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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68851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讀春秋, 短簫歌, 九日行到渭川, 老檜行, 登淸凉山硯滴峯, 再遊淸凉登祝融峯, 雲巖路中, 徑谷道中, 竹嶺途中, 賀宗姪孟淵(致黙)生子, 中秋用康節淸夜吟韻, 感事吟, 端午遊洛江涵玉臺, 望開木渡, 渡頭有感, 登永嘉東山李氏小亭, 南元禮(漢普)六宜亭謹次立齋鄭先生韻,伏次損齋南先生贈
    출처 : 유교넷
  • 268852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春分日大雪中梅花始綻一枝,挽族叔(玄休), 龍川次伯氏贈別韻, 次李稺容(龜晦)寄示韻, 詩筒吟, 權幼徵(應樞)家香壇, 立巖諸詠(萬活堂, 卓立巖, 日躋堂, 九仞峯, 避世臺), 雪川亭次板上韻, 東京懷古, 次李南廬(鼎儼)韻, 始林聞杜鵑, 五陵道中, 鮑石亭見流觴曲水, 次崔義兼(思得
    출처 : 유교넷
  • 268853

    上東巖先生問目(1794)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스승인 東巖 柳長源(1724~1796)에게 보낸 편지이다. 『大學』의 내용 가운데 心廣體胖章에서 誠意一事는 正心修身의 功에 미치지 못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이해를 전제로 그것의 해석과 관련해 질문한 내용이다. 陳淳이 心正身修를 먼저 말한 까닭과 誠意章의 해석에 있
    출처 : 유교넷
  • 268854

    上損齋先生(1807)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損齋 南漢朝(1744~1809)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 儀禮에 관해 질의한 내용에 대한 답변을 통해 충분한 가르침을 얻기는 했지만, 그것과 관련한 새로운 의문들이 제기되어 다시 질의한다는 내용이다. 別紙에는 卒哭 때 婦人의 絞帶가 가능한지 여부, 庶子를 別子로 간
    출처 : 유교넷
  • 268855

    上損齋先生(1808) 9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損齋 南漢朝에게 보낸 편지이다. 朱子가 『大學』 本末章의 “無訟明德은 本이고 無訟新民은 末이다”라는 내용에 대한 주석에서 “聽訟은 末이고 新民은 末중의 末이다”고 한 해석은 모순이라는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면서 가르침을 구했다.別紙에서는 太極·陰陽이 각각 不相離·不相雜
    출처 : 유교넷
  • 268856

    上立齋先生(1813) 12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立齋 鄭宗魯(1738~1816)에게 보낸 편지이다. 배 속에 물이 차는 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데다 喪事까지 겹치는 바람에 찾아가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소식도 전하지 못한 것이지만, 이는 자신의 根本에 문제가 있는 때문이기도 하다며 사죄했다. 옛 聖賢들이 下學工夫에
    출처 : 유교넷
  • 268857

    上立齋先生(1815) 13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지난번 講席에서 가르침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先祖의 墓誌까지 얻으니 마치 가난이 물러가고 곳집이 가득 찬 느낌이라 전하면서, 근래 공부의 과정에서 제기된 의문점들을 자신의 견해를 부연하며 질의했다.別紙에서는 平居無事일 때 善한 생각을 하면 發動의 맹아가 생겨 本體의
    출처 : 유교넷
  • 268858

    上立齋先生(1816) 17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찾아뵙고 인사를 드린 지 이미 2년이 흘러 우러러 사모하는 마음이 적지 않았는데, 마침 洪景明의 行狀을 보내주어 문인들과 돌려 읽으면서 위안을 삼았음을 전했다. 거기다 자신의 질문에 응답한 별지를 보내준 덕분에 과거에 가졌던 의문들이 말끔히 씻겨졌을 뿐만 아니라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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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59

    答金侯(鼎均) 17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안동부사 김정균(1782~1847)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별다른 능력이 없음에도 명성이 잘못 알려져 邑誌를 수정 보완하는 책임을 떠맡았음을 전제하면서, 이것이 발간되면 왕이 열람하는 것에 대비해 輿圖를 새로이 작성해 편집에 포함하고 義例를 확충하는 것이 어떨지 의
    출처 : 유교넷
  • 268860

    上族叔壺谷先生(1808) 18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壺谷 柳範休(1744~1823)에게 보낸 편지이다. 天體의 운행원리를 근간으로 만든 璿璣玉衡의 제도에 대해 族父 柳玄休의 설명을 듣고 충분히 이해하기는 했지만, 그것을 遊環玉衡의 용도와 비교했을 때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다소의 차이가 있는 부분 몇 가지를 질의한다는
    출처 : 유교넷
  • 268861

    上壺谷先生 21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壺谷 柳範休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 천체의 운행질서와 법칙에 대한 자신의 질의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줘 많은 도움이 되었음을 전제하면서, 權榘와 裵相說 등의 天體論뿐만 아니라 중국 천체학자의 그것을 검토하면서 그 가운데에서 새롭게 제기되는 문제에 대한 자신의 견
    출처 : 유교넷
  • 268862

    上壺谷先生 25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壺谷 柳範休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 『大學』에 관한 몇 가지 질의에 대해 핵심들을 지적해준 덕분에 迷惑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시하면서, 특히 「格致章」은 이전에 자신이 전혀 해결할 수 없었던 것으로 명쾌한 해석 덕분에 비로소 크게 要領을 얻게 되었다고
    출처 : 유교넷
  • 268863

    上壺谷先生 28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壺谷 柳範休에게 보낸 편지로, 勉齋가 “人心은 未發일 때 形氣에 속한다”고 한 주장에 대해 논박하며 견해를 구한 내용이다.면재의 ‘氣動理隨理動氣挾’의 학설은 퇴계의 논리에 벗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人心道心도 그러한 논리에서 이해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모순을 범하고 있
    출처 : 유교넷
  • 268864

    答壺谷先生 31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자신의 성리학적 우주론에 관한 질의에 응답한 壺谷 柳範休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天地와 人間은 한결같이 대립적 혹은 비교론적으로 접근할 수 없다는 설명과, 動靜은 形氣에 專屬하지 않으며 천지는 氣質之性만으로 말할 수 없다는 설명은 여러 주장들을 절충한 의미를 갖는 것
    출처 : 유교넷
  • 268865

    答黙軒李丈(萬運) 38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黙軒 李萬運(1736~?)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편지를 받아보고서 과연 “座中의 원로 한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는 모든 사람들을 바른 길로 이끌 수 있다”는 朱子의 말이 새삼 절감된다며 감회를 표시한 다음, 자문을 구한 내용은 비록 과문하기는 하지만 자신의 견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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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66

    答黙軒李丈(1810) 40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黙軒 李萬運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지난해 구산서원에서 인사를 드릴 기회를 놓친 것을 사과하면서, 蓍策說 등에 대해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제시하고 가르침을 구했다. 別紙에서는 朱子는 “河圖·洛書의 수는 모두 5로 순행하며 각각의 極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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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67

    與廣瀨李丈(野淳) 43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廣瀨 李野淳(1755~1831)에게 周代의 冠인 玄冠의 制度에 관한 자신의 저술을 검토해줄 것을 요청하면서 보낸 편지이다. 그것에 대한 설명은 經傳 등에서는 전혀 찾을 수가 없었지만 이리저리 수소문해서 얻은 기록들을 토대로 古制를 복원할 수 있었다. 자신은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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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68

    與廣瀨李丈(1827) 44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廣瀨 李野淳에게 친형의 墓碣文을 부탁하며 보낸 편지이다.지난해 사망한 형 素隱 柳炳文(1766~1826)이 남긴 遺意가 잊혀져 사라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작은 비석이나마 세우고자 言行을 간략하게 기록한 자료들을 보내니, 과거에 서로 절친하게 지냈던 점을 감안해 거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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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69

    答南子皜(漢皜,1811)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誠齋 南漢皜(1760~1821)가 보낸 두 차례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뒤늦게 편지를 전달받는 바람에 소식이 늦어졌음을 사과하면서, 지난번 『大學或問』을 함께 토론할 때 많은 도움을 얻기는 했지만 몇 가지 납득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바이니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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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70

    與南子皜(1813)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誠齋 南漢皜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叔祖 東巖 柳長源이 어렸을 적 할아버지에게 가르침을 요청했을 때마다 할아버지가 『孟子』 등에 나오는 지극히 平易한 문자로 경계하도록 했음을 상기시키면서, 자신에게 경전을 토대로 우주와 인성의 원리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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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71

    與南子皜 10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誠齋 南漢皜에게 보낸 편지이다.한 달간의 예정으로 西遊를 한다기에 옆에서 직접 薰陶를 얻고 영향을 입을 수 있는 더없는 기회라 여러 날 동안 건강에 유의하며 기다렸다. 그런데 합류를 위해 출발한지 얼마 안 되어 설사 증세가 있어 비록 대단한 것은 아니라 할지라도 노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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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72

    與南子皜(1815) 10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誠齋 南漢皜에게 보낸 편지이다.만나면 반갑고 헤어지면 생각나는 것이 인간의 常情이듯이 만난지도 오래고 소식 전한지도 오래되었다며 그간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근래 집안의 喪事로 많은 정신적 고통을 겪었음을 전했다.지난날 講會의 과정에서 자신이 주장하여 관철한 다음의
    출처 : 유교넷
  • 268873

    答南子皜(1816) 24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誠齋 南漢皜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세 차례에 걸친 別紙를 통한 가르침이 자신의 공부에 적지 않은 약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을 수정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지만 지병인 천식과 집안 喪事의 후유증이 가시지 않은 가운데 지난번 편지를 찬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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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74

    與南子皜 27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誠齋 南漢皜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세 차례에 걸친 別紙를 통한 가르침이 자신의 공부에 적지 않은 약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을 수정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지만 지병인 천식과 집안 喪事의 후유증이 가시지 않은 가운데 지난번 편지를 찬찬히
    출처 : 유교넷
  • 268875

    與南子皜 27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誠齋 南漢皜에게 보낸 편지이다. 家兄이 『謾錄』을 통해 자신의 理氣의 離合에 관한 논설을 비판한 사실을 전하면서 견해를 구한 내용이다. 첫째, 처음 합할 때 理氣는 不相雜이며 마지막 떠날 때 理氣는 不相離라는 사실은 본적이 없다고 한 것에 대해, 朱子는 그것들의 先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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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76

    與南子皜(1817) 29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誠齋 南漢皜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 편지 가득 理氣論에 관한 조언을 해줌으로써 막힌 부분들이 시원하게 해결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시한 다음 太極의 動靜에 관한 자신의 논설을 개진했다. 太極에 陰陽·動靜이 있다는 사실과 體用은 一原이며 顯微에 간격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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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77

    與南子皜 37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誠齋 南漢皜에게 보낸 편지이다.閒坪에서 禮書의 편찬을 위한 校勘을 하느라 거의 일년을 소비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일들로 왕복을 하다보니 지난번 질문한 것을 제대로 검토할 여가를 갖지 못한 점을 사과하면서, 天命之性의 偏全과 曆象授時圖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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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78

    答柳敬甫(栻,1811)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近窩 柳栻(1755~1822)의 질의편지에 대한 답장이다.주자가 “性은 太極과 같은 것이고 心은 陰陽과 같은 것이다”고 한 말에 근거하여 心·性의 分屬說을 제기하는 것은 잘못으로, 心은 오로지 理氣를 겸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해 性과 氣質의 分開說에 입각한 心性說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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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79

    與柳敬甫(1813)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近窩 柳栻에게 보낸 편지이다.日氣가 고르지 않은데 건강은 어떠한지를 묻고 자신은 喪事에다 持病까지 겹치고 거기다 鄕任을 맡는 바람에 한가할 겨를이 없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리고 지난번 자신이 제시한 劃卦說은 좌중에서 논의과정에서는 별다른 논란이 없었는데, 趙丈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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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80

    與柳敬甫(1815)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近窩 柳栻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 가을 평생 잊지 못할 가르침을 얻은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함과 동시에 안부를 묻고 『論語』와 集註를 읽으면서 제기된 의문점 몇 가지를 질문했다.「堯曰篇」의 民食喪祭節 이하에 闕文이 있는 것 같으며, 周家의 法度가 周公에 이르러 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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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81

    答柳敬甫(1816) 5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近窩 柳栻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지난번 편지에서의 가르침에 많은 은혜를 입었는데 다시 편지를 받으니 반갑고 놀란 마음이 적지 않았음을 전하며 『大學』을 읽으면서 제기된 의문을 질문했다.곧 “家人은 一家의 사람들을 찾아가 살피는 일은 마땅히 해야 할 바이다”는 구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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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82

    答柳敬甫 6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近窩 柳栻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작년 겨울 大坪에서 만나 적지 않은 감화를 입는 등 항상 가르침을 베풀어준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다.지난번 설명해준 내용 가운데 理와 氣는 처음에는 서로 합해졌다가 뒤에 서로 떠난다고 한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자신의 견해를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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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83

    答柳敬甫(1821) 8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近窩 柳栻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혹심한 한발이 계속되는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안부를 묻고, 자신은 봄부터 다시 大坪에서 1년 정도 예정으로 禮書의 校役작업에 참여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런 다음 책의 명칭을 위해 조언해 준 采輯說에 대한 異論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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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84

    與葛川金丈(熙周) 10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咸吉道觀察使로 재직하고 있던 葛川 金熙周(1760~1830)에게 보낸 편지이다.북방의 要害處라 해서 역량으로 볼 때 감당하지 못할 바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다소의 아쉬운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라며 위로를 표시했다. 그렇지만 氣風이 넓은 곳에 반드시 글과 술을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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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85

    與參判族丈(烇,1817) 11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參判 柳烇에게 보낸 편지이다.지난번 한양에 올라가 각종 문헌을 열람했지만 柳氏의 고려시대 관련 기록을 찾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本貫이 文化가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할만한 책이나 장부조차 존재유무도 확인하지 못했다. 그리고 『高麗史』와 『東國輿地勝覽』의 기록을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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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86

    與李際可(秉運)退可(秉進)愼可(秉遠) 11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俛齋 李秉運(1766~1841), 李秉進, 所庵 李秉遠(1774~1840) 형제에게 보낸 편지이다.朋友와 文字를 좋아하는 데다 山水를 좋아하여 노는 것이 自古로 어려운 일인데 저술과 지위는 결코 우연일 수 없다고 전제하면서, 得仁里의 제현들이 이미 여러 차례 책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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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87

    與姜擎厦(橒,1812) 12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松西 姜橒(1773~1834)에게 보낸 편지이다. 근래 李秉遠의 辨說을 비롯한 論說들이 다양하게 제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이 하나로 수렴되는 것은 앞장서 상대해주는 역할에 기인하는 측면이 적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그 가운데 病痛으로 여기는 부분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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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88

    與姜擎厦 12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松西 姜橒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 12월 惡氣를 피해 山庄에 들어갔다가 최근 집으로 돌아왔음을 알리면서 그 바람에 禮書의 校正이 늦어져 언제 그것을 베껴 함께 勘定해야 할지 걱정이라며 우려를 표시했다. 『中庸』을 講說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들었고 논의한 내용의 일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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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89

    與李學源(家淳) 14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霞溪 李家淳(1768~1844)에게 보낸 편지이다.지난번 한양으로 부임하기 위해 출발할 때 우연히 사소한 한 가지 일이 벌어지는 바람에 듣는 사람들이 뒤얽혀 논란을 벌이는 것을 보고 상당히 애석한 마음이 들었음을 전하면서, 그 사람들은 모두 일시나마 혼미한 상황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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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90

    與蔡參議(弘遠) 14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蔡濟恭의 양자인 吏曹參議 蔡弘遠(1762~ ?)에게 보낸 편지이다.일찍이 한 번도 자신과 만난 적이 없으면서도 先世의 일을 소상하게 기술해준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표시하고, 작년 금강산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華城의 채제공의 묘를 둘러볼 때 御製碑를 읽고 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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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91

    與李益之(宇謙) 15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李宇謙에게 보낸 편지이다.지난번 동생과 死別한 이래로 서로 함께 우의를 다지던 때를 회상하며 눈물로만 세월을 보내고 있다며 자신의 비통한 심정을 표시했다.魂氣는 어디에도 있기 마련이지만 骨肉은 오로지 산에 장사를 지낸 다음이라야 비통한 마음이 없어지게 된다.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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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92

    與金時有(經進,1819) 16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작년 沁都에서 돌아오는 길에 한양을 들러 거문고와 책으로 소요하던 즐거움을 회고하면서, 자신은 浙水의 남쪽 伴鶴亭·武陵島가 있는 절경으로 옮겨 지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리고 집을 짓는 것이 마무리되지 않아 함께 거문고 줄을 타면서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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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93

    與姜穉可(必魯) 17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通川郡守인 魯窩 姜必魯(1782~1854)에게 보낸 편지이다. “忠信篤敬한 사람은 蠻貊에도 갈 수 있어야 한다”는 옛 성인의 말을 인용하면서 북방으로 부임한 것에 위로를 보내고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자신은 脚疾로 고생하다 疼痛까지 겹쳐 거의 바깥출입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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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94

    與李翼夫(楨輔) 19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寒松齋 李楨輔(1766~1845)에게 보낸 편지로 『邑誌』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제시한 내용이다. 『邑誌』의 편찬에 적지 않은 고생들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抄寫編摩는 늙은 사람들이 校勘할 일이 아니라는 重鎭들의 말도 있는 데다 이질성 설사까지 겪는 바람에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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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95

    答申景學 20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申景學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邑誌』의 수정과 條項의 조정이 결정되었는지를 묻고 「古蹟條」에 관해 질의한 것에 대해 자신이 고증한 내용을 설명했다.『東國輿地勝覽』 등에 의하면 文貞公 趙庸은 圃隱 鄭夢周의 문인이며 처음 眞寶에 있었지만 만년에 醴泉에 유배되었다. 趙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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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96

    答申景學(1823) 21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申景學이 『邑誌』의 편찬을 마무리한 다음 떠나면서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전후 세 차례에 걸친 간곡한 편지에 적지 않은 감명을 받았음을 전하면서, 돌아간 뒤에도 始終 부지런한 자세로 학문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본분에 따라 적절하게 사물에 대응한다면 장래 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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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97

    答趙(奎燮)問目 22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趙奎燮이 喪禮에 관해 질문한 내용을 각종 고증을 토대로 설명해준 답서이다. 1827년 6월 모친상을 당했고 이듬해 8월 부친상을 당했다. 斬衰葬 이전에 빈소에 上食은 子姪들로 하여금 대행하도록 했는데, 朔望 때에는 殯所에서 절하고 곡하는 것이 가능한가. 만약 참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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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98

    與趙仲德(秉相,1831) 23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趙秉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게으른 천성 탓에 한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한 것을 사과하면서, 자신은 여름·가을동안에는 책을 간행하기 위해 절간에 있었고 겨울에는 惡氣에 시달리며 이리저리 옮겨 다니느라 병까지 얻었다며 근황을 전했다.『六哀彙編略』은 대강만을 살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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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8899

    答趙仲德 25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趙秉相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지난번 가랑비가 내릴 때 만났다가 헤어진 후 소식 전하지 못한 점을 사과하고, 자신은 앞서 사망한 士友들의 行狀을 쓰고 교감하는 일 등 여러 가지 일로 바쁜 나날을 보냈음을 알렸다. 보내준 편지에 喪禮에서 男子는 머리에 띠를 두르고 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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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文學宗人(訸) 26 / 기록자료>고도서 / 유휘문
    宗人 柳訸에게 보낸 편지이다.지난번 한양에서 만나 講論하며 서로 즐긴 일이 돌아와서도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인상이 깊었기는 하지만, 특히 『律呂訂義』와 『辨易九圖』 등에 관한 논의를 듣고 혼란이 적지 않았음을 토로했다. 이들 책과 함께 종인이 저술한 禮說에 관한 책을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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