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67051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43(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순경(瞬卿)이 을사(乙巳)년 11월 14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최근에 먼 길을 떠난 이후의 근황을 묻고 백옹(栢翁)은 내일 오후에 출발할 예정이라고 했다. 자신은 집으로 돌아갈 여유가 없다고 하며 형직(亨直)은 곧바로 가는 게 더 낫지출처 : 유교넷 -
267052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44(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안부를 묻고 근황을 전한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질병이 깊어 편하지 못하다고 하며 강변에서 만나 담론하며 즐기자고 했다.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리운 마음만 간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67053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45(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성리학 논변을 담아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理)와 기(氣)의 운용(運用) 및 변화에 따른 선유(先儒)들의 견해 및 주석을 제시하고 의문점이나 오류된 부분을 지적하며 의견 교환을 희망한다고 했다. 맹자가 강조한 기(氣)의 개념 및 정자(程子) 및 주자(朱子)가 강조출처 : 유교넷 -
267054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46(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성리학 논변을 담아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리학에 대한 선유(先儒)들의 견해 및 주석에 대해 의문점을 제시하고 의견 교환을 희망했다. 성인(聖人)이 만세(萬世)의 으뜸이 된다는 논리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했다.출처 : 유교넷 -
267055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47(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성리학 논변을 담아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리학에 대한 선유(先儒)들의 견해 및 주석을 언급하며 의문점을 두고 상호 의견 교환을 희망했다. 주자(朱子)가 강조한 진망사정론(眞妄邪正論)을 두고 부분적인 견해를 제시했다. 그리고 성인(聖人)이 만세(萬世)의 으뜸이 된다출처 : 유교넷 -
267056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48(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성리학 논변을 담아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리학에 대한 선유(先儒)의 견해나 주석을 두고 상호 의견 교환을 희망했다. 맹자(孟子)가 강조한 인생삼락(人生三樂)의 내용을 두고 부분적인 견해 및 주석가들의 오류 등을 지적했다.출처 : 유교넷 -
267057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49(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성리학 논변을 담아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리학에 대한 선유(先儒)의 견해 및 주석을 두고 의견 교환을 희망했다. 이기(理氣)의 운용(運用)과 체(體)와 용(用)의 상관 관계 및 성정론(性情論)을 다루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67058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50(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성리학 논변을 담아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리학에 대한 선유(先儒)의 견해 및 주석을 두고 의견 교환을 희망했다. 지각(智覺)을 통해 터득한 지(智)와 예지(禮智)를 통한 지(智)의 체(體)와 용(用)의 운용(運用) 및 성정론(性情論)을 다루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67059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51(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성리학 논변을 담아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리학에 대한 선유(先儒)의 견해 및 주석을 두고 의견 교환을 희망했다. 장례(葬禮)에 대해 언급하고 명덕(明德)의 개념 및 이에 대한 주석(註釋)을 다루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67060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52(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성리학 논변을 담아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리학 관련 주석에 대한 선유(先儒)의 견해를 두고 의견 교환을 희망했다. 최근에 서로 내왕한 명덕(明德)의 개념 내용 가운데 명덕(明德)은 하늘이 인간에게 밝은 덕을 명하여 인간의 기(氣)가 정상(精爽)한 것을 바탕으로출처 : 유교넷 -
267061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53(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성리학 논변을 담아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리학 관련 주석에 대한 선유(先儒)의 견해를 두고 일부 오류의 부분에 대해서 수정해야 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67062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54(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계묘(癸卯)년 8월 28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최근에 질병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편하지 못하여 학문에 전념할 수 없다고 했다. 이로 인해 학문 공부도 진척이 없고 마음만 무겁다고 하며 보내준 책자를 보니 상대방의 공부가 매우 우수하다는 것출처 : 유교넷 -
267063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55(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성리학 논변과 일상적인 안부를 겸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질의하고 싶었던 문구 수정에 대해 언급하며 상대방의 회답을 기다린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67064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56(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안부와 함께 시적(詩的) 감회(感懷)를 담아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생의 황혼기에서 가을 서정에 젖어 인생무상감을 느낀다고 하며 질병까지 겹쳐서 더욱 어렵다고 했다. 상대방을 통해 위로를 받고 술을 마시며 시를 논할 수 있어 더욱 좋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67065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57(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순경(瞬卿)이 무신(戊申)년 9월 18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학업 진전 상황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의 기력도 약화되어 생활하기가 어렵다고 했다. 상대방의 질병 차도 여부를 묻고 출타 계획도 궁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67066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58(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운환(雲煥)이 기유(己酉)년 2월 23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이곳에 온 이후 분주하여 원고를 다듬을 여유가 없다고 하며 사람을 보내어 자신의 의향을 어김 없이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267067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59(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일반 안부를 전하며 보낸 간찰(簡札)이다. 무덥던 날씨가 변하여 다소 서늘하게 되었다고 하며 가족의 평안 여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이곳으로 온 지 여러 날이 되었지만 별로 이룬 일도 없이 세월만 보낸다고 했다. 초상을 당한 집안에 문상을 다녀왔는지 궁금하다고출처 : 유교넷 -
267068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60(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운환(運煥)이 경술(庚戌)년 5월 25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스승을 모시고 강학 활동을 하는 상대방의 학문 활동이 부럽다고 했다. 그 자리에는 상대방과 한 두 명 정도밖에 아는 사람이 없다고 했다. 경회(景晦)는 참석을 하고 싶지만 농사 일이 바출처 : 유교넷 -
267069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61(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집 간행 경과에 대해 언급하며 보낸 간찰(簡札)이다. 문집 간행은 매일 13판(版) 정도 간행하는 중이라고 하며 경회(景晦)는 어제 집안 일로 급히 가게 되어 더 이상 작업에 종사할 수 없게 되었다고 했다. 두산(斗山) 옹(翁)이 멀리서 내방한 지 여러 날이 되었다출처 : 유교넷 -
267070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62(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운환(雲煥)이 계축(癸丑)년 11월 5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어제 늦게 귀가했다고 하며 몸의 상태도 건강하지 못하다고 했다. 치선(致善)에게 연락을 해서 다시 방문하라고 지시하라고 했다. 백부(伯父)는 가서 열람할 수 있겠지만 나머지 사람출처 : 유교넷 -
267071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63(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구의 오탈자에 대해 언급하며 보낸 간찰(簡札)이다. 수정해야 할 부분을 언급하면서 두세 글자를 바르게 고치면 문맥상 더 훌륭한 것이라고 하며 지적했다.출처 : 유교넷 -
267072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64(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안부를 전하며 출타 계획에 대해 언급하며 보낸 간찰(簡札)이다. 문중 일과 연관된 사안에 대해 자신도 참석하지 못하고 상대방의 세 부자(父子)도 함께 찾아가지 못해 난처하게 되었다고 했다. 이처럼 형편이 어려우니 먼저 사람을 보내어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67073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65(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안부를 전하며 출타 계획에 대해 언급하며 보낸 간찰(簡札)이다. 문중 일과 연관된 사안에 대해 자신과 함께 먼저 참석을 하여 물의를 빚지 않도록 하자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67074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66(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고성이씨 탑동종가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267075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67(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안부를 전하며 보낸 간찰(簡札)이다. 먼저 서찰을 보내주어 고맙다고 하며 문중 일과 함께 의논하기 위해 상면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67076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68(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고성이씨 탑동종가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267077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69(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고성이씨 탑동종가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267078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70(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고성이씨 탑동종가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267079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71(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자만(字萬)이 갑인(甲寅)년 3월 23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한 권(權) 선비를 위로하며 망자를 잃은 이후 슬픈 마음을 주체할 수없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67080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72(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상주인 정의림(鄭義林)이 무술(戊戌)년 2월 2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만났다가 헤어진 이후 정회가 많다고 하며 보내준 서찰에 많은 정을 담고 있어 감회가 깊다고 했다. 자신은 노년이 될수록 운명이 기구하여 이처럼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며 몸출처 : 유교넷 -
267081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73(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의림(鄭義林)이 을사(乙巳)년 2월 23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사는 영남 지방과 자신이 살고 있는 호남 지방은 지역적으로 매우 먼 곳인데 상대방이 정성이 담긴 서찰을 보내 주어 반갑게 읽었다고 했다. 자신은 노년으로 더욱 기운이 쇠하고출처 : 유교넷 -
267082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74(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의림(鄭義林)이 경술(庚戌)년 1월 17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주야로 학문에 열중하며 연찬을 한다고 하지만 학문적 성과가 별로 없다고 했다.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자신은 나이가 들수록 백발이 더욱 무성해지고 몸은 쇠약해지며 학문의출처 : 유교넷 -
267083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76(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상주인 류기일(柳基一)이 신축(辛丑)년 3월 27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하게 안부 인사를 올리며 가족이 평안한 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로 지내면서 어버이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더욱 간절하기만 하다고 했다. 보내준 서찰을 통해 위로해 준출처 : 유교넷 -
267084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77(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고성이씨 탑동종가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267085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78(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을미(乙未)년 12월 25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질의하고 싶었던 경전 문구 및 주석 등에 대해 언급하며 의문점을 제시했다.출처 : 유교넷 -
267086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79(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고성이씨 탑동종가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267087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80(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해(己亥)년 8월 23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루하게 시간을 보내다가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는데 서찰에서 언급한 강론(講論) 내용은 의미가 깊어 감사하다고 했다. 조상들이 남긴 가르침을 따라 가문을 빛내고 이어나가는 일은 매우 중요출처 : 유교넷 -
267088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81(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면규(鄭冕奎)가 임인(壬寅)년 6월 19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번에 상대방이 질병에 든 몸을 이끌고 길을 나선 것이 염려가 되었는데 차도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에 선비들의 기풍이 추락하고 인심이 사나와지는 추세 등이 염려스럽다고 했출처 : 유교넷 -
267089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82(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면규(鄭冕奎)가 임인(壬寅)년 12월 27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근황을 묻고 서찰을 통해 학문적 논변을 내왕한 덕분에 학문적 성숙이 이루어져서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아우의 학문이 날로 성장해지길 바랄 뿐이라고 하며 늘 부지런히 연찬해 주길 바출처 : 유교넷 -
267090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83(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면규(鄭冕奎)가 갑진(甲辰)년 2월 22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모를 맞아 심회가 분주하던 가운데 보내준 서찰을 받고 위로가 되었다고 하며 상대방의 학문에 많은 진보가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67091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84(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면규(鄭冕奎)가 정미(丁未)년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묵은 질병으로 문을 닫고 지내는 가운데 상대방의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자신은 신세도 궁박하고 질병마저 겹쳐 신세를 돌아보니 한탄스럽기만 하다고 햇다.출처 : 유교넷 -
267092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85(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면규(鄭冕奎)가 신해(辛亥)년 2월 10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으로 찌든 생활 가운데 연이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흉부의 진통이 여전하다고 했다. 학문을 더욱 진보시킬 수 없어 안타깝다고 하며 상대방의 학문적 성과가 이어지길출처 : 유교넷 -
267093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86(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면규(鄭冕奎)가 신해(辛亥)년 12월 10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문집 교정을 철저히 해주었기 때문에 오탈자가 거의 없다고 하며 [언행록]은 여러 번 교정을 거듭했다고 하였다. 문집 가운데 이견이 있는 내용은 참고 자료를 열람하고 협의를출처 : 유교넷 -
267094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87(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면규(鄭冕奎)가 을묘(乙卯)년 2월 10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지로 분주하여 즐겁지 않았지만 근심 가운데 즐거움을 찾으라는 충고를 받고 위안이 된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 가운데 지내기 때문에 학문적 열정도 식고 벗들과도 소원한 상태라고출처 : 유교넷 -
267095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88(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면규(鄭冕奎)가 을묘(乙卯)년 2월 10일에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리운 마음이 많았던 터에 보낸 서찰을 받고 위안을 받아 원기가 회복되었다고 하였다. 자신의 최근 질병 증세가 악화되고 있다고 하며 친척들의 질병 차도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67096
고성이씨 탑동종가 [간찰 89(제현간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면규(鄭冕奎)가 군오(君五)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적막한 가운데 지내면서 상대방의 위안을 받게 되어 기쁘다고 하면서 인생의 황혼을 맞아 세삼 감회가 많다고 했다. 질병이 몸에서 떠나지 않고 쇠약함이 날로 심해 걱정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67097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제문 2] / 기록자료>고문서 / 권병성권병성(權秉誠 : 본관 安東)이 계축(癸丑)년 2월 10일에 숙부의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는 선비의 고장인 영남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유교적 가풍을 입어 철저한 유교 교육을 받아왔다고 했다. 타고난 성품이 어질고 대인 관계도 원만했으며 학문적출처 : 유교넷 -
267098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제문 3] / 기록자료>고문서 / 권연묵권연묵(權淵黙 : 본관 安東)이 신묘(辛卯)년 5월 29일에 친척 할머니 문소김씨(聞韶金氏)의 기일(忌日)을 당해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는 영남의 명문가에서 태어나 여성의 도리를 익혀 정숙하고 어진 행적을 남겼다고 했다. 가정에서 효성과 우애를출처 : 유교넷 -
267099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제문 4] / 기록자료>고문서 / 권홍묵권홍묵(權洪黙 : 본관 安東)이 무자(戊子)년 9월 15일에 처숙부(妻叔父) 한산(韓山) 이공(李公)의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는 평소 어질고 후덕한 성품 때문에 선망의 대상이었다고 했다. 망자는 명문가에서 유교 교육을 철저히 받아 선비의 자질을 갖출처 : 유교넷 -
267100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제문 5] / 기록자료>고문서 / 표숙 금노박외숙부인 김노박(金魯博)이 병인(丙寅)년 11월 7일에 종질(從姪)인 권명국(權明國 : 본관 安東)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인간의 목숨이 길고 짧은 것을 예측할 수 없다고 하며 망자가 요절한 것이 애닯다고 했다. 망자는 조상의 유업을 이어 가문을 번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