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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68401

    別離辭寄權子夏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權子夏와 헤어진 후 못내 그리워하는 자신의 안타까운 심정을 표현한 내용이다. 寒水齋에서 매일 만나다시피 하며 마음을 주고받으면서 같이 노닐던 즐거웠던 시절을 회상하면서 몇 년 사이에 세상사도 변하고 자신도 쇠약해지다 보니 문득 꿈속에서나마 그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은
    출처 : 유교넷
  • 268402

    五言絶句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山居(2), 寄題寒水亭十二首(寒水亭, 月澄軒, 滌心齋, 超然臺, 臨鏡臺, 臥龍潭, 碎玉磯, 絲風瀨, 橫波石, 歸雲洞, 百花巖, 采빈洲), 牛(2), 題畵, 花間鳥, 臨別書石贈溪堂翁, 寄郭丹谷, 실솔(4), 金谷八詠(鶴駕新月, 골巖疎雨, 仙洞探春, 龍門賞秋, 後墅耘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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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03

    七言絶句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불除, 題夢村草廬, 墨溪八詠次曹汝益韻(靑屛抹霧, 淵嶽飛雲, 墨溪春花, 城山秋月, 野塘荷雨, 陰崖松雪, 洛浦牧笛, 龍巖棹歌), 寒水亭十二詠(寒水亭, 月澄軒, 滌心齋, 超然臺, 臨鏡臺, 臥龍潭, 碎玉磯, 絲風瀨, 橫波石, 百花巖, 歸雲洞, 采빈洲), 奉酬安羅峰淸彦(4),
    출처 : 유교넷
  • 268404

    五言律詩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奉贈進香使洪景望朝皇京, 奉贈李判書, 寄金一叔, 宣祖大王晏駕後作, 輓寒岡先生, 敬呈完平李相國(2), 敬呈白沙李相國, 次燕敬堂韻(2), 寄柳修巖季華, 次韻寄梁君擧, 謝豊基쇠存問窮巷, 奉別地主(2), 贈獨淸翁, 喜雨, 謝贈扇, 奉送滄濱老, 携仲振翫月, 寄安邊府伯, 酬而實,
    출처 : 유교넷
  • 268405

    七言律詩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寄鹿門子(2), 感題, 謝恩上洛途中作, 贈友人, 奉呈月城府伯歸軒, 與李文通權明甫同游, 幽居卽事, 次양西韻(2), 奉別金華老仙, 奉別獨淸, 送洪叔京, 送滄濱老赴東萊, 高臺, 閒中吟, 奉酬題詩千里之贈(3), 次臨河白雲亭韻, 次陶村鋤歸子韻
    출처 : 유교넷
  • 268406

    五言古詩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書懷, 奉呈元帥幕府, 玉淵十詠伏呈西厓先生(秋月潭, 達觀臺, 凌波臺, 雙松巖, 看竹門, 桃花遷, 繫船巖, 玩心齋, 謙庵亭, 立石), 聽安谷兄彈琴, 述懷伏呈西厓先生, 次贈李儀甫, 醉題贈老詩伯(2), 山家, 菊有佳色韻, 輓西厓相國大夫人, 伏次西厓先生寄先考韻示柳季華, 遣懷,
    출처 : 유교넷
  • 268407

    五言古詩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詠雪卽事, 奉賀南野력, 醉謝亨姪送松료, 贈洪叔京(2), 詠菊, 感興, 奉送西溪入靑松, 題松巢權公詩稿後, 疊前韻酬權上舍, 來酬今押以酬, 寄李文通, 感興, 見부유有感, 酬寒水子, 敬呈完平李相國, 和詠雪韻, 次鄭石門慶輔韻, 松栢說贈友人, 用杜草堂幽人韻, 謝勸仕, 輓高思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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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08

    七言古詩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題武夷壁上, 燕行道中, 烏鳶탁人腸歎, 次鹿門子送雲師韻, 亂後見古城菊感題, 苦病吟遙贈長嘯客, 洛行書懷, 奉送西溪高城之行, 丁卯初度日寓懷, 贈白受, 奉贈靑藜杖
    출처 : 유교넷
  • 268409

    雜詩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坐石門盤石, 松蘿吟, 寄艮庵, 松菊梅竹, 山堂得友生詩, 奉和郭丹谷, 楚狂歌奉別獨淸
    출처 : 유교넷
  • 268410

    與李儀甫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李儀甫에게 보낸 문안편지이다. 지난번 관직에서 교체될 때 직접 안부를 묻고 처신의 방도까지 가르쳐주는 편지를 보낸데 대해 감격하고 두려운 마음뿐이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한 뒤, 항상 깊이 사랑하고 돈독한 마음을 지니면서 從游하는 가운데 道義를 서로 밝혀 함께하고자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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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11

    答李儀甫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李儀甫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두 사람이 마음과 정신이 비록 떨어져 있다고 하더라도 서로 교감하고 있는 만큼 별로 우려할 일은 아니라고는 하지만 아침저녁으로 만나 격려하지 않는다면 궁극에는 그것마저 사라지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법으로 자신의 질병을 핑계로 자주 만나
    출처 : 유교넷
  • 268412

    答李儀甫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李儀甫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지난번 보낸 편지의 내용이 과분할 정도로 정중하면서도 자신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깊은 마음을 표현하고 있어 감동을 받았음을 표현하는 한편, 왜구들이 침략해 올빼미 같이 설치는 바람에 나라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인데다 자신도 老母
    출처 : 유교넷
  • 268413

    答李儀甫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李儀甫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한동안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 돌아와 빈집에 앉아 고향을 떠난 사람이 갖는 향수와 울적함에 젖어 있던 차에 편지를 받으니 크게 위안이 되었음을 전하면서, 매일 새로이 세 번씩 반성하며 인품을 함양하고 나라를 위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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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14

    與洪時可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洪時可 聖民에게 보낸 편지이다. 尙州牧使로 부임하며 龍宮을 지나간다는 소식도 듣지 못했고 인사도 하지 못했음을 사과함과 동시에, 지금도 백리 밖에 되지 않는 거리인데도 찾아가 만나지 않는 것은 다른 의도가 있어서가 아니라 20년 넘도록 病苦에 시달리다 보니 자신의 형
    출처 : 유교넷
  • 268415

    答鄭德胤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鄭德胤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신선의 경지가 이토록 찾기 어렵고 파랑새가 편지를 전해주며 알려줘도 속세를 벗어날 수가 없을 정도로 신선의 神術은 사람의 힘으로써 도달할 수 없는 것인 줄 알았는데 편지에 담겨있는 내용은 이미 속세에서 벗어나 표연함을 보여주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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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16

    答鄭慶輔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鄭慶輔 榮邦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악성 종기로 고생하는 바람에 8개월 동안이나 사람을 만나는 등 일상적인 일조차 제대로 못한 데다 조카마저 사망하는 집안의 우환을 겪던 차에 뜻하지 않게 위로를 전하는 편지를 받으니 감격되고 부끄러울 뿐이며, 종기의 독은 거의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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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17

    答鄭慶輔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鄭慶輔 榮邦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봄날 저녁 우수에 젖어 술을 마시고서는 깨지도 않았는데 杜甫가 먼저 내 마음을 빼앗으니 내가 무슨 말을 하겠는가며 편지에 대한 고마움과 정겨움을 표시한 뒤, 지금 안부를 묻는 편지를 개봉해 보니 한 면이 모두 자신을 칭찬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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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18

    與丹城伯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丹城縣監에게 보낸 편지이다. 서로 흠모하고 우러러보면서 함께 한 일이 이미 3년 전의 일이 되어버렸는데 발에 생긴 악성 종기로 겨우 생명을 부지한 가운데 절뚝거리며 목발에 의지해 살고 있던 차에 마침 가을날 길옆 소나무 아래에서 인사하게 된 것은 꿈속의 꿈이었고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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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19

    與李寬夫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李寬夫에게 보낸 편지이다. 보고 싶은 생각에 한 번 찾아가 만나고자 했으나 끝내 그럴 수 없었던 것은 마음이 피로하기만 하고 꿈속에서조차 지칠 정도였던 때문이라 양해를 구하는 한편, 병이 생긴 이래로 사는 것이 궁색하여 황야에 내던져진 기분인 데다 병이 깊어갈수록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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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20

    答鄭仁輔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鄭仁輔 榮後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지난번 편지에 미처 답장도 하지 못했는데 다시 편지를 받고 보니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며 고마움을 전한 뒤, 지난번 선조의 묘가 훼손되었다는 말을 전해 듣고 새벽같이 살피러 갔다 돌아오던 중 더위를 먹는 바람에 골짜기 폭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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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21

    答從兄鋤歸子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宗兄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밝은 창을 마주하며 고요하게 지내던 차에 홀연히 옥구슬과 같은 목소리가 담긴 편지를 받게 되니 비루한 탐욕이 사라져 가슴이 후련함을 느꼈을 뿐만 아니라 맑은 시로서 동생을 일깨우는 귀감이 되는 내용까지 편지에 포함되어 있어 그렇게 고마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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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22

    寄子時晦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아들 時晦에게 보낸 편지이다. 한양에 살고 있는 형수의 편지를 받아보니 어제 이미 聞慶에 도착했고 내일 人馬를 보내 맞아주었으면 하고 부탁한다며 말을 보내 행차를 맞이하도록 지시하면서, 자신은 무릎에 난 부스럼으로 인해 움직일 수가 없어 문경까지 가지 못하지만 중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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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23

    祭外舅贈漢城右尹李公文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1626년(인조 4) 장인 贈嘉善大夫漢城府右尹 李潤壽와 장모 貞夫人 柳氏의 遷葬을 맞아 지은 祭文이다. 임진왜란 당시 왕을 호종하는 아버지를 따라 다니느라 그 와중에 잇달아 사망한 장인 장모의 상을 치루지 못하고 뒤늦게 墓所에서 곡을 해야 했던 사정을 되새기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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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24

    祭石泉權公文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石泉 權來를 위한 제문이다. 젊어서부터 친하게 지내며 항상 온후한 면모를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영웅호걸다운 기개는 다른 사람들이 흠모하는 바였으며 세상이 그를 꺼려 수용하지 않아도 전혀 개의치 않고 고결한 면모를 유지하면서 분방하고도 재기 넘치는 詩文을 지으면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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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25

    祭希夷翁文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希夷翁 朴伯益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겉으로 남에게 보여준 자질도 대단히 의연했을 뿐만 아니라 안으로 갖춘 氣量도 넓어 우뚝 선 중후한 인품으로 항상 사람을 이끌었지만 특히 자신을 좋아해 서로 손을 잡고 술잔을 나누면서 세상일을 잊고 슬픔도 함께하며 지내던 일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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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26

    祭文參議啓周文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參議 文啓周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그가 사망할 당시 직접 영전에서 곡을 하지 못 했고 誄辭도 올리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대신 律詩 3편을 지어 올렸다. 어렸을 적부터 보여주던 정겹던 모습을 다시 볼 수 없게 된 개인적인 슬픔과 함께, 향촌의 모든 사람들과 절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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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27

    祭姨從弟張君汝침文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이종동생 張汝침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사망한지 몇 년이 지난 뒤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생전에 미소 짓던 모습이 떠올라 비통한 마음이 가슴을 메이게 하는 안타까운 심정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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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28

    題全性之贈行詩稿後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영남출신의 뛰어난 英才였던 學正 全性之가 젊은 나이에 과거에 급제하였으나 우연한 일로 좌천되자 당시의 名流들이 그것을 탄식해 도성 밖으로 그를 전송하면서 각기 편지를 써주었고, 그가 떠난 뒤 친구들이 그것들을 일일이 베껴 책으로 만든 것을 음미하면서 적은 내용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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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29

    希夷精舍記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강원도 原州에 접한 酒泉郡 북쪽 龍門寺 좌측 希夷라 불리는 곳에 오랜 친구인 朴伯益이 건립한 精舍를 둘러보며 그의 부탁에 따라 지은 記文으로 1612년(광해군 4)에 썼다. 비록 집 한 채에 방 두 칸과 마루로 구성된 간결한 구조이기는 하지만 수천 년 동안 자란 등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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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30

    避炎亭記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東海의 해변에서 오래된 오동나무에 기대어 午睡를 즐기는데 (꿈속에) 관을 높게 쓰고 눈이 치켜 올라간 데다 구렛나루 수염을 드리운 南海의 해변에 사는 避炎翁이라는 노인이 淸風子의 바람에 대한 소문을 듣고 찾아와 대화한 것을 기록한 내용으로 1615년(광해군 7)에 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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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31

    後凋堂記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後凋堂 堂號의 의미를 無物翁의 설명을 통해 해석한 내용이다. 사물은 凋落함도 없고 조락하지 않음도 없다. 그런데도 먼저 조락하고(先凋) 뒤에 조락함(後凋)이 있는 것은 있고(有) 없음(無)을 따지는 것이 바로 末과 本을 구분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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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32

    淵雷亭記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休休子의 정자인 淵雷亭의 운치를 예찬한 記文으로 1618년(광해군 10)에 썼다. 江山은 원래 주인이 없는 법이지만 정자의 주인은 이곳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은 채 혼자 숨겨두고 음미할 정도로 경관이 뛰어나 백로가 노니는 모습이 인간 세상에 있으면서 하늘에서 거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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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33

    부친 鄭琢의 명을 받아 작성한 조부 鄭以忠의 묘갈명이다. 조부에 이르는 淸州 鄭氏의 계보를 소개한 후 인품과 행적을 정리했다. 德을 품은 용모에는 和氣가 넘쳤고 사람을 대할 때는 아량을 베풀며 관대했을 뿐만 아니라 순리에 따른 삶을 구가함으로써 長子의 풍모가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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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34

    부친 藥圃 鄭琢의 행적을 정리한 것이다. 천성이 관대했고 용모는 온화하고 순수했으며 현실에 순응하면서 매사에 신중하게 처신했음을 전제한 뒤, 李滉에게서 성현의 학문을 배우고 曺植의 壁立의 기상을 통해 실천정신을 습득하여 평생토록 이들의 가르침을 법도로 삼아 動靜과 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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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35

    外祖考觀物堂潘公行蹟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외조부 觀物堂 潘충의 행적으로 부친의 명을 받아 1584년(선조 17)에 썼다. 天性이 호방하고 강건해 잎이 무성한 소나무와 같았으며 일찍이 부친을 여의고 편모의 슬하에서 자랐으며 모친의 상을 당해서는 3년 동안 묘 옆의 廬幕에서 죽과 채소로 연명하며 지성을 다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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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36

    淸風子鄭公墓碣銘幷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權相一이 작성한 묘갈명으로 1758년(영조 34)에 썼다. 어릴 적부터 빼어난 기질이 있었으며 성년이 되기 전에 이미 經史子集을 독파했고 文詞는 전철을 답습하는 것을 거부하고 스스로 격조를 맞춘 筆法을 이루어 神妙한 면모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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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37

    輓詞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蒼石 李埈이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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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38

    淸風歌十八韻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洪鎬가 썼다
    출처 : 유교넷
  • 268439

    淸風子傳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權斗寅이 쓴 것으로, 제자백가뿐만 아니라 陰陽 卜筮 兵家 醫方 占相에 관련된 서적들을 두루 독파했으며 성품이 高潔하여 햇빛을 받은 서리와 달빛에 비친 눈과 같이 맑았고 추호라도 世俗에 물들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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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40

    遺墨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遺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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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41

    贈領議政府君詩稿錄 / 기록자료>고도서 / 정윤목
    贈領議政府君詩稿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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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42

    표은집 / 기록자료>고도서 / 김시온
    표은집(瓢隱集) 瓢隱 金是榲의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편집과 교정은 저자의 아들~현손에 걸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저자의 증손인 霽山 金聖鐸이 쓴 適庵 金台重의 「言行錄」에서, “표은공의 문집은 大諫公(金邦杰, 1623∼1695)에서부터 이미 편집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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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43

    五言絶句 / 기록자료>고도서 / 김시온
    與諸友遊日月山分韻得月字(1625), 出周王洞馬上口占(1637), 金上舍子升臨別要我一言詩以贈之, 夜題臥龍草堂(1648), 過知三宜(1652), 故友權晦卿故居, 次金別坐終卿(時忱)贈琴景益(好謙)韻, 次吳性源(瀷)韻, 登鷗浦臺, 到友人家因醉不歸書贈主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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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44

    七言絶句 / 기록자료>고도서 / 김시온
    丹丘奉送金忘軒遊伽倻山, 歲乙丑秋趙壺隱丈(佺)招我遊日月山時趙美伯(廷琨)美叔(廷瑞)柳廷秀(橚)趙明卿(廷珩)獻卿(廷瓛)從焉是九月十五日也馬上次廷秀韻(1625) 乘醉下山向趙丈別墅, 遊周王山(1637) 次裴德彦(潤全)寄韻 挽裴道亨(益謙), 溪堂醉次主兄柳長之(元立)及野庵受而韻(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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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45

    五言律 / 기록자료>고도서 / 김시온
    松隱宅, 獨自山伏次伯父雲川先生韻, 觀魚臺, 日月山吟呈同遊諸君(1625), 送別眞城李使君(岦)二首,遊周王山(1637), 洞門樓, 紫霞城, 茅齋夜吟, 聞落淵聲賦短律(1644), 訪柳汝淸(直立)留贈, 閒居雜詠四首(1648), 溪堂柳兄投書問峽中近况詩以答之, 蘆山(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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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46

    七言律 / 기록자료>고도서 / 김시온
    書懷贈文致郁,坐日月山寺前楹看日出, 周王寺,閒川草堂醉贈韓正字裕伯(克昌), 題大瓢精舍, 挽辛務安丈(弘立), 挽金梅園(光繼), 酒席吟贈李同知(積), 挽從姑貞夫人金氏, 挽權二愚(寏), 淸凉洞口, 挽權別坐丈(宏), 挽禹德甫(進), 挽表從叔李上舍(敬遵),次吳性源韻, 次從姪葛溪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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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47

    五言排律 / 기록자료>고도서 / 김시온
    挽柳廷美(㮋), 挽表從叔李正郞(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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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48

    七言排律 / 기록자료>고도서 / 김시온
    挽金忘軒, 挽鄭上舍(榮邦), 挽柳參奉(義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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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49

    與金鶴沙(164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시온
    鶴沙 金應祖(1587~1667)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응조는 표은의 妻叔이다. 주된 내용은 張氏 가문과 관련된 두 선생의 享祀에 있어서 幷享과 配享의 문제점을 피력하면서, 張모 씨의 태도에 대해 강한 비판을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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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450

    答金鶴沙(166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시온
    金應祖에게 보낸 회답이다. 주된 내용은 이전에 저자가 ‘鎭民祠記’를 지어달라고 요청하였다가, 거절하는 답을 받고 나서 재차 요청한 것이다. 『鶴沙集』「연보」에 의하면 이해 9월에 김응조가 도산서원 모임에 참석하였고, 편지 내용 중에 표은도 참석한 사실이 나타난다.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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