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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6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금경락아우뻘인 김경락(金景洛)이 무술(戊戌)년 1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늙고 병약한 상주로 지내면서 매사에 여유가 없고 무기력할 뿐이라고 했다. 문집 간행 과정에서 주고 받은 문구의 오탈자 및 수정할 부분을 지적하며 의견을 교환하자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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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6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금노창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김노창(金魯昌)이 을사(乙巳)년 4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모임에서 상대방이 가르쳐준 은혜를 생각하니 감명이 깊다고 하며 자신은 비록 사돈 사이지만 친척처럼 친근하게 느껴진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몸이 쇠약해진 상태여서 매사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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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6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영목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종제 영목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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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68] / 기록자료>고문서 / 매제 문병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매제 문병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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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6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교희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이교희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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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7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희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부옹 희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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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7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이건극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족제 이건극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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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72] / 기록자료>고문서 / 매제 원식매제(妹弟)인 원식(源植)이 병술(丙戌)년 4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전하고 자형이 여러 가족을 알뜰하게 보살펴 주어 은혜를 잊기 어렵다고 하였다. 평소 다정하고 인정이 많았던 누이의 성품은 시집을 간 이후에도 변함이 없어 가족의 화목을 도모한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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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7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용흠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사제 류용흠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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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7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금호연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금호연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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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7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병목친척인 병목(丙穆)이 을축(乙丑)년 11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의레적인 인사 치레는 생략하고 상대방 아들의 부고(訃告)를 받고 슬픔과 놀라움에 경황이 없었다고 했다. 상대방은 61세가 되기까지 어진 덕행을 쌓았는데 이러한 불행을 당한 것은 예상밖의 일이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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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7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병선 등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족종 병선 등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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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80]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금위규친척인 김위규(金緯奎) 갑자(甲子)년 4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두 집안은 조상 대대로 교분을 나눈 점을 강조하고 최근에 서로 소식을 전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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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82] / 기록자료>고문서 / 매제 금원식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매제 금원식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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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8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건희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이건희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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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8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태기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신태기(申泰琦)가 기해(己亥)년 12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안부와 상대방의 건강 정도가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글을 통해 가르침을 받았다고 하며 이후로도 지속적인 지도를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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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8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상훈친척인 상훈(相勳)이 갑자(甲子)년 9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호양(湖陽) 선생의 묘비를 세우기 위해 수고한 노고를 치하하며 자신들은 여러 가지로 분주한 탓에 직접 종사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죄송한 마음으로 부담금인 전문(錢文) 1냥을 보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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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92]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금형모가르침을 받은 김형모(金瀅模)가 정축(丁丑)년 6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하게 가르쳐 준 은혜를 잊지 못하겠다고 하며 조상을 현양하는 사업을 위해 노력한 상대방을 치하하며 동(銅) 1민(緡)을 보낸다고 하며 이 사업을 위해 쓰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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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94]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매 영호종매(從妹) 영호(寧浩)가 임오(壬午)년 3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할머니 탈상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슬프고 어려운 지경에 처한 것을 위로했다. 친척 및 집안의 연로한 분들 및 친지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질병을 앓던 가족들의 건강이 염려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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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9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명교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이명교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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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9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금경수아우뻘인 김경수(金景洙)가 신유(申酉)년 11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골고루 묻고 형수의 초상을 당한 여러 가족의 아픔을 위로했다. 적막한 가운데 지내면서 상대방의 위로와 가르침을 받았다고 하며 늘 질병과 싸우며 지낸다고 했다. 늘 그리운 마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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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0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대영친척 아우인 대영(大永)이 임술(壬戌)년 7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친척들의 내방을 받고 우애와 친교가 돈독해져서 새삼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리움이 많다고 하며 그리운 마음이 일어난다고 햇다. 평소 다정하게 베풀어준 은혜에 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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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05]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석하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종제 석하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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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0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회근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류회근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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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0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병박 등친척인 병박(秉博) 등이 을묘(乙卯)년 9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 절기를 맞은 상대방 여러 가족 및 친척들의 근황과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에 불행한 초상을 당한 친척의 어려움을 언급하고 슬픈 유족의 마음을 위로한다고 했다. 추수한 곡물의 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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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0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인주친척인 인주(仁周)가 갑술(甲戌)년 2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번에 보내 준 서찰을 반갑게 읽었다고 하며 가족 및 친척들의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족보(族譜)] 반질이 마무리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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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0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용흠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사제 류용흠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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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1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상필친척 아우인 상필(相弼)이 을해(乙亥)년 10월 6일에 대종형(大宗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연락으 올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많다고 하며 여러 연로한 어른들의 건강과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늘 문중 번영을 위하고 조상을 현양하기 위해 분주하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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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12] / 기록자료>고문서 / 친부부친이 자식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부(祖父)의 일대기(一代記)를 소개하면서 자손들이 어진 덕행을 이어가며 가문의 번영을 위해 노력하라고 당부했다. 조부의 휘(諱)는 상기(人+常 器)이며 자는 백수(伯受)이며 성품이 어질고 재주가 출중하여 사마시에 합격했으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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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1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이희운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척질 이희운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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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1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경연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경연(李鏡淵)이 정축(丁丑)년 11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겨울 절기를 맞은 여러 가족의 건강과 평안 여부를 묻고 있다. 잔치를 축하하기 위해 보내준 축시는 매우 의미가 깊어 감명을 받았다고 했다. 가족 및 친척들이 단란하게 생활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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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1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경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족종 경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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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1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경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족종 경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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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2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병선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족종 병선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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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2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현규아우뻘인 이현규(李玄珪)가 계축(癸丑)년 1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절기 인사를 올리며 상대방을 비롯한 여러 가족의 건강 상태 및 출타 근황을 묻고 있다. 상대방이 문중 사업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활동하는 것을 치하하며 특히 [족보] 편찬을 위해 수고하지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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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2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용친척 손자인 용(鎔)이 계축(癸丑)년 9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근황을 묻고 건강 상태가 양호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자신은 고독하게 지내지만 늘 할아버지의 가르침 때문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금번 달 30일에 제사를 올리려고 하니 참석해 달라고 부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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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28] / 기록자료>고문서 / 매제 정주두매제(妹弟) 정주두(鄭柱斗)가 음력 10월 30일에 보낸 국한문 혼용 간찰(簡札)이다. 지난 번에 뵌 이후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자신은 연로한 탓에 몸이 쇠약하고 마음도 편하지 못하다고 하며 생선 가격 및 가족의 출타 근황을 언급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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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29]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정화혁처남인 정화혁(鄭和奕)이 을해(乙亥)년 4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장(査丈)을 비롯한 여러 어른들의 건강 등을 염려하며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매일 학문을 연찬하며 학문의 성취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며 상대방 자제들의 학문적 성취를 기대한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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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33] / 기록자료>고문서 / 눌곡문중눌곡문중(訥谷門中)에서 정유(丁酉)년에 학암(鶴岩) 성상처(城上處)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문중에 매매한 토지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점을 언급하며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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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3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숙 권응규숙부인 권응규(權應奎 본관 安東)가 6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절기 인사를 하면서 여러 가족의 평안을 골고루 묻고 있다. 금년 여름에는 유난히 비가 많이 내려 수해를 입은 농작물은 수확을 기대할 수 없어 하늘만 원망할 뿐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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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4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병성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사제 권병성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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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4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병성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권병성(權秉誠 : 본관 安東)이 신축(申丑)년 7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염려와 가르침 덕분에 별 탈이 없이 지냈지만 최근에는 병이 몸을 떠나지 않아 매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고 했다. 가족들의 출타 및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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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4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병성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권병성(權秉誠)이 신축(申丑)년 11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 댁 여러 가족 안부를 골고루 묻고 자세한 가르침 덕분에 무사히 지낸다고 했다. 자제들을 윤리 법도에 맞게 가르치고 지도하는 것이 중요한 사안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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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5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병덕 등친척인 병덕(秉德) 등이 병오(丙午)년 5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선조 등암공(藤巖公)이 돌아가신 지 여러 해가 되었지만 예를 차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조상을 추모하고 현양(顯揚)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상대방의 헌신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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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5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용흠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류용흠(柳龍欽)이 경진(庚辰)년 3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일반적인 안부 인사를 하고 상대방의 학문적인 진보를 기원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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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52]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생 만시친척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만시(晩蓍)가 4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하게 안부 인사를 올리고 그동안 뵙지 못해 그립다고 했다. 자신은 가르침을 배울 곳도 없고 의지할 대상도 없어 학문의 발전이 없다고 하며 이루어 놓은 것도 없어 탄식스럽다고 하며 마무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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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53] / 기록자료>고문서 / 염구생 권양흠권양흠(權養欽 : 본관 安東)이 갑자(甲子)년 3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연락이 뜸하여 그립다고 하며 자신은 늘그막에 몸이 쇠약하고 기력이 다하여 늘 어려움에 처했다고 하며 화창한 봄을 맞아 기력이 회복되길 바랄뿐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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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5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정희경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사하 정희경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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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56] / 기록자료>고문서 / 매제 금원식매제(妹弟) 김원식(金源植)이 갑진(甲辰)년 2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형이 건강하고 가족들도 무사하여 퍽 다행이라고 하며 객지 생활을 한 지 10년이 되었지만 돌아갈 기약이 없어 서글프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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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부정공파종중 [간찰 15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진헌 등친척인 진헌(進獻) 등이 을축(乙丑)년 6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조상을 추모하고 기리기 위해 부지런히 활동하는 상대방의 노고를 위로했다. 조상의 혼령을 모시는 사당 건립이 완공된 것을 축하한다고 하며 조상을 섬기는 일에 다소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