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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66451

    조화 주문(造化呪)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통운조화광명대제(通運造化廣明大濟) [통운 조화로 널리 밝고 크게 구제하소서.]
    출처 : 유교넷
  • 266452

    기화 본 주문(氣化本呪)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천강령신영아장생무궁무궁만사지(天降靈神令我長生無窮無窮萬事知) [하늘의 강령이 저로 하여금 장생불사하게 하시고 영원토록 만사를 알게 하소서] 하늘은 자시(子時)에 열리고, 땅은 축시(丑時)에 열리고, 태양은 인시(寅時)에 밝고, 만물은 묘시(卯時)에 밝고, 귀(鬼)는
    출처 : 유교넷
  • 266453

    아! 넓고 넓은 하늘 아래 모든 선(善)을 갖춘 자가 ‘성인(聖人)’이고, 어리석고 어리석게 물욕(物慾)에 가려진 자가 ‘보통사람[衆人]’이다. 사리(事理)가 이와 같으니 요순(堯舜)이 어찌 나를 속이겠는가? 비록 그러하나 이것이 이른바 도심(道心)과 인심(人心)이
    출처 : 유교넷
  • 266454

    ▪ 도화경 道和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하늘과 땅이 제자리를 잡아야 만물이 제자리를 잡고, 해와 달이 빛을 내야 세계가 지극히 밝아지는 것은 천지에 바뀌지 않는 정해진 운수이다. 음(陰)과 양(陽)이 서로 교합해서 만물이 비로소 생기고, 선(황과 악(惡)이 서로 다그침에 반드시 상생(相生)이 있다. 이런
    출처 : 유교넷
  • 266455

    제1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아! 스스로 살피고 삼갈지어다. 도(道)란 하늘이고, 하늘이란 마음이고, 마음이란 행실이고, 행실이란 권면함이고, 권면함이란 가르치는 것이고, 가르침이란 화합하는 것이고, 화합이란 덕이고, 덕이란 은혜이다 은혜란 하늘이 사사롭게 베푸는 은혜가 없기 때문에 은혜라 하는
    출처 : 유교넷
  • 266456

    제2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아! 예로부터 지혜로운 자는 세상의 형세를 잘 살핀 연후에 그 임금을 잘 가려서 세상에 나아갔다. 오직 도덕을 갖춘 성현은 천지의 도를 잘 살피고 그 때를 기다렸다가 세상에 나갔다. 비록 영웅호걸의 재주를 지녔더라도 시운(時運)을 알지 못하고 그 임금을 잘 선택하지
    출처 : 유교넷
  • 266457

    제3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제자 창달(昌達)이 물었다. <FONT COLOR="#336666">예로부터 성현 군자와 지식이 있는 자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FONT> 예로부터 성현군자와 지식 있는 자는 이치는 한 가지이지만, 그러한 가운데 대동소이하다. <FONT COLOR="#3366
    출처 : 유교넷
  • 266458

    제4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아! 이슬 같은 백성은 천리가 음양을 번갈아 바꾸는 때에 천리를 따르지 않고 도덕을 어기기 때문에 손해되는 것이 매우 많으니, 어찌 근심스럽지 않겠는가? 일의 이치가 이와 같으니, 어진 그대들은 옛 성인의 가르침을 어기지 말고 지극하게 도를 닦도록 하여라. 예부터 사
    출처 : 유교넷
  • 266459

    교정경(敎正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상고(上古) 이래로 봄과 가을이 번갈아 바뀌며 4계절이 성하고 쇠하는 것은 변하거나 바뀌지 않는 이치이다. 이것은 본래 하느님 조화의 자취이며 그 이치는 천하에 밝게 나타나는 것인데, 어리석은 백성은 비가 내리고 이슬이 내리게 하는 하느님의 은택은 알지 못하고 저절로
    출처 : 유교넷
  • 266460

    천도(天道)는 형상이 없는 듯하지만 자취가 있고, 지리(地理)는 넓고 큰 듯하지만 방위가 있다. 그러므로 하늘에는 구성(九星)<HXMLSUP ID="001"></HXMLSUP> 있어 구주(九州)<HXMLSUP ID="002"></HXMLSUP>와 서로 응하고, 땅에는
    출처 : 유교넷
  • 266461

    논학편(論學篇)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왕궁(王宮) 국도(國都)에서 여항(閭巷)에 이르기까지 배움이 있어야 하니 사람들이 먼저 힘써야 할 것은 오직 도덕이다. 이는 무엇 때문일까? 나라에 도가 있으면 그 나라는 장차 흥할 것이고, 나라에 도가 없으면 그 나라는 위태롭게 되기 때문이다. 이런 까닭으로 임금이
    출처 : 유교넷
  • 266462

    논행편(論行篇)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원형리정(元亨利貞)은 천도(天道)의 떳떳함이고, 오직 한결같이 중도를 잡는 것<HXMLSUP ID="001"></HXMLSUP>은 인사(人事)의 살펴야 할 일이다. 그래서 그러한 이치로 인하여, 태어나면서 배우지 않고도 이런 이치를 아는 것은 부자[孔子]의 성스러운
    출처 : 유교넷
  • 266463

    도정경(道正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천지가 처음 열린 이래로 하늘에는 구성(九星)이 있고 또한 궁을(弓乙)의 이치가 있으며, 땅에는 팔방(八方)이 있고 또한 궁을의 이치가 있어서 좌우로 선회하여 항상 쉬지 않고 순환하기 때문에 궁궁을을(弓弓乙乙)이 음양 조화의 가운데에 항상 그 이치를 담고 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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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464

    논경문(論經文)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아 아! 4계절이 순환하는 데에 있어 음양이 상조(相助)하는 이치를 논해보면, 넓고 넓어 헤아리기 어렵다. 그러므로 내가 정미로운 뜻과 바른 종지(宗旨)에는 미치지 못하지마는, 이 큰 강령으로써 말하노니 공경히 받아 상세히 살펴서 가르치는 말을 공경하도록 하라. 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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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465

    도수경(道修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이제 성스러운 시대에 도를 깨달은 선생께서 천명을 받아 가서 돌아오지 않음이 없는 이치로써 그 도덕을 밝혀 글을 지어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법을 정하여 덕을 펼 때에, 내가 어리석은 자질로서 일찍이 배워 그윽이 마음에 의심하다가 지금에 이르렀다. 선생은 도법(道法),
    출처 : 유교넷
  • 266466

    제1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FONT COLOR="#336666">천지인 삼재(三才)의 도(道)는 모두 하나의 이치인데, 성인은 이 이치를 알아서 선도(善道)를 행하고, 소인(小人)은 알지 못하여 선도를 어기니 그 이치가 어떠합니까?</FONT> 기질을 부여받은 것이 같지 않기 때문이다. 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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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467

    제2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FONT COLOR="#336666">아! 도(道)는 다만 생명을 살리기 좋아하는 마음[好生之心]이니, 이런 이치로 인하여 은혜를 미루고 덕을 베풀어 만방에 미치게 해야 도를 닦는다고 할 만한데 어떻게 하면 그러하겠습니까?</FONT> 태극(太極)이 처음 나누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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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468

    제3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예로부터 본래 도(道)라는 것은 천명(天命)을 공경하고 천리(天理)를 따르는 것이다. 선천(先天)이 이미 가니 후천(後天)이 오히려 생겨나서, 성인이 이미 멀어지니 인심(人心)이 위태롭고 도심(道心)이 은미한데도, 학교(學校)의 제도가 갖추어지지 않았다. 그러므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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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469

    읊다[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하늘이 반드시 성인에게 명하여 (天必命之聖人) 때에 맞는 도를 행하게 하였네 (時中行而是道) 스승이 없어서 배우지 못하면 (若無師而不學) 금수에 가까워 멀지 않으리라 (近於禽獸不遠) 성인의 가르침과 법을 따라 (由於聖訓效則) 종신토록 그치지 않는 군자일세 (終身不已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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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470

    제1 헌성편(獻誠篇)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FONT size="3"><B>제1 분향축(焚香祝)</B></FONT> 천지인(天地人) 삼위(三位) 존령 부모님이시여! 지성에 감응 하시어 대도로 견성하여 백성을 널리 구제하고 천하에 덕을 펴기를 크게 원하옵니다. <FONT size="3"><B>제2 참회축(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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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471

    제2 혼례편(婚禮篇)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FONT size="3"><B>제1 관례축(冠禮祝)</B></FONT> 유세차 용담 연원(龍潭淵源) 청림 포덕(靑林布德) ○○년 ○○월 ○○일 도를 받든 제자 저 ○○○의 몇째 아들 ○○는 나이 이미 장성하였습니다. 이제 좋은 날에 공경히 천명을 받들어 어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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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472

    제3 상례편(喪禮篇)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FONT size="3"><B>제1 발인축(發引祝)</B></FONT> 유세차 용담 연원(龍潭淵源) 청림 포덕(靑林布德) ○○년 ○○월 ○○일 도를 받든 제자【저○○】는 천지인 삼위 존령부모 성신께 감히 아뢰오니, 자상히 살피고 임하여 지성에 감응하소서. 모위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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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473

    제4 제례편(祭禮篇)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FONT size="3"><B>제1 제일헌성축(祭日獻誠祝)</B></FONT> 용담 수운 대선생님 도통연원 하도궁을 청림 선생님 도를 받든 신 경신포덕 동학대도교주 천지인 삼위 존령부모 성신께서 강림하여 편안히 좌정한 아래에 엎드려 비옵니다. 고조부(高祖父)님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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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474

    제5 잡기편(雜記篇)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FONT size="3"><B>제1 갑일헌성축(甲日獻誠祝)</B></FONT> 용담 연원(龍潭淵源) 청림 포덕(靑林布德) ○○년 ○○월 ○○일 천지인 삼위 존령부모 성신이시여! 제자 ○는 엎드려 비옵니다. 세월이 흘러 끊임없이 순환하여, 오늘 좋은 날은 바로 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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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475

    예첩식(禮帖式)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FONT size="3"><B>부교주예첩(副敎主禮帖)</B></FONT> 동학대도교주는 사훈(師訓)을 받들어 천명을 베풀 즈음에 본교당 부교주 전수(傳授) 제자 ○○○를 위임 차정합니다. 청림포덕 ○년 ○월 ○일 <FONT size="3"><B>교장예첩(敎長禮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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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476

    동경대전(東經大全)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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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477

    궁을경(弓乙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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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478

    통운역대(通運歷代)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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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유교넷
  • 266479

    도원경(道源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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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유교넷
  • 266480

    도화경(道和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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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유교넷
  • 266481

    卷之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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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유교넷
  • 266482

    卷之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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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유교넷
  • 266483

    卷之三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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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유교넷
  • 266484

    도성경(道誠經)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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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485

    축식(祝式)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김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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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486

    <DIV ALIGN=center><b><FONT SIZE="5">공성 도곡리 마애불입상(功城 道谷里 磨崖佛立像)</font> GONGSEONG DOGOK MAAEBULIBSANG(STONE BUDDHA)</b></DIV> 공성면 도곡리 산42번지의 동편자락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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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487

    김선치 / 유교문화>인물 / 김선치
    출처 : 유교넷
  • 266488

    채득기 / 유교문화>인물 / 채득기
    출처 : 유교넷
  • 266489

    류후조 / 유교문화>인물 / 류후조
    출처 : 유교넷
  • 266490

    성여춘 / 유교문화>인물 / 성여춘
    출처 : 유교넷
  • 266491

    우성일 / 유교문화>인물 / 우성일
    출처 : 유교넷
  • 266492

    김준신 / 유교문화>인물 / 김준신
    출처 : 유교넷
  • 266493

    신유정 / 유교문화>인물 / 신유정
    출처 : 유교넷
  • 266494

    김충 / 유교문화>인물 / 김충
    출처 : 유교넷
  • 266495

    정심 / 유교문화>인물 / 정심
    출처 : 유교넷
  • 266496

    이탁영 / 유교문화>인물 / 이탁영
    출처 : 유교넷
  • 266497

    오국화 / 유교문화>인물 / 오국화
    출처 : 유교넷
  • 266498

    신봉석 / 유교문화>인물 / 신봉석
    출처 : 유교넷
  • 266499

    박종량 / 유교문화>인물 / 박종량
    출처 : 유교넷
  • 266500

    권식 / 유교문화>인물 / 권식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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