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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67001

    고성이씨 탑동종가 [소지 4] / 기록자료>고문서 / 금연득
    김연득(金連得)이 을해(乙亥)년 3월에 안동대도호부사(安東大都護府使)에게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올린 소지(所志)로, 대대로 전해 오며 관리하던 증조부(曾祖父) 위토(位土)를 악행을 일삼는 자들이 저마다 자기가 매도했다고 주장하며 농간을 일삼는 현실의 비리를 바로 잡
    출처 : 유교넷
  • 267002

    고성이씨 탑동종가 [교첩] / 기록자료>고문서 / 리조
    이조(吏曹)에서 만력(萬曆) 22년(1594) 1월 4일에 충의위(忠義衛) 이적(李適)을 장사랑군자감참봉(將仕郞軍資監參奉)으로 임명하며 발급한 교첩(敎牒)이다.
    출처 : 유교넷
  • 267003

    고성이씨 탑동종가 [표문(1-1) 허흥문기(점연)   ] / 기록자료>고문서 / 이명열·명춘
    이명렬(李明烈)·명춘(明春)이 융경(隆熙) 2년(1908) 4월 22일에 소유한 산지(山地)를 탑동(塔洞) 이형희(李亨羲)에게 전문(錢文) 40냥을 받고 묘소 터로 준 사실을 증명한다는 영수증 형식의 표문(表文)이다.  
    출처 : 유교넷
  • 267004

    고성이씨 탑동종가 [표문(1-2) 서간(점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한 점을 언급하며 죄송한 마음으로 안부를 전한다고 했다. 생활 형편이 어려워 급히 금전이 필요하니 전문(錢文) 50냥을 부쳐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67005

    고성이씨 탑동종가 [표문(1-3) 서간]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이명열 이다. 고성이씨 탑동종가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67006

    고성이씨 탑동종가 [표문(1-4) 등정]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증빙류(證憑類)이며 수표(手票)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고성이씨 탑동종가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67007

    이화중(李和仲)이 무신(戊申 :1908)년 6월 13일에 소유한 산지(山地)를 전문(錢文) 55냥을 받고 이형희(李亨羲)에게 묘지(墓地)로 넘겨 준 사실을 증명한 표문(表文)이다.
    출처 : 유교넷
  • 267008

    고성이씨 탑동종가 [공소문 ]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조상 산소 근처에 몰래 자기 가족 무덤을 만든 악행을 범한 자에게 전문(錢文) 50냥을 받기로 판결이 났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은 행위를 엄단 조치해 달라고 호소한 소송 형식의 문건인 공소문(控訴文)이다.
    출처 : 유교넷
  • 267009

    고성이씨 탑동종가 [제문 ]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이회우(李會羽 : 본관 眞城)이 갑진(甲辰)년 11월 18일에 장모 안동권씨(安東權氏)의 영전(靈前) 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 자신은 예(禮)로 따진다면 장모와 사위의 관계이지만 정(情)으로 따져 본다면 친 어머니와 다름이 없다고 했다. 평소 장모가 가정에서
    출처 : 유교넷
  • 267010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1(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최익현(崔益鉉)이 정축(丁丑)년 1월 15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을 자주 전하지 못해 아쉽다고 하며 최근에 별세한 벗의 소식을 듣고 슬픈 마음을 달랠 길이 없다고 했다. 의지할 대상을 잃고 나서 하늘이 그렇게 시킨 것 같아 마음이 더욱 아프다
    출처 : 유교넷
  • 267011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2(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아우뻘인 최익현(崔益鉉)이 10월 28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찰의 내왕 형편을 언급하면서 상대방이 보낸 서찰에 회답을 보낸 것이 더 많아 위로가 될 것이라고 했다. 삼십 리 거리에 살면서 내왕이 빈번하지 못한 이유는 금년 여름에 걸린 질병 때문
    출처 : 유교넷
  • 267012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3(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아우뻘인 최익현(崔益鉉)이 을사(乙巳)년 3월 10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상대방의 자상한 보살핌 속에 지낸다고 하면서 부족한 점을 널리 양해해 달라고 했다. 상대방은 시골에 사는 선비이지만 큰 역할을 수행하는 인물이라고 하며 아들이 질병을
    출처 : 유교넷
  • 267013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4(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4월 6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있는 처지이기 때문에 내왕이 어렵고 상대방에게 받은 은혜를 보답할 길이 없어 미안하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과 상주로서 겪는 어려움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 못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67014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5(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조성가(趙性家)가 기해(己亥)년 4월 4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조상을 현양(顯揚)하기 위해 부탁한 조상 묘갈명 작성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묘갈명의 문구는 명문(名文)으로, 조상의 덕을 기리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잦
    출처 : 유교넷
  • 267015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6(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조성가(趙性家)가 경자(庚子)년 2월 28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보내준 문장은 매우 아름답고 내용도 우수하여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67016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7(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조성가(趙性家)가 정축(丁丑)년 2월 2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상대방의 가르침과 배려 덕분에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했다. 손자는 재주도 없지만 궁벽한 시골에 살다보니 학문을 제대로 익힐 여건이 안되어 안타깝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67017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8(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고성이씨 탑동종가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67018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9(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최숙민(崔琡民)이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유교 경전 내용을 언급하며 이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사안임을 강조한 간찰(簡札)이다. 육경(六經)은 애당초 과거 시험 공부를 위한 학문이 아님을 강조하고 구절에 담긴 내용을 마음에 간직하고 실천해 나가면서 존
    출처 : 유교넷
  • 267019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10(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최숙민(崔琡民)이 7월 7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암탉이 계란을 품어 병아리가 부화되는 것처럼 학문은 끊임 없이 추구해 나갈 때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비유했다. 특히 심성(心性) 공부는 부단한 노력과 자기 수양의 과정을 거쳐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
    출처 : 유교넷
  • 267020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11(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유교 경전 문구 해석을 언급하며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맹자] 공손추가 언급한 내용과 이윤(伊尹), 주공(周公)의 학설에 대해 언급하고 이 이론은 맹자만 주장한 것이 아니라고 부연 설명했다. 이어지는 시에서는 물 맑고 경관이 좋은 곳에 사는 벗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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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021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12(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최숙민(崔琡民)이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에 대해 감사하며 안부를 묻고 예법(禮法)에 대해 다뤘다. 조상을 추모하며 스승을 섬기는 도리를 묻고 상대방의 최근의 혼사를 축하했다. 자신은 상주로서 근근이 지낸다고 했다. 아들의 학업 진보가 없어
    출처 : 유교넷
  • 267022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13(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최숙민(崔琡民)이 11월 13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에 정성이 담겨 있어 매우 흐믓하다고 하며 최근에는 조상 문집 교정을 위해 분주하게 활동했다고 알렸다. 강학에도 참석을 했지만 성품이 게으르고 재주가 부족하여 얻는 결과가 많지 않다고
    출처 : 유교넷
  • 267023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14(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최숙민(崔琡民)이 5월 12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소식을 올리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며 자신은 질병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는다고 했다. 늘 도와준 덕분에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하며 상대방 학업의 진보와 성취를 기원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67024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15(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최숙민(崔琡民)이 근황을 묻고 학문을 권면하며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선조 문집 간행 사업을 위해 수고하는 상대방의 노고를 치하하며 멀지 않은 곳에 살면서도 이 일에 조력하지 못해 송구하다고 했다. 바쁜 와중에서도 쉬지 말고 학업에 전념하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67025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16(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최숙민(崔琡民)이 단발령(斷髮領)에 대해 의논하며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모가 물려준 육신을 훼손하는 것은 유교의 근본 사상을 흔드는 사안임을 강조하며 이러한 일을 방치하면 동방 예의지국의 명성이 일시에 추락하여 오랑캐 나라 백성이 될 것이라며 격분
    출처 : 유교넷
  • 267026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17(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최숙민(崔琡民)이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 준 서찰을 제 때 답하지 못해 송구하다고 하며 지난 달에 우연히 감기에 걸려 신움 중에 있다고 했다. 자주 만나지 못한 정회가 많다고 하며 물옹(勿翁)의 최근 활동 소식이 궁금하다고 했다. 성현의 교훈이
    출처 : 유교넷
  • 267027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18(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고성이씨 탑동종가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67028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19(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최숙민(崔琡民)이 무오(戊午)년 1월 15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궁벽한 산촌에서 병이 든 몸으로 지내는 자신의 신세가 처량하다고 하며 형제가 함께 모여 단란하게 살지 못하고 유리방황하는 형편도 민망하다고 했다. 건강을 돌보라고 하며 몸의 건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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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029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20(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수신과 근신을 권면하며 보낸 간찰(簡札)이다. 찾아 뵌 이후의 가르침을 언급하면서 상대방의 후의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최근에 거론한 호남의 인물은 자질과 실력면에서 출중하여 과거에 급제할 것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67030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21(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최숙민(崔琡民)이 무오(戊午)년 10월 6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답서에서 상대방의 학문이 진보가 있다는 언급을 보고 매우 기뻤다고 했다. 자신을 수양하는 데에는 경(敬)을 병행해야 한다고 하며 화산(華山)을 탐방하자는 계획을 잊지 말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67031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22(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고성이씨 탑동종가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67032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23(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벗인 최숙민(崔琡民)이 9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노구를 이끌고 방문했지만 자기를 만나지 못한 채 떠나가게 되어 섭섭하다고 했다. 오래 사귄 벗과 교유하지 않은 채 방치하는 것은 증자(曾子)도 부당하다고 언급했다고 하며 돈독한 교유를 희망
    출처 : 유교넷
  • 267033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24(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고성이씨 탑동종가 문중이 출처이다.
    출처 : 유교넷
  • 267034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25(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최숙민(崔琡民)이 기해(己亥)년 8월 4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최근에 진행되는 강론(講論) 내용에 대해 다루고 있다. 유교적 수양론에 근거한 최고 경지인 인욕(人慾)이나 사욕(私慾)이 제거된 상태인 충막삼연(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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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035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26(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이기(理氣)의 운용(運用)에 따른 논변을 다룬 간찰(簡札)이다. 맹자, 정자, 주자의 견해를 들어 이(理)와 기(氣)의 상호 작용에 의거한 이견(異見)을 제시하면서 의문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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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036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27(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최숙민(崔琡民)이 경자(庚子)년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유학적 논변을 담은 간찰로, 과자(果子)가 봄이 되어 사물이 생동하여 방신(方伸)한다는 증명에 대해 다루었다. 이러한 기(氣)가 사물에 부여되는 사례로 기름이 등잔을 채우고 물이 샘물이 냇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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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037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28(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최숙민(崔琡民)이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유학적 논변을 다룬 것으로 이(理)와 기(氣)의 운용(運用)에 따라 전개되는 현상을 언급하고 의문점을 제시하고 상대방의 답변을 요구했다. 주자(朱子)를 비롯한 역대 유학자들의 견해를 예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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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038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29(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유학적 논변을 다룬 간찰(簡札)이다. 정자(程子)가 언급한 충막삼연(沖漠森然)의 논리를 들어 상대방이 체(體)와 용(用)으로 이분(二分)한 것에 대해 다뤘다. 형이상학(形而上)이 체(體)가 되고 형이하(形理下)가 용(用)이 된다는 논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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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039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30(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유학적 논변을 다룬 간찰(簡札)이다. 이치가 만물에 구현되는 현상인 만상삼연(萬象森然) 및 충막무짐(沖漠無朕)의 논리를 근거로 하여 경전 가운데 관련이 있는 내용을 예시하였다. 이(理)가 체(體)가 되고 기(氣)가 용(用)이 되는 논리도 제시하면서 이원론(二元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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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040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31(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고성이씨 탑동종가 문중이 출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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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041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32(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고성이씨 탑동종가 문중이 출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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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042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33(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고성이씨 탑동종가 문중이 출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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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043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34(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고성이씨 탑동종가 문중이 출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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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044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35(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기축(己丑)년 7월 11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염려 덕분에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하며 선비로서 뜻을 세우고 목표를 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공자(孔子)는 열 다섯 살에 학문에 뜻을 두었다고 하며 학문을 수행해 나가는데 있어서 입지(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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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045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36(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1월 13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리운 정회가 많다고 하며 학문 활동을 하기가 여의치 못해 학문의 진보가 없다고 했다. 유교 성리학 공부는 인생에서 중요한 과정이니 소홀히 하지 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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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046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37(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기축(己丑)년 가을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산수자연 속에서 풍류와 흥취를 누리기를 바라며 건강한 가운데 학문 활동이 왕성해 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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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047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39(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학문을 권면하며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노인의 몸으로 지내기가 편하지는 않지만 상대방의 후의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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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048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40(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시를 적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강에 불어대는 바람을 가장 좋아한다고 했다. 그 이유는 가을 기운이 가득할 즈음에 바람이 불어 강의 물을 넘실대게 하는 힘을 지녔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한 힘을 누구도 꺾을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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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049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41(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안부를 전하며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과 헤어진 이후 그리운 정회가 많다고 하며 헤어지면서 시를 교환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상대방이 조상을 모시기 위해 궁벽한 곳에서 사는 형편이 아름답다고 하며 최근에 작성한 글은 올 때 가지고 오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67050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42(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경자(庚子)년 12월에 시와 함께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생 살이에 골몰하여 여가도 없이 궁벽한 곳에 산다고 했다. 돌아오는 길에 산과 냇물이 격해 있다고 하며 상대방에게는 여력이 있다고 했다. 자신은 늘 분주하여 예전에 기약했던 일을 이룰 수 없어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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