔)</font> YONGHWASA TAP</b></DIV> <HXMLPIC ID="001"></HXMLPIC><HXMLPIC ID="002"></HXMLPIC> 용화사 탑(龍華寺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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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95

    평지리 마애불좌상(平地里 磨崖佛坐像)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평지리 마애불좌상(平地里 磨崖佛坐像)</font> PYEONGJI-RI MAAEBUL JWASANG</b></DIV> <HXMLPIC ID="001"></HXMLPIC> 평지리 마애불좌상(平地里 磨崖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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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96

    유곡리 삼층석탑(柳谷里 三層石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유곡리 삼층석탑(柳谷里 三層石塔)</font> YUGOKRI SAMCHEUNGSEOKTAP</b></DIV> 유곡리 삼층석탑은 낙동면 유곡2리 속칭 관터 마을의 논 가운데에 1기가 유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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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97

    도남서원(道南書院)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도남서원(道南書院)</font> DONAMSEOWON(LECTURE HALL)</b></DIV> <HXMLPIC ID="001"></HXMLPIC> 도남서원(道南書院)은 상주시 도남동 175번지, 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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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98

    임호서원(臨湖書院)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임호서원(臨湖書院)</font> IMHOSEOWON(LECTURE HALL)</b></DIV> <HXMLPIC ID="001"></HXMLPIC> 임호서원(臨湖書院)은 함창읍 신흥리, 오봉산(五峯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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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299

    도곡서당(道谷書堂)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도곡서당(道谷書堂)</font> DOGOKSEODANG(LECTURE HALL)</b></DIV> <HXMLPIC ID="001"></HXMLPIC> 도곡서당(道谷書堂)은 연악의 서남 선록 도곡(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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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300

    수선서당(修善書堂)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
    <DIV ALIGN=center><b><FONT SIZE="5">수선서당(修善書堂)</font> SUSEONSEODANG(LECTURE HALL)</b></DIV> 수선서당(修善書堂)은 청효현(靑驍縣) 소재지 동구 밖에 섰던 것으로 임란때에 소실되어 철암(鐵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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