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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68351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간
    저자의 현손 宗鐸(號 畏厓, 1757~1812)이 1811년에 쓴 본서에 대한 발문이다. 종조부 三悔齋공이 평소 竹峯의 문집을 간행하지 못하는 것을 한으로 여겼으며, 또한 종택의 동생인 宗錫 또한 이에 유의하여 함께 간행할 것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상자에 남아있는 글
    출처 : 유교넷
  • 268352

    지곡집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지곡집(芝谷集) 芝谷 金正漢의 문집. 4권 2책. 목판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언제 어디서 간행되었는지 알 수 없다. 문집의 분량이 비록 많지는 않지만, 저자의 문장이 순연하고 깊이가 있어 학문적 역량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그에게 글을 보내거나 사후에 문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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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5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題書籌(童時作), 擬古, 老檜(在仙遊亭前), 雨後聽蟬, 泗濱齋罷 再從叔父霽山先生 舅氏慵窩柳先生(升鉉) 第七堂叔父(慶錫) 賦聯句 正漢及章天兄(翼漢)承命仰參, 陶淵文會 謹次臥溪堂叔父(聖欽)慵窩舅氏韻, 泗濱 次伯氏(宇漢)韻(時與伯氏及九思兄避痘同寓), 附原韻(忍齋), 又次伯
    출처 : 유교넷
  • 268354

    上霽山先生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의 스승인 霽山 金聖鐸(1684~1747)에게 올린 편지이다. 김성탁이 갈암 이현일의 신원소를 올렸다가 제주도로 유배되었을 때 보낸 편지이다. 만리 항해에 탈이 없었다고 하니 다행이고, 유배지의 경치가 그런대로 좋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였다. 盧守愼이 19
    출처 : 유교넷
  • 268355

    答霽山先生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유배지에 있는 스승 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거처하는 집이 다른 곳으로 이동이 있었음을 들었다고 하고, 풍토와 습속이 같을 수 없을 것이나 지내기에는 저쪽보다 편할 것이라 하였다. 육지를 떠날 때는 임금의 뜻을 짐작할 수 없으나 곧 풀려나리라 하였으나 이제 해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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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56

    上霽山先生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역시 유배지에 있는 스승 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이 저자의 형 金宇漢에게 보낸 여러 통의 편지를 보고 올린 편지이다. 안부를 묻지 못한 것이 반년이나 되었다고 하였다. 스승의 편지에서 문호를 지키는 책임을 저자 형제에게 맡긴 것에 대해 나이도 많고 문하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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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57

    答陶山齋儒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金씨 성을 가진 인사가 제기한 사단칠정설에 관해 도산서원의 재유들의 연명 질의에 답변하고 아울러 논변하는 자세에 관해 저자의 의견을 피력하였다. 김군은 후생들 가운데서는 약간 학문에 뜻을 두고 성리설에 관해서도 관심을 가진 사람이지만, 간혹 지나치게 자신을 높이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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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58

    與三從弟濯以(江漢)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의 삼종제 金江漢에게 보낸 편지이다. 주로 사칠설에 관해 토론한 내용이다. 김강한이 주변의 비방에 구애되지 않고 의리를 궁구하는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라 하면서도, 학문적 주장을 함에 있어 겸손할 것을 주문하였다. 공자는 “예로서 나라를 다스리면서 그 말이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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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59

    鵝湖詩說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주자의 鵝湖詩에 대한 해석 문제를 다루었다. 이 시의 다섯, 여섯 번째 구절은 송나라 陸九淵 형제의 학문이 정밀하면서도 깊음을 찬미한 것인데, 지금 그 시를 해석하는 사람들은 육구연이 그러하지 못함을 기롱한 것이라 하니 잘못이라고 하였다. 대개 육구연의 학문은 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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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60

    辨尹地主(光紹)四七問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尹光紹라는 사람이, 칠정이 氣發이라면 子思가 中和에 관해 논한 것은 단지 희노애락을 말한 것이고 理發로서의 사단은 말하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칠정 또한 理發이며 사단은 칠정에 포함되는 것인지를 물었는데, 저자가 여기에 대해 변별한 것이다. 무릇 칠정도 정이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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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61

    題金上舍墨蹟後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金就英의 유묵첩에 대해 쓴 後識이다. 진사 김취영은 뛰어난 필법의 소유자로서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김진사의 명성을 듣고 자랐다고 했으며, 그를 당시 서예가 중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로 평가했다. 또한 저자의 선조인 靑溪 金璡의 묘갈도 김진사의 필적이라고 하였다.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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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62

    書吳生詩帖後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함양에 사는 吳禎錫이 고조부 醉睡翁의 시첩에 써 준 誌文이다. 취수옹은 생전에 당대의 현사 네 사람과 교유하였는데, 그 가운데 한 사람이 저자의 고조인 숭정처사였다. 네 사람의 현사들은 도덕 문장으로 일세의 중망을 받았는데 각기 시를 지어 취수옹에게 기증하였다. 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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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63

    書柳叔文遊七寶山記後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의 내제 柳道源이 쓴 칠보산 유람기에 대한 後書이다. 유도원이 칠보산을 7일 동안 유람하고 일어났던 일을 적은 글 한 통과 시부 약간 수를 합쳐서 저자에게 가져와 글을 청하였다. 저자는 문장을 짓는데 반드시 멀리까지 유람을 해야 할 필요는 없으며 머리 숙여 독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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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64

    題知非錄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가 나이 50이 되어 스스로를 경계하고 반성하는 의미에서 약간의 시문을 지어 작은 소책자를 만들어 「知非錄」이라 이름하였다. 제목을 「지비록」이라고 붙인 것은 『논어』에 나오는 蘧伯玉이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나이가 50이었음에 착안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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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65

    蓮實說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蓮이 꽃과 열매가 모두 좋음을 찬미한 글이다. 대개 목단은 꽃은 좋지만 열매가 없고, 여지는 열매는 좋지만 꽃은 볼 것이 없으니, 식물의 이치가 대개 그러하다고 했다. 그러나 연꽃은 꽃이 좋기로는 일찍이 소문이 났으나 열매에 관해서는 칭송하는 것을 듣지 못했다고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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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66

    增不去羽不亡論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사람의 재덕과 지략이 군주를 바로 인도하고 나라를 구제함에 있어 혁혁한 업적이 없는 경우라면, 있어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고 떠나도 크게 손해될 것이 없다는 范增과 項羽의 예를 들어 설명하였다. 범증이 떠나지 않았다 해도 항우가 망하지 않았겠는가 라는 蘇子의 말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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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67

    問牛喘不問人鬭論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재상의 직분에 관하여 논한 글이다. 천하의 훌륭한 재상은 자잘한 일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것이 없으며, 세상의 일을 보면서 크든 작든 자신의 책임이 아닌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재상의 자리는 모든 책임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이다. 후대의 재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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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68

    黃山寺續禊會錄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안동지역의 사족들의 계회를 재건하고 작성한 서문이다. 황산사 계회는 안동의 현사와 대부들의 모임이었다. 안동지역의 사족들은 대개 척족이거나 친구 사이로서 평소 알고 지내지만 땅을 넓고 사람은 많아서 편리하게 서로 모이기 어려우므로, 특별히 가까이 지내던 몇 개 가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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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69

    期艾錄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의 시를 모아 책을 묶고 그 이름을 『期艾錄』이라 하였는데 그 서문이다. 저자는 스스로 시에 능하지 못하다 하여 말더듬는 의성어를 따서 『기애록』이라 이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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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70

    石澗記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의 내제 柳通源이 집 뒤에 정자를 지었는데 모두 4간이며 그 동쪽 계단 옆에 작은 시내가 있어 이름을 石澗이라 하였다. 이 정자는 유통원이 처음 지은 정자인데, 처음에는 석간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도 믿지 못하다가, 금년에 돌림병을 피하여 이 정자에 머물면서 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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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71

    冊籠記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책을 담아 놓은 광주리에 얽힌 이야기를 적었다. 저자의 조부께서는 자손 교육을 목적으로 많은 책을 구입하였는데, 詩書와 語孟學庸을 모두 언해본으로 갖추었고 소미통감, 십구사략, 選賦 등을 포함하여 수백 권에 달했다고 했다. 이 책들을 커다란 광주리에 담아 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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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72

    金井庵重修記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龍潭寺에 딸린 부속 암자인 金井庵을 중수하고 지은 기문이다. 금정암은 金鶴高山 아래에 있으며 암자 옆에 우물이 있어서 달고 시원한 물이 솟아나므로 산과 샘의 아름다움을 합하여 금정암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처음 惠心대사가 그 문도들과 함께 이 암자를 창건한 것이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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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73

    尊道祠告辭(1750,호계서원숭교당화재시)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1750년(영조 26)에 호계서원 숭교당에 화재가 나서 건물과 서적이 모두 소실되었는데, 이때 사당에 올린 고사이다. 사당 앞마당에 있던 신도비는 지척에서 불이 났음에도 손상되지 않아 깨끗하였으므로 모두가 놀라워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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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74

    祭伯舅慵窩柳公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의 큰 외삼촌 慵窩 柳升鉉에 대한 제문이다. 저자는 어려서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의 슬하에 자랐으므로 주로 외가에서 키워졌다. 어머니와 외삼촌이 모두 후덕한 인품의 소유자였으나 장수를 누리지 못하였다고 했다. 유승현은 온화한 자질과 공평한 도량과 옳고 그름을 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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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75

    祭霽山先生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의 스승인 霽山 金聖鐸에 대한 제문이다. 저자는 김성탁에 대해 黃叔度의 아름다운 자질을 갖추었고 거의 程伯淳에 가까운 학문으로 그것을 완성시켰다고 표현하였다. 김성탁은 덕성이 남을 편안케 하고 뜻한 바는 고요하고 정밀하며 마음속은 청렴하고 단아하고 절조는 겸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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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76

    祭小祥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스승 金聖鐸의 소상 때 지은 제문이다. 현인 군자가 화를 당하는 경우는 몇 가지가 있는데, 마음에는 부끄러울 것이 없고 이치상으로도 지당한 것이지만 그 결과로서 화를 당하는 것은 세상에 달린 것이다. 말에 교만함이나 과격함이 없고 행실에 괴이함이 없는데 선생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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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77

    祭再從兄國輔(相漢)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에게 재종형이 되는 金相漢에 대한 제문이다. 저자는 태어나서 거의 40년을 살았으니 오래되었다고 하지 않을 수 없고 종족이 노소 합쳐서 근 100여인 되니 많다고 하지 않을 수 없지만, 자신을 지극히 사랑하고 깊이 알아주는 사람은 김상한 한 사람이라고 하였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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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78

    祭再從姪始福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에게 재종질이 되는 金始福에 대한 제문이다. 19세에 죽은 조카의 죽음을 애도하였다. 관례를 치루었으니 요절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어찌 그리 빨리 갔는지, 조카가 죽고 다음 달에 그 생부가 병이 나서 조카와 함께 죽었으니 그 불행이 어찌 그리 심한지를 물었다.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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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79

    祭宗姪景仁(始元)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종가의 조카 金始元에 대한 제문이다. 종손이 죽은데 대해 저자는 그 한탄의 이유를 여러 가지 들면서 슬퍼하였다. 첫째 단명하였고, 둘째 병 없이 갑자기 죽은 것이고, 셋째 남긴 자식이 없는 것이고, 넷째 형제가 없는 것이며, 다섯째 생양가 두 어머니를 봉양할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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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80

    祭再從姪仲範(始憲)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에게 재종질이 되는 金始憲에 대한 제문이다. 품성은 후덕하고 맑았으며 효성스럽고 공손하였다고 했다. 행실은 독실하고 학식도 두루 갖추었으며 문예도 날로 성장하여 문중의 기대가 컸었는데, 20세가 겨우 넘어 죽었으니 세상을 버림이 어찌 이리 빠르냐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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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81

    祭亡子英得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의 아들 英得에 대한 제문이다. 가난한 집안의 자식으로 태어나 배불리 먹지 못하고 따뜻하게 입지 못하고 병이 들어 아파도 제대로 약을 써 보지도 못하고 죽은데 대해 간장이 찢어지는 아픔을 서술하였다. 2주기를 맞이하여 한두 줄의 글을 쓰고자 하니, 이것은 슬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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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82

    祭堂叔父臥溪公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에게 당숙이 되는 臥溪 金聖欽에 대한 제문이다. 당숙은 유림 사회에서 두드러진 인물이면서도 행실은 정성스럽고 진실하였다고 했다. 사물을 좇아가지 않았고 일을 반드시 성취하고자 함도 없었다. 세상 사람들은 악착스럽게 하지만 득실을 가지고 후회하지만 김성흠은 하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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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83

    祭權琅軒(謩)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琅軒 權謩에 대한 제문이다. 權謩에게는 이름난 선조가 있었으니 忠定公 權橃이요 어진 아버지가 있었으니 蒼雪齋 權斗經이다. 선조의 유훈이 가정에 남아있고 몸에서 실천되었다고 했다. 공에게는 뛰어난 아들이 있어 벼슬살이를 하고 있고 자손은 번성하여 뜰에 가득하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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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84

    祭伯氏忍齋公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의 백씨인 忍齋 金宇漢(1705~1783)에 대한 제문이다. 남다른 총명함과 뛰어난 재주, 고상한 지조와 어진 덕은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고 했다. 그러나 김우한은 평생 불우하였고 한 번도 즐거운 일이 없었다고 하였다. 저자가 7세 때 부친이 타계하고 13세 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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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85

    祭生朝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대상이 누구인지 확실치 않다. 다만 그가 환갑을 넘기지 못하고 죽은 것은 애도하면서 지은 제문이다. 사람은 태어난 생일도 중요하지만 다시 맞은 생일 즉 회갑은 더욱 중요하다고 하면서, 금년 유월 이십사일은 그대가 태어난 날이니 죽지 않고 살아 있었다면 저자가 한잔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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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86

    祭曾叔祖芝村先生文(遷葬時)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의 증숙조인 芝村선생의 무덤을 이장할 때 지은 제문이다. 영남에는 현사가 많고 특히 현종 숙종 대에 뛰어난 인재가 많았다. 선생은 타고난 자질이 청명하고 몸가짐이 고아하였으며 환로에 나가서는 풍채가 출중하였고 일에 임해서는 청결하였고 언사가 정직하였다. 나아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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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87

    祭季舅陽坡柳公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의 작은 외삼촌인 陽坡 柳觀鉉에 대한 제문이다. 사람의 도리에서 중요한 것은 효성과 화목으로, 공은 진실한 덕을 안으로 갖추고 효성과 우애가 돈독하였다. 언론은 화평하고 학문은 순숙하여 벼슬길에 나아가서도 흔들림이 없이 확고하였다. 공은 우리 고을의 기둥이니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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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88

    祭大祥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외삼촌 柳觀鉉의 대상 때 지은 제문이다. 재주와 덕성은 겸하여 갖추는 것을 귀하게 여기고 문장과 자질은 균형을 중시한다. 외삼촌 유관현이 어찌 당시의 통달한 재주꾼이며 완벽한 인물이 아니겠는가, 또한 이름과 실질이 부합하는 사람이 아니겠는가 하였다. 제행이 세상의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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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89

    祭再從叔父菊里處士公(必欽)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에게 재종숙부인 必欽에 대한 제문이다. 유서 깊은 가문에서 태어나 훌륭한 가정교육을 받았으며, 성품은 순박 온화하고 선행에 힘썼다. 신실함이 교묘한 지식보다 앞섰고 평생 물러나 학문에 전념하면서 세상을 피했다. 고을의 큰 선비와 어른들이 차차 세상을 버리자 陶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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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90

    族弟季遇(驥行)哀辭(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의 족제 驥行에 대한 애사로 서문을 앞에 붙였다. 驥行은 자가 季遇로서 저자의 재종숙부 처사공 必欽의 작은 아들이다. 나이 21세에 병에 걸려 객지에서 죽어 돌아왔는데, 아직 장례도 치르지 않았는데 숙부가 또 세상을 떠났으므로 이제 부자를 같은 날 장례를 치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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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91

    輓詞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에 대한 만사이다. 李象靖, 朴孫慶, 權濂, 金埅, 李光靖, 李象辰, 朴申慶, 金宗德, 金㙔, 柳宗春, 李宇錥, 高裕, 李宗洙, 權柄, 金宗敬, 金宗燮, 鄭璞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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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92

    祭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에 대한 제문으로 柳道源, 柳長源, 金道行이 썼다. 특히 柳道源은 제문에서, “학문이 매우 정밀하여 비록 性情을 말하지는 않았지만 앵무새처럼 지껄이는 속유들과 달랐다. 대개 공이 학문을 이룸에는 어진 형이 있었고 霽山의 문하에서 학문의 단서를 얻었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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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93

    行狀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의 내제인 柳長源이 1795년(정조 19)에 쓴 행장이다. 저자의 휘는 正漢, 자는 扶仲, 성은 金氏, 본관은 義城이다. 고려조 태자첨사를 지낸 龍庇의 후손이며, 조선조에서 이조판서에 증직된 靑溪공 璡의 후손이다. 父는 舜錫이고 母는 全州柳氏 처사 奉時의 여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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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94

    考終錄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의 종제 台漢이 쓴 고종록이다. 1766년(영조 42) 11월 23일 저자가 천연두에 걸린 날부터 사망한 30일까지의 기록이다. 저자의 남다른 건강으로 겨우 56세를 살았고 병에 걸린 지 7일만에 세상을 떴으니, 이것은 선생의 명이 아니라 가문과 후손의 복이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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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95

    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定齋 柳致明이 쓴 묘갈명과 서문이다. 유치명은 어렸을 때 증숙조인 東巖공으로부터 저자의 맑고 높은 절조에 관해 누누이 들으면서 자랐다고 했다. 銘 가운데 “선비들이 숭상하는 바는 그윽하고 고요함이거니, 오직 공만이 옛사람을 좇아 길을 열었네. 고요함으로 지키고 시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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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96

    墓誌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정한
    저자의 현손 岱鎭이 쓴 묘지명과 서문이다. 김대진은 저자의 증조 邦衡의 묘갈명은 葛庵 李玄逸이 쓴 사실과 조부 千重에 대해서 蒼雪齋 權斗經이 쇠처럼 강건하고 옥처럼 정결하다고 칭송했던 사실, 그리고 부친 舜錫이 密庵 李栽에게 배웠다는 사실을 중시하였다. 銘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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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97

    청벽집 / 기록자료>고도서 / 이수연
    靑壁 李守淵의 문집. 4권 2책. 석인본. 序文은 없고 跋文은 저자의 5대손 李晩寅이 썼다. 발문에 의하면 저자가 죽은 지 1백 5십년이 지나서 문집을 간행하게 되었는데, 문집 간행이 늦어진 것은 초본이 거듭 화재를 당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저자는 퇴계 이황의 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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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98

    청풍자유고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청풍자유고(淸風子遺稿) 淸風子 鄭允穆의 詩文集. 6권 3책(遺稿 4권 2책, 續集 2권 1책). 木版本. 元集은 그의 玄孫인 牛川 鄭玉이 1760년(영조 36) 황해도관찰사로 재직할 당시 왕명에 따라 6대조 정탁의 문집 {藥圃先生遺集}을 간행하는 과정에서 편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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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399

    居辭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분주하게 살던 자신이 草野에 복거한 것을 계기로 한가로운 나날을 보내며 소요로 배회하는 즐거움을 표현한 내용이다. 꽃이 피었다가 지는 것을 살피고 국화 대나무 버드나무 등이 경쟁으로 요염한 자태를 드러내고 향기를 내뿜는 것을 구경하노라면 인생의 묘미를 맛볼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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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00

    慕古辭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古今이 간격이 없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자신의 현실인식과 대응방식을 선현의 그것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간절한 심정을 표출한 내용이다. 홀로 우주의 한 가운데 서서 자신의 잘못된 버릇들을 고치지 못하는 현실과 그것을 어떻게 고쳐야할지를 몰라 누구에게 물어보지도 못하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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