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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陶山會中 1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汾江書院에서의 大討論이 士林과 本孫의 뜻이 합치되어 해결되니 큰 다행이고 奉安의 예절도 미리 熟議하여 하나하나 가르침을 받아 의견이 어긋나는 일이 없도록 함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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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周溪山長 1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汾江書院에 巴山 從先祖를 配享하자는 이야기가 60년 전에 나왔는데 이것은 從先祖가 陶山의 高弟이고 聾巖의 孫壻로서 淵源이 있었으나 本孫의 의견 불일치로 미루어졌던 것을 근래 禮安 士林의 公議와 本孫의 首肯으로 가능하게 되었으니 이번 陶山書院 會中에서 의논하자는 내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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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聖文(宗奎) 1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오늘 급제 축하연에 親山의 山訟 때문에 참여할 수 없어서 미안하고 일이 끝나고 나면 찾아뵙겠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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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載敬(重佑) 1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愚山 書提와 年譜를 수정했는데 첨가한 조목 중에 몇 가지 기록은 확실한 근거가 있는지 묻고 자기 집안에 전해오는 일과 견주어 상이하기 때문에 자세히 알려달라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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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邊日進(始暹) 1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변변찮은 사람에게 축하를 해주어 부끄럽고 본인은 질병으로 인해 肅行할 수 없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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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邊日進 1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공문서가 지체됨을 지적하고 자신은 질병으로 고생하고 종형의 상소가 批答을 얻지 못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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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穉承 2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두 폭의 그림을 보내왔는데 몸이 좋지 않아 수령하지 못하였으나 奇巖異石이 주인을 얻었음은 영광스러운 일이다. 몸소 말을 타고 景上舘에 가고자 하나 그렇게 하지 못하니 봄날이 따뜻해지고 병세가 호전되면 찾아보려고 한다는 내용을 담은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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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參判(鴻慶) 2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삼종대부 臨汝齋公은 經學文章이 樊巖 蔡濟恭의 칭찬을 받은 바 있는데 그 墓道에 비석을 세우지 못해 사림과 本孫이 아쉬워했는데 그 비문을 大方家인 공에게 청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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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翼夫(楨輔) 2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병든 몸으로 추운 날 서울 걸음을 하려는데 尤園公 문자에 대해 수정을 해서 보냈다. 이에 다시 修正潤文해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담은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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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朴熙彦 2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禮安의 5‧6명 노인과 淸凉山 유람을 다녀온 사실을 언급하고 자기는 병 때문에 유람도 제대로 못 다니고 노년에 뭔가를 해보려고 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한탄을 담은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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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面內僉訓長 2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屛山書院으로 기일 안에 충분히 상의하여 校勘正書한 책을 보내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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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德峯士友 2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復齋 선생의 행장을 그 후손인 克簡씨가 잘못 알고 부탁함에 사양하다가 솜씨는 없지만 지어 보냈다. 그런데 그 후에 다른 사람이 이미 지은 행장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 경위에 대해 묻고 자기 글을 돌려달라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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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人 2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어떤 사람이 河回의 경치에 대해 말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擇里志』의 내용과 깊이 연관된 것이다. 『擇里志』에 대해 자기 생각을 언급하고 몇몇 내용은 儒家의 正論과 어긋나는 부분이 있다고 지적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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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大人 2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四書六經으로부터 東周史記와 洛建諸書에 이르기까지 500여 조목의 글을 10월 20일 기한으로 매월 보름 전후로 나누어 50여 조씩 올리라는 명이 내려짐에 벼슬살이를 하는 여가에 답변을 하기가 매우 어려워 10월 중에 가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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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大人 2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玉堂에 들어간 지 이틀 만에 北評事의 발령을 받아 삼천리 먼 길을 가서 부임하려니 정신이 아득한데 이 일을 어찌해야 할 지 가르침을 내려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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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從兄豊安君 2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친척 사이에 지내다 보면 사소한 다툼이나 알력은 있게 마련인데 일일이 관심하다 보면 살 수가 없으니 넓은 마음으로 대처해나가고 大體가 그르지 아니하면 소소한 것은 그냥 넘기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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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豊安君 2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군사 조련에 관한 사무를 언급하고 흉년이 들면 관청에서나 민간에서나 여러 가지 不美한 일이 일어나는데 西道地方의 賊徒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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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豊安君 2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관청에 근무할 때의 여러 가지 일들을 언급하고 愚伏 鄭經世의 年譜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尤菴 宋時烈이 지은 愚伏年譜를 오랜 세월 간행하지 않은 這間의 사정에 대해 언급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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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豊安君 2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年譜를 고쳐 편찬하는 일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는 전후 사정을 알리며 선조의 사적 중에 조목에 들어갈 만한 내용이 있으면 자신에게 보내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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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豊安君 2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집안 대소사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나무인형과 같고 보잘 것 없는 시를 한편 지어 보내니 그저 한 번 웃고 말아 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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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豊安君 2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어려운 환경에 돌아오는 일정동안 무사히 오길 바라고 본인은 右尹에 임명되어 서울로 간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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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弟士能(奭佐) 2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親試와 科試 두 번 치른 과거에 나를 포함한 5인이 합격했고 美閤은 江華島의 일로 고향에 付處되었다가 풀려나 都城에 들어왔으며 본인은 공무로 몹시 바빠 분주한 중에 37세 전의 문관은 篆書로 글을 써서 바치는 朔書의 일로 매우 바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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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弟重吉(喆祚) 2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세상에는 참혹한 일이 많지만은 우리 孝婦에게 이런 비극이 생겨서 너무나 슬프다는 것과 장례에 棺木을 보내고 제반 절차에 소홀함이 없게 조치하며 공무로 지금은 갈 수가 없으니 나중에 가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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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姪兒進明 2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각처에서 지어 보낸 상소에 부실한 곳이 있어서 부득이 여러 곳에 왕복하면서 한 통을 올려 보내라고 하면서 대체에 欠缺이 없으면 정본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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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姪彛好 2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바쁜 일로 비문을 자세하게 商量하지 못했으니 大方家에게 질의하여 교정하고 懷古詩를 지어 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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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姪而鎭(泰睦) 3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竹洞의 문자는 초고를 지었으니 다행이고 문체와 단락이 簡嚴하여 후세에 전할 만하다. 자손들이 착오로 侍講院 贊善을 누락시켰는데 속히 바르게 써서 應敎의 直所에 드리라는 내용을 담은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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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仲兒祈睦 3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상소에 대한 회신을 받지 못했고 국화 4 종류의 두 화분은 잘 손질하여 너무 따뜻하게 하거나 얼게 하지 말고 다른 흙으로 분갈이하여 방안에 두고 때때로 물을 주면서 기름종이로 표지를 하라는 당부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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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季兒敎睦 3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陽毒이 發癍한 것은 疫病의 종류이니 雜藥을 먹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밥만 잘 먹어 기운을 돋우면 서서히 좋아질 것이라고 일러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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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序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道統에 관한 임금의 질문내용으로 許東陽과 蔡虛齋의 학설을 인용하여 도통에 관한 구체적 질의를 하였다. -도통과 道學에 대해 朱子와 程子 등의 학설을 인용하여 답변하였다. ◦人心과 道心에 대해 朱子의 제자인 黃勉齋와 李滉 등의 학설을 인용하여 구분과 자세한 실체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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篇題 1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不偏과 不倚에서 마음은 이미 形體와 方所가 없는데 어찌 偏倚가 생긴다고 하는가? 그리고 不倚란 말은 본래 呂與叔의 「中庸說」에서 나왔고 朱子의 記疑에도 실려 있는데 유독 呂與叔만 말하는가에 대해 질문했다. -마음 전체가 渾然하게 가운데 있어서 未發의 中이 되고 過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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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章 1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天命의 天字를 理로만 보는 朱子의 견해에 문제가 있다는 예를 들어 朱子가 그렇게 보는 이유를 질문했다. -退溪의 「天命圖說」을 들어 설명하고 子思의 이론을 들어 설명하면서 朱子가 天理가 먼저이고 氣가 있고 氣가 쌓여 바탕이 되고 性이 갖추어진다는 논리로 설명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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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章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다른 장에서는 ‘子曰’이라고 하고 이 장에서만 ‘仲尼’라고 한 이유를 질문했다. -할아버지를 字로 부르는 것은 『儀禮』에 증거가 분명히 나와 있다. 또한 退溪가 말한 것을 인용하여 설명하면서 벼슬이 諡號에 응하지 않는 것을 檀弓의 예로 설명했다. ◦首章에서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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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三章 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中庸』은 보통사람으로서 하기 어려운데 ‘民鮮能’의 民字는 잘못된 것이 아니냐는 질문과 中庸에 능한 것이 드문 것은 군자와 소인의 차이가 있는데 孔子의 탄식이 백성에게만 있고 위에 있는 군자에게 없는 이유를 질문했다. -여기서 民은 단순히 백성만을 뜻하는 民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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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四章 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지혜가 있고 어리석은 자는 道가 밝아지지 아니하되 도리어 引起를 행하지 않고 어질고 불초한 자는 道가 행해지지 아니하되 도리어 引起를 밝히지 않는 이유를 질문했다. -知가 中이 되어야 道가 행해지고 行이 中이 되어야 道가 밝아진다. 大舜과 顔子는 好問好察하기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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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五章 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위에서는 不明不行을 거론했는데 여기서는 不行만 말하는 이유에 대한 질문이다. -大舜과 顔子의 일을 나누어 배열하다보니 不行만 말했고 7장에 가서 不明을 말하고 있다. 또 위의 문장을 잇고 아래 문장을 일으키기 위해 부득불 별도로 한 장을 나누고 상권에 혼합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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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六章 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執其兩端 用其中於民’에서 兩端과 中이 무엇을 말하는가에 대한 질문과 ‘執其兩端’의 其字와 ‘用其中於民’의 其字를 설명한 것에 의문이 든다는 질문이다. -兩端은 兩頭를 말하는데 곧 善處요 中은 지극히 善한 것을 말한다. 두 其字는 각각 善字를 추가하면 의미가 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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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七章 1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옛날 程子가 호랑이를 말하면서 神氣가 홀로 변함으로써 참으로 아는 것을 일찍이 행함을 논의하였고, 朱子는 까마귀 부리가 단연코 먹지 않음으로써 능히 행하지 못함이 능히 알지 못함에서 말미암은 것을 비유하고 있다. 그런즉 중용을 택한 자가 반드시 능히 期月도 지키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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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八章 1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중용을 택해 스스로 글을 넓게 해서 이루는 것은 知의 일이요 가슴속에 두어 잃지 않아 스스로 예를 간략히 해 이룬 것은 行의 일인데 한 善을 얻음에 이르는 것은 마땅히 知에 속하는가? 行에 속하는가에 대해 질문했다. 그리고 行이라면 拳拳服膺의 이전에 있고 知라면 得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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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九章 1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국가를 균형있게 다스리고 爵祿을 사양하며 白刃을 밟는 것을 章句에서는 知仁勇의 일이라 하는데 그렇게 나눈 의미에 대한 질문이다. 위의 3가지는 천하의 일로 지극히 어려움을 들어 중용이 어렵다는 것을 밝힌 것이고 知仁勇에 固着된 뒤에 비로소 經傳의 뜻이 타당한 것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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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十章 1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先天의 방위로 乾은 남쪽이고 坤은 북쪽이며 乾은 剛健하고 坤은 柔順하여 남방의 풍기는 剛勁할 것인데 도리어 柔弱하고 북방의 풍기는 柔弱할 것인데 도리어 剛勁한 까닭을 질문했다. 북방의 剛勁과 남방의 柔弱이 이렇게 상반되는데도 한결같이 강함으로 돌아가니 이른바 강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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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十一章 1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索隱은 知가 지나친 것이고 行怪는 行이 지나친 것으로 鄒衍의 五行類推는 전자에 해당하고 陳仲子의 廉潔은 후자에 해당하는데 두 가지의 경우를 한 사람의 일로 보는 이유를 질문했다. -知가 지나치면 行도 지나치고 隱微함을 찾으면 怪異한 것도 행하니 索隱行怪를 두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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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十二章 2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費隱의 의미에 대해 窮究하면서 隱은 無極의 無聲無臭요, 費는 太極의 無物不在요 費而隱은 無極이면서 太極이라고 말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질문이다. -退溪가 鄭惟一에게 답장을 한 편지글을 인용하여 費와 隱에 대해 설명하고 費隱은 道의 體用上에서 하는 말이고 無極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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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十三章 3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人之爲道의 爲는 爲仁申己의 爲와 같고 不可以爲道의 爲는 克己復禮爲仁의 爲와 같은데 朱子는 위의 爲字는 학문에 소속시키고 아래의 爲字는 道에 소속시켰다. 그러나 章句에서 道를 하는 사람이 卑近을 싫어하고 高遠을 힘쓴다면 爲道하는 바의 말로써 본 것이 아니고 또 아래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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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十九章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선조의 사당을 修理한다의 修字에 대해 여러 학자들의 註解에는 掃除와 飾治의 의미가 있고 여기에서는 다만 더러운 것을 제거하는 것으로 해석하는데 어느 것이 맞는지 질문했다.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해도 修字에는 掃除와 飾治의 의미가 있다고 답변했다. ◦宗器의 註解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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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十章 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大臣을 공경한다 할 때 敬은 귀한 사람을 귀하게 한다는 것인지 어진 이를 어질다고 하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다. -敬字는 위의 두 가지 의미를 모두 포괄하는데 賢賢의 의미가 비교적 더 중요하다. 大臣은 정치의 성패 여부가 달린 사람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발하여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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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十一章 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自明誠의 자란 글자를 장구에서는 由字의 의미로 해석하니 由字는 이것을 말미암아 저기로 이르는 것을 말한다. 賢者가 가르침을 말미암아 들어가는 것을 진실로 自라고 할 수 있는데 聖人의 德이 실상이 있고 밝음이 비치는데 이른다면 誠과 明이 합쳐서 하나가 될 수 있으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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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十二章 1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盡其性의 性이 天命之性의 性이요, 誠이 理라면 性도 또한 理이니 誠으로써 性을 다한다고 할 수 있는가? 장구에서 盡其性의 性을 天命이 나에게 있는 것으로 말하고 盡人物之性을 해석하기를 氣禀을 띤 것이라 말하니 先儒들은 이것을 朱子가 盛水不漏라고 한 것으로 여기니 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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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十三章 1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致曲은 一曲의 발견으로 인하여 미루어서 衆曲이 다 그러한 것을 말하니 齊宣王이 소를 바꾸라고 한 마음은 仁의 一曲을 확충하여 保民하여 왕 노릇할 수 있고 京兆 사람이 금을 양보한 것은 禮의 一曲으로 잘 유추하면 堯舜의 類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이것인 까닭에 설명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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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十四章 1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見乎蓍龜와 動乎四體가 의심스럽다는 질문이다. 이 장은 前知를 인용해 와서 如神으로 결론을 내리는데 前知와 如神의 내용은 隱微하여 알기 어렵고 헤아리기 어려운 것으로 오직 성인이라야 前知如神할 수 있다. 그런데 도리어 見蓍龜와 動四體란 말로 분명하게 드러나 쉽게 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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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十五章 1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이좌◦誠者自成의 自와 道自道의 自字를 설명하는데 장구의 所以自成과 所當自行 두 구절을 보면 뜻이 저절로 분명히 드러난다. 그런데 이 장에서는 誠의 일만 말하고 도리어 首句에서는 총괄적으로 자연의 誠을 말하는 것이 의심스러우니 분명한 내용을 말한 것이 있는지 질문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