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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장사 삼층석탑(甲長寺 三層石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갑장사 삼층석탑(甲長寺 三層石塔)</font> GAPJANGSA SAMCHEUNGSEOKTAP(STONE PAGODA)</b></DIV> <HXMLPIC ID="001"></HXMLPIC><BR CL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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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리 석조보살입상(新鳳里 石造菩薩立像)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신봉리 석조보살입상(新鳳里 石造菩薩立像)</font> SINBONG-RI SEOKJO BOSALIPSANG(STONE BUDDHA) </b></DIV> <HXMLPIC ID="001"></HXMLPIC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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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동 폐탑(洛上洞 廢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낙상동 폐탑(洛上洞 廢塔)</font> NAKSANG-DONG PYETAP</b></DIV>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이 폐탑은 당초 상주 낙상천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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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곡리 삼층석탑 (茂谷里 三層石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무곡리 삼층석탑(茂谷里 三層石塔)</font> MUGOK-RI SAMCHEUNGSEOKTAP(STONE PAGODA)</b></DIV> <HXMLPIC ID="001"></HXMLPIC><BR CLEA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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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양동 석조귀부(武陽洞 石造龜趺)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무양동 석조귀부(武陽洞 石造龜趺)</font> MUYANG-DONG SEOKJO GWIBU</b></DIV>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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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암고택(甁庵古宅)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병암고택(甁庵古宅)</font> BYEONGAMGTAEK(HOUSE)</b></DIV> <HXMLPIC ID="001"></HXMLPIC><HXMLPIC ID="002"></HXMLPIC>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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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돌성(今突城)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금돌성(今突城)</font> GEUMDOLSEONG(FORTRESS WALLS)</b></DIV>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금돌성(今突城)은 모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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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고택(依岩古宅)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의암고택(依岩古宅)</font> UIAMGOTAEK(HOUSE)</b></DIV>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의암고택은 조선후기에 지은 건물로서, 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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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화당(棣華堂)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체화당(棣華堂)</font> CHEHWADANG(ANCESTOR'S SHRINE)</b></DIV>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체화’(棣華)란 형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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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석사당(蒼石祠堂)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창석사당(蒼石祠堂)</font> CHANGSEOKSADANG(ANCESTOR'S SHRINE)</b></DIV>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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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연사(玉淵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옥연사(玉淵祠)</font> OKYEONSA(ANCESTOR'S SHRINE)</b></DIV>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소재 노수신(1515~15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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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족보판목 및 보각(豊壤趙氏 族譜版木 및 譜閣)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풍양조씨 족보판목 및 보각(豊壤趙氏 族譜版木 및 譜閣)</font> PUNGYANG JOSSI JOKBO PANMOKㆍBOGAK</b></DIV> <HXMLPIC ID="001"></HXMLPIC><B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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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장사 삼층석탑(北長寺 三層石塔)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북장사 삼층석탑(北長寺 三層石塔)(상주 인평동 폐탑)</font> BUKJANGSA SAMCHEUNGSEOKTAP(STONE PAGODA)</b></DIV> <HXMLPIC ID="001"></HXM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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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청(尙州鄕廳)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상주향청(尙州鄕廳)</font> SANGJU HYANGCHEONG</b></DIV> <HXMLPIC ID="001"></HXMLPIC><HXMLPIC ID="002"></HXMLPIC> 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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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목가리 석조관세음보살입상(尙州 木可里 石造觀世音菩薩立像)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4">상주 목가리 석조관세음보살입상(尙州 木可里 石造觀世音菩薩立像)</font> SANGJU MOKGARI SEOKJOGWANSEEUMBOSALIPSANG</b></DIV> <HXMLPIC ID="001">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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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용산정사(尙州 龍山精舍)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상주 용산정사(尙州 龍山精舍)</font> SANGJU YONGSANJEONGSA(HOUSE)</b></DIV>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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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사 일주문(南長寺 一柱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남장사 일주문(南長寺 一柱門)</font> NAMJANGSA ILJUMUN(ONE PILLAR GATE)</b></DIV>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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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사 석조여래입상(東海寺 石造如來立像)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동해사 석조여래입상(東海寺 石造如來立像)</font> DONGHAESA SEOKJOYEORAEIPSANG</b></DIV> <HXMLPIC ID="001"></HXMLPIC> <BR CLEAR=AL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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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관음사지 사적비(尙州 觀音寺址 事蹟碑)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상주 관음사지 사적비(尙州 觀音寺址 寺蹟碑)</font> SANGJU GWANEUMSAJI SAJEOKBI</b></DIV>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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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퇴강성당(尙州 退江聖堂)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DIV ALIGN=center><b><FONT SIZE="5">상주 퇴강성당(尙州 退江聖堂)</font> SANGJU TOEGANGSEONGDANG</b></DIV>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조암산 자락 아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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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미상<b>산천(山川)</b> 상주는 옛부터 산수가 수려하여 상산(商山)ㆍ상영(商嶺)ㆍ상안(商顔)이라 일컬어졌으며, 택리지에도 소개된 복지(福地) 화북(化北)일대를 비롯한 천혜의 길지인 우복동천(牛伏洞天)이 있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왔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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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전(東經大全)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3"></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4"></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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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을경(弓乙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3"></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4"></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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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운역대(通運歷代)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3"></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4"></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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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경(道源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3"></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4"></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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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경(道和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3"></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4"></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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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聖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3"></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4"></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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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경(道誠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3"></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4"></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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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식(祝式)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3"></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4"></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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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문(修德文)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하늘에는 성하고 쇠함이 있고, 땅에는 두텁고 얇음이 있으며, 사람에게는 선하고 악함이 있다. 그러나 그 본말을 궁구해 보면 예로부터 인심(人心)과 사물(事物)의 성정(性情)은 음양[兩儀]이 성하고 쇠하는 이치는 따라 각각 나누어져 그것이 정하여진다. 비록 청탁(淸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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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학(盡心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예로부터 성신(聖神)이 하늘을 이어 법을 세웠다[繼天立極]. 그러나 성하고 쇠한 것은 세월에 따라 오가는 것을 맡겼고, 그림자가 청산에 들어감에 만세를 밝힌다는 것은 묘한 이치를 자세히 살펴 책으로 만들어 내어 후대의 학자를 기다린 것이다. 천원(天源) 지의(至意)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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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마음에 대하여 묻다[問於工夫之心]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배우는 수년 사이에 스승을 늘 서로 대면해야 얻음이 있는가? 공부의 잘하고 못하는 것은 나는 알지 못하겠다. 그러나 성취하고 성취하지 못하는 것은 모두 3년에 달려 있다고 하니, 3년의 일이 실로 어려운 것은 아니나 넓고 넓어 헤아리기 어렵다. 이 세상의 운이 농사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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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을 지금에 비교하다[自古比今]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태고 이후로 성신이 서로 계승하여 저절로 다스려졌다. 오제(五帝) 이후로부터 성현이 나시어 천지 무극(無極)의 도와, 해와 달이 번갈아 밝게 비치는 덕과, 사시가 번갈아 바뀌며 성하고 쇠하는 이치와, 만물이 상생(相生) 상극(相克)하는 오행의 이치와, 인사의 대업(大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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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의 본 정[五行本情]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인(仁)은 목성(木性)의 정(精)이요, 화(和)는 화성(火性)의 정이요, 용(勇)은 금성(金性)의 정이요, 지(智)는 수성(水性)의 정이요, 넓고 두터운 것은 토성(土性)의 정이다. 오성(五性)이 지극한 정을 합하여 고르게 하면 밝게 그 덕을 밝히는 것이 무궁하고 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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읊다[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둥근달 바다 가운데 떠있고 (月圓胸海上) 밝은 해 단전 가운데 있네.(日明丹田中) 천지가 한 몸으로 합하니 (天地一身合) 조화의 기운 무궁하네. (無窮造化氣) 오행은 소리 없고 냄새도 없고 (五行無聲臭) 성과 경은 온갖 선의 갈래라네. (誠敬萬善歧) 인과 의는 빼어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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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고 착한 행실[仁善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인생의 대업이 도에 있으니 (人生大業在於道) 수신하지 않으면 도리에 재앙을 받는다네. (若不修身反受殃) 예로부터 흥망은 선 불선에 있으니 (自古興亡善不善) 크도다 건곤이여 다시 무엇을 구하겠는가? (大哉乾坤復何求) 세계을 어지럽히는 것은 이 어떤 무리인가? (紛紛世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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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찾다[訪其心]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하늘에서 명을 내리시어 스승께서 가르침 받았으니 (天授將命師訓受) 먼 곳에서 구하지 말고 마음으로 정성되이 구하여라. (不求遠方心誠求) 세상 사람이 태어나는 것은 조화의 공이니 (世人和出造化功) 만사는 모두가 스스로 깊이 헤아려라. (萬事都是自深量) 공산은 높고 높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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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성을 따르다[率性]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천심은 본래 만물을 살리는 덕이요 (天心本是好生德) 스승의 가르침 교화의 은택 아님이 없다네. (師訓無非敎化恩) 본성을 따라 때에 따라 변하지 않으면 (若有率性時不變) 무궁한 그 이치 깨달아 알 것이네. (無窮其理覺來知) 세상에 어찌 신선이 없겠는가 (世上豈無神仙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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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정[閒情]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분수 따라 목숨 보전하니 마음 절로 한가하고 (分隨保命心自閒) 운수 따라 이치 깨우치니 몸이 조용하네. (運從理覺身從容) 산 가득한 풍경에 봉황이 깃들어 숨었고 (滿山風景鳳棲藏) 바다 구름 깊은 정에 엎드린 용이 숨었네. (海雲深情伏龍隱) 건곤은 가고 돌아오는 것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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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을 뉘우치다[懺咎]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세상사 절로 가고 그치니 (世事自行止) 지나간 해 이제 40년이라네. (去年今四十) 지난일 자세히 살펴보니 (往事細細察) 고락은 하늘이 정한 운수라네. (苦樂天定數) 허물을 뉘우치면 두렵지 않음이 없고 (懺咎無不畏) 공경과 믿음은 정성 아님이 없다네. (敬信無非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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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을 읊다[詠雲]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큰 바람 일어남이여, 비가 올 때이로다. (大風起兮 雨作時) 비바람 크게 일어남이여, 서리와 눈이 두렵도다. (風雨大作兮 霜雪可畏) 흐르고 흘러 쉬지 않음이여, 운이 가고 절로 오네. (流流不息兮 運去自來) 새가 설산에 낢이여, 향할 곳이 없도다. (鳥飛雪山兮 至向無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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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알고 약을 캐다[知病採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우리 스승 수련하고 약을 캐시니 (吾師修煉採藥兮) 사람의 질병 구제함을 비로소 알겠네. (濟人疾病始玆知) 신선의 풍모 도인의 기골로 학을 날림이여 (仙風道骨方鶴兮) 모든 병이 회복되고 절로 때가 온다네. (萬病回春自來時) 단조<HXMLSUP ID="001"></HXM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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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공경하다[敬其心]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믓 별이 빛나고 빛나더라도 (衆星耿耿) 해와 달과 같이 밝지 못하고 (不如日月之明也) 개골 물 많이 모여도 (澗水能成其大) 하해(河海)와 같은 못이 되지는 못한다. (不如河海之澤) 사람이 비록 이름 드러내더라도 (人雖顯名) 도덕(道德)과 같이 못하고 (不如道德) 재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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읊다[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불사약은 성 경 신이니 (不死其藥誠敬信) 장생의 주문은 신, 사, 지라. (口誦長生愼思知) 삼경의 문 앞의 불노초는 (三經門前不老草) 모옥에 옮겨 놓더라도 향기는 새롭네. (運隨茅屋香須新) 화기가 절로 생겨 운이 일어날 때이니 (和氣自生運作時) 도덕이 하늘과 같아 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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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미루다[推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우린 스승의 은혜로 말미암아 (由於吾師之恩) 천지의 은혜를 알고 (知其天地之恩) 천지의 은혜로 말미암아 (由於天地之恩) 부모의 은혜를 알고 (知其父母之恩) 부모의 은혜로 말미암아 (由於父母之恩) 친척의 은혜를 알고 (知其親戚之恩) 친척의 은혜로 말미암아 (由於親戚之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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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깨닫다[覺非]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친구사이에는 선을 권하는 것이 가장 좋으니 (朋友責善最可好) 다시 어두운 꿈을 깨면 가을 하늘 달이로다. (更覺昏夢秋天月) 주고받은 그 이치 또한 인연이 있으니 (授受其理亦有緣) 사문의 교법이 더욱더 크다네. (師門敎法甚益大)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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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따르다[隨時]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바람 부니 모든 풀이 쓰러지고 (風吹靡凡草) 눈 쌓이니 솔 더욱 빼어나네. (雪積松益秀) 세태는 아침저녁으로 변하고 (俗態朝夕變) 도의 이치는 고금이 같다네. (道理古今同) 서리와 눈이 지나간 후에 (霜雪已過後) 향기로운 꽃 산중에 가득하네. (香花滿山中) 화려한 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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읊다[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태화 선인의 풍채 가는 곳마다 봄이니 (泰和仙風到處春) 용골에 어찌 덕과 의와 용이 없겠는가? (龍谷豈無德義勇) 금계가 때에 맞게 우니 새날이 시작되고 (金鷄時呼日已新) 넓은 덕 점점 커서 사해에 밝다네. (廣德漸大四海明) 성신의 법화 하나같이 정해져있으나 (聖神法化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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읊다[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건곤 조화의 마음 누가 알겠나? (誰知乾坤造化心) 북풍이 만리에 불어 눈이 흩날리네. (胡風萬里雪紛紛) 봄바람 부는 삼월은 좋고 좋은 때이고 (春風三月樂樂時) 남쪽에서 온 제비는 자주 날아오르네. (南來玄鳥數數飛) 물과 구름 적막하니 하늘이 비었고 (水雲寂寞天一空)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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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修身)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가깝게 부부가 거처하는 사이에서부터 집안을 가지런히 하고, 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데 이르기까지 큰 근본은 그 몸을 닦는 데에 있다. 그 몸을 닦는 큰 근본은 그 마음을 바르게 하는데 있고, 그 마음을 바르게 하는 큰 근본은 그 덕을 온화하게 하는 도에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